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경기도 국비 10조6,391억 원 확보(2014년 대비 2조7,017억 원, 34% 증가)


경기도 국비 확보액,
사상 첫 10조 원 돌파

○ 국비 10조6,391억 원 확보(2014년 대비
    2조7,017억 원, 34% 증가)
- 전액 국비 투자사업(국가시행) :
  1조7,365억 원, 73% 증가
- 국비+도비+시군비 투자사업(도 및
   시군시행) : 9,652억 원, 17% 증가
○ KTX 수원 출발, 도로, 철도 등
   민선 6기 사업 차질 없이 수행될 듯


경기도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15년도 정부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도가 확보한 국비가 사상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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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
국비 확보액은 10조6,391억 원으로
2014년 국비 확보액 7조9,374억 원보다
2조7,017억 원(34%)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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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 국비 투자사업은
55개 사업 4조1,268억 원으로
전년도 2조3,903억 원 보다 73% 증가했으며,
국비와 도비, 시·군비 매칭 투자사업에
투입되는 국비는 660개 사업 6조5,123억 원으로
전년도 5조5,471억 원 보다 17%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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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국비 확보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경부선 서정리역과 수도권고속철도
지제역을 직접 연결하는 ‘KTX 수원역 출발’
사업 용역비 2억 원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로 확보돼 수도권 남부지역 주민들의
KTX 이용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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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경기 북부지역의 특성에 맞는
고급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지역 캠퍼스 설립 용역비 4억 원과,
수도권 교통난을 해결할 수도권고속철도(GTX)
삼성∼동탄구간 공용시설 공사비 1,158억 원
등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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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 분야에도 투자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도로는 52개 노선에 국비 1조9,447억 원을
확보하여 구리∼남양주∼포천 민자고속도로,
상패∼청산 등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조리∼법원∼상수 국지도 56호선 등
만성적 교통체증 구간의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며, 철도는 21개 노선에
국비 1조4,377억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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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계자는 “도내 국회의원들과
도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연 초부터
노력해 온 합작품.”이라며 “2016년 국비확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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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지난 4일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규모를 파악한 결과, 신청액
대비 1조273억 원이 늘어난 4조7,05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담당자  김종연(8008-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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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입력일 : 2014-12-09 오후 5: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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