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2030년 평택 개교에 앞서 2026년부터 평택 학생을 본교로 선발해 장학 지원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을 위한 ‘깜짝 선물’…
장학 프로그램 전격 공개
- 1월 15일 합의각서(MOA) 협약식에서 
  ‘평택 스콜라스’ 발표
- 올해(2026년)부터 평택 학생 선발해 
  미국 본교 진학 장학 지원

등록일 : 2026. 1. 16.
미래전략과 : 031-8024-2050
국제학교설립지원팀 : 
              031-8024-2060
담당자 : 031-8024-2061

[참고]
미국 140년 전통 명문학교, 평택에 둥지 튼다. 
- 애니 라이트 스쿨과 국제학교 
  설립.운영 협약(MOA) 체결은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2030년 평택 개교에 앞서 올해부터 
평택 학생을 본교로 선발해 장학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전격 공개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1월 15일 평택시와 
애니 라이트 스쿨과의 합의각서(MOA) 
협약식에서 깜짝 발표된 것으로, 
제이크 과드놀라(Jake Guadnola) 총교장이 
축사를 통해 직접 장학금 구상을 밝혔다.



‘평택 스콜라스(Pyeongtaek Scholars, 
평택 장학생)’로 이름 붙여진 
해당 장학 프로그램의 내용을 종합하면, 
애니 라이트 스쿨은 
국제학교 개교 준비 기간 동안 
평택 거주 학생을 선발해 
본교 정규 과정으로 진학시키고, 
학비와 기숙사비의 50%를 비롯해 
왕복 항공료와 국제바칼로레아(IB) 시험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 지원 대상은 매년 4명이며, 
학교 측은 2026년 9월 신학기 모집 요강에 
해당 내용을 공식 반영할 예정이다.

외국 교육법인이 
국내에서 학교를 운영하기 전부터 
별도의 장학 제도를 마련해 
본교 교육과정에 학생을 편입시키는 사례는 
이례적인 것으로, 애니 라이트 스쿨이 
평택을 단순한 해외 캠퍼스 설립지가 아닌 
장기적 교육 파트너로 바라보고 있음을 
나타내는 대목으로 해석된다.

제이크 과드놀라 총교장은 
“본교가 있는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그랬듯, 
평택에서도 학교와 도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그 노력의 하나로 
‘평택 스칼러십’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에 마련된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와 도시가 함께 성장하고, 
무언가 특별한 것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평택시 관계자는 
“국제학교 설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번 장학 프로그램은 ‘가장 먼저 
시작되는 변화’가 될 것”이라며 
“학교가 문을 열기도 전에 
지역 학생이 본교 교육을 경험하는 구조라 
상징성이 매우 크다”고 해석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제학교 개교 전부터 
지역 학생을 먼저 생각한 이번 결정은 
평택을 교육 파트너로 존중하고 있다는 
분명한 메시지”라며 “평택시는 국제학교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은 
협약에 따라 2030년 9월 개교하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통합 교육과정(K-12)과 
국제바칼로레아(IB) 디플로마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평택시,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 위원회’ 개최

평택시,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 위원회’ 개최

등록일 : 2026.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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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팀 : 031-8024-3570
담당자 : 031-8024-357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월 14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고용·노동 분야를 비롯하여 
청년 일자리 관계 기관, 산업 분야, 
교육 분야, 청년 기관 등 청년 일자리 
분야의 전문성 및 대표성을 가진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5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한 실적을 보고 받고, 
단계별 맞춤 취업 지원 및 
성장 가능성과 사업 지속성을 갖춘 
청년 기업 지원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안정을 도모할 15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의 채용 연계 방안 
△유사 사업을 통합하여 규모화하는 방안 등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 및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제시한 
청년 일자리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자세히 검토해 2026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연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김동연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 경기도, 1월 15일 과천 디테크타워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 개최
- 도내 중장년 20여명의 생애전환 애로 청취
○ 김동연 지사 “경기도는 ‘김 부장’의 
    인생 2막을 위해 가장 적극적”

