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4일 수요일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경기도지사, 아주대 병원 지원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경기도지사, 
아주대 병원 지원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문의(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2024.09.03  13:53:00


○ 오늘(2024년 9월 3일) 아침 
일부 언론에 경기도가 ‘아주대 병원만’ 
10억 원을 지원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해당 보도는 사실관계를 잘 모르거나 
크게 오해하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 아주대 병원 10억 지원은 
그야말로 ‘긴급처방’이었습니다. 

의사 사직 등으로 응급실 진료 중단이 
목전에 다가온, 긴박한 상황에서의 
‘긴급처방’이었습니다. 

자칫 응급실 셧다운이 
도미노처럼 번질 수도 있었습니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 
아주대 병원에 대한 10억 지원은, 
특정 병원에 대한 지원의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응급실 셧다운의 도미노를 막는 
‘전략적 지원’의 의미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도민의 안전, 나아가 생명이 
위협받을지 모를 상황에서 
과연 경기도가 중앙정부처럼 
손을 놓고 있어야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 또한 아주대 병원 지원은 
무엇보다 경기도 내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있는 
9개 병원장 등이 모인 회의의 
결론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8월 27일,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간부들과 9개 병원장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당시 회의의 결론이 
아주대 병원에 대한 지원이었고, 
이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신속히 수용해 지원이 이뤄지게 
된 것입니다. 

당시 아주대병원 병원장뿐만 아니라 
분당서울대병원, 
한림대성심병원, 
고려대 안산병원, 
순천향대 부속부천병원,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차의과대 분당차병원,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병원장들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중단사례를 
만들지 않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아주대병원 응급실이 중단되면 
중증응급환자가 가까운 다른 병원 
응급실로 몰려들 것이기 때문에, 
다른 병원들도 의사인력의 추가 이탈에 대한 
불안감이 크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기사에 나오는 
‘형평성’, ‘내부분란’ 등의 문제는 
사정을 모르거나 오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 ‘아주대병원 10억 지원’이 
의료대란 속에 경기도가 취할 모든 조치라면, 
해당 기사처럼 주장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렸듯이 
아주대병원 10억 지원은 
위기 상황에 대응한 긴급처방일 뿐입니다. 
경기도는 윤석열 정부가 촉발한 
의료대란 속에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특히 추석 연휴에 대비해 
아주대 외 병원의 응급실 전담의사 
인력 유출을 방지하고, 
수련병원 당직 및 연장수당 등을 
지급하기 위해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적극 대응하는 방안도 검토중에 있습니다.


2024년 9월 3일 화요일

서해선 홍성~송산 등 4개 철도사업 역명(합덕역-인주역-안중역-향남역-화성시청역-서화성역) 확정

서해선 홍성~송산 등 4개 철도사업
역명(합덕역-인주역-안중역-향남역-
화성시청역-서화성역) 확정 
- 2024년 9월 3일 ‘사업용철도노선 및 
  철도거리표’ 고시… 개통 준비에 만전

담당부서 : 철도운영과
등록일 : 2024-09-03 06:00

[참고]
서해선 복선전철 역사(104역.
가칭 향남역) 명칭 주민 의견 
재청취 공고는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103(안중역)역사 역명 제정 
주민의견 수렴은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4년내 개통을 앞두고 있는 철도사업 중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역명이 확정된 4개 철도건설사업에 대해 
2024년 9월 3일(화) ‘사업용 철도노선 및 
철도거리표’를 지정·고시한다.

* 역명심의위원회는 
  노선명 및 역명의 제·개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2014년 구성되어 
  현재까지 21차례 개최되어 
  노선명 21건, 역명 108건에 대해 심의·의결

ㅇ 서해선 홍성~송산 등 
  철도건설사업 4개소는 개통 일정에 맞추어 
  「철도 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 지침」에 따라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역명이 확정되었다.

ㅇ 특히, 역명심의위원회에서 
  권고안으로 채택한 합덕역·안중역·
  서화성역·옥원역·운정중앙역은 
  지자체 의견수렴 등을 거쳐 
  역명을 확정하였다.





평택시, 2024년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중체육관에서 ‘2024년 하반기 평택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2024년 하반기 평택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 내일(My Job)을 만나는 날!! 

등록일 : 2024. 9. 2.
일자리경제과 : 031-8024-3500
일자리지원팀 : 031-8024-3530
담당자 : 031-8024-353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관내 우수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024년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중체육관에서 
‘2024년 하반기 평택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이번 일자리박람회에서는 구직자와 
인사담당자가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해당 기업의 채용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며, 
30개 업체가 참여해 
생산·설계·영업·연구·판매 등의 직종에서 
334명을 모집한다.

또한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경기도일자리재단, 산업인력공단 등 
일자리 관계기관들이 취업지원관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상담 및 
이력서 컨설팅 등 일자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력서 사진촬영관, 수정메이크업, 
퍼스널컬러, 취업타로관 등 
취업지원 부대시설 제공으로 
구직자들의 취업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 또는 
평택시 일자리센터(031-646-1004~1009)로 
문의하면 된다.


2024년 9월 2일 월요일

노후 빌라촌 재정비, 아파트 수준의 공간 혁신 「뉴:빌리지」 본격 착수

노후 빌라촌 재정비, 
아파트 수준의 공간 혁신 「뉴:빌리지」 
본격 착수
- 민생토론회(2024.3.19) 및 
  주택공급 확대방안(8.8) 후속, 
  연내 선도사업 30곳 선정
-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과 
  금융·제도적 주택정비 지원을 패키지 제공
- 공공 신축매입 사업과 연계 등을 통해 
  2029년까지 非아파트 5만호 공급 계획

담당부서 : 도시활력지원과
등록일 : 2024-08-28 14:00


□ 전면적인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워 
그간 정비 사각지대에 놓여 왔던 
노후 단독·빌라촌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뉴:빌리지」 사업이 공모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연내 선도사업 30곳을 선정한다.

