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1일 목요일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보도일시 : 2024. 1. 10.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담당과장 : 김인숙 (031-8024-4550)
담당팀장 : 안델리 (031-8024-4620)
담 당 자 : 김윤정 (031-8024-4623)


평택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우진)는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질량분석기를 비롯한 
정밀분석장비 14종을 갖추고 
농산물 중 잔류농약 및 중금속 분석을 
지원해 2023년 한 해 동안 1504건의 
안전성 검사를 수행했다.

이는 먹거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전 안전성 분석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했고, 
2022년과 대비해 안전성 분석을 
의뢰하고자 하는 수요가 19.3%나 증가했다.

시는 2023년 291명의 로컬푸드 생산자가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이용했고, 이는
2022년도에 219명이 이용한 것과 비교하면 
이용객 수가 32.9%가 증가한 것으로 
매년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이용하는 
농업인 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농산물 안전분석실에서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성 분석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2023년도 부적합률도 
전년도 대비 0.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관내 농업인의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과학적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 영농 기술 지원과 
농약 안전 사용 교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시, 인공 지능 돌봄 서비스 ‘24시간 행복등대지기’ 지원 사업 운영 - 인공 지능 스피커를 통한 치매 어르신 가정 돌봄 서비스 -

평택시, 인공 지능 돌봄 서비스 
‘24시간 행복등대지기’ 지원 사업 운영 
- 인공 지능 스피커를 통한 
  치매 어르신 가정 돌봄 서비스 

보도일시 : 2024. 1. 10.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과장 : 조미정 (031-8024-4400)
담당팀장 : 엄성희 (031-8024-4405)
담 당 자 : 전가영 (031-8024-439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대상으로 
인공 지능을 활용한 ‘24시간 행복등대지기’를 
2024년(올해)에도 연중 운영한다고 
1월 10일 알렸다.



해당 사업은 인공 지능 스피커를 
각 가정에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인공 지능 스피커를 통해 
사업 참여자는 말벗, 
음악감상, 
약 복용 및 식사 일정 알람, 
종교(불교, 기독교) 말씀, 
날짜․날씨․뉴스, 
긴급 SOS 구조서비스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각 가정에서 어르신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인지․신체 훈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용 기간은 신청일 기준 1년이며, 
추가로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신규 신청 시 대상자 자택에 방문해 
기기 설치 및 사용법을 안내하고, 
이용 중 오류 발생 시 
상시로 유선/방문 점검을 통해 
대상자를 관리하게 된다.

서비스 이용자는 
“집에 혼자 있어 적적한데 가족, 
친구처럼 안부를 물어주고 
좋아하는 노래 들려주는 스피커가 있으니 
활력이 생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치매안심센터(031–8024-4397)로 
문의 바라며, 그 외 치매에 대한 정보 및 
돌봄 상담이 필요한 경우 
치매상담 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2024년 1월 10일 경기도청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출범식 개최 - 경기도, 2024년 1월부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단계적 시행 추진 -

김동연 “2027년까지 
전 노선에 공공관리제 시행. 
도민 삶의 질 높이겠다”
○ 2024년 1월 10일 경기도청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출범식 개최
- 김동연 경기도지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노·사 대표 등 참석
○ 경기도, 2024년 1월부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단계적 시행 추진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76    
2024.01.10  13:00:00

[참고]
2024년 새해, 더 좋아지는 
경기도 행정제도와 정책
○ 2024년 달라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 
  ‘5대 분야’별로 소개
- ‘누구나’, ‘언제나’, ‘어디나’ 돌봄 통해 
  ‘경기 360˚ 돌봄’ 추진
- THE 경기패스 시행, 
  장애인․체육인․농어민․기후행동 
  기회소득 본격 추진은