담당부서 : 베이비부머기회과
연락처 : 031-8008-3937
등록일 : 2026.01.15  17:30:56

[참고]
경기도, 2026년부터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 본격 시행. 고영인 경제부지사, 
“숨은 성장동력인 중장년에게 새로운 기회 제공”은

경기도, 베이비부머를 위한 새로운 일자리 
‘라이트 잡’ 참여기업 모집은

「경기도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 
출범식 개최는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월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는 
생애전환기 일과 삶의 재설계 기회를 
제공하는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0명을 지원했다. 
베이비부머 라이트잡은 주15~36시간 미만 
일자리에 도내 50~64세를 채용하는 
도내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40만 원을 
지원(최대 1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617개사, 2,399명을 지원했다. 
중장년 인턴십은 도내 40~64세를 
인턴으로 채용하는 도내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120만 원을 
지원(최대 3개월)하며 지난해 487개사, 
965명을 지원했다.

한편, 이날 행사가 열린 과천 디테크타워는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의 
과천 권역 베이스캠프로 활용되는 공간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곳은 우수 기업이 밀집한 
과천지식정보타운 내에 위치해 있어, 
중장년의 숙련된 경험과 전문성을 
민간 일자리로 즉각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 조성된 ‘과천 일자리센터&50플러스센터’는 
전문 직업상담사를 통해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취업 상담과 알선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 세대를 위한 
생애 설계부터 디지털 교육까지 
‘인생 2막’ 준비를 돕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140년 전통 명문학교, 평택에 둥지 튼다. - 애니 라이트 스쿨과 국제학교 설립.운영 협약(MOA) 체결 -

미국 140년 전통 명문학교, 평택에 둥지 튼다. 
- 애니 라이트 스쿨과 국제학교 
  설립.운영 협약(MOA) 체결 

등록일 : 2026. 1. 15. 배포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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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설립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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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평택시–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국제학교 설립 양해각서 체결은

평택국제학교, ‘애니 라이트 스쿨’로 최종 선정
- 141년 전통의 미국 명문 사립학교
- 서울·경기권 최초 외국교육기관은


평택시는 15일 평택아트센터에서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소재 사립학교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과 
국제학교 설립·운영을 위한 
협약(MOA·당사자 간 권리와 의무를 정한 
계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데이비드 오버튼 애니 라이트 스쿨 이사장 및 
제이크 과드놀라 총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장, 주한미군, 
삼성 관계자,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국제학교 설립을 공식화하는 절차로, 
관련 협상 과정을 마무리하고 
실제 설립·운영을 위한 실행 단계로 
전환되었음을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자리였다. 



양측은 이날 협약서에 서명하고 
학교 설립과 운영, 토지·건물 임대에 
관한 사항, 학교 운영 전반, 
그리고 지역사회 연계에 관한 역할과 
책임을 확정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그동안 평택은 산업과 안보의 도시로 
성장해 왔지만, 늘 ‘사람을 키우는 일’, 
즉 교육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며 
“오늘 맺는 애니 라이트 스쿨과의 협약은 
단순히 이름을 빌려오는 학교가 아니라, 
본교의 철학과 커리큘럼을 
그대로 평택에 이식하는 진정한 국제학교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애니 라이트 스쿨은 
1884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설립된 전통 사립학교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K-12) 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자체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국제바칼로레아(IB) 디플로마 프로그램을 
결합한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소규모 수업과 토론 중심 수업, 
전인교육을 핵심 교육 철학으로 삼고 있다. 
졸업생들은 미국과 해외 주요 대학으로 
진학하고 있으며, 학교는 미국 내에서도 
학업 성취도와 교육 품질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평택에 설립될 국제학교의 명칭은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이다. 
국제학교 설립에는 총 약 2,0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학교 건축은 평택도시공사가 
약 1,000억 원 범위 내에서 추진하고, 
평택시는 설립 준비비와 초기 운영 
안정화를 위해 총 600억 원 한도 내에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 부지와 건물은 모두 평택시 소유로 
유지되며, 애니 라이트 스쿨은 
이를 임대하는 방식으로 학교를 운영하게 된다.

