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6일 금요일
화성시 대규모점포 및 준대규모점포 의무휴업일 시행 안내
화성시 대규모점포 및 준대규모점포
의무휴업일 시행 안내
화성시 등록일 2015-02-05
유통산업발전법 제12조의 2 및
화성시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준대규모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2 규정에 의거
설명절 해당월 대규모점포 및
준대규모점포 의무휴업일 변경시행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관련 점포주께서는 반드시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의무휴업일 : 2월 8일, 2월 19일(설명절당일)
[당초 2월 8일, 2월 22일]
나. 대 상 : 관내 6개 대규모점포 및
30개 준대규모점포
(농산품 매출비중 55%초과되는
농협 하나로마트 봉담점 제외)
다. 2월 8일, 19일, 22일 의무휴업일
시행 여부 단속 예정(경제정책과 369-2275)
라. 의무휴업일 위반시 유통산업발전법
제52조 규정에 의거 과태료 1억원 이하
처분될수 있음
화성시 시민명예감사관 7명 신규 위촉, 25명으로 확대 운영
화성시 시민명예감사관 7명 신규 위촉,
25명으로 확대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5-02-05
화성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규 명예감사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아직 위촉 안 된
5개 동
명예감사관(각 1명)과
인구 5만명 이상인
봉담읍․향남읍에
1명씩
추가로 명예감사관이
위촉됐다.
오늘 위촉된
명예감사관과 이미 위촉된
시민명예감사관
18명은
읍면동 종합감사
참여는 물론이고 지역에서
일어나는 부정부패와
각종
비리,
시민생활 불편
부당사항,
위법 부당한 행정사항 등을
수시로 제보하는 등
청렴화성 구현의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촉식 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그동안의
명예감사관으로서의 활동 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역할
등을 논의했다.
김건섭 감사담당관은
“명예감사관의
활동 하나 하나가
‘사람이 먼저인
화성’,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화성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명예감사관의 역할을
강조했다.
시는 지난해 시민명예감사관으로부터
총 20건의 제보를 받아 18건을 반영했으며,
올해도 읍면동 종합감사는 물론이고 수시로
각종 위법․부당․불편사항을 제보 받는 등
시민명예감사관 운영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 전통문화 제1편 융․건릉 조선국왕들의 행차 책자 발간
화성시, 전통문화 제1편 융․건릉
조선국왕들의 행차 책자 발간
화성시 등록일 2015-02-05
조선국왕들의 행차 책자 발간
화성시 등록일 2015-02-05
조선후기 국왕들은
융릉․건릉에
몇 차례나
다녀갔을까?
조선시대 22대 왕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지금의 융릉으로 옮기고 모두
13차례
화성행차가 이루어졌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정조 승하 후 건릉에 모셔진
이후,
후대 국왕들은 이곳을 얼마나 자주 방문했을까?
사라져가는 무형 문화유산을
발굴․연구해
후세에 전승하고자 기획된
‘화성시의
전통문화’ 시리즈의 첫 번째 결과물인
‘왕의 행차-조선후기 국왕의 융릉․건릉
행행行幸과 의례’가 발간됐다.
정조부터 순종까지 조선후기 국왕의
현륭원(융릉)과 건릉 행차를 연구한
‘와의 행차’는 13회에 걸친 정조의 행차를
포함해 순조 6회, 헌종 1회, 철종 3회,
고종 2회, 순종 1회 등 역대 국왕들이
행차한 내력과
제례(祭禮)의 변천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연구해
정리했다.
시 문화관광과는
“이번 연구 성과를
토대로 정조대왕의 효와 애민정신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시, 지역과 학교 잇는 학교시설복합화 첫 삽 뜬다.
화성시, 지역과 학교 잇는
학교시설복합화 첫 삽 뜬다.
- 6일 경기도교육청과 MOU체결,
동탄중앙초등학교 복합시설 기공도
화성시 등록일 2015-02-05
학교시설복합화 첫 삽 뜬다.
- 6일 경기도교육청과 MOU체결,
동탄중앙초등학교 복합시설 기공도
화성시 등록일 2015-02-05
채인석 화성시장이
6일 오전9시 30분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홀에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다.
동탄2신도시 학교시설복합화 조감도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로
화성시가
더 나은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하게
된다.
