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9일 토요일

오산의 랜드마크 ‘Osna Station(오산역) 환승센터’, 본격 시동!


오산의 랜드마크
오산역 환승센터본격 시동!
- 국토교통부로부터 오산역환승센터
건설사업 실시계획 승인 통보 -
 
담당부서
교 통 과
연 락 처
과 장
이 성 우
031-8036-7710
담 당
이 용 석
031-8036-7712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역세권 개발과
시 발전을 견인할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사업이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됐다.
 
오산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사업의 착공허가라고 볼 수 있는
오산역환승센터 건설사업 실시계획 승인
공문이 접수됐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시는 그간 구(舊) 역세권의 교통수단간(間)
환승불편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교통사고 등의
안전사고 발생과 철로에 의한 동·서간
연계부족으로 지역의 균형개발 지연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사업을 시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왔다.
오산역환승센터 구축사업은 지난 201111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택시체험에서 비롯된
 오산역환경개선사업이 시와 지역사회의
노력으로 사업규모와 예산이 확대돼 오산역
환승센터 건설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시에서는 그간 지방재정 투·융자심사,
설계VE,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등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한 끝에 지난 17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 실시계획 승인
공문을 통보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환승센터 건설공사를
시행하게 될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수탁 협약체결과 행정협의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시행과 현장감독을
철저히 해서 빠른 시일내 시민들에게
환승편익과 지역균형개발,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사 준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산역환승센터 건설사업과 연계될
보행광장, 환승주차장 및 지하차도설치공사도
함께 이뤄지게 됨에 따라 현재의 오산역 광장은
사업이 준공되는 3년후에는 ‘30걸음 환승
이라는 대중교통 이용의 일대 혁신을 이루는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오산시
입력일 : 2014-04-18 오후 5:38:53

[브리핑]세월호 합동 현장 지휘 본부 설치 관련


수습이 끝나면 시시비비가 가려지겠지만
이번 세월호 여객선 사고를 보면서
여려가지 아쉬움이 남는데요.

특히, 일사분란한 지위체계와
전문가 집단들의 역활분담이 아쉬웠는데요.

피워보지도 못한 꽃들이 진다는 것
정말 슬픈 일이기에 앞으로는 인재(人災)뿐만
아나라 천채(天災)도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리핑]
세월호 합동 현장 지휘 본부 설치 관련


일시 : 2014년 4월 18일 15시 30분
장소 : 경기도청 브리핑룸
발표 : 황정은 경기도 대변인


경기도는 이번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이 합동 현장 지휘본부를
설치한다.
 
1. 경기도는 4184시 이후
현장 준비가 끝나는 대로 도청 내의 대책본부를
합동 현장 지휘 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안산 단원고등학교 인근에 전진 배치한다.
 
2. 경기도와 교육청은 긴밀한 합동 체계를
구축하고 명확한 역할 분담과 통합적인
관리를 수행한다.
 
3. 합동 지휘본부의 조직은
김문수 도지사를 대책본부장으로 하여
 총괄반, 진도 현장 지원반,
단원고 학생 및 가족 지원반,
언론대책반 등으로 안산시 현장에서 보
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및 정보 제공 등을
수행하게 된다.
<끝>
 
 

문의(담당부서) : 안전총괄담당관
연락처 : 031-8008-3138
입력일 : 2014-04-18 오후 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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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청, 백번찍기 현장 워크숍 개최


경기도 북부청, 백번찍기 현장 워크숍 개최

○ 17일 가평군청 상황실에서
    가평군의 지역발전 추진계획에 대해
    ‘백번찍기 현장 워크숍’개최
○ 지역발전을 위해 계획을 수립 중인
    기반시설 사업과 체육시설 확충사업,
    농촌 활력화 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규제개혁 과제에 대한 토의를 진행
○ 경춘선 폐선 부지를 활용한
   가평읍 시가지 활성화 사업과
    舊 가평역 일원의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방문도 실시
○ 낙후된 동․북부지역 시․군을 순회하며
    워크숍 개최 계획



경기도 북부청이 낙후된 동북부 지역의
발전을 위해 백번찍기 현장 워크숍
을 개최했다.


북부청은 17일 가평군청 상황실에서
균형발전국 간부공무원과 가평군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군의 지역발전
추진계획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낙후된 가평군의 지역발전을 위해
업계획을 수립 중인 도시가스 및
상수도 공급 확장사업과 체육시설 확충사업,
농촌 활력화 사업에 대해 추진방향과
사업 타당성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자라섬의
개발 제한과 폐철도부지의 활용 제약,
광역형 사회복지시설로 인한 재정부담 등
규제개선 과제의 해소방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했다.
워크숍에 앞서서는 가평군의 관광명소인
쁘띠프랑스와 지역발전사업 대상지인
경춘선 폐선부지 및 가평역 일원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해 지역 여건과 주변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오후석 경기도 균형발전국장은
지역발전의 문제는 끊임없이 현장을
찾아다니며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지난 2월부터 낙후된 .북부 지역을
순회하며 현장 워크숍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이 성 근
8030-2610
 
담당팀장
정 정 화
8030-2611
 
담 당 자
이 관 행
8030-2612
 
 
 
문의(담당부서) : 균형발전과
연락처 : 031-8030-2612
입력일 : 2014-04-18 오후 3: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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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ASF(바스프사)의 글로벌 R&D센터 경기도에 들어서


독일 바스프사의
글로벌 R&D센터 경기도에 들어서

○ 바스프의 글로벌 R&D센터,
   성균관대(수원)에 설립
- 2,340만유로(320억원), 석박사급 42명 채용,

  성균관대와 공동연구 추진
* 연구분야 : 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전자재료 등

○ 바스프,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수원시가 공동으로 지역경제활성화 추진
- 국내 R&D센터 통합본부,

   추가 R&D 투자시 경기도 우선 고려
- 지역 우수인재에 대한 장학금, 인턴쉽,

   산업연수프로그램 추진
- 관내 유망기업과 공동 마케팅,

   아웃소싱, 공동연구 추진 


세계적 화학회사인 독일 바스프의
R&D센터가 경기도에 들어선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
신우성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김창규 산업통상자원부 투자정책관,
김준영 성균관대 총장,
한기원 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 커미셔너는
18일 오후 2시 수원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독일 바스프사의
글로벌 R&D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지원 및
지역경제활성화 협약식을 개최했다.

