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2017년 시정계획 - 교통분야 -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화성시, ‘마을기록학교’ 수강생 모집
화성시, ‘마을기록학교’ 수강생 모집
화성시 등록일 2017-05-17
화성시 마을모임 ‘누구나 평상’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민들이 직접 수집하고 기록하는
‘마을기록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누구나 평상’은 마을공동체 아카이브 실현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마을모임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기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교육은 5월 23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병점역 인근 북카페 ‘날날북스’(화성시 떡적골로
104-7 2층)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된다.
강연은 이영남 한신대 기록관리대학원 교수의
▲마을기록의 이해
▲무엇을 기록할 것인가,
허명범 화성시문화재단 문화정책팀장의
▲마을기록 구술, 은정아 EBS 지식채널 작가의
▲구술 아카이브로 진행된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직접 구술채록 작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마을기록에 관심있는 화성시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교육기간까지
‘누구나 평상’(031-225-8199)으로 신청하면 된다.
‘마을기록학교’는 화성시와
화성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의
‘좋은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누구나 평상’블로그
(http://blog.naver.com/local_archivi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 등록일 2017-05-17
화성시 마을모임 ‘누구나 평상’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민들이 직접 수집하고 기록하는
‘마을기록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누구나 평상’은 마을공동체 아카이브 실현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마을모임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기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교육은 5월 23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병점역 인근 북카페 ‘날날북스’(화성시 떡적골로
104-7 2층)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된다.
강연은 이영남 한신대 기록관리대학원 교수의
▲마을기록의 이해
▲무엇을 기록할 것인가,
허명범 화성시문화재단 문화정책팀장의
▲마을기록 구술, 은정아 EBS 지식채널 작가의
▲구술 아카이브로 진행된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직접 구술채록 작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마을기록에 관심있는 화성시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교육기간까지
‘누구나 평상’(031-225-8199)으로 신청하면 된다.
‘마을기록학교’는 화성시와
화성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의
‘좋은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누구나 평상’블로그
(http://blog.naver.com/local_archivi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제1회 글로벌 스마트철도 콘퍼런스 부산에서 개최(6월 14일~15일)
미래 초고속열차 하이퍼루프 최고경영자
더크알본 한국 온다.
- 제1회 글로벌 스마트철도 콘퍼런스
부산에서 개최(6. 14.~15.)
부서:철도정책과 등록일:2017-05-18 14:00
더크알본 한국 온다.
- 제1회 글로벌 스마트철도 콘퍼런스
부산에서 개최(6. 14.~15.)
부서:철도정책과 등록일:2017-05-18 14:00
· 글로벌 철도사업 발주 동향과- 최신 스마트철도 기술 트렌드 공유
- 주요 발주국 장관급인사 및 - 글로벌 철도 산업계 리더 참석
- · 유엔 아·태 경제사회위원회
- 아시아횡단철도 협력회의 동시 개최
· 세계 4대 철도 박람회(RailLog Korea 2017) - 동시 개최
· 콘퍼런스 참석 국가 및 업체들과 - 비즈니스 상담기회 제공
- 일반인 대상「철도인력 채용설명회」도 - 개최(16일)
- · 콘퍼런스(GSRC) 참여문의
- 