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345kV 아산~화성 송전선로 권원확보사업(1차) 토지보상계획 열람 공고

아산~화성 송전선로인데
안중이 보상지역이네요.





154KV 원정~포승 송전선로 권원확보사업(1차) 토지보상계획 열람 공고





2015년도 상반기 화성시 지방공무원 및 청원경찰 명예퇴직 시행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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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신경대학교 도시관리계획 결정(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열람·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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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생략~~

화성시민과 함께하는 주간(2014년 12월 15일~23일) 시정소식




경기도, 안월천 개수공사 준공으로 수해상습지에서 벗어난다.


경기도, 안월천 개수공사 준공으로
수해상습지에서 벗어난다.

○ 재해예방의 첫걸음, 상습침수지역
    개선완료 및 상시 점검․관리
- 2009년 집중호우로 인한 농경지 침수 피해 발생
- 통수단면 부족 및 기존 교량 교각으로
   인한 유수의 흐름 방해
- 낙차보 및 가동보 등 내수배제 사전
  조치를 통한 도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 보호


경기도가 상습침수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연천군 주민들을 위해
나선다.
경기도에 따르면, 하천 치수 및
이수 환경 개선을 통해 상습침수되는
농경지를 보호하고 자연하천 유지를 위한
안월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하는 안월천은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 일원 민간인통제구역에서 시작하여
임진강 군남댐으로 유입되는 지방하천으로,
치수안정성이 계획홍수량 및 계획하폭에 비해
부족하여 홍수 발생 시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다.
이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하천환경 개선을
통해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111월 하천연장사업(L=6km)
착공 후 36개월 만에 모든 공정을
완료하였다.
이에 따라 연천군 왕징면 주민들은
우기철 집중호우 시 침수로 피해를 입던
걱정을 덜어내고 넓어진 제방도로를
이용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하게 되었다.
특히, 가동보(1개소) 및 취입보(3개소)
만들어 갈수기 물부족으로 인한 농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동시에 하천제방을
확장 및 보축하여 이 지역 일대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였다.
또한, 이 지역은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인해
일몰 후 가동보 작동을 위한 민간인 출입이
제한됨에 따라 연천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가동보를 원격제어할 수 있도록 CCTV
무인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정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관계자는 근본적인 재해예방을
위해서 수해복구사업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매년 약 1,350여 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지속적으로 하천개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도민의 생명 및 재산을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우기철을 대비하여
앞으로도 하천 시설물 관리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신건성
031-8030-3650
   
담당팀장
이승일
031-8030-3671
   
담 당 자
박성열
031-8030-3672
   
 
 
문의(담당부서) : 하천과
연락처 : 031-8030-3672
입력일 : 2014-12-10 오전 7: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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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토양오염실태 조사 결과 부적합률 9% 기록

경기도, 토양오염실태 조사 결과
부적합률 9% 기록

○ 7개월 동안 299개 지점 대상
    토양오염실태 조사 실시
○ 15개 시군 27개 지점, 토양오염기준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 도, “고철보관지역 등에서 중
    금속 초과 많아 부적합률 증가” 설명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299개소를
대상으로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 대상지의 9%에 해당하는 15개 시·
27개 지점이 토양오염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부터
12월 초까지 7개월 여 동안 산업단지와
폐기물 재활용 지역, 사격장, 어린이놀이
관련 시설 등 도내 299개소 토양을 대상으로
납과 벤젠, 페놀 등 21개 오염물질 함유여부를
조사하고, 1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4 토양오염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군별로는 광주 5, 안산 4,
시흥 3곳 순으로 많이 나타났으며
이밖에 안양과 양주, 의왕이 2,
성남, 하남, 파주, 이천, 안성, 김포, 화성,
가평, 양평 등에서 1곳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항목별 초과내역을 살펴보면
납이 1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아연 10, TPH(석유계총탄화수소) 9,
구리 7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지역별로는 고철처리시설이
10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산업단지 및 공장지역이 5,
교통관련시설지역과 사격장 등이
3곳으로 많았다.
이번 조사의 부적합률 9%는 경기도가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시작한 2001년 이후
최고치라는 것이 도의 설명.
2011년의 부적합률은 2.16%,
2012년은 2.93%,
지난해는 3.45%를 기록했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환경부가 올해 중점오염원 관리지역을
중금속 등이 많은 고철보관지역으로 선정하면서
상대적으로 부적합률이 늘어났다.”면서
전체 27개 초과 지점 중 고철보관지역이
10개소로 37%를 차지해 전체적인 부적합률
상승을 부추겼다.”라고 증가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고철보관지역은 전체 조사대상지
299개소 가운데 23.1%69개소를 차지했다.
연구원은 이어 사격장의 경우 조사대상
4개소 중 3개소(75%)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덧붙였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내년 1월까지
도와 각 시·, 환경부에 토양오염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군에서는 이 보고서를 토대로, 필요할 경우
각 지점에 대한 정밀조사 및 정화조치
명령을 내리게 된다.  
담당자  송일석(250-2630)
문의(담당부서) : 대기연구부
연락처 : 031-250-2630
입력일 : 2014-12-09 오후 5: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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