독일 바스프는 1865년 하이델베르그
인근의 루트빅스하펜에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발포폴리스틸렌 제품인
스티로폴’(Styropol)을 개발한 회사다.
포츈이 선정한 500대기업 중 65위의 규모로
2012787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한
글로벌 기업이다.

우리나라에는 1954년 진출했으며,
1998년 한국바스프를 설립해 현재
1,028명의 근로자와 2.7조원(2013)
총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협약한 R&D센터는
OLED(발광유기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전자재료의 소재 등
혁신 솔루션을 집중 연구하는 바스프
의 국내 첫 R&D 센터이다.
해외 기업 중 디스플레이의 종주국인 한국에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관련하여 전자소재
R&D 센터를 설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우성 한국바스프() 대표이사는
경기도는 양질의 연구 인력과
연구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첨단 R&D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
최적지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는 R&D센터 설립뿐 아니라
산업통상자원부와 성균관대, 수원시 등과
협력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바스프는 향후 추진예정인
국내 R&D센터의 통합본부와
추가 R&D 투자시 경기도 수원시를
우선 고려하기로 하고,
지역 우수인재에 대하여 협약기간인
5년 동안 장학사업, 인턴 십,
산업연수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도내 유망
중소기업의 공동 마케팅, 아웃소싱은 물론
전략적 협업이 가능한 기업에 대해 투자를
진행하는 등 국내 기업과의 협업 및
글로벌화에도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코트라 인베스트 코리아
등을 통해 바스프와 도내 유망기업의
파트너 십을 구축하기 위한 자문 등의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이번 바스프와의 협약으로
2,200억 원의 산업기여효과와 42명의
고급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락처 : 과장 강현도 2180, 구주팀장 이민우 2763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3
입력일 : 2014-04-18 오후 1: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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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바스프) 현황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향남 상신지구와 장짐지구에 건설될 아파트에 대한 설명


향남2지구는 임대후 분양아파트로
채워지거나 국민임대주택으로 건설이
진행될텐데요.

상신지구(향남2지구 옆)나
장짐지구(발안.향남1차 옆)
분양아파트로 건설되는군요.

장짐지구는
(주)신보H&C에서 105,981㎡(32,060평)에
1,885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할 예정인데요.
25평형 336세대
34평형 1,549세대 해서 합 1,885세대를
2017년 봄에 입주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고요.​

상신지구는
KB부동산신탁(주)에서
66,201㎡(20,026평)​에
26평형 232세대
30평형 218세대
34평형 707세대
40평형  13세대 해서 합이 1,160세대
2017년 가을에 입주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고요.



상신지구
상신지구
상신지구
상신지구
상신지구




[장관동정] 서승환 장관, 주택건설업계 규제 애로사항 청취


[장관동정] 서승환 장관,
주택건설업계 규제 애로사항 청취

- 주택건설업계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4-04-16 12:00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4.16일(수) 한국주택협회 박창민 회장,
대한주택건설협회 김문경 회장 및
회원사 대표 등을 초청하여 오찬간담회를 갖고,
국토교통부의 규제개혁방향을 설명하고
주택·건설분야 규제에 따른 주택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린
 '주택건설업계 대표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말씀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소관부처 실국장이 참석하여
주택건설업체들의 규제관련 질문과
건의사항에 대해 직접 답변을 하기도 하였다.

서승환 장관은 국토부가 추진하고 있는
규제 총점관리제를 소개하면서, 주택시장 정상화 및
주택건설업체의 활발한 기업활동을 방해하는
불필요한 규제나 경제적 부담요소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완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특히, 손톱 밑 가시와 같은 규제를
적극 발굴하여 기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실천해 나갈 것을 설명하고,
앞으로도 주택건설업계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을 약속하였다.
 
2014. 4. 16.

국토교통부 대변인






    

[참고] 민영주택 소형주택 의무비율 폐지 관련

[참고] 민영주택 소형주택
         의무비율 폐지 관련

      주택정책과 등록일: 2014-04-17 13:00
 



4.16일 국토부장관 초청 주택업계 간담회를 통해
폐지키로 한 과밀억제권역내 민영주택 소형주택
건설의무비율(60㎡이하 20% 이상)은
‘사업자가 보유’한 택지에 건설하는
300세대 이상의 주택에 대해 적용하던
것으로, ‘입주자 등이 보유’하고 있는
재건축 단지에는 적용되지 않음

다만, 재건축 소형주택 의무비율에 대해서는
지난 국토부 연두 업무계획에서 밝힌바와 같이,
소형주택 의무공급비율에 대한 시도조례
위임규정 폐지*를 추진중임

* 85㎡이하 60%이상은 유지하되,
   조례 위임사항(서울의 경우 60㎡이하 20%이상)은
  폐지 추진중(도정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중)
< 보도내용 (한겨레, 4.17(목) >

 
 
ㅇ 민간택지 소형주택 의무비율 폐지....
  강남 재건축 단지에만 사실상 혜택
- “과밀억제권역에는 300가구 이상
지을 수 있는 민간택지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이 규정 폐지는 주로 재건축
단지에 적용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