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0일 토요일

2025년 9월 19일(금),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총 42조 1,942억 원 규모로 경기도의회 통과

경기도, 42조 1,942억 원 제2회 추경안 통과
○ 경기도, 9월 19일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 통과
- 올해 1회 추경 39조 2,826억 원 대비 
  2조 9,116억 원 증가
○ 민생경제 회복, 미래산업 지원, 취약계층 지원, 
   도민안전 확보를 위한 필수 사업 편성
○ 김동연 지사, “민생 경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 밝혀

담당부서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등록일 : 2025.09.19  13:36:22

[참고]
2026년도 국가 예산안 728조원 및
2025년~202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의결은

경기도,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도의회 제출
○ 경기도, 올해 추경예산 대비 
    1조 6,641억 원 증액한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은

경기도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2조 1,942억 원 규모로 
9월 19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1회 추경 39조 2,826억 원 보다 
2조 9,116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는 2조 7,381억 원, 
특별회계는 1,735억 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회복, 
미래산업 지원, 취약계층 지원, 
도민안전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편성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에 참석해 
“오늘 의결해 주신 소중한 예산이 
민생 경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3조 1,234억 원 
▲지역화폐 발행지원 990억 원 
▲배달특급 활성화 사업 10억 원 
▲경기패스 52억 원 
▲청년 월세 특별지원 94억 원 등 
3조 2,380억 원이 편성됐다.

취약계층 등 맞춤형 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은 총 1,312억 원이다. 
저출산 위기 대응사업으로 
▲난임부부 시술비 17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63억 원 등을 반영했다. 
   또한, 성장기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공공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29억 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8억5천만 원을 반영했다.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에 
▲지역아동센터 스마트 학습기기 지원 7억 원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 60억 원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확대 등 
   111억 원 등도 반영됐다.

도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재난취약계층 화재안심보험 14억 원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가평·포천 지역 등에 재난대책 및 
   수해복구비 326억 원 
▲홍수·태풍 등 재해 우려지역 정비 및 
   복구 등에 393억 원을 편성했다.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한편, 
사전적 예방체계를 강화해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관세·수출관련 기업은 
지속 지원하고 및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에 
44억 원을 반영했다. 
▲AI실증 챌린지 프로그램 5억 원 
▲AI·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3억6천만 원 
▲강소형 스마트 도시 조성 등 35억 원을 편성해 
미래를 준비하는 지속 가능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다.


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변경심의 통과. 김포 양촌2 일반산단 조성도 추진

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변경심의 통과. 
김포 양촌2 일반산단 조성도 추진
○ 도, 산단계획심의위 9월 18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변경안·
   김포 양촌2 일반산단 조성안 통과
-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용적률 상향(350→490%) 반영, 
  건축물 높이제한 120m→150m 완화
- 김포 양촌2 일반산단: 21만㎡ 규모, 
   녹지율 19.8% 친환경 단지 개발
○ 도 산단계획심의위, 조건부 의결 확대·
    주요 변경사항 중심 심의·사전컨설팅 운영 등
    효율화… 신속하고 철저한 심의체계 확립

담당부서 : 산업입지과
연락처 : 031-8030-3092
등록일 : 2025.09.19  09:03:41

[참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공급 협약 체결 
-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공공과 민간이 함께 전력투구 한다.는

김포한강2신도시(김포한강2콤팩트 시티) 개발 계획 
- 서울5호선.GTX 등과 연계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조성은

경기도,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 
산업단지 계획 변경 승인은


경기도는 지난 9월 18일 열린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에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변경안과 
김포 양촌2 일반산업단지 조성안을 
각각 통과시켰다고 9월 19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민선8기 공약의 핵심 가치인 
첨단산업 육성을 구체화한 것으로, 
도는 이를 통해 투자·일자리·지역상생의 
선순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용인시 원삼면 일대에 추진 중인 산업단지로 
국가 핵심전략산업인 반도체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확장이 필요했다. 
용적률은 기존 350%에서 490%로 상향됐다. 
이번 용적률 완화는 국토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반영해 
경기도 산단계획심의위원회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확정한 것으로, 
건축물 높이 제한도 120m에서 150m로 
완화했다. 
이로써 생산시설 확장이 가능해져 
증가하는 클린룸 수요에 즉각 대응하고, 
공정 효율성을 높여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촌2 일반산업단지는 김포 골드밸리 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되는 
21만㎡ 규모의 중소형 산단이다. 
19.8%의 녹지율과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 서식지 조성을 통해 산업과 
생태의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산단 모델을 
제시한다. 



