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0일 일요일

경기도, 새로운 대표상징물(GI: Government Identity)과 영문 슬로건 선정

경기도, 새로운 대표상징물 최종선정… 

전국 최대 지방정부 위상 반영

○ 약 10개월간 도민 및 전문가와의 

   활발한 소통 과정을 거쳐 

   GI 및 영문 슬로건 최종 선정

○ ‘경기도 상징물 관리 조례’ 개정 이후 

   GI 및 영문 슬로건 공식 사용 예정


문의(담당부서) : 홍보콘텐츠담당관  

연락처 : 031-8008-3322    2021.01.05  10:30:00




경기도가 전국 최대 지방정부로서의 위상과 

미래비전을 반영하고, 

도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대표상징물(GI: Government Identity)과 

영문 슬로건을 선보였다. 





이는 지난 2005년 개발된 

‘세계 속의 경기도(Global inspiration)’를 

대신하는 것으로, 

시대 적합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해 

16년 만에 교체하게 됐다. 


이성호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1월 5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의 정체성과 미래비전이 

오롯이 담긴 대표상징물을 통해 

경기도민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하겠다”며 

경기도가 새롭게 개발한 대표상징물과 

영문 슬로건을 소개했다. 


새로운 GI는 

경기도 이름의 한글 초성 ‘ㄱ,ㄱ,ㄷ’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초록색으로 표현한 ‘ㄱ,ㄱ,ㄷ’의 상단은 

하나의 길로 곧게 뻗어나가는 경기도를, 

파란색으로 표현한 ‘ㄱ,ㄱ,ㄷ’의 하단은 

직선과 곡선의 조화를 통해 유연하면서도 

강직한 경기도를 나타낸다. 


첫 번째 ‘ㄱ’은 경기도의 ‘경’을 나타내며, 

하단의 우상향 이미지는 공정한 가치를 

바탕으로 번영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경기도를 표현한다. 

가운데 ‘ㄱ’은 경기도의 ‘기’를 나타내며, 

하단의 우상향 이미지는 

더 위대한 미래를 위한 가능성을 만드는 

경기도를 표현한다. 

오른쪽의 ‘ㄷ’은 경기도의 ‘도’를 뜻하며, 

하단의 수평 이미지는 다양한 삶이 공존하는 

경기도를 의미한다. 


GI 디자인의 색상으로 사용된 

경기 초록은 자연, 공존, 친환경, 

평화를 표현하며, 

경기 파랑은 신뢰, 에너지, 

미래가치를 나타낸다. 


영문슬로건 ‘Go Great, Gyeonggi’는 

대한민국 대표 지방정부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며, 

도민과 함께 번영해나가는 

경기도를 의미한다. 

경기도의 영문 이니셜인 

G와 한글 초성 ㄱ을 결합해 

도 정체성을 명료하게 전달한다. 


영문 슬로건은 

GI 디자인과 연계해 만들었으며, 

기울어진 이탤릭(Italic) 서체를 통해 

경기도의 역동성을 전달한다. 

영문슬로건은 대외 경기도 이미지 

제고를 위한 해외 마케팅에 사용될 

방침이다. 


도는 지난해 3월부터 약 10개월간 

최종 GI 디자인 후보를 선정하기 위해 

도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자 노력했다. 


경기도의 정체성 도출을 위한 

키워드 찾기 및 사진전 이벤트, 

브랜드 디자인 및 슬로건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새로운 대표상징물에 반영할 

도민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도내 디자인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경기 새얼굴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해 

참신한 GI 디자인 아이디어가 

상징물 개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디자인, 홍보·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표상징물 개발 전문가 자문위원회’ 

회의를 통해 전문성을 높였다. 


최종 대표상징물은 

도민 투표 40%, 

전문가자문위원회 투표 40%, 

디자인 평가단 투표 20%를 

총 집계해 선정했다. 

영문 슬로건은 

전문가 자문위원회 자문과 

원어민 대상 사용성 검증조사

(Global Cultural Check) 등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 


경기도는 상반기 중 

도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경기도 상징물 관리 조례’를 개정하고, 

GI 디자인 및 영문 슬로건을 공식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후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산시키며, 

도민과 함께하는 대표상징물로 

자리 잡게 할 방침이다.


