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산업단지와 소사벌을 돌아보고 오면서
청북에 들렀더니 청북지구 8블럭에 건설될
한내들퍼스트뷰 아파트가 공사를 진행하고 있더군요.
광고를 보면 10월 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는데
모델하우스 오픈 보다 빨리 공사가 시작되었네요.
여하튼, 튼튼하고 효율적인 아파트로 건설해서
삼성직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참고>
삼성산업단지의 조성공사도 열심히 진행중이고요.
삼성산업단지의 공장 가동에 맞추어서 한내들퍼스트뷰
아파트도 입주를 시작할 것 같네요.
더하여서, 한내들 옆에도 조만간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설사와 아파트브랜드는 말해도 된다고
하면 글로 남기겠습니다.
청북지구 한내들퍼스트뷰 아파트는 공사중
공사를 시작한 청북 한내들2차 아파트
청북지구 한내들퍼스트뷰아파트는 공사중
청북지구 한내들퍼스트뷰아파트는 공사중
청북한내들퍼스트뷰아파트는 공사중
청북 한내들퍼스트뷰아파트는 공사중
한내들퍼스트뷰아파트 위 공원과 산은 입주민들 차지
청북지구 한내들퍼스트뷰아파트는 공사중
한내들퍼스트뷰아파트 앞 골프장이 들어설 곳
청북지구 한내들퍼스트뷰아파트로 가는길
한내들퍼스트뷰 옆 아파트부지
2013년 9월 28일 토요일
소사벌지구 현재 모습 Sosabeol[Pyeongtaek City] District present looks
소사벌지구의 개발규모가 약 100만평으로
평택시 남부권역의 핵심으로 부상할텐데요.
소사벌지구도 아쉬운 것이
2008년 이전에 공사가 끝났다면
평택시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고 있을텐데,
지금은 부동산이 침체기에 들어가 있어서
개발의 속도가 더디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듯이
삼성산업단지가 열심히 조성공사를 하고 있기에
삼성산업단지의 영향때문이라도 머지 않아서
빛을 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평택소사벌지구
평택소사벌지구는 공사중
평택소사벌은 공사중
평택소사벌
Sosabeol District
평택시청 옆 소사벌지구
소사벌지구 현재모습
소사벌지구 현재모습
평택소사벌지구
평택소사벌
소사벌지구
Sosabeol District
수원-평택間 도로공사에 이어서 평택-아산간 도로공사 모습
아마도 정부(LH)가 추진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은
평택시를 끝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이는, 산업과 인구구조의 변화로 대규모의
개발사업지구가 필요가 없을 것이고요.
LH의 부채가 많기에 더 이상은 대규모의 보상을 주면서
개발사업을 진행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고요.
또한, 시민의식의 성숙으로 정치권이나 힘있는 사람의
압력이 통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고요.
이렇듯, 앞으로는 대규모의 개발사업은 어려울 것이며
그 마지막을 평택시가 담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yeongtaek-Camp Humphrey 間 철도공사
평택-미군부대간 산업철도 공사
오성-팽성간 도로공사
오성-팽성간 도로공사
평택-아산간 도로공사
수원-평택간 도로공사에 이이서 평택-아산간 도로공사
평택-아산간 도로공사
오성-팽성간 도로공사
오성-팽성간 도로공사
평택-아산간 도로공사
2013년 8월 항공여객.화물 운송량 증가, 국제여객 역대 최고
저비용 항공사의 약진이 눈의 띄네요.
한편, 내국인의 해외여행보다는
외국인들의 국내여행에 힘써서
관광한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8월 항공여객·화물 운송량 증가
국제여객 역대 최고
- 지난해 동기대비 여객 9.6%, 화물 1.3% 각각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3년 8월 항공여객이
지난해
동기대비 9.6% 증가한 727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항공화물
역시 1.3% 증가한 29.6만 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연도별 8월 항공여객(단위: 만 명) : 581('10.) →
625('11.) → 663('12.) → 727('13.)