분산된 중소공장을 집적화해 
생산·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두 안건의 심의를 통과한 것은 
경기도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해 온 
산단계획심의 효율화 방안의 성과이기도 하다. 
보완이 가능한 경미한 사안은 
조건부 의결로 신속히 처리하고, 
변경심의는 주요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다뤄 
불필요한 반복을 줄였다. 
또, 사전 컨설팅을 통해 핵심 쟁점 사항을 
미리 선별·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심의 통과율을 높여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도는 이러한 개선을 토대로 신속하면서도 
합리적인 심의체계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정두석 경기도 경제실장은 
“경기도의 산단계획심의는 
단순한 승인 절차가 아니라 
기업의 투자 타이밍을 지켜주는 동시에 
도민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장치”라며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김포 양촌2 산단의 신속한 처리는 
민선8기 적극행정의 결실로, 
투자·일자리·지역상생의 선순환을 
더욱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9월 18일 목요일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경기남부광역철도.SRT북부 연장 등 4대 현안 협력 요청. 김윤덕 장관 “꼭 살펴보겠다” 화답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경기남부광역철도.SRT북부 연장 등 
4대 현안 협력 요청. 
김윤덕 장관 “꼭 살펴보겠다” 화답
- 김 지사-김 장관,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조속 추진,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신속 추진 
  지원 등에도 공감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5.09.17  14:35:02

[참고]
‘4중 역세권 AI혁신의 중심, 
인덕원’ 경기 기회타운 착공. 
김동연, “상전벽해의 기적과 성과, 반드시 만들 것”은

(대변인 브리핑)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른 경기도 특별지원 대책회의 결과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①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조속 추진 
②수도권 철도망 구축 
③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지원 
④1기 신도시 정비사업 신속추진 지원 등 
4대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 장관은 “반드시 살펴보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오늘 만남은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약 40분 동안 이뤄졌습니다. 
김 지사와 김 장관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서로의 발언을 진지하게 
경청하면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①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추진 
= 해당 사업은 2022년 3월 국토부가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이후 
3년 이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교통정체로 인한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경제적 손실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김 지사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대로 
신속하게 사업을 재추진해달라”고 했고, 
김 장관도 윤석열 정부에서 
하루 아침에 원안을 변경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입장을 보였습니다. 
김 지사와 김 장관은 “빠른 시일내에 
정상화 해야 한다”는 데 입장을 같이했습니다.

②수도권 철도망 구축 = 김동연 지사는 
도에서 신청한 사업이 국가·광역 철도망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특히 김 지사와 김 장관은 
서울 잠실에서 성남~용인~수원~화성시 등을 
연결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 
SRT 의정부 연장 문제 등 경기남북부 철도망 
문제의 중요성에 공감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면담에서 
GTX-C노선의 조기 착공 필요성을 강조하며 
사업 지연 해소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요청 차원을 넘어, 
이미 지난 8월 경제부총리와 
기재부 2차관을 직접 만나 물가특례 적용 등 
공사비 현실화를 통한 조속 착공에 대해 
선제적으로 건의해 긍정적 답변을 이끌어 낸 
성과 위에서 이어진 것입니다.

기재부 출신인 김 지사가 
국토부와의 협조·공조를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나서자, 
김 장관은 “걱정하지 말라”는 답변과 함께 
공사비 현실화를 약속해 GTX-C노선의 
실질적인 조기 착공이 한층 가시화됐습니다.

[경기도가 중앙정부에 건의한 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고속철도) SRT 의정부 연장, 
   KTX 파주 연장 등 3개 사업 
▲(일반철도) 경기남부동서횡단선, 
  포승평택선~서해선 연결선 등 8개 사업 
▲(광역철도) GTX G노선, GTX H노선,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29개 사업 등 
40개 사업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신규 사업) 송파하남선 남양주 연장, 
  서울 서부선 연장 등 12개 사업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변경 사업) 
  일산선 연장 등 11개 사업 등 48개 사업
  (25개 사업은 제5차 국가철도망 
  건의사업과 중복)

③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 김동연 지사와 김윤덕 장관은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를 공유했습니다. 
이어 김 지사가 개발기금 3천억 원 조성 등 
경기도의 선제적 조치 등을 소개하면서 
“물이 들어왔을 때 올라타야 한다”거나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면서 
중앙-지방정부간 협력을 강조하자 
김 장관도 공감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김 지사는 반환공여구역 주변 교통망 
확보를 위해 KTX 파주 문산 연장선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과 함께, 
특히 동두천시에서 추진 중인 
GTX-C 동두천 연장 노선이 
반환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반영돼 
국비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고, 
김 장관은 긍정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GTX-C노선 동두천 연장은 
기존 덕정~수원까지 연결되는 
GTX-C노선을 주한미군 공여지인 
동두천까지 연장하는 사업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합니다. 

