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화성시쌀가공연구회 사랑의 떡나눔

화성시쌀가공연구회 사랑의 떡나눔

                  화성시     등록일     2014-12-11


화성시쌀가공연구회(회장 김연순)
지난 9떡나눔행사를 갖고,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쌀과 팥을 사용해
떡국떡과 찹쌀떡을 만들어 우정읍 관내
홀로사는 4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명숙 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떡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을 건강히 보내시라는 바람도
전했다.
 
화성시쌀가공연구회는 농업기술센터가
화성쌀의 우수성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지원육성하는 단체로
매월 1회 모임을 갖고, 쌀을 이용한
떡한과, 쌀요리 만들기등 쌀소비 확산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화성시      등록일    2014-12-11



어린이들의 안전먹거리 지킴이가 될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이 12일 오후 3시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급식시설에 연령별 맞춤형
식단정보제공, 식사지도 교육자료 개발,
위생 관리지침과 교육프로그램운영,
급식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 등의 정보제공과
급식관리 수준평가 업무를 수행한다.
 
화성시는 수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01612월말까지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센터장, 부센터장 외 2개팀
(위생·영양팀, 기획운영팀)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는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1층 대강당에 설치되며, 영양·위생교육이
실시되는 교육실과 조리실습실 등은
수원대학교 내 시설을 활용한다.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연간사업비 36천만 원(국비50%, 시비50%)
투입해 관내 100여 개소 어린이급식시설에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위생과는 센터설립으로
어린이보육시설의 체계적인 위생관리와
영양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생활
환경조성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2015년 국비확보 추진결과와 주요사업 국비확정 현황






경기도 국비 10조6,391억 원 확보(2014년 대비 2조7,017억 원, 34% 증가)


경기도 국비 확보액,
사상 첫 10조 원 돌파

○ 국비 10조6,391억 원 확보(2014년 대비
    2조7,017억 원, 34% 증가)
- 전액 국비 투자사업(국가시행) :
  1조7,365억 원, 73% 증가
- 국비+도비+시군비 투자사업(도 및
   시군시행) : 9,652억 원, 17% 증가
○ KTX 수원 출발, 도로, 철도 등
   민선 6기 사업 차질 없이 수행될 듯


경기도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15년도 정부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도가 확보한 국비가 사상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
국비 확보액은 106,391억 원으로
2014년 국비 확보액 79,374억 원보다
27,017억 원(34%)이 늘어났다.
전액 국비 투자사업은
55개 사업 41,268억 원으로
전년도 23,903억 원 보다 73% 증가했으며,
국비와 도비, ·군비 매칭 투자사업에
투입되는 국비는 660개 사업 65,123억 원으로
전년도 55,471억 원 보다 17%가 늘었다.
주요 국비 확보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경부선 서정리역과 수도권고속철도
지제역을 직접 연결하는 ‘KTX 수원역 출발
사업 용역비 2억 원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로 확보돼 수도권 남부지역 주민들의
KTX 이용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경기 북부지역의 특성에 맞는
고급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지역 캠퍼스 설립 용역비 4억 원과,
수도권 교통난을 해결할 수도권고속철도(GTX)
삼성동탄구간 공용시설 공사비 1,158억 원
등이 확정됐다.
SOC 분야에도 투자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도로는 52개 노선에 국비 19,447억 원을
확보하여 구리남양주포천 민자고속도로,
상패청산 등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조리법원상수 국지도 56호선 등
만성적 교통체증 구간의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며, 철도는 21개 노선에
국비 14,377억 원을 확보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내 국회의원들과
도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연 초부터
노력해 온 합작품.”이라며 “2016국비확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4일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규모를 파악한 결과, 신청액
대비 1273억 원이 늘어난 47,05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담당자  김종연(8008-2843)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입력일 : 2014-12-09 오후 5: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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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관리 비리 조사 결과 발표

털면 털수록 비리
아파트 관리 비리 만연

○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 비리 조사
    결과 발표
- 24개 아파트단지 조사 결과,
  금품수수 등 600건 적발
○ 교수, 변호사, 회계사, 기술사 등
    재능기부 통해 민관 협업 조사
○ 12월 24일까지 시군 통해
    2015년 상반기 조사 대상 단지 접수
○ 조사위원 확대, 분야별 감사 도입 등
   조사 성과 극대화 추진