* 연도별 8월 항공화물(단위: 만 톤) : 29.6('10.) →
* 연도별 8월 항공화물(단위: 만 톤) : 29.6('10.) →
29.6('11.) → 29.3('12.) → 29.6('13.)
특히, 국제선 여객은 지난해
동기(472만 명: 역대 최고) 대비 8.5% 증가한 513만 명을
기록하여
역대 8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하였으며,
국내선
여객의 경우에도 전년 동기(191만 명)보다 12.3%
증가한
214만 명을 운송하였다.
* 연도별 8월 국제여객(단위: 만 명): 389('10) →
423('11) → 472('12) → 513('13)
* 연도별 8월 국내여객(단위: 만 명): 191('10) →
* 연도별 8월 국내여객(단위: 만 명): 191('10) →
201('11) → 191('12) → 214('13)
지난해
동기대비 ‘13년 8월 상세 항공운송실적은
다음과 같다.
국제선 여객은 여름 휴가 시즌 및
국제선 여객은 여름 휴가 시즌 및
광복절(8.15)
징검다리 연휴와 원화 강세로 인한
해외여행
수요 증가, 한류열풍으로 인한 중국 및
동남아
관광객의 지속적인 성장 등에 힘입어
일본(△7.3%)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지속 증가세를 보였다.
* 주요 노선별 증가율: (중국) 25.1%, (동남아) 8.5%,
(미주)
9.3%, (유럽) 5.4%
- 국적사의 국제선 여객 분담률은 329만 명을
운송하여 64.2%를 기록하였으며, 그중
저비용항공사(LCC)의 여객 분담률은 지난해
대비 1.9%p 증가한 10.1%를 기록했다.
* 연도별 8월 LCC 분담률: 2.8%('10) →
4.8%('11) → 8.2%('12) → 10.1%('13)
국내선 여객은 KTX 등 대체교통수단의 발달에 따른
내륙노선
감소(지난해 대비 △1.9%)에도 불구하고
전체노선에서
84.7%의 비중을 차지하는
제주노선의
증가(지난해 대비 15.3%)로
지난해
대비 12.3% 증가했다.
-
저비용항공사(LCC)의 국내여객 운송량은 102만 명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21.5% 증가하였으며
여객 분담률은 3.6%p 상승한 47.4%를 기록했다.
* 연도별 8월 LCC 분담률: 33.9%('10) →
42.7%('11) → 43.8%('12) → 47.4%('13)
국제 항공화물의 경우 무선통신기기 및 반도체 등
주력
수출 품목의 증가세에 힘입어 지난해 대비
1.3%
증가한 27.5만 톤을 수송하여 8월 중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인천공항 환적화물도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0.04%)한 9.1만 톤을 기록하였다.
* 국제화물 역대 8월 최고실적: 27.3만 톤('10.8)
8월 항공교통량은 하계휴가 등 국내외 여행수요 증가로
지난해
대비 10.2% 크게 상승하여 총 52,313대,
일평균
1,688대를 기록하였으며
국제선은
일평균 31,119대로 지난해 동월 대비 8.9%,
국내선은
17,953대로 16.6%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 항공교통량: 항공교통센터에서 항공로를
운항한 항공기 대수
국토교통부는 9월 항공여객은 긴 추석 연휴(9.18~22)로
장거리
노선 수요 증대, 중국 중추절 연휴(9.19~21)에
의한
중국관광객 증가, 중국 및 동남아 관광객에 대한
복수비자
발급대상 확대 등의 영향으로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으며,
항공화물의 경우에도 미국의
항공화물의 경우에도 미국의
양적
완화(QE·Quantitative Easing) 축소 등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신기종
스마트폰 출시 등 고부가가치 전자제품의
운송
수요 증가 등으로 소폭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붙임: ’13년 8월 항공운송동향 및 분석 및 아이콘 통계 1부
붙임: ’13년 8월 항공운송동향 및 분석 및 아이콘 통계 1부
집주인 담보대출 방식의 목돈 안드는 전세 임대차계약서 특약
이번 부동산 대책의 일활으로 정부는
세입자가 이자를 납부하고 집주인이
대출 받는 방법의 전.월세 안정 방안이
발표되었는데요.
