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3일 수요일

경기도, 철도시설공단과 KTX 등 철도건설 신속추진 협약


경기도, 철도시설공단과
KTX 등 철도건설 신속추진 협약

○ 경기도, 철도시설공단
    3일 경기도청서 업무협약 체결
○ GTX 조속 추진, 수서 발
    KTX 의정부 연장 등 KTX 망 확충 등
    6개항 합의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9월 3일 오전 11시 경기도청에서
‘철도건설사업 공동 협력을 위한 합의문’에
서명하고 KTX 망 확충과 경기도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철도건설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의
  조속 추진,
▲수서 발 KTX 의정부 연장과
   KTX 수원역 출발 등을 위한 KTX망 확충,
▲경기도내 광역철도와 일반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
▲철도사업 예산확보 및 인·허가,
   민원해결,
▲환승센터 구축 등 역세권 개발사업 및
   신교통사업 추진,
▲철도기술 및 인력 상호교류 강화
   등을 위해 공동협력 할 예정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철도산업
기술력 향상을 위해 경기도내 철도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라며 “경기도내
철도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철도시설공단의
적극적 협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경기도는 현재 수도권 KTX와, GTX,
서울 강동과 하남을 연결하는 하남선 광역철도,
성남과 여주를 연결하는 여주선 일반철도 등
1개의 고속철도와 9개의 광역철도,
11개의 일반철도 등 모두 21개의
철도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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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과장 백충현  031-8008-3860, 
팀장  신용석 3589, 
담당자  김영의 3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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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철도과
연락처 : 031-8008-3874
입력일 : 2014-09-02 오후 7: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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