경기도내 아파트 관리 비리가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난해 7월부터 아파트 관리
비리를 조사한 결과, 24개 단지에서
금품수수 등 600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7월 아파트 관리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교수, 변호사,
회계사, 기술사 등 민간 전문가 50명을
위촉하고 아파트 관리 비리 조사단을
발족했다.
도는 2013년 하반기 8개 단지,
201416개 단지 등 모두 24개 단지를
대상으로 회계, 시설관리, 공사.용역 사업자
선정 및 준공상태 등 모든 관리 분야를
조사하고 관리 오류, 특정 업체 내정,
금품수수 등 관리 비리를 조사했다.
20138개 단지에 대한 시범조사에서는
관리비 부당지출, 입찰 부적정,
입대위 구성 부적정 등 158건을,
201416개 단지 조사에서는
하자보수금 부당사용, 관리비 횡령 등
442건을 각각 적발했다.
도는 적발된 600건 가운데
28건은 사법기관에 고발하고,
107건은 과태료 부과,
132건은 시정명령,
10건은 자격정지 조치했으며,
298건은 행정지도 조치하고,
소방법 등을 위반한 25건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한 28건 가운데에는
관리동 어린이집과 재계약하면서 금품을
수수하거나, 하자보수공사 등 각종 공사,
용역비를 부풀린 후 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사례도 있었다.
또 개인이 부담해야하는 경조사비와
각종 회비를 관리비 등으로 지출하는 등
비리를 저지른 곳도 있었다.
관리사무소장들의 업무해태도 드러났다.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관리사무소장들은
입찰담합을 묵인하거나 금품을 수수하고,
입주자대표회의의 부당한 요구를
들어주기도 했으며, 공사 용역 감독과
준공 검사를 이행하지 않는 등 심각한
업무해태에 빠져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도가 조사한 대부분의 단지에서
부당한 입찰자격 제한 부여 및 수의계약,
재계약 절차 위반 등 국토부 사업자선정
지침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소유자가 납부하는 장기수선충당금
대상 공사를 세입자 등 사용자가 납부하거나
관리비(수선유지비), 사용료(전기, 수도,
난방, 급탕, 주차장, 승강기 등),
잡수입으로 시행한 사례, 계량기 고장 방치,
관리사무소.용역 인건비 과다 산정 및
미정산 사례 등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도 관계자는 조사를 하면 할수록
모든 관리 분야에서 비리가 드러나고 있고,
각종 민원 창구를 통해 조사 요구가
밀려들고 있다.”체계적인 조사를
추진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한편
민간조사 위원 수와 분야를 확대하고,
기존 조사단지에 대한 사후 점검,
분야별 기획 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또 그동안 조사한 결과를 사례집으로
발간해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위법사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장,
입주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도는 손만 대면 드러나는 아파트 관리
비리로 조사를 하면 할수록 일손이 딸리는
형편으로 전담조직 증원이 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 공동주택 조사 인원은 1개팀
3명이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경우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신설하고 3개팀 12명이 실태조사 중이다.
한편, 도는 내년 상반기 아파트 관리
조사 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1224일까지
일선 시군으로부터 조사 대상을 신청받고
있다.
내년 상반기 조사를 원하는 단지 또는
입주자는 조사 사유를 명기한 조사 요청서를
관할 시군 주택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담당자  주윤택(8008-4918)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18
입력일 : 2014-12-10 오후 6: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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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0일 수요일

경기도, 슬로푸드위크 행사서 대표 전통주 선 보여


경기도, 슬로푸드위크 행사서
대표 전통주 선 보여

○ 2014 슬로푸드위크 행사장에
    경기도 전통주 홍보관 운영
○ 전시개요
- 기 간 : 12.12.(금) ~ 12.14.(일)(3일간)
- 장 소 : (서울 양재동)aT 제1전시장 B홀
- 주요내용 : 도내 우수 전통주 전시․시음,
  전통주 토크 콘서트 등


경기도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4 슬로푸드위크 행사에 전통주 홍보관
운영한다.
도는 홍보관에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입상한 대농바이오의 만품산삼가득’,
앙앙의 쏘아등 도내 6개 업체의 8점과,
도내 60여개 업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전통주,
2014 전국 가양주 선발대회 입상작 6점 등
80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만품산삼가득주 경기미와 산양산삼을
숙성시켜 빚은 술로 맛과 기능면에서
아주 뛰어난 전통주로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 약주·청주 부문 대상을 받은 제품이다.
쏘아(SSOA)’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인 경기도 우수 전통주로
포천 포도와인을 기반으로 만들어
맛이 부드럽다.
도는 전시회 기간 동안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수 전통주에 대한 시음행사를 펼치는 한편
13일 오후 2aT 전시장 컨퍼런스룸에서
경기도 술 그리고 쌀 이야기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열고 술과 떡 등 경기도 전통
쌀가공 식품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2008년 전국 떡명장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여의도 떡방
김옥희 명장이 나의 떡 빚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우리 떡의 특징, 전통 떡의 계승과 발전,
떡에 대한 어려움 등 떡 산업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막걸리학교 허시명 교장이
나의 술 빚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경기도 전통주의 특징, 술을 빚었던
우리 민족의 애환을 되새기는 등
전통주의 가치를 재부여 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 전통주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통주 산업 활성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담당자  오승일(8008-4445)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45
입력일 : 2014-12-10 오전 11: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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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장비 작동상태 및 노면상태 관찰용 영상정보처리기기(CCTV)설치에 따른 행정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