④1기 신도시 정비사업 신속추진 
지원 = 김 지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신속·원활 추진을 위한 제도개선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경기도는 주민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성 개선 방안으로 
고도제한으로 재산권 침해를 겪는 지역의 
공공기여 비율 완화, 
기준용적률을 초과해 수립한 정비계획에 
적용되는 가중 공공기여 비율의 
최소 기준을 40%에서 30%로 완화하는 
내용 등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현재 성남분당, 고양일산, 
안양평촌, 부천중동, 군포산본 등에서 
정비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평택시 9월 29일 14시,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로얄홀에서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투자설명회’를 개최

수도권 남부 교통의 중심지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투자설명회’ 개최

등록일 : 2025. 9. 17.
도시철도과 : 031-8024-3970
철도환승사업팀 : 031-8024-3971
담당자 : 031-8024-3974

[참고]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는

평택시,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민관공협의체 구성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0월 29일 14시,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로얄홀에서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택지제역은 2023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공모한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MaaS 
Station)’에서의 최우수 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다가오는 수원발 KTX 개통, 
GTX-A·C노선 평택 연장 등 
개발사업의 여건이 무르익고 있는 
주요 거점이다.


설명회는 
△평택시 미래 비전 
△평택지제역 강점 
△복합환승센터 발전 방향 
△(예정)사업시행자 공모 일정 등으로 
구성된다. 

평택시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민간 기업들에 교통과 
경제의 새로운 상징물(랜드마크)이 될 
평택지제역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는 더 이상 과거의 작은 도시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회의 도시이며, 오는 투자설명회가 
평택지제역이 ‘대한민국 교통과 경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새롭게 변모할 
평택지제역의 모습을 함께 그려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평택시 ‘2025 평택 국제 평화 포럼’ 개최 - 변화하는 국제질서에 따른 한미동맹의 미래 -

평택시 ‘2025 평택 국제 평화 포럼’ 개최 
- 변화하는 국제질서에 따른 
  한미동맹의 미래 

등록일 : 2025. 9. 17.
한미국제교류과 : 031-8024-5310
한미협력팀 : 031-8024-5320
담당자 : 031-8024-5326

[참고]
평택시, 평택-차이나 
경제 문화 협력 포럼 개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올해로 
5회차를 맞이하는 ‘2025 평택 국제 
평화 포럼’을 오는 9월 18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에서 
개최한다.

‘변화하는 국제질서에 따른 
한미동맹의 미래’의 주제 아래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 강화 방안’ 및 
‘주한미군과 평택시의 공동 발전 방향’의 
2개의 세션으로 구성해 진행한다.

평택시는 해외 미군기지 중 
가장 큰 규모인 캠프 험프리스와 
한미동맹의 상징인 한미연합군 
사령부가 있는 대한민국 안보 중심도시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두고 있는 
첨단산업의 선두 도시로, 
이번 포럼을 통해 동북아 평화의 
핵심축으로서 평택시 역할과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최근 국제정세가 급변함에 따라 
한미동맹 역시 일차원적 군사동맹에서 
경제․기술․문화 등 포괄적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평택시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사회적 위기를 극복하여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또한 이를 시정에 적극 접목함으로써 
평택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이슈를 선도하는 국제도시로 
비상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년 9월 17일 수요일

‘경기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인덕원 기회타운 착공

‘4중 역세권 AI혁신의 중심, 
인덕원’ 경기 기회타운 착공. 
김동연, “상전벽해의 기적과 성과, 반드시 만들 것”
○ ‘경기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인덕원 기회타운 착공
- 김동연 지사, “지역경제 활성화, 
  혁신 생태계 조성, 경기도형 미래도시 실현, 
  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등 네 가지 비전 제시. 
  상전벽해의 기적과 성과 만들겠다”
-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5천개의 일자리 기반 마련
-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 조성으로 직장과 주거 일체 실현
- 4중 역세권 형성으로 수도권 남부
  핵심교통거점의 위상 강화
- 경기 RE100 아파트 및 수열에너지 도입으로
  탄소중립 타운모델 실현

담당부서 : 공간전략과
연락처 : 031-8008-6163
등록일 : 2025.09.16  11:26:00

[참고]
(민선8기 3년 결산-기회) 
민선 8기 3년, 경기도는 ‘기회’를 정책으로 만들었다.
○ 기회소득, 민선 8기 경기도 대표정책으로 자리잡아는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경기도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발표  
○ “사는 곳에서 일하며 즐기는, 
   내 삶이 더 나아지는 도시”는


경기도가 산업벨트를 연결·확장하는 거점이자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4중 역세권 AI혁신의 중심 
- 경기 기회타운 인덕원’ 공사를 시작했다.