이와 같은 재정 구조는 
외국교육기관 제도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 
현행 제도상 국제학교는 
외국 비영리학교법인이 설립·운영 주체가 되며, 
본교는 투자금 회수나 이윤 송금이 
제한되는 구조를 갖는다. 
이에 따라 본교는 국내 분교 설립 시에도 
상당한 초기 투자와 장기 운영 리스크를 
부담하게 되며, 공공부문이 설립 초기와 
안정화 단계의 재정 부담을 일정 부분 
분담하지 않으면 사업 자체가 성립되기 어렵다. 
평택시의 보조금 지원은 
이러한 제도적 구조 하에서 국제학교 설립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정책적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번 협약에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장치도 포함되어 있다. 
협약에 따라 학교 운영을 
공유·협의하기 위한 운영위원회(자문기구)에 
평택시 지정 위원이 참여하게 되며, 
전체 수업료 수입의 10% 이상을 
장학금으로 조성하고 이 중 60%를 
평택시 거주 학생에게 우선 배정한다. 
또한 국내 학생의 30% 이상을 
평택시 거주자로 선발하는 지역 
우대 입학 정책과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운영 내용도 반영되었다.

평택시는 국제학교를 
단순한 교육시설 유치에 그치지 않고, 
외국인 및 글로벌 인재가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자 
도시 경쟁력을 구성하는 핵심 인프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평택시는 
글로벌 교육 협력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산업·주거·교육이 연계된 국제도시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평택시는 이날 애니라이트 스쿨 이사회의 
데이빗 오버튼(David Overton) 의장을 
평택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데이빗 오버튼 의장은 국제교육 분야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원활한 
국제학교 설립에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산업통상부, 2026년 1월 15일자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고시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
○ 김동연, “안산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가 바뀌고 
   경기도의 경제지도가 바뀔 것. 
   필요하다면 기업 유치도 경기도가 같이 하겠다”
○ 산업통상부, 2026.1.15일자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고시
○ 도, 2032년까지 글로벌 연구개발 기반
    첨단로봇 ․ 제조산업 비즈니스 거점 조성 계획
- 사업비 4,105억. 2조 2천억 생산유발액과
  1만2천여 명 고용 유발 효과 기대
- 3년 전부터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노력해 결실

담당부서 : 개발과
연락처 : 031-8008-8618
등록일 : 2026.01.15  07:01:00

[참고]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 찾은 김동연 
“ASV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 
경기도 경제지도가 바뀔 것”은

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ASV지구 추가 지정 신청은

​경기도, 수도권 첫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
ICT 융복합 부품소재 개발 집중 
○ 2019년 6월 19일 경기(안산) 강소특구,
    수도권 최초로 정부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은


경기도가 3년간 공들여 추진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이 확정됐다. 
추가 지정으로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과 
1만 2천 명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된다.

경기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1월 15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계획’을 고
시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안산시 
사동 일원 1.66㎢(약 50만 평) 규모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능해지고, 
전통 제조업 중심 반월·시화 국가산단의 
디지털 혁신 전환이 기대된다.

경기도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제조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인근 반월국가산업단지(15.4㎢)와 
시화국가산업단지(16.1㎢) 역시 
디지털전환(DX)해 경기도 제조산업의 
혁신모델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한양대 ERICA, 경기테크노파크, 
생산기술연구원 등 산·학·연 기반이 집적된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글로벌기업 유치도 
전망하고 있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사업비는 4,10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안산은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개발, 
지술지원과 인증까지, 글로벌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한양대ERICA 캠퍼스는 
지능형로봇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를 담당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는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 개발과 실증을,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한국전기연구원에서는 
협동로봇 시험 인증 및 기술 지원 등을 
각각 담당한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2월 민생경제 현장 투어 중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찾아 
“안산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가 바뀌고 
경기도의 경제지도가 바뀔 것”이라며 
“계획을 차질 없이 실천에 옮기고 
가능하면 공기를 당기겠다. 필요하다면 
기업 유치도 경기도가 같이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는 지난 2022년 안산사이언스밸리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개발계획 수립, 투자유치, 산업부 협의 등을 
3년간 준비해 왔다.

