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2일 월요일

김동연 “GTX 플러스, 국민 삶 증진할 정책‥여야 구분 없이 함께 뜻 모아야”

김동연 “GTX 플러스, 
국민 삶 증진할 정책‥여야 구분 없이 
함께 뜻 모아야”
○ 경기도, GTX 플러스 국회토론회 
   9월 7일 국회도서관 강당서 개최
- 민선 8기 공약 ‘GTX 플러스’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 진행
○ 64명 국회의원 공동 주최자로 참여‥
   정치권 등 국민적 공감대 형성 기대
○ 김동연 지사 “GTX 플러스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여야 구분, 지역 경계 구분 없이 
   함께 힘 모아 추진해야” 강조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2    
2022.09.07  14:03:31

[참고]
김동연 핵심 철도 공약 
‘GTX 플러스’ 실현 공론화 나서‥
2022년 9월 7일 국회 토론회 개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2년 9월 7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GTX 플러스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GTX 플러스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인 만큼, 
여야 구분 없이 힘을 모아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GTX 플러스에 
직접 영향을 받는 인구만 해도 
전체 국민의 1/4이다. 
대한민국 어떤 SOC 인프라가 
이처럼 많은 국민에게 직·간접적으로 
생활에 영향을 미치겠는가”라며
GTX 플러스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여야가 어딨고, 당선자, 낙선자가 
어디 있겠는가”라며 
“지난 대선 양당의 공통 공약이었던 만큼, 
여야와 지역 경계 구분 없이 
정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지사는 
“GTX 계획이 이번 국회 내에 결정이 되고 
필요한 예산이 담겨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 힘을 모아달라. 
경기도 역시 국민에게 1시간의 여유를 
돌려드리기 위해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토론회에서는 
고승영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 플러스’를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과 논의를 벌였다. 





이를 위해 
박경철 경기연구원(GRI) 연구위원, 
유정훈 아주대 교수, 김현수 단국대 교수, 
진장원 교통대 교수, 박준식 
한국교통연구원 광역교통정책연구센터장, 
강갑생 중앙일보 교통 전문 기자가 
발제 및 토론자로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GTX-A·B·C 연장, 
D·E·F 신설 등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를 나누며, 
최적의 노선 설정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데 
목소리를 높였다. 

박경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경기도 제안 노선들이 국가망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능동적으로 
나서야 한다”라며 
“관련 시군과 공동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통합관리 기능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말했다. 

유정훈 아주대 교수는 성공 열쇠로 
‘협치’를 꼽으며 “GTX 플러스에 필요한 
법·제도적 개선을 위해 
정부·국회의 도움이 필수이기 때문에, 
상호 존중과 협력의 자세로 모두의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토론회는 
64명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해 
‘GTX 플러스’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만들 수 있었다. 
무엇보다 경기는 물론, 인천, 강원, 
서울권 의원들이 주최자로 함께해 
GTX 플러스에 대한 지역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해철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GTX 노선 연장과 신설은 
그간 출퇴근 불편을 감수해온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2,600만 수도권의 
국제 경쟁력과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해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GTX는 여야가 함께 한 공약인 만큼, 
모두가 힘을 모아 추진한다면 
잘 이뤄질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의동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은 
“경기도의 발전과 민생을 위한 정책에 
이견이 있을 수 없다”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추진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은 
“GTX 플러스는 동과 서를 잇고 남과 북을 
하나로 만들고 여야를 협치로 이끌 
교통복지 사업인 만큼, 
다함께 힘을 뭉쳐 나가자”라고 밝혔다. 

심상정 의원은 
“기후 위기 대응과 균형발전 두 가지 
국가적 과제 효율적 해결하는 방안 중 
하나가 촘촘한 철도망 구축”이라며 
“균형발전의 관점, 교통 기본권 관점에서
 철도 정책이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정 의원은 
“교통이 바뀌면 삶이 바뀔 수 있다. 
GTX 플러스가 경기도민, 인천시민, 
서울시민의 삶을 플러스하는 사업이 
되길 바란다”라며 
“여야가 힘을 모아 국민 행복을 위한 
많은 대처가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GTX 플러스’는 
수도권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을 위해 
김동연 지사가 제안한 
민선 8기 핵심 공약 중 하나로, 
GTX A·B·C를 연장하고 
D·E·F를 신설해 
GTX 노선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2022년 9월 9일 금요일

평택일반산업단지 재생시행계획 수립 환경영향평가항목 등의 결정내용 공개 공고

평택일반산업단지 재생시행계획 수립 
환경영향평가항목 등의 결정내용 
공개 공고


평택일반산업단지 재생시행계획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하여 
환경영향평가 항목·범위 등의 결정내용을
「환경영향평가법」제2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3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개하오니 
의견이 있는 경우 
공개 기간 내 서면으로 
의견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  9월  9일
평  택  시  장

1. 사업의 개요
가. 계획명: 평택일반산업단지 재생시행계획
나. 위  치: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548번지 일원
다. 면  적: 534,798.2㎡
라. 계획시행자 : 평택시
마. 계획승인기관 : 경기도

















2022년 9월 8일 목요일

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시행

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시행
- 고향가는 길,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녀오세요.
-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2022.9.8~9.12)’시행
□ [통행수단] 자가용(90.6%) → 버스(3.8%) 순
   …총 3,017만 명(하루 603만 명) 이동 
□ [고속도로] 4일간(2022.9.9∼9.12) 
   모든 차량 통행료 면제·버스전용차로제 
   4시간 연장
□ [집중단속] 드론·암행순찰차 활용 
   교통법규 위반행위(음주·난폭운전 등) 
   집중 단속
□ [방역관리] 고속도로 주요 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9개소, PCR 검사)

담당부서 : 교통정책총괄과,항공산업과,
버스정책과,도로정책과,철도운영과
등록일 : 2022-09-07 11:00

[참고]
2022년 추석(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 
연휴 특별교통대책은

2017년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가 만들어준 여행의 기회는

2015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은

2015년 추석 특별교통대책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오는 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및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ㆍ시행한다.

