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9일 일요일

평택산단 지붕에 태양광 설치해 생산한 전력, 삼성전자의 RE100 돕는다.

평택산단 지붕에 태양광 설치해 
생산한 전력, 
삼성전자의 RE100 돕는다.
○ 경기도, 16일 삼성전자, 
   에넬엑스코리아·한국중부발전과 
   재생에너지 공급 업무협약
- 산단 지붕에 태양광 설치해 
   생산하는 700억원(45MW급) 규모의 
   전기. 삼성전자 구입. RE100 이행
○ 김동연 지사 “신재생에너지 생산, 
    투자 유치, 입주기업 임대료 수익,
    삼성전자 재생에너지 확보까지 일석사조”

문의(담당부서) : 에너지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19    
2023.11.16  13:16:13


경기도의 산업단지 RE100 사업을 통해 
평택 산업단지 지붕에서 생산하는 
태양광에너지를 삼성전자가 
향후 20년간 구매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인 45MW의 전력을 
구매한다. 
삼성전자의 참여로 
경기도 산업단지 RE100 사업이 
더욱 추진력을 얻게 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월 16일 
도담소에서 이영희 삼성전자 사장, 
김형민 에넬엑스코리아 대표, 
김광일 한국중부발전 부사장과 
‘기업 RE100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협약식에서 
“신재생에너지나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서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지만, 
경기도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신재생에너지 
생산·공급에 있어 가장 선도적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여러 차례 표명했고 
실천에 옮기고 있다”며 
“오늘은 산업단지 RE100의 후속조치로서 
평택 산단을 활용해서 만드는 
신재생에너지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협약을 맺는 정말 뜻깊은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 산단 RE100 사업은 
1석4조의 사업이다. 산단 입주기업은 
지붕을 빌려주고 임대료 수입을, 
투자 기업은 태양광 투자 수익을, 
삼성전자는 RE100 이행을, 
그리고 경기도는 온실가스를 줄이면서 
도내 기업들을 도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협약에 따라 에넬엑스코리아와 
한국중부발전 컨소시엄은 
평택 지역 다수 산단 내 부지를 발굴한 뒤 
태양광 설비에 700억 원 규모를 투자해
 45MW를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비 전액을 자기자본 100% 무담보로 
조달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모듈을 사용하고, 
지역 내 업체를 통해 자재를 조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한다. 
삼성전자는 여기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를 20년간 구매하게 된다. 
경기도는 행정절차 지원과 
기관간 이견사항 조정, 
부지발굴 지원 등을 담당한다. 

경기도는 지난 4월 경기 RE100 비전을 
선포하고 6월 공모를 통해 
산업단지 RE100 사업을 위한 
민간투자 컨소시엄 8개사를 선정, 
산단지붕 등에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RE100 기업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도가 추진하는 산단 RE100 사업은 
민간 투자를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만들고, 장소 제공 기업도 임대료 등 
부가 수익을 거둘 뿐 아니라 
탄소 규제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와 같은 RE100 기업은 
재생에너지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수출경쟁력을 갖추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나간다는 의미가 있다. 

34개 국내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421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RE100(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은 
가까운 미래 무역장벽으로 떠오르고 있다. 
RE100을 맞추지 못할 경우, 
수출길이 막히거나 
재생에너지 공급이 원활한 국외로 
공장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대가 
기후위기 대응의 지름길이자, 
주력 산업의 경쟁력 및 일자리 확보와도 
직결되는 이유다. 

도는 산업단지 RE100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신속 인허가 지원, 산단 입주기업 대상 
찾아가는 설명회 등으로 사업참여 효과를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2023년 11월 17일 금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미군기지 주변 고도 제한 완화” 호소

정장선 평택시장 
“미군기지 주변 고도 제한 완화” 호소
- 평택시, 11월 15일 공군에 
  고도 제한 완화 관련 심의 신청
- 정부·공군·주한미군에 
  긍정적 심의 결과 도출 호소

보도일시 : 2023. 11.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도시계획과
담당과장 : 박영철 (031-8024-3910)
담당팀장 : 강석운 (031-8024-3930)

정장선 평택시장은 중앙정부, 공군, 
주한미군에 미군기지 주변 
고도 제한을 완화해 줄 것을 요청하는 
호소문을 16일 발표했다.