경기도는 
9월 16일 안양 인덕원 환승주차장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대호 안양시장,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양도시공사,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기회타운 인덕원’ 
착공식을 가졌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착공식에서 
“안양은 개인적으로 제2의 고향인데, 
이곳을 뽕나무밭이 변해서 
바다가 되듯이(상전벽해·桑田碧海) 
완전히 변화시키겠다. 
상전벽해가 되는 기적과 성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사업의 
네 가지 비전을 소개하면서 
“첫 번째는 4중 역세권 기반의 
복합 환승시설 등 (기회타운을 통한)지역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반드시 이뤄내고, 
두 번째로 AI, 바이오, 모빌리티, 
벤처스타트업 혁신 생태계를 
이곳 기회타운을 중심으로 조성하겠다”며 
“세 번째로 직주근접과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 가능한 경기도형 
미래도시를 실현하고, 
네 번째로 기회타운을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에너지자립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덕원 기회타운은
사람 중심 경제, 휴머노믹스 경제의 
집약체”라며 “대한민국 기회 1번지, 
기후 1번지, 산업 1번지 등 
경기도가 추진하는 아주 선도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 사업이 초기 단계부터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준비되고 추진될 수 있게끔 
도와주신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특별히 감사드린다”며 “대나무는 
오랜 시간 땅속에서 뿌리를 내리며 
준비하다가 어느 순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특징이 있어 우후죽순이라고 말한다. 
이번 사업도 오랜 기다림 끝에 
폭발적으로 솟아오르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회타운은 일자리·주거·여가·교통·복지 기능이 
결합된 민선8기 경기도형 도시 모델의 이름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3월 오는 2030년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 용인 플랫폼시티, 
안양 인덕원 등 3곳을 기회타운으로 
개발한다는 내용을 담은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가운데 
올해 3월 용인 플랫폼 시티가 공사를 시작해 
이번 ‘경기 기회타운 인덕원’은 
두 번째 기회타운 착공이다. 
‘경기 기회타운 인덕원’은 
2027년 말 준공 예정으로 
도시개발 규모는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일원 
약 15만㎡, 총사업비 4,121억 원이다. 
안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양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한다. 

지하철 4호선, GTX-C,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등 4중 역세권과 
복합환승센터 등 촘촘한 교통망을 
갖출 계획이어서 인근 판교테크노밸리, 
광교테크노밸리, 북수원테크노밸리 등과 
연계 효과를 높여 남부권 산업벨트의 
중심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공간과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동시에 품는다. 
임대주택 511호와 RE100 아파트
(생산한 재생에너지가 사용 전력량과 
동일한 구조)를 조성하고, 
수열에너지를 도입해 친환경·에너지 자립을 
구현한다. 
인공지능(AI)·바이오·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을 이끌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입주해 약 5,4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역세권에 상업·문화·여가 공간도 함께 마련돼 
지역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경기도는 향후 안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 및 안양도시공사와 협력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기업 유치와 
지역 상생 방안을 마련해 
‘경기 기회타운 인덕원’을 
경기 남부의 대표적인 교통·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도 갖고 있다. 

한편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중 
용인 플랫폼 시티는 현재 경기도와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공동으로 협력해 시행 중이다.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원 약 272만 9천㎡(약 83만 평)에 
약 8조 2,6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공공 주도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반도체 메카 동탄테크노밸리로 이어지면서 
AI와 반도체 산업을 하나의 생태계로 
만드는 역할을 맡는다.

우만 테크노밸리(수원 월드컵경기장)는 
2조 7,000억 원을 들여 2026년 착공, 
2030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와 수원시, 월드컵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GH), 
수원도시개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남부의 AI지식산업벨트와 북부까지 이어지는 
바이오 벨트를 잇는 거점으로 조성한다.

평택시, ‘빗물받이 표지판’ 안내 표지 966개소 부착 - 집중호우 시 신속 대응 및 시민 안전 확보 기대 -

평택시, ‘빗물받이 표지판’ 
안내 표지 966개소 부착 
- 집중호우 시 신속 대응 및 
  시민 안전 확보 기대 

등록일 : 2025. 9. 16.
하수과 : 031-8024-5200
하수시설2팀 : 031-8024-5250
담당자 : 031-8024-5252


최근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하는 만큼 
빗물받이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평택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빗물받이 안내 표지판 
966개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남부지역 상습 침수지역 
300개소에 시범 설치를 진행하여 
폭우 시 현장 대응 속도가 향상되고 
민원 처리 속도가 신속해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 
이에 시는 추가 예산을 투입해 666개소에 
추가 설치를 완료, 
총 966개소에 표지판을 운영 중이다.

빗물받이 안내 표지판은 
도로 침수 발생 시 현장 관계자와 시민이 
빗물받이 위치를 쉽게 확인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평택시는 이번 표지판 설치가 
시민과 현장 인력이 협력해 
더 안전한 도시환경과 생활환경 조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빗물받이 안내 표지판 설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예방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바탕으로 
북부와 서부 지역 등으로 설치 대상을 
확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