2021년 1월 8일 금요일

화성시, 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자 경기도 31개 시군 中 최저

화성시, 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자 

경기도 31개 시군 中 최저

○ 화성시, 정신병원과 요양병원 등 

   집단발병 제로

○ 선제적 전수조사, 이동검사소 운영 등

   적극행정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21-01-07



화성시의 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4.58명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월 6일 기준 경기도 내 

코로나19 발생 수치에 따르면 

경기도 발생 확진자수는 15,947명이고 

화성시 확진자수는 460명으로 

인구 10만명 당 확진자수는 54.58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가운데 

제일 낮은 31위로 나타났다.  


특히 인구 10만명 당 

확진자수는 54.58명으로 

도내 50만 이상 대도시인 수원(72.43명), 

용인(108.40명), 고양(146.32명), 

성남(136.18명) 등에 비해 

월등히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화성시의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적은 이유는 

최근 집단 발병이 가장 높게 일어나고 있는 

서울과의 거리가 상대적으로 멀고 

지역특성상 인구 밀집도가 낮은데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 정신병원과 

요양병원 등에서 집단 발병 사례가 

증가했지만 화성시에서는 

정신건강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를 통한 

집단발병이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화성시 자체적으로 정신병원, 

요양병원등 상대적으로 집단 감염에 취약한 

복지시설에 대해 선제적 전수조사 실시 

한 것도 큰 이유로 보인다. 


화성시는 지난해 10월 요양병원, 

요양원 등 노인의료시설과 정신의료기관, 

정신요양시설 등 정신건강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에 대해 ‘선제적 검사’를 실시했다. 


다만 화성시의 산업 특성상 

공장 및 공단 등에서 집단 발병이 

부 발생하기도 했다. 

지난 12월 화성시 마도 산업단지 내 

사업장 2곳에서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당시 확진자가 나온 

기업체 건물 일부를 신속히 폐쇄 조치하고 

해당 건물 근무직원들에 대해 

자가격리조치 및 능동감시를 실시해 

지역 내 확산을 철저히 차단했다. 

  

뿐만 아니라 향남제약, 마도, 발안, 

장안, 팔탄 등 9개 산업단지 협의체를 통해 

기업체 감염사례, 셧다운 피해사례, 

방역지침 미준수시 과태료 권고 등 

비대면 긴급 방역실태 점검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외에도 화성시는 

집단감염의 우려가 높은 

산업단지‧공장밀집지역 근로자 및 

선별진료소까지의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동검사소를 운영하는 등 

지역 내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시민여러분들의 자율적 방역지침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며 “방역당국과 시, 그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화성시, “소상공인버팀목자금 신청하세요”

화성시, 

“소상공인버팀목자금 신청하세요” 

○ 집합금지 업종에 300만 원, 

   영업제한 업종에 200만 원 지원 

○ 연매출 4억 원 이하이면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는 

   100만 원 지원


       화성시        등록일    2021-01-08



화성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과 

사회적거리두기 동참으로 

영업을 하지 못한 업체를 위한 긴급 수혈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창업자로 

11월 24일 이후 시행한 행정명령으로 

집합 금지된 업종은 300만 원, 

영업제한 업종(운영시간 제한, 

배달 포장만 허용)은 2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연 매출 4억 원 이하이면서 

12월 매출액이 9월부터 11월까지의 

월평균 매출액보다 감소한 소상공인은 

100만 원을 지급할 방침이다. 


지난해 지급된 2차 재난지원금

(새희망자금)을 지원받은 소상공인은 

별도의 심사 없이 신청만으로도 

바로 지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지원금 신청은 11일부터이며, 

버팀목자금 홈페이지

(https://www.버팀목자금.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원활한 신청을 위해 

11일부터 12일 양일간은 

사업자번호 끝자리 기준 

홀짝제가 시행되며, 

13일 이후부터는 구분 없이 

신청 가능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버팀목자금이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누락되는 대상자가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재난생계수당을 지급한 화성시는 

지난해 소상공인 15,427명에게 

총 29,935백만 원의 지원금을 지원했다. 


