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8일 목요일

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시행

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시행
- 고향가는 길,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녀오세요.
-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2022.9.8~9.12)’시행
□ [통행수단] 자가용(90.6%) → 버스(3.8%) 순
   …총 3,017만 명(하루 603만 명) 이동 
□ [고속도로] 4일간(2022.9.9∼9.12) 
   모든 차량 통행료 면제·버스전용차로제 
   4시간 연장
□ [집중단속] 드론·암행순찰차 활용 
   교통법규 위반행위(음주·난폭운전 등) 
   집중 단속
□ [방역관리] 고속도로 주요 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9개소, PCR 검사)

담당부서 : 교통정책총괄과,항공산업과,
버스정책과,도로정책과,철도운영과
등록일 : 2022-09-07 11:00

[참고]
2022년 추석(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 
연휴 특별교통대책은

2017년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가 만들어준 여행의 기회는

2015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은

2015년 추석 특별교통대책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오는 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및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ㆍ시행한다.

이번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4.18) 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로서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이동 시 방역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대책을 마련하였다.













2022년 추석(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 연휴 특별교통대책

2022년 추석(2022년 9월 8(목)일부터 
2022년 9월 12일(월)까지 5일간) 
연휴 특별교통대책

     국토교통부    등록일   2022-09-07



















2022년 9월 7일 수요일

2022년분 1세대 1주택자 종부세 완화 법안 및 관세 과세가격 적용환율 개선 법안 국회 기재위 의결

2022년분 1세대 1주택자 종부세 완화 법안 및 
관세 과세가격 적용환율 개선 법안 
국회 기재위 의결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9-01


□ 2022년 9월 1일(목)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022년분 1세대 1주택자 종부세 
완화 관련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하였습니다.

□ 동 법안은 2022년 공시가격 상승
(전국 평균 17.2%)에 따른 1세대 1주택 
실수요자 부담 경감을 위해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추진한 사안으로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➊ (납부유예) 
고령자·장기보유자 1세대 1주택에 대해 
상속·증여·양도 시점까지 종합부동산세 
납부를 유예

➋ (1세대 1주택자 주택 수 특례) 
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지방 저가주택에 대해 
1세대 1주택자 판정 시 주택 수 제외

□ 동 개정내용은 
2022년 11월말 종부세 고지분부터 적용되며, 
특례 대상자에 대해서는 
국세청에서 9월초 사전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ㅇ 특례 신청을 원하는 납세자는 
사전안내에 따라 9.16. ~ 9.30. 기간 동안 
관할 세무서장에게 신청하면 됩니다.








평택시, 미세먼지 신호등(알리미) 2개소 설치

평택시, 미세먼지 신호등(알리미) 2개소 설치
- 미세먼지 농도 실시간 제공으로 
  시민 건강 피해 최소화

보도일시-2022. 9. 6.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정책과
담당과장-이강희 (031-8024-3850)
담당팀장-박옥주 (031-8024-3755)
담 당 자-주문기 (031-8024-375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미세먼지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여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알리미)을 
지난 9월 2일 팽성레포츠공원과 
평택호예술공원에 추가 설치하여 
총 13개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향신호기가 
부착되어 있어 
현재 미세먼지 현황을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1등급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를 부착하여 
팽성레포츠공원과 
평택호 예술공원의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미세먼지 농도의 표출에만 한정된 
기존 신호등 보다 성능과 기능성을 
확대했다.


평택시는 2018년부터 추진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인 「푸른하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신호등(알리미) 
2개를 추가 설치하여 
총 13개소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현재 대기오염안내 전광판 3개, 
대기오염 측정소 6개소와 
IoT를 이용한 미세먼지 측정망 
30개소를 통해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미세먼지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게 되었다.

특히, IoT를 이용한 미세먼지 측정망을 
이용한 알리미 서비스는 
누구든지 평택시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어플(AirMapKorea)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신이 거주하는 곳의 
가장 가까운 IoT 측정망의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은 
기존 신호등에 없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향신호기와 
1등급 미세먼지 간이측정기가 
설치되어 있어 
미세먼지의 모니터링 및
다양한 정보 표출이 가능하도록 
기능성이 확대되었으며, 
앞으로 매년 추가 설치를 통해 
신속한 미세먼지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평택시, 경기도 탄소중립을 위해 ‘맞손’ 잡다 경기도-시.군-의회 탄소중립 선언 선포

평택시, 경기도 탄소중립을 위해 
‘맞손’ 잡다 경기도-시.군-의회 
탄소중립 선언 선포

보도일시-2022. 9. 6.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정책과
담당과장-이강희 (031-8024-3850)
담당팀장-양승찬 (031-8024-3730)
담 당 자-이현진 (031-8024-3733)


[참고]
평택시, 세계적인 「수소도시 모델」 만든다. 
-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도와 시군, 경기도의회와 함께 
2050년까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탄소중립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9월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에코 페어 코리아 2022(ECO FAIR 
KOREA 2022)’에서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지사, 경기도 시장·군수 및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과 함께 
‘탄소중립 추진체계 구축과 
공동협력을 위한 선언문’을 선포하고 
2050 경기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선언문에 서명했다.

