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2일 토요일

평택산업진흥원, ‘관세 피해 접수 창구’ 운영 추진 - 관내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 실행 -

평택산업진흥원, 
‘관세 피해 접수 창구’ 운영 추진 
- 관내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 실행 

등록일 : 2025. 4. 11.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0

[참고]
미국발 관세 위기에 평택시 
“지금은 초유의 사태 … 
위기 대응에 행정력 집중할 것”은

평택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은 
지난 4월 9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된 ‘미국 관세정책에 따른 
평택시 비상경제 협의체’ 회의에 따라 
자체 ‘관세 피해 접수 창구’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지난 4월 10일 미국 정부에서 
90일간 유예한다’고 언론공표는 됐으나, 
관세정책에 대한 불안감과 궁금증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므로 
이를 위해 전담팀을 지정,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했다.


또한, 평택산업진흥원은 
기업경기동향지수(BSI) 분석 등 
지역 주요 수출 산업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한편, 
당일 회의에 참석한 관련 시와 관계기관과도 
주기적인 정보공유를 통해 
관세 관련 동향도 면밀히 
파악할 것이라고 했다.

이학주 원장은 “글로벌 통상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지역 수출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정보공유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산업진흥원 관세 피해 
   접수 창구: 031-8029-9313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031-8064-1386
■KOTRA 관세 대응 119: 1600-7119 
   음성상담(2번) → 관세 대응 119(5번)

2025년 4월 11일 금요일

2025년 3월말 화성시 인구 및 향남읍 인구

2025년 3월말 화성시 인구 및 향남읍 인구

[참고]
2025년 2월말 화성시 인구 및 향남읍 인구는

2025년 3월말
화성시 인구는 976,655 명으로
전월에 비해서 1,610 명이 증가했네요.

한편, 2025년 3월말
향남읍 인구는 85,318 명으로
전월에 비해서 -14 명이 감소했네요.


화성시 인구 및 향남읍 인구(2025년 3월말)




2025년 3월말 평택시 인구

2025년 3월말 평택시 인구

[참고]
2025년 2월말 평택시 인구는

2025년 3월말 
평택시 인구는 599,979 명으로
2025년 2월에 비해서 
399 명이 증가했네요.

평택시 인구(2025년 3월말)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트리비움’ ‘2025년 우수웰니스관광지’에 신규 선정

평택시 ‘2025년 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
- 복합문화공간 ‘트리비움’, 
  국내 대표 힐링 명소로 발돋움

등록일 : 2025. 4. 10.
문화유산관광과 : 031-8024-3960
관광마케팅팀 : 031-8024-3290
담당자 : 031-8024-3291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트리비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5년 우수웰니스관광지’에 
신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을 발굴해 
확산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트리비움’은 힐링·명상 분야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트리비움’은 ‘좋은 공간이 좋은 사람을 
만든다’는 철학 아래 하늘과 산, 물 등 
세 가지 자연 요소를 공간 설계에 담아낸 
복합문화공간이다. 고요한 숲속에 위치해 
전시, 요가, 명상, 아로마 치료, 
산림 치유(힐링 포레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의 치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한 
공간 구성으로 방문객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건강관리(웰니스) 관광지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과 함께 브랜딩, 홍보·마케팅, 
상품 개발 등 다방면에 걸쳐 전략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 웰니스 관광의 품질을 제고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은 
단순한 관광지의 의미를 넘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심신의 안정을 찾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웰니스 도시 
평택’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자원 발굴에 힘쓰고, 트리비움을 포함한 
다양한 명소 들이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년 4월 10일 목요일

평택시, 2025년 평택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평택시, 
2025년 평택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등록일 : 2025. 4. 8.
안전총괄과 : 031-8024-4900
안전정책팀 : 031-8024-4910
담당자 : 031-8024-4914

[참고]
평택시, 2024년 시민안전보험 확대 운영 
-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담보 추가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안전사고를 당한 평택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2025년도 
평택시 시민안전보험’을 
이달 4월 1일 갱신했다고 밝혔다. 
보장 기간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다.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 가입이 필요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전입 시 자동 가입,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보험료는 전액 시가 부담한다.


2025년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내용은 
▲폭발‧화재‧붕괴‧산사태‧감전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사고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 
  장해 비율에 따라 
  1천만 원 한도로 보장되며,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 시 
  사망보험금 1천만 원이 지급되며,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의 경우 
1인당 50만 원 한도로 치료비를 
보상한다. 또한, 

▲상해사고로 의료비(응급비용, 
  치료비, 수술비, X선 검사비, 입원비 등)가 
  발생한 경우 1인당 15만 원 한도로 
  보장(청구 시 3만 원 공제), 
▲상해사고로 사망해 
장례비가 발생한 경우 
1인당 5백만 원 한도로 지급된다.

평택시 시민안전보험은 
보장 기간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가 가능하며, 
청구 사유 발생 시 구비서류를 갖춰 
시민안전보험접수센터(02-6714-6835, 
fax 0505-170-0765) 또는 
모바일 접수처(정보무늬(QR코드) 이용)로 
직접 접수 청구하면 된다.

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누리집에서 시민안전보험을 검색해 
보장 항목과 한도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평택1구역(평택시 평택동 76번지 일원)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인가 공고

평택1구역(평택시 평택동 76번지 일원)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인가 공고

평택시 평택동 76번지 일원의 
평택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인가 신청 건에 대하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35조에 따라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인가하고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5년 4월 9일
평  택  시  장





2025년 4월 9일 수요일

평택시,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7개 관계기관과 비상경제협의체 회의 개최

미국발 관세 위기에 평택시 
“지금은 초유의 사태 … 
위기 대응에 행정력 집중할 것”
- 7개 관계기관과 비상경제협의체 회의

등록일 : 2025. 4. 9.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참고]
미국 관세 리스크를 최소화하라. 
경기도, ‘트럼프 관세 대응 위한 
비상경제회의 후속 조치’ 발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평택직할세관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평택산업진흥원 
△경기FTA통상진흥센터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7개 관계기관과 
비상경제협의체 회의를 4월 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와 관계기관 등은 
미국의 상호 관세 정책에 따른 
평택 기업의 경영 악화를 우려했다. 
고환율‧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지역 경제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미국발 관세 25% 상향으로 
관내 수출 기업들이 더욱 어려움에 
직면할 것으로 내다봤다.

각 기업이 관련 정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점도 제기됐다. 
미국의 추가 관세 정책이 
눈앞에 다가온 위기에서 
산업 현장에서 관세 영향을 
얼마나 받을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평택시는 
평택산업진흥원 등을 중심으로 
정확한 정보를 기업에 제공해 
시장 불안감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수출 기업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별도의 ‘관세 기업 피해 접수처’를 운영해 
개별적인 문의에 대응할 계획이다.

더불어 정부의 ‘긴급 지원 프로그램’, 
경기신용보증재단의 ‘특별경영자금’ 등 
기업지원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확정된 
기업지원 사업 중 융자사업은 
수출 기업 우선으로 진행하고, 
수출대상국가의 다변화와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비상경제협의체 회의’를 
지속 운영해 지역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추가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미국 관세 정책으로 
수출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 정보가 부족해 각 기업들의 불안감은 
커진 상황”이라며 “평택시는 
미국 관세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기업과 소통해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해 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각 기관들을 대상으로 
“지금은 초유의 상황으로,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기민하게 움직여 주길 바란다”면서 
“평택시도 미국 관세 정책 대응을 위한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