이 날 체결식에는 학교관계자와
주민 대표
등도 참석해 학교시설복합화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사회
발전,
학교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고
지원․연대하자는
뜻을 모을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오전
11시 동탄2
신도시에서
동탄중앙초등학교(이하
동탄중앙초)
복합시설
기공식도 함께 열린
계획이다.
총사업비
260억원이 투입되는 동탄중앙초
복합시설은 연면적
10,500㎡에 지하2층,
지상5층 규모로 지어져
2016년 9월 개관할
예정이다.
어린이 집과
도서관,
청소년
문화의 집,
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된
복합시설은 학생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복지를
제공하고,
학교
바로 옆에는 넓은 공원을
조성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으로 이용하게
된다.
화성시와 경기도교육청은
오늘 기공식을 갖은
동탄중앙초 복합시설을 시작으로
동탄2
신도시에
2018년 개교예정인
2개교(중1,
초1)를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 설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채인석 화성시장,
설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화성시 등록일 2015-02-05
채인석 화성시장은
5일 설명절을 맞아
장애인요양시설인
‘둘다섯해누리’를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담소를
나눴다.
한편,
시는
설명절을 맞아 관내에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설명절 이웃돕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임직원의 설명절
이웃돕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32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명절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두루
살피고,
소외된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나눔
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참고] “광역버스 입석금지 6개월 … 2층버스 잘 달릴 수 있을까” 보도 관련
[참고] “광역버스 입석금지 6개월 …
2층버스 잘 달릴 수 있을까” 보도 관련
부서: 자동차운영과,대중교통과 등록일: 2015-02-04 14:21
국토부와
수도권 3개 지자체는
광역버스
좌석제 정착을 위해
매월 2~3회 이상 협의·조율을 통해
후속대책을
마련하여 시행 중임
이 결과 이용자가 집중되는 출퇴근 특정 시간대
이 결과 이용자가 집중되는 출퇴근 특정 시간대
수원·김포
등 일부 노선 외에 출근시간 평균
입석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좌석제
시행전
19.4% → 좌석제 시행 후 9~10%)
‘15년 중 2층버스를 도입할 경우
‘15년 중 2층버스를 도입할 경우
자동차의
높이는 국민 안전을 위해
‘자동차
안전기준’에서 정한 4m를 준수하여야 함
4m 이상이 되는 교량·터널 구간으로만
4m 이상이 되는 교량·터널 구간으로만
정기노선을
지정하여 운영한다 하더라도,
예기치
않은 정기노선 이탈*, 차량 통과높이에
대한
운전자 부주의 등으로 충돌사고 발생 가
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차량정체로 노선 우회, 정비 및 검사 등
경로이탈 (해외에서도 유사 사례)
해외에서도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버스는
해외에서도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버스는
좌석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좌석제 버스는
대부분
4m 이하로 제작됨
유럽(독일, 벨기에, 스페인), 일본, 중국,
유럽(독일, 벨기에, 스페인), 일본, 중국,
브라질,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높이
4m 이하의 버스가 운행 중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높이 4m의 2층 버스가
정식
운행 중임
* 아울러, 현재 임시운행 중인
2층 광역버스는 높이 외에도 너비 기준,
2층 연결 통로 수 기준, 배출가스 승인기준 등
여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함
수도권 광역버스 좌석제 대책 시행 이후
수도권 광역버스 좌석제 대책 시행 이후
국토부와
수도권 3개 지자체는 수도권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환승체계 개편을 준비 중이며,
환승
거점 정류소·부도심 회차 등을 일제히
도입할
경우 교통체계 혼란 및 이용자 불편이
우려되므로
수도권 남부축 및 북부축 일정
지역·노선을
대상으로 시범 시행(‘15년 상) 후
확대사업할
계획임(구체적 지역·노선은
경기도에서
검토 중)
우리부와 수도권 3개 지자체는 출퇴근시
우리부와 수도권 3개 지자체는 출퇴근시
입석을
해소하여 이용객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임
< 보도내용, 동아일보 2.4자 >
|
ㅇ
좌석제 대책 시행이
6개월이 지났지만
사실상 컨트롤 타워도 없이 제각각 대책만
쏟아 놓으며 논란만 가중
ㅇ
국토부는 이층버스
높이 제한(4m)
완화를 고려치 않고
있으나,
2층 내부 높이가 168cm를 넘기 힘들어
이용자 불편이 불가피
ㅇ
환승거점 정류소 등
재탕 삼탕의 정책에만
집착하지만 그동안 서울·경기간 이견으로
실현된 적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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