이번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4.18) 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로서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이동 시 방역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대책을 마련하였다.













2022년 추석(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 연휴 특별교통대책

2022년 추석(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 
연휴 특별교통대책

     국토교통부    등록일   2022-09-07



















2022년 9월 7일 수요일

2022년분 1세대 1주택자 종부세 완화 법안 및 관세 과세가격 적용환율 개선 법안 국회 기재위 의결

2022년분 1세대 1주택자 종부세 완화 법안 및 
관세 과세가격 적용환율 개선 법안 
국회 기재위 의결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9-01


□ 2022년 9월 1일(목)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022년분 1세대 1주택자 종부세 
완화 관련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하였습니다.

□ 동 법안은 2022년 공시가격 상승
(전국 평균 17.2%)에 따른 1세대 1주택 
실수요자 부담 경감을 위해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추진한 사안으로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➊ (납부유예) 
고령자·장기보유자 1세대 1주택에 대해 
상속·증여·양도 시점까지 종합부동산세 
납부를 유예

➋ (1세대 1주택자 주택 수 특례) 
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지방 저가주택에 대해 
1세대 1주택자 판정 시 주택 수 제외

□ 동 개정내용은 
2022년 11월말 종부세 고지분부터 적용되며, 
특례 대상자에 대해서는 
국세청에서 9월초 사전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ㅇ 특례 신청을 원하는 납세자는 
사전안내에 따라 9.16. ~ 9.30. 기간 동안 
관할 세무서장에게 신청하면 됩니다.








평택시, 미세먼지 신호등(알리미) 2개소 설치

평택시, 미세먼지 신호등(알리미) 2개소 설치
- 미세먼지 농도 실시간 제공으로 
  시민 건강 피해 최소화

보도일시-2022. 9. 6.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정책과
담당과장-이강희 (031-8024-3850)
담당팀장-박옥주 (031-8024-3755)
담 당 자-주문기 (031-8024-375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미세먼지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여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알리미)을 
지난 9월 2일 팽성레포츠공원과 
평택호예술공원에 추가 설치하여 
총 13개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향신호기가 
부착되어 있어 
현재 미세먼지 현황을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1등급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를 부착하여 
팽성레포츠공원과 
평택호 예술공원의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미세먼지 농도의 표출에만 한정된 
기존 신호등 보다 성능과 기능성을 
확대했다.


평택시는 2018년부터 추진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인 「푸른하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신호등(알리미) 
2개를 추가 설치하여 
총 13개소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현재 대기오염안내 전광판 3개, 
대기오염 측정소 6개소와 
IoT를 이용한 미세먼지 측정망 
30개소를 통해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미세먼지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게 되었다.

특히, IoT를 이용한 미세먼지 측정망을 
이용한 알리미 서비스는 
누구든지 평택시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어플(AirMapKorea)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신이 거주하는 곳의 
가장 가까운 IoT 측정망의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은 
기존 신호등에 없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향신호기와 
1등급 미세먼지 간이측정기가 
설치되어 있어 
미세먼지의 모니터링 및
다양한 정보 표출이 가능하도록 
기능성이 확대되었으며, 
앞으로 매년 추가 설치를 통해 
신속한 미세먼지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평택시, 경기도 탄소중립을 위해 ‘맞손’ 잡다 경기도-시.군-의회 탄소중립 선언 선포

평택시, 경기도 탄소중립을 위해 
‘맞손’ 잡다 경기도-시.군-의회 
탄소중립 선언 선포

보도일시-2022. 9. 6.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정책과
담당과장-이강희 (031-8024-3850)
담당팀장-양승찬 (031-8024-3730)
담 당 자-이현진 (031-8024-3733)


[참고]
평택시, 세계적인 「수소도시 모델」 만든다. 
-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도와 시군, 경기도의회와 함께 
2050년까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탄소중립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9월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에코 페어 코리아 2022(ECO FAIR 
KOREA 2022)’에서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지사, 경기도 시장·군수 및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과 함께 
‘탄소중립 추진체계 구축과 
공동협력을 위한 선언문’을 선포하고 
2050 경기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선언문에 서명했다.

선언문에는 
▲지리적·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해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노력 
▲녹색건축물의 확대, 산업의 녹색전환, 
 친환경차와 충전인프라 보급 확대,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 
 탄소중립 숲 등 탄소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다양한 정책 추진에 노력 
▲경기도 탄소중립협의체를 구성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정책 
 실현을 위해 공동 재원 마련에 노력 
▲탄소중립 추진정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강화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에 경기도와 시군의 
탄소중립을 위한 공동협력 선언은 
전국 최초로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강조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한편, 공동선언에 이어 
‘경기도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발족식’이 진행,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경기도민 
다짐의 글’ 선서를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경기도 탄소중립 도민추진단은 
평택시민 10여 명 등 
경기도민 300명으로 구성되어, 
향후 평택시의 탄소중립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민간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정장선 시장은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미래 환경산업의 모습을 그리는 데에
경기도와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