아래의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시는 것도
좋다 할 것입니다.
고
시 문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3 - 573호
「지방세특례제한법」
제35조의3에 따라
세입자가
대출이자를 납부하는 대신
집주인이
전세보증금 상당액을 본인의
담보대출로
조달하는 집주인담보대출 방식의
「목돈 안드는 전세」에
대한 임대차계약서
특약
서식을 붙임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3년 9월
27일
국토교통부장관
첨부파일: (서식)임대차_계약서_특약.hwp
<참고> 집주인 담보대출 방식의
목돈 안드는 전세 임대차 계약서 특약
김문수지사 25일, Atlanta 동포간담회 참석
김문수 지사,
25일 애틀란타 동포간담회
참석
○ 도 대표단 A사 LOI 체결 후
애틀란타 동포간담회
참석
○ 현지 동포들 애로 청취,
○ 현지 동포들 애로 청취,
유진철 연방상원의원 후보
격려
경기도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대표단은
9월
25일
오전,
A사와의
LOI
체결을
시작으로
3박
6일
일정의 미국 투자 유치 활동에 들어갔다.
이어
대표단은 기아자동차 조지아 공장을 방문,
기아자동차
공장 가동 이후 현지 지역경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장 내부를 시찰했다.
신현종
공장장은 “현재
기아자동차 조지아 공장에는
3교대로
근무하는 약 3천여명의
직원이 있으며,
동반진출한
29개
협력업체와 관련 서비스 업종
종사자까지
합하면 약 1만4천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인구가
3천4백여명에
불과해 유령마을 같았던
웨스트포인트시가
기아차 공장이 들어서면서
2012년
기준 인구 15,000명의
활기넘치는 도시로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신
공장장은 또한 “기아자동차
진출 당시
조지아주가
79만평의
공장부지와 도로,
철도
등
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세금 감면 혜택과
교육훈련비
지원 등 4억1천만
달러 규모의
인센티브를
제공했는데,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지역경제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준 것을 생각하면
최고의
투자였다”고
덧붙였다.
2009년
본격 생산을 시작한 기아자동차 조지아공장은
올
7월
현대·기아차
전 해외공장 중 최단시간에
누적생산
100만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화성시에는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가 있다.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곳이다.
이곳
조지아 공장이 품질경영의 성공 모델로
자리잡아
매우 기쁘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입력일 : 2013-09-26 오후 1:58:40
첨부파일
경기도 대표단, KCC트랜스포트-카이트 MOU체결
도 대표단, KCC트랜스포트-카이트 MOU
체결
○ KCC-카이트 합작투자 MOU체결,
항공 화물 컨테이너 국내 생산·AS
가능해져
○ 평택시 현곡산업단지에 5백만 달러 규모
○ 평택시 현곡산업단지에 5백만 달러 규모
신규 공장 설립, 40여 명 고용 창출
○ 향후 제품군 다양화로 지속적 투자 가능할 듯
○ 향후 제품군 다양화로 지속적 투자 가능할 듯
김문수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대표단은 9월 27일 미국 LA에서
㈜KCC
트랜스포트
시스템社와
㈜카이트(KAET)社간 합작투자 MOU를
체결했다.
도 대표단에 따르면 이번 합작투자로
평택시 현곡산업단지에 항공기 화물 운송용
컨테이너(ULD)
제작을 위한
신규 공장이
설립된다.
투자 규모는 5백만 달러로,
공장이 설립되면
새로 40여명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 항공사들은 화물수송
컨테이너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형편인데,
이제 국내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물류비용이
크게 절감되고 AS
비용과 소요 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KCC-카이트 간의 MOU
체결과 관련하여
황성태 경제투자실장은 “최근 국내 항공사와
아시아 저가항공사들에서 화물용 컨테이너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 국내 생산 공장 설립이
가능해져 초기 시장 확보를 통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음료 및
기내식
서비스용 카트 제작 등 제품군을 다양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끝)
문의(담당부서) : 도 대표단 현장 / 031-8008-2174
입력일 : 2013-09-28 오전 12: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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