이번 호소문 발표는 
오랜 기간 고도 제한으로 
재산상 손해를 입고 있는 시민들이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에 따르면 
캠프 험프리스(K-6)와 평택오산
공군기지(K-55) 등 지역 내 
전술항공작전기지로 인해 
시 전체 면적 487.8㎢ 중 약 38%가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비행안전구역에서는 
건축물 높이가 제한돼 
개발이 사실상 어려워 
민간 영역의 재산 피해와 
도시 주거환경 악화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신장동과 팽성 안정리 일원의 경우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할 정도로 
도심의 노후화가 진행 중이지만, 
고도 제한으로 인한 사업성 문제로 
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해 
지역 쇠퇴 및 지역 간 불균형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이에 평택시는 지난해 6월부터 
관련 연구용역을 추진했으며, 
고도 제한을 일부 완화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한 바 있다. 
시는 해당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 심의(이하 군보심의)’를 
지난 11월 15일 공군에 신청했다.



군보심의는 
공군과 미군기지 부대장과 협의해 
결과를 도출하고, 
그 결과에 따라 평택 미군기지 인근에서의 
건축 가능 높이가 상향될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미군기지로 인해 평택은 
대한민국의 안보 도시로 자리매김했고, 
미군과 관련한 여러 지원책으로 
우리 지역이 크게 도약하고 있다”면서도 
“미군기지 인근 구도심의 경우 
평택이 발전하는 동안 
최소한의 변화 없이 피해만 떠안은 채 
살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정부·공군·주한미군을 대상으로 
“고도 제한에 고통받는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위로받을 수 있도록 
큰 결단을 내려주길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군보심의 결과는 
올해 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시는 이번 심의에서 
긍정적 결과를 얻으면 
향후 각종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평택보건소, 2023년 신종 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평택보건소, 2023년 신종 
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보도일시 : 2023. 11.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담당과장 : 조민수 (031-8024-4310)
담당팀장 : 윤은경 (031-8024-4325)
담 당 자 : 김상래 (031-8024-4481)

평택보건소는 
지난 11월 15일 평택보건소 교육실에서 
신종‧재출현 감염병에 대하여 
위기관리 대응을 위한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 
신종인플루엔자 등 신종‧재출현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위기 상황별 조치계획을 토론하고 
단계별로 실제 수행하면서 
문제점을 미리 논의하고 
정비하는 훈련으로써, 
위기 상황 시 
현장 대응 역량 향상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주요 특성 강의, 
가상의 AI 인체감염증 발생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접촉자 관리 방안 도출 토론기반 훈련 
▲1:1 역학조사 상황극 실행기반 훈련 및
  OX퀴즈 
▲현장에 신속한 투입을 위한 
레벨D 보호구 착‧탈의 실습 등으로,

발생 상황별, 대응 주체별 
주요 역할을 파악하고, 
고위험군 능동감시-신고-검체채취-
이송-환자-접촉자 관리, 
개인보호구 착‧탈의 등을 
단계별로 직접 수행하면서 
숙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평택보건소장(서달영)은 
“예측할 수 없는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보건소 대응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협력체계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업소 관계자 간담회 추진

평택시,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업소 관계자 간담회 추진
-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역을 위한 
  소통창구 마련

보도일시 : 2023. 11.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담당과장 : 조민수 (031-8024-4310)
담당팀장 : 윤은경 (031-8024-4325)
담 당 자 : 인주희 (031-8024-4487)

[참고]
침대 속 흡혈귀 빈대, 
바로 알고 예방하세요~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빈대와 관련하여 
시민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11월 16일 소독업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빈대 확산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앞서 보건소에 
빈대 방역담당자를 지정하여, 
시민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필요한 경우 현장 방문을 하는 등 
빈대 일일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취약 시설에 빈대정보집을 배부하며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간담회에는 소독업 대표자를 비롯한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관내에서의 빈대 관련 신고가 있었는지와 
실제 방역 현장의 상황을 청취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소독을 위한 지침 등 
협조 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빈대와 관련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가정에서 빈대를 확인했을 때는 
스팀 고열이나 청소기의 흡입력을 이용하여 
제거하거나, 
오염 직물을 50~60℃ 건조기에 
30분 이상 처리하는 것과 같은 
물리적 방제가 우선이며, 
살충제와 같은 화학적 방제는 
보완적으로 이용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년 11월 16일 목요일