(기자회견) 경기도, 2024년 1월부터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도입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을 통해 
버스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월 10일 경기도청에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조용익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 
이기천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 의장, 
김기성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노동조합 조합원, 버스업체 임직원 
2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출범식’을 열고 
시내버스 운행 안정화와 
도민 교통서비스 개선을 다짐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형 준공영제를 시행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오늘 출범을 계기로 2027년까지 전 
버스에 대한 공공관리제를 시행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버스 종사자 처우개선과 
근로조건 개선, 환경 개선에 
더 박차를 가하겠다”며 
“우리에게는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는 공통된 
목표가 있다. 
함께 힘을 합쳐서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과정을 통해서 얻은 
또 하나의 성과는 서로 간의 
신뢰 관계라고 생각한다. 
경기도는 여야 동수 상황에서 협치하면서 
경기도민을 위해서 일하고 있고 
이와 같은 많은 정책들을 토론하고 
양보하고 협조하면서 서로 간에 
쌓인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버스업계 노사, 도의회 여야, 
도와 시군 간의 신뢰 형성이야말로 
앞으로 기회의 경기를 만드는 데 있어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기성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경기도시내버스 공공관리제라는 
버스 운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발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오늘 출범식을 계기로 
도민의 안전성 제고와 더 
나은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우리 운송사업자들은 성실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기천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 의장은 
“끝까지 노동자의 절박한 손을 놓지 않고 
매년 단체교섭장을 찾아 응원해 주신 
김동연 도지사 등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산고를 겪고 태어난 공공관리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되어 도민과 
노동자의 지지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는 버스 서비스 개선 
실천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더 안전하고 친절한 경기도 버스’를 목표로 
노·사가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경기도와 시군, 버스회사가 함께 
시내버스를 관리하는 
경기도형 준공영제를 의미한다. 
버스운영 수익을 도가 거둔 뒤 
일정 기준에 따라 업체에 분배해 
시내버스에 대한 공적관리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올해 시내버스 
1천200대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경기도 전체 시내버스 
6천200여 대를 공공관리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공공관리제 시행 시점부터 
대상 노선의 차량 내외부 디자인은 
공공버스 브랜드를 바탕으로 통일된다. 
‘시군 간 노선’ 및 ‘시군 내 노선’ 중 
타 시도를 경유하는 노선의 차량은 
파란색 도색이 적용되며, 
단일 시군 내에서만 운행하는 노선의 차량은 
초록색 도색이 적용된다. 

공공관리제가 시행되면 
운수종사자의 근로 조건이 개선되고 
서비스의 질이 좋아져 
도민들은 더 안전하고, 편리하고, 
친절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도는 공공관리제 시행과 함께 
차량 관리 실태 점검과 
교통사고 지수 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를 적극 예방하고, 
첫차/막차 운행시간과 
배차간격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해 
정시성을 개선하는 등 버스 운행의 
안전성과 편리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아울러 깨끗하고 친절한 버스를 목표로 
차량 내부 청결도와 승객에 대한 친절도 등 
교통서비스를 개선하고 이용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2024년 1월 10일 수요일

2023년 3월 15일, 첨단산업 육성 위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15개소 발표 - 범정부 지원정책 집중, 인.허가 사전협의 등 통해 신속한 조성 추진 -

2023년 3월 15일, 첨단산업 육성 위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15개소 발표 
- 범정부 지원정책 집중, 
  인.허가 사전협의 등 통해 
  신속한 조성 추진 
- 첨단산업 육성의 요람이 될 
  신규 국가산업단지

담당부서 : 산업입지정책과
등록일 : 2024-01-02 11:00

[참고]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위한 ‘경기도 반도체 지원 전담 조직’ 
2023년 3월 23일 가동은

2023년 3월 15일(수),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개최
-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15개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은

정부, 용인에 710만㎡, 300조 원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는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지역이 비교우위 분야를 바탕으로 제안하거나 
기업이 제안한 부지를 대상으로, 
글로벌 패권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반도체・미래모빌리티・방산・우주발사체・
수소 등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15개소를 선정
(2023.3.15, 대통령 주재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하여, 
지역이 첨단산업 거점으로 거듭나 
국가 경제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평택시,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대응 매뉴얼 수립 -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미래 신종감염병 발생 상황 대비 -

평택시,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대응 매뉴얼 수립
-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미래 신종감염병 발생 상황 대비

보도일시 : 2024. 1. 9.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담당과장 : 이항영 (031-8024-4310)
담당팀장 : 윤은경 (031-8024-4325)
담 당 자 :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월 8일 
「평택시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대응 매뉴얼」을 수립하고 관련 부서와 
기관에 배포하였다.

이번 매뉴얼은 
최근 신종감염병 발생 주기는 짧아지고 
그 규모는 커지는 추세에 대비하고자, 
지난 4년간의 코로나19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시에 적합한 감염병 대응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6개월간 수차례에 걸친 회의와 폭넓은 
의견수렴 등을 통해 수립되었다.