“노동존중 세상 실현” 이재명, 전국 첫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 2021년 1월부터 시행

“노동존중 세상 실현” 

이재명, 전국 첫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 

2021년 1월부터 시행

○ 새해 첫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 

   2021년 1월부터 시행

- “고용이 불안정한 노동자가 보수까지 

  덜 받는 것은 중복차별” 

  이재명 지사 정책의지 반영

○ 5%~10%까지 고용 불안정성에 비례해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 차등 지급

- 올해 지원대상, 도 소속 및

  공공기관 기간제노동자 총 1,792명


문의(담당부서) : 노동정책과  

연락처 : 031-8030-2593    2021.01.06  05:30:00



민선 7기 경기도의 

새해 첫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인 

경기도형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이 

올해 1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은 

“고용이 불안정한 노동자가 

보수까지 덜 받는 것은 중복차별”이라며 

“공공부문 만이라도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에게, 비정규직 중 

고용기간이 짧을수록 

더 많은 보수를 줘야 한다”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의지에 따라 

민선7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정책이다. 


도 및 도 공공기관 비정규직인 

기간제노동자에게 근무기간 등 

고용 불안정성에 비례한 ‘보상수당’을 

기본급의 최소 5%에서 

최대 10%까지 차등지급하겠다는 것이 

정책의 주요 골자다. 


올해 지원대상은 

도 소속 기간제노동자 1,007명, 

공공기관 소속 785명 

총 1,792명이다. 

2021년 채용예정 노동자는 물론, 

지난해 채용돼 올해까지 근무하는 

노동자도 포함됐다. 

이를 위해 올해 약 18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1인당 지급금액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개월 이하 근무 기간제노동자는 

약 10%를 적용해 33만7,000원, 

4개월 이하는 약 9%를 적용해 70만7,000원, 

6개월 이하는 약 8%를 적용해 

98만8,000원을 보상수당으로 받는다. 


8개월 이하에게는 

약 7%를 적용해 117만9,000원, 

10개월 이하는 약 6%를 적용해 128만원, 

12개월 근무 기간제노동자에게는 

약 5%를 적용해 129만1,000원을 

지급하게 된다. 


지급 시기는 

계약기간 만료 시 일시급으로 지급한다. 

단, 지난해 채용된 노동자의 경우 

2021년 1월 1일부터 계약 종료 시까지의 

기간에 대해서 보상수당을 지급할 

방침이다. 


앞서 도는 공정수당 설계를 위해 

프랑스 불안정고용 보상수당, 

스페인 근로계약 종료수당, 

호주 추가임금제도 등을 참고하고, 

수도권 시민 및 도 공무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반영했다. 


실제 프랑스는 총임금의 10%를 

고용 불안정에 대한 보상수당으로, 

호주는 15~30%를, 스페인은 5% 가량 

추가 임금을 지급하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수도권 시민의 76.5%, 

도 공무직의 87.2%가 공정수당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고용안정성의 가치에 대해 

수도권 시민은 급여의 8.6%, 

도 공무직은 14.83%로 평가했다. 


도는 원활한 제도 시행을 위해 

공공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한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 

세부 운영지침’을 확정, 

경기도 각 부서 및 공공기관에 배포해 

적용토록 했다.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은 

“이번 제도 도입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생계안정과 고용안정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공부문에서의 선도적이고 

성공적인 시행이 민간 및 타 기관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 29일, 건설산업 BIM 기본지침과 2030 건축 BIM 활성화 로드맵 발표

2020년 12월 29일, 

건설산업 BIM 기본지침과 

2030 건축 BIM 활성화 로드맵 발표

- 건설산업 BIM 기본지침과

 건축 BIM 활성화 로드맵(2021~2030)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기술정책과

등록일 : 2020-12-28 11: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건설산업의 BIM(건설정보모델링) 

적용 기본원칙, 적용절차, 협업체계, 

공통표준 등을 제시하는 

「건설산업 BIM 기본지침」과 

「2030 건축 BIM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하여 

2020년 12월 29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BIM*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성장 중인 ‘스마트건설기술’의 

핵심이 되는 3차원 설계와 

빅데이터의 융복합 기술로서,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 단계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활용 및 공유하여 

설계·시공·유지관리 상 오류와 

낭비요소를 사전에 검토함으로써 

건설공사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자재, 공정, 

공사비, 제원 등)를 결합해 

건설 全 과정의 정보를 

통합 생산·관리·활용하는 기술






















2020년 12월 24일(목), 제1차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 기본계획(2021~2025) 발표

2020년 12월 24일(목), 

제1차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 

기본계획(2021~2025) 발표

- 고부가가치를 창출·신뢰받는 

  부동산서비스산업으로 집중 육성

- 부가가치 30%↑, 일자리 20%↑, 

  시장 투명성 향상 목표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0-12-24 11: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20년 12월 24일(목) 

향후 5년간 부동산서비스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신뢰 확보를 위한 

‘제1차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 기본계획

(2021~2025)’을 부동산서비스산업 

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발표하였다.