ㅇ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민간전문가, 공공지원기관 등이 참여하는
  ‘뉴:빌리지 추진협의회*’를 통한 검토와
  관계부처 협의 등 과정을 거쳐
  「뉴:빌리지 사업 공모 가이드라인」을 
  확정하고, 
  2024년 9월 3일 지자체 대상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1차관), 연구기관(국토연구원, 
  토지주택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 
  민간전문가 및 관계기관(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으로 구성









2024년 8월 29일(목), 제4차 부동산 PF 연착륙 대책 점검회의 개최 - 부동산PF에 대한 금융회사의 사업성 평가결과 및 향후계획 -

2024년 8월 29일(목), 
제4차 부동산 PF 연착륙 대책 점검회의 개최 
- 부동산PF에 대한 금융회사의
  사업성 평가결과 및 향후계획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4-08-29

[참고]
2024년 7월 2일(화) 
리츠(REITs) 활성화 방안 설명회…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
- 리츠 활성화 위해 현장소통 강화한다.는

부동산 PF 연착륙 대책 관련 
한시적 금융 규제완화 조치 완료는

2023년 12월 기준 
금융권 부동산PF 대출 현황은

2023년 3월 6일(월), 
회사채.단기금융시장 및 
부동산 PF 리스크 점검회의 개최 
- 부동산 PF 연착륙에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은 
금융위원회 권대영 사무처장 주재로 
2024년 8월 29일(목)에「제4차 부동산 PF 
연착륙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금융회사들은 2024년 6월말 기준 
연체, 연체유예, 만기연장 3회 이상 
사업장 등 부실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33.7조원)으로 하여 
1차 사업성 평가 실시

* 1차 사업성 평가 대상 外 
  잔여대상 182.8조원 중 
  유의·부실우려 여신은 2.3조원

◈ 2024년 6월말 
금융권 PF대출 연체율은 3.56%, 
토지담보대출 연체율은 14.42% 수준 
◈ 캠코, 금융지주, 은행, 보험, 저축은행, 
여전사 등 여러 기관과 업권에서 
부동산 PF 연착륙을 위해 
차질없이 자금지원을 추진중 

ㅇ 향후 본격적인 경·공매 등
  재구조화·정리가 예상되므로
  이에 대해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금융·건설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










부동산PF에 대한 금융회사의 
사업성 평가결과 및 향후계획 

Ⅰ. 배 경
Ⅱ. PF 익스포져 및 1차 평가대상
Ⅲ. 사업성 평가 결과
Ⅳ. 금융회사 영향
Ⅴ. 건설사・시행사 영향
Ⅵ. 평가 및 향후 계획

[붙임] 부동산PF 사업성 평가 결과 및 
        향후계획 관련 Q&A












평택시, 하수도요금 인상 안내(2025년 1월 고지분부터 적용)

2025년 1월 고지분부터 
평택시 상수도요금이 인상됩니다.

작성자 : 상하수도사업소
작성일 : 2024.09.01

[참고]
평택시 2024년 7월 고지분부터 
상수도요금 인상 안내는

 





2024년 8월 31일 토요일

2024년 7월 주택 통계 - 2024년 7월 미분양주택, 주택 건설 실적, 주택 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4년 7월 주택 통계 
- 2024년 7월 미분양주택, 
  2024년 7월 주택 건설 실적, 
  2024년 7월 주택 거래량, 
  2024년 7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4-08-30 06:00


[참고]
2024년 6월 주택 통계 
- 2024년 6월 미분양주택, 
  2024년 6월 주택 건설 실적, 
  2024년 6월 주택 거래량, 
  2024년 6월 전월세 거래량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4년 7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4년  7월 주택 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4년 7월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71,822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74,037호) 대비 3.0%(2,215호) 
감소하였다.

ㅇ 7월말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은 16,038호로 
   전월(14,856호) 대비8.0%(1,182호) 
   증가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4년 7월 
주택 인허가는 21,817호로 
전월 대비 8.7% 감소하였고, 
7월 누계(1~7월) 인허가는 171,677호로 
전년동기 대비 22.8%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4년 7월 
주택 착공은 16,024호로 
전월 대비 22.6% 감소하였고, 
7월 누계(1~7월) 착공은 143,273호로 
전년동기 대비 27.5% 증가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4년 7월 
분양(승인)은 12,981호로 
전월 대비 40.1% 감소,
7월 누계(1~7월) 분양은 125,476호로 
전년동기 대비 57.6% 증가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4년 7월 준공은 29,045호로 
전월 대비 19.1% 감소하였고,
7월 누계(1~7월) 준공은 248,605호로 
전년동기 대비 1.0% 증가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4년 7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8,296건으로 
전월 대비 22.5% 증가, 
전년동월 대비 41.8% 증가하였다.

ㅇ 7월 누계(1~7월)는 379,047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7.4%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4년 7월 
전월세 거래량*은 218,190건
(임대차신고제 161,055건+확정
일자 57,135건)으로 
전월 대비 13.2% 증가, 
전년동월 대비 7.2% 증가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7월 누계(1~7월)는 
    전년동기 대비 1.4% 감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