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5일 금요일

2022년 1차 평택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2022년 1차 평택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보도일시-2022. 2.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복지정책과

담 당 자-이윤화 (031-8024-3023)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정장선, 민간공동위원장 최창목)는 

지난 2월 23일 비대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기(2019-2022) 지역사회보장계획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결과 및 

변경사항 안건으로 진행됐다.



2021년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결과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근거한 

1년 단위 실천계획으로 

『꿈이 있는 도시, 살고 싶은 평택』을 목표로 

6개의 추진전략 및 39개의 세부사업으로 

보건・복지, 건강, 교육, 고용, 주거, 문화여가, 

환경 등 사회보장분야 전반에 걸쳐 

사업이 추진됐으며,


2021년 연차별 세부사업 중 

서부복지타운 건립이 완료됨에 따라 

권역별 복지타운(서부, 북부, 팽성, 남부)이 

이루어져 시민들의 복지체감도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아동친화도시 유니세프 인증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변화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위해 

노력한 관련 종사자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최창목 민간위원장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4년차 계획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2022년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공공과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평택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기 이웃살피미 운영

평택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기 

이웃살피미 운영


보도일시-2022. 2.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복지정책과

담 당 자-이기미 (031-8024-307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위기가구 발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2기 이웃살피미 1,286명을 

새롭게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웃살피미는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의 복지사각지대 인적안전망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이장, 생활업종종사자 등 

다양한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구성됐다.




지난 한해 2,742가구를 발굴해 
248백만원의 공적・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촘촘한 인적안정망을 구축했으며, 

고위험가구 일촌맺기 추진, 

이웃 생활실태 모니터링, 

위기가구 일제조사 참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로 더 어려워진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경제적인 

빈곤 문제를 해소하고 아울러,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시킴으로써 

복지사각지대 없는 평택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년 2월 23일(수), 제39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

2022년 2월 23일(수), 

제39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2-23



[참고]

2022년 2월 3일(목), 

제38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2/02/2022-2-3-38.html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2년 2월 23일(수)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9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다음 안건에 대해 논의하였음


➊ 주택가격·실거래 동향 및 평가

➋ 최근 주택 분양 점검 및 관리 방향

➌ 주담대 규제 우회 대출에 대한 관리 현황 및 대응






2022년 2월 24일 목요일

평택화양지구 휴먼빌 청약경쟁률과 입주자모집공고 정보

평택화양지구 휴먼빌아파트의 

미분양 이유가 뭘까요.


브랜드도 나쁘지 않고,

세대수나 위치도 나쁘지 않고,

분양가액도 고덕신도시나

지제-세교지구 등등과 비교했을 때

높지 않고요.


벌써,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식어버린 것도 아닌데

미분양이 발생하면

앞으로 분양할 화양지구 다른 아파트에도

영향을 줄텐데요.





평택시, 기업성장과 기술혁신을 선도할 『평택산업진흥원』개원

평택시, 기업성장과 기술혁신을 선도할 

『평택산업진흥원』개원

- 평택시 소재 중소·벤처기업 

  체계적 지원시스템 구축

-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구조 고도화


보도일시-2022. 2.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업지원과

담 당 자-이용구 (031-8024-3433)




평택시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평택산업진흥원(원장 이종호)이 

지난 2월 23일 평택시 고덕동 

평택상공회의소 4층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업지원 업무에 들어갔다.


평택산업진흥원은 

평택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날 개원식은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및 

경제단체 대표 등 내・외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평택시는 우리나라 대표 수소 핵심기지인 

평택항과 자동차를 가장 많이 수출입하고 

있는 대규모 자동차 클러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산업특화도시”라면서, 

“산업구조 고도화를 계속 추진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년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평택시는 

산업진흥원이 필수적이며 

오늘 평택산업진흥원의 출발은 

의미가 굉장히 크다”라고 말했다.


평택산업진흥원은 지역산업 진흥을 위한 

맞춤형 기업지원, 정책 기획 및 조사・연구, 

전략산업 발굴 및 육성 지원 등을

 추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기업과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평택시의 중심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벤처・창업 인프라 등 

중소기업 지원시설의 구축 및 운영, 

창업 생애주기별 지원 및 창업생태계를 조성해 

청년들이 평택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청년창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종호 평택산업진흥원장은 

“평택산업진흥원은 관내 기업체 DB화를 

바탕으로 산업정책 연구 및 전략 수립, 

업종별 기업인 협의회를 구성하여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평택의 미래산업 육성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기업하기 좋은 평택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 2월 23일 수요일

평택시, 지적재조사측량 위탁계약 체결

평택시, 지적재조사측량 위탁계약 체결


보도일시-2022. 2. 23. 배포 즉시

담당부서-토지정보과

담 당 자-이민재 (031-8024-28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와 

2022년 2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지적재조사측량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위탁계약은 

법 개정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책임수행기관 제도로, 

국토교통부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측량・조사 등의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2021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함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이번년도 유천1지구 등 
16개 사업지구(3,015필지 / 1,560,902㎡)를 

추진할 계획이며, 

021년 11월에 지적재조사 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을 수립했고, 

道에 사업 지정 승인 신청을 위하여 토

지소유자의 동의서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책임수행기관 제도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만큼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적불부합지를 

빠르게 해소하여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2021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분야 경기도 시・군 평가에서 

도내 1위로 ‘S’등급(최우수)을 달성한 바 있다.


화성시, 오미크론발 행정공백 대비 나서


화성시, 오미크론발 행정공백 대비 나서  

○ 2월 18일, 기획조정실장 주재 긴급 회의 열려 

○ 지난 11일 업무연속성계획(BCP) 수립...

   안전, 복지, 교통 등 11개 분야 


      화성시        등록일   2022-02-18




화성시가 코로나19 오미크론발 

행정공백을 막고자 ‘업무연속성계획(BCP)를 

수립하고 대응에 나섰다. 


업무연속성계획은 대규모 재난 등으로 

기관의 정상적 운용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핵심 업무기능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11일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체제 전환에 발맞춰 

청사 내 확산 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40개 부서로부터 

▲안전 ▲행정 ▲민원 ▲보건의료 

▲복지 ▲환경 ▲경제 ▲농축수산 

▲산림 ▲교통 ▲언론홍보 등 11개 분야 

총 54개 핵심업무를 선정하고 

분야별 대응전략을 수립했다. 


또한 2월 18일에는 시청 상황실에서 

박언수 기획조정실장의 주재로 과장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열고 

부서별 세부 대응방안 마련과 BCP 숙지 및 이

행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실장은 “위기상황에서도

행정이 제 자리를 지키며 

시민들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