* 국토교통부 장관(위원장),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등 

  8개 부처 차관급, 민간위원 11인 포함 

  총 20명으로 구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로에너지 특화도시’를 수원당수2지구에 조성 추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조성 추진

- 에너지와 생태환경이 융합된

  세계적 수준의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조성

- 수원당수2지구에 에너지자립률 50% 이상, 

  탄소저감(CO2) 50%이상 저감 목표


담당부서 : 녹색건축과

등록일 : 2021-01-03 11:00


[참고]

국토교통부, 

제로에너지건축 보급 확산 방안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6/blog-post_61.html


경기도, 제3판교(성남금토지구) 

뉴딜 시범도시 조성…K-뉴딜 이끈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2/3-k.html


송도 고층형 제로에너지빌딩 

2015년내 분양·착공키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5/07/blog-post_63.html


2014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선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5/01/2014.html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LH는 

에너지와 생태환경이 융합된 

세계적 수준의 제로에너지 특화도시를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당수 2지구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로에너지 특화도시는 

제로에너지건축물(ZEB : 

Zero Energy Building)을 

도시 단위로 확대 적용하는 것이며, 

지난해 도시 전체 에너지자립률

20% 이상을 목표로 

구리갈매역세권 및 성남복정1지구에 

시범사업을 추진하였고, 

이번 특화도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에너지자립률 50% 이상, 

탄소저감(CO2) 50% 이상의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추진한다. 









2021년 7월부터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이 시작됩니다.

2021년 7월부터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이 시작됩니다.

- 2021년 3기 신도시·수도권 내 

  공공분양주택 3만호 조기공급


담당부서 : 공공택지기획과

등록일 : 2021-01-03 11:00



[참고]

수도권 37만호 집중 공급 본격 시동 ! 

- 수도권 37만호 집중 공급 본격 시동 ! 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37-37.html


남양주왕숙.고양창릉 신도시 교통대책 확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blog-post_3.html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2021년 7월부터 

본 청약 대비 1~2년 조기 공급하는 

사전청약제를 3기 신도시 및 

수도권 내 여러 공공택지의 

공공분양주택을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인천계양을 시작으로, 

7~8월 중에는 남양주 진접2, 

성남, 의왕, 서울도심의 

노량진 수방사부지 등에 대해 

사전청약이 시행되고, 

9~10월 중에는 남양주왕숙2를 포함하여 

성남, 시흥 등에서 사전청약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11~12월 중에는 

남양주, 고양 등 3기 신도시와 함께 

과천, 안산 등에 대해 사전청약하여 

2021년까지 3만호를 조기공급하고, 

나머지 3.2만호는 

2022년에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비수도권 최초 대구권 광역철도 본격 추진…2023년 개통

비수도권 최초 대구권 광역철도 

본격 추진…2023년 개통

- 대구-경북 40분대 단일 생활권역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담당부서 : 철도투자개발과

등록일 : 2021-01-05 11:00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대구시·경상북도·철도공단·철도공사와 

‘경북 구미·칠곡~대구~경북 경산’을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 사업의 원활한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2020.12.31(목) 체결했다.


이번 사업으로 대구·경북권역이 

40분대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특히 서대구역은 광역철도외에 

KTX고속철도 및 대구산업선과 

공용으로 사용하는 허브역사로 계획되어 

향후 지역의 교통거점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 운영 중인 

일반철도 선로를 개량하여 

전동차를 투입하는 

비수도권 최초의 사업으로, 

총 연장 61.8㎞ 구간에 정거장 7개소*를 

설치(개량) 한다. 

총 사업비는 1,515억 원이다.


* 정거장 계획 : 구미~사곡(新)~왜관~

  서대구(新)~대구~동대구~경산


하루 편도 61회 운행(첨두시 15분, 

비첨두시 20분 간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