매뉴얼에는 지난 4년간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일부 대응 역량의 
한계가 드러난 만큼 
다음 세계적 유행(팬데믹)의 대비를 위해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역학조사관 
확보 등 축적된 대응 역량을 지속시키고, 
의료 대응체계 개선 방안뿐만 아니라, 
감염병 위기 시 보건소 조직 개편안, 
인력 확보 방안, 평택시 전 부서 및 
관련기관과의 소통 및 역할을 포함하였다.

평택보건소장은 “이번 매뉴얼을 통해 
평택시 모든 부서와 직원, 
관계기관과의 대응체계 구축으로 
앞으로 다가올 신종감염병 
발생 상황을 대비하고,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방역 및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소방서를 포함 
9개 관계기관과의 지역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시에 적합한 
감염병 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평택시, 28년 연속해 인구 상승 … 2024년(올해) 60만 인구 돌파 예상

평택시, 28년 연속해 인구 상승 … 
2024년(올해) 60만 인구 돌파 예상
- 월말 기준, 시군구 중 
  가장 오랜 기간인 161개월 연속 상승
- 일자리 확대 및 일자리 보급 등으로
  인구 유입 가속화

보도일시 : 2024. 1. 9.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소통홍보관
담당과장 : 김상모 (031-8024-2100)
담당팀장 : 김은아 (031-8024-2110)
담 당 자 : 백혜열 (031-8024-211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3년 말 기준 59만1022명을 기록해 
시 인구가 28년 연속 상승했다고 
1월 9일 밝혔다.

평택시 인구 증가는 
1995년 평택군·송탄시·평택시 
3개 시·군 통합 이후 지속된 현상으로, 
1995년 말 기준으로 32만1636명이던 인구가 
매년 평균 9600여명씩 증가해 왔다. 
같은 기간 전국 시군구 중 인구가 
매년 증가한 기초지자체는 평택시, 
파주시, 화성시, 원주시, 아산시 등 
총 5곳뿐이다.

월별로 살펴보면 
평택시 인구 증가 추이가 분명하게 
확인된다. 
평택시 인구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가장 오랜 기간인 161개월(2010년 8월 ~ 
2023년 12월) 동안 연속해 증가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러한 통계치는 
지역 특화 산업을 정착시켜 일자리를 마련하고, 
유입되는 인구를 뒷받침하는 주택 보급이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표적으로, 평택시는 삼성전자를 
유치한 이후 꾸준히 반도체 산업을 
지역 먹거리로 강화해 일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고덕국제신도시 등 
택지개발을 통해 신규 주택을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카이스트를 중심으로 
평택의 반도체 생태계를 확대하고, 
이외에도 수소산업 및 미래자동차 산업 등을 
육성하고 있어 
평택의 일자리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화양지구 등의 택지개발도 예정돼 있어 
향후 평택시 인구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2024년(올해) 
인구 6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향후 인구 100만까지도 내다보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은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증가하는 
대표적인 도시”라면서 
“앞으로도 지역특화산업을 정착시키고, 
인구 유입에 대비한 택지개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 시장은 “단순히 기업을 유치하고 
아파트를 많이 짓는 도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주 여건을 조성해 나가 
평택으로 찾아온 시민이 오랫동안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년 1월 9일 화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2024년 1월 8일 개최한 시정 주요 현안 관련 ‘실국소장 및 읍면동장 회의’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직자 선거 중립 의무’ 강조

정장선 평택시장, 
‘공직자 선거 중립 의무’ 강조

보도일시 : 2024. 1. 8.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자치행정협치과
담당과장 : 조원경 (031-8024-2700)
담당팀장 : -
담 당 자 : 김용수 (031-8024-2711)


정장선 평택시장은 
2024년 1월 8일 개최한 
시정 주요 현안 관련 ‘실국소장 및 
읍면동장 회의’에서 
올해 4월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들이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하게 지킬 것을 강조했다.

정 시장은 “공직자들은 
선거 중립 의무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라며, 
“특히 평택시는 국회의원 선거구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고 
다수의 예비 후보자가 등록하는 등 
정치적 관심이 높은 지역으로, 
공직자들이 흔들림 없는 자세로 
공직선거법 준수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공직자가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는 오해를 사지 않도록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켜달라”며, 
“특히 소셜미디어 등에 
지지를 표명하는 의사를 밝히거나, 
공식적 행사에 
공무원의 선거 관련 의견을 개진하는 
행위가 없도록 관련 법령을 숙지하고 
공명정대한 선거업무에 
온 힘을 다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