2023년 11월 20일(월)부터 경.소형 승합.화물차의 최초검사와 차기검사 주기가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완화

2023년 11월 20일(월)부터 
경.소형 승합.화물차의 최초검사와
차기검사 주기가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완화
- 2023년 11월 20일(월)부터 개정안 시행… 
  시간·비용 부담 낮춰 소상공인 등 
  민생안정 기대

담당부서 : 자동차운영보험과
등록일 : 2023-11-16 11:00


□ 2023년 11월 20일(월)부터 
경·소형 승합·화물차의 최초검사와 
차기검사 주기가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길어진다. 
중형 승합차(11~15인승)의 
최초검사 주기도 2년으로 완화된다. 

ㅇ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 및 
  「자동차종합검사의 시행등에 관한 규칙」이
  2023년 11월 20일(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ㅇ 아울러 “승용차의 검사 주기는 
   향후 안전과 관련된 연구를 거쳐 
   개선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년 11월 15일(수)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2023.9.26)」의 후속조치로 전국 5곳에 8만호 규모의 신규택지 후보지 발표

2023년 11월 15일(수)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2023.9.26)」의 후속조치로 
전국 5곳에 8만호 규모의 
신규택지 후보지 발표
-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9.26)」 후속조치, 
  지속적 주택공급 기반 확충
- 구리·오산·용인 등 수도권 3곳(6.55만호), 
  청주·제주 등 비수도권 2곳(1.45만호)

담당부서 : 공공택지기획과
등록일 : 2023-11-15 10:00

[참고]
「주택공급 대책」 후속조치 
속도감 있게 진행 중 … 
PF대출 등 자금지원에 높은 관심은

2023년 9월 26일(화),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개최 
-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은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023년 11월 15일(수)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2023.9.26)」의 후속조치로 
중장기 주택공급 기반 확충을 위해 
주택수요가 풍부한 입지 중심으로 
전국 5개 지구 8만호 규모의 
신규택지 후보지를 발표하였다.

□ 수도권은 서울 도심 인접, 
철도 역세권, 첨단산업단지 인근 등 
입지가 우수한 
구리토평2(1.85만호)·
오산세교3(3.1만호)·
용인이동(1.6만호) 등 3개 지구 
6.55만호를 선정하였고, 
비수도권은 일자리와 인구가 증가세이고 
오랫동안 공공주택 공급이 적었던 
청주분평2(0.9만호)·
제주화북2(0.55만호) 등 2개 지구 
1.45만호를 선정하였다.











‘평택항 국민여가캠핑장’ 개장식 개최

‘평택항 국민여가캠핑장’ 개장식 개최

보도일시 : 2023. 11. 1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항만수산과
담당과장 : 김상철 (031-8024-8950)
담당팀장 : 이진행 (031-8024-8990)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3년 11월 15일 
평택항 국민여가캠핑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과 
변혜중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장진수 평택해양경찰서장, 
경기도의원 및 시의원 등과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캠핑장 개장을 축하했다.

이번에 개장한 평택항 국민여가캠핑장은 
총사업비(국비포함) 38억 원을 투자하여 
현덕면 장수리 369-3번지 일원의 
약 2만5000㎡의 공유수면을 매립하여 
32면의 오토캠핑 사이트와 
7면의 카라반 사이트를 조성했으며 
취사장, 샤워실, 화장실, 조합놀이대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평택시는 
지역 실정에 맞는 효율적인 운영 및 
예산 부담 최소화 등을 위해 캠핑장을 
시에서 직접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위탁운영 대비 
약 30% 이상의 비용 절감이 예상된다.

평택항 국민여가캠핑장은 
신규 캠핑장의 문제점인 수목 크기 
부족에 따른 그늘 확보의 어려움과 
해풍 및 염해의 지장을 받는 
항만 특성을 고려하여 
우량수목을 확보하고자 노력했다. 
약 2년간 관내 사업장과 협의하여 
캠핑장에 심은 교목 전체 530주 중 
⅔에 해당하는 360주를 공공 및 
민간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우량수목을 활용했다.

캠핑장은 올해 말까지 
평택시민 대상으로 
11월 22일부터 신청받고 
24일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사용료는 사이트 당 1만 원으로 
이용 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이다. 

이용예약은 캠핑톡 누리집(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