도는 2023년 5월부터 연구용역을 통해 
수행기관과 관계자 실무협의회를 26회 진행했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추가지정 필요성과 
핵심전략산업 선정 과정 등을 중점논의하며 
개발계획서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전문가 자문 등을 적극 반영해 
최적의 개발계획서를 마련, 
지난해 1월 산업부에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같은 해 9월 산업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경기도, 2026년 화성시 봉담읍과 구리시 토평동 일대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셉테드‧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사업 실시

경기도, 화성과 구리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추진
○ 경기도, 도내 2개 지역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 실시
- 화성시 봉담읍, 구리시 토평동 일대
○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삶의 질 향상 도모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
연락처 : 031-8008-2772
등록일 : 2026.01.15  07:01:00

[참고]
다가구·오피스텔·500세대 미만 아파트에도
범죄예방 건축기준(CPTED)을 적용하겠습니다.는

경기도, 경기 경찰청과 공동으로
셉테드 활성화 포럼 개최는

디자인으로 범죄 예방… 셉테드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시범사업 실시는


경기도가 올해 화성시 봉담읍과 
구리시 토평동 일대에서 
야간 보행로 개선 등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셉테드‧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사업이란 
가해자, 피해자, 범죄 발생 장소의 
환경적 특성 간의 관계를 분석해 
범죄 방어적 공간을 구성하는 것이다. 
직접적인 범죄를 방지할 뿐 아니라 
범죄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예방 디자인을 말한다.




도는 지난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도 사업대상지를 공모한 결과, 
2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결과에 따라 도는 시군별로 
1억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시비 각각 3억 5천만 원을 더해 
2곳에서 총사업비 10억 원으로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화성시는 대학가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늦은 귀가에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오피스텔 및 원룸 밀집 구역, 
통학로에 대해 범죄예방 환경설계 
기법을 적용해 안전한 정주 환경을 지원하며 
대학생 참여 범죄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자생적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대중식당·주점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조도(빛의 밝기) 환경개선을 통해 
자연적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사각지대의 접근통제를 강화하며, 
범죄예방 안전지도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한다.

한편, 도는 2013년 전국 최초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를 제정하고 
2014년부터 매년 시군 공모를 통해 
2~5곳의 사업 대상지를 선정·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4개소를 지원했으며, 
39개소의 정비를 완료하는 등 
도민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을 위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도시환경디자인사업 추진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취약지역 내 환경개선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건축정책과 
디자인정책팀(031-8008-2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 최소화 위해 경기도, 1월 15일 첫 차부터 28개 노선 ‘공공관리제 버스’ 무료 운영과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파업 전면 철회… 전 노선 1dnjf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 최소화 위해 
경기도, 1월 15일 첫 차부터 
28개 노선 ‘공공관리제 버스’ 
무료 운영과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파업 
전면 철회… 
전 노선 1월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 당초 발표한 41개 가운데
    28개 경기도 공공관리제 노선 우선 적용
- 버스 차량 옆면 ‘무료 버스’ 안내문 부착 버스는
  카드 태깅없이 탑승 가능
- 나머지 13개 노선은 대광위와 무료 운행 협의 추진
○ 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키로

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71
등록일 : 2026.01.14  16:32:33

[참고]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긴급 대응책 
발표한 김동연, “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 동원해 
도민들의 교통불편 최소화 할 것”은


경기도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로 
진입하는 경기도 공공관리제 버스 28개 노선 
351대를 대상으로 1월 15일 첫차부터 
전면 무료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당초 발표한 41개 노선 가운데 
경기도가 예산과 관리 권한을 갖고 있는 
28개 ‘경기도 공공관리제’ 적용 노선에 대해 
무료 운행을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3개 노선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서 
관리하는 노선으로 
도는 이 노선들도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측과 협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128개 노선가운데 민영제를 제외한 
모든 공영제 노선을 대상으로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의를 확대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도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1월 14일 저녁 재난문자를 통해 
무료 운행 소식과 노선을 알릴 계획이다.

또, 해당 노선의 
모든 차량 옆 유리창(탑승구 쪽)과 
카드 단말기에 무료 운행 버스임을 알리는 안내문도 
부착하기로 했다.

무료 운행 안내문이 부착된 버스에 탑승 시,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찍지 않고 
그대로 승차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