선언문에는 
▲지리적·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해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노력 
▲녹색건축물의 확대, 산업의 녹색전환, 
 친환경차와 충전인프라 보급 확대,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 
 탄소중립 숲 등 탄소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다양한 정책 추진에 노력 
▲경기도 탄소중립협의체를 구성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정책 
 실현을 위해 공동 재원 마련에 노력 
▲탄소중립 추진정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강화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에 경기도와 시군의 
탄소중립을 위한 공동협력 선언은 
전국 최초로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강조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한편, 공동선언에 이어 
‘경기도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발족식’이 진행,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경기도민 
다짐의 글’ 선서를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경기도 탄소중립 도민추진단은 
평택시민 10여 명 등 
경기도민 300명으로 구성되어, 
향후 평택시의 탄소중립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민간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정장선 시장은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미래 환경산업의 모습을 그리는 데에
경기도와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년 9월 6일 화요일

평택시, 「2022 평택항 마라톤대회」 개최...참가 접수중 - 2022년 10월 16일에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 -

평택시, 「2022 평택항 마라톤대회」 개최...
참가 접수중 

보도일시-2022. 9. 6. 배포 즉시
담당부서-체육진흥과
담당과장-함재규 (031-8024-3250)
담당팀장-윤석용 (031-8024-3260)
담 당 자-오윤서 (031-8024-3261)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4년 만에 
「2022 평택항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평택항 일대에서 
상쾌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릴 수 있는 
평택시 대표 체육행사로, 
오는 2022년 10월 16일에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9월 15일까지로, 
참가비는 하프 3만원 / 10㎞ 2만원 /
5㎞ 1만원이며, 
대회 누리집
(http://marathon.ptsports.or.kr)에서 
접수하거나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완주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와 
현장 공연 및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대회에 참가하는 많은 시민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아프리카 돼지열병, 
코로나19 등으로 대회가 
번번이 취소되어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큰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평택시민을 비롯하여 
평택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화합을 다지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연 핵심 철도 공약 ‘GTX 플러스’ 실현 공론화 나서‥2022년 9월 7일 국회 토론회 개최

김동연 핵심 철도 공약 
‘GTX 플러스’ 실현 공론화 나서‥
2022년 9월 7일 국회 토론회 개최
○ 경기도, GTX 플러스 국회토론회 
   2022년 9월 7일 국회도서관 강당서 개최
- 민선8기 공약 ‘GTX 플러스’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 진행
○ 64명 국회의원 공동 주최자로 참여‥
   정치권 등 국민적 공감대 형성 기대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2    
2022.09.05  07:00:00


[참고]
평택시, 화성-오산시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 GTX-C노선 화성-오산-평택 연장 
  공동협력을 위한 행정력 강화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 8기 철도 공약인 ‘GTX 플러스’의 
공론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오는 2022년 9월 7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 플러스’를 주제로 진행될 
이번 국회 토론회에서는 GTX-A·B·C 연장, 
D·E·F 신설 등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전망이다. 

이를 위해 이날 토론회에는 
김동연 지사와 국회의원, 
철도 관련기관 종사자,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강득구, 고영인, 권칠승, 
김경협, 김남국, 김민기, 김민철, 
김병기, 김병욱(분당을), 김상희, 
김선교, 김승원, 김영진, 김용민, 
김주영, 김철민, 김태년, 김한정, 
노용호, 문정복, 민병덕, 박상혁, 
박정, 백혜련, 서영석, 설훈, 소병훈, 
송석준, 신동근, 심상정, 안민석, 
양기대, 오영환, 유의동, 윤상현, 
윤영찬, 윤호중, 윤후덕, 이성만, 
이소영, 이수진(동작을), 이용우, 
이원욱, 이재정, 이탄희, 이학영, 
임오경, 임종성, 전해철, 정성호, 
정일영, 정찬민, 정춘숙, 정태호, 
조정식, 진선미, 최종윤, 최춘식, 
한기호, 한준호, 허영, 허종식, 
홍기원, 홍정민 64명의 국회의원(가나다 순)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함으로써 
‘GTX 플러스’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박경철 경기연구원(GRI) 연구위원이 
‘GTX의 현재와 미래’를, 
유정훈 아주대 교수가 ‘GTX가 풀어야 할 
난제들, 협치가 해법이다’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 한다. 


이어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인 
고승영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김현수 단국대 교수, 
진장원 교통대 교수, 
박준식 한국교통연구원 
광역교통정책연구센터장, 
강갑생 중앙일보 교통전문 기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GTX 연장과 노선 신설은 
2,600만 수도권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필수 공약”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정치권 등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현 방안을 논의해 보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GTX 플러스’는 
수도권 주민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김동연 지사가 제안한 
민선 8기 핵심 공약 중 하나로, 
GTX 노선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따라 GTX-A+는 동탄에서 평택, 
GTX-B+는 마석에서 가평, 
GTX-C+의 북부 구간은 동두천까지, 
남부 구간은 병점·오산·평택까지 
연장하겠다는 것이 주요 구상이다. 

또한 김포~부천~강남~하남~팔당을 
잇는 GTX-D, 
인천~시흥·광명신도시~서울~구리~포천을 
연결하는 GTX-E, 
파주~삼송~서울~위례~광주~이천~여주를 
잇는 GTX-F를 각각 신설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번 국회 토론회는 
‘소셜방송 LIVE 경기(live.gg.go.kr)’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