2021년 1월 7일 목요일

평택시, ‘2021년 청년정책 공모사업’ 공개모집

‘2021년 청년정책 공모사업’ 공개모집


보도일시-2021. 1. 7. 배포 즉시

담당부서-복지정책과

담 당-이선아 (031-8024-307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1년 청년정책 공모사업’ 보조사업자를 

오는 1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모주제는 사회・문화・예술 등 전반에서 

청년 관련 아이디어나 정책이슈 발굴 및 

문제해결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청년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활동 기반 마련을 통해 

청년의 역량강화와 청년정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지원자격은 

기존의 비영리 단체・법인 대상에서 

3인 이상의 평택 청년(만19세 ~ 39세) 

모임 또한 신청할 수 있도록 확대해 

청년 당사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지원유형은 청년중심형과 

지역연계형으로 나뉘며 

△청년 역량강화 중심사업(청년중심형)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프로젝트(청년중심형) 

△지역자원을 연계한 사회공헌, 

  활력제고 사업(지역연계형)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지역연계형) 등을 주제로 하는 

사업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자 선정은 

사업자 자격 적합성, 실현가능성 및 

지속가능성, 참신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면접심사・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되며 

오는 2월 중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방문(평택시 복지정책과 

청년복지팀)접수이며 

우편 또는 인터넷 접수는 불가하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청년복지팀(031-8024-3077)에 문의하면 된다.


평택(안중) 도시계획시설(중로3-1호선) 실시계획인가 신청에 따른 공람공고

경기도 고시 제1991-493(1991.12.31.)호, 

평택시 고시 제2001-91(2001.6.18.)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20-525(2020.9.10.)호로 

결정(변경)된 

평택(안중) 도시계획시설 중로3-1호선에 대한 

실시계획인가 신청과 관련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90조 제1항, 같은 법 시행령 제99조,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람 공고합니다.


2021. 1.  .

평  택  시  장











화성시,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획득

화성시,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획득


       화성시          등록일   2021-01-07



화성시는 지난 12월28일 

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월 8일 밝혔다. 


화성시는 이번에 

공정무역도시 재인증을 받으면서 

경기도의 대표적인 공정무역실천 

도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되었다.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받기 위해서는 

공정무역 조례 제정, 위원회 구성, 

판매처 확보, 제품 사용, 

교육 및 캠페인 등의 조건을 갖추면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결정하게 된다.


화성시는 지난 2018년 10월 최초 인증 후 

지난 2년여 동안 화성공정무역마을협의회와 

공정무역 활동가를 중심으로 캠페인, 

홍보활동, 인식확산 교육 등을 꾸준히 

진행해온 것을 인정받아 공정무역도시로 

재인증을 받게 되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가 공정무역도시 재인증을 

받게 된 것은 시와 함께 사회적경제 조직, 

마을공동체 등이 함께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과 

민·민 협력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향남읍, 안녕동 일대 5개 구간 31개 교차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 구축

화성시, 골든타임 지키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화성시 향남읍, 안녕동 일대

  5개 구간 31개 교차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 구축

○ 소방차량 12대와 연동... 

   긴급 출동 시 우선신호 지원

○ 2021년 국비 23억 원 확보...

  우선신호제어시스템 확대 구축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21-01-07



화성시가 소방차의 긴급 출동 시 

진로 방향의 교통신호 시간을 연장해주는 

‘우선신호제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월 7일 밝혔다.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은 평균 5분으로, 

도로 사정상 빠른 출동이 어려워 

피해 규모가 커지는 것을 막겠다는 

의도이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총 2억 원을 투입해 향남읍과 안녕동 일대 

5개 구간 31개 교차로에 

자동신호제어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화성소방서, 태안119안전센터 

소방차량 12대에 단말기를 보급하고 

향남교차로 등 주요 교차로 3개소에 

긴급차량 운행알림 전광판을 설치했다. 


위급상황이 발생해 차량이 출동하면 

교통신호운영센터가 GPS로 

차량의 위치를 추적해 

교차로를 통과할 때마다 

우선신호를 부여해 빠른 진입을 돕고, 

도로 전광판으로 일반 차량에게 

긴급차량의 출동을 알려 

도로 위 안전도 확보하는 방식이다.  


강래향 첨단교통과장은 

“골든타임 확보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라며, 

“화성시 전역으로 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보다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올해 국비 23억 원, 

시비 15억 원 총 38억원을 투입해 

신호제어시스템 및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을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주택 공급기관 간담회 개최

변창흠 장관, 주택 공급기관 간담회 개최

- 지자체, 공공기관, 협회 등

  주택공급 핵심기관 참여

- 신속한 공급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 가동키로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1-01-05 16:53



□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서울시, 경기도, 한국주택토지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등 

주택공급 관련 민관 핵심기관이 참여한 

정책 간담회를 

2021년 1월 5일 영상회의로 개최하였다.


ㅇ 이날 회의에서는 

➊도심 내 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대책 추진의

 기본방향을 관계기관 간 공유하고, 

➋주택 공급 관련 각 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 및 제도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ㅇ 또한, ➌주택 공급확대가 

   주택시장 안정에 중요한 만큼, 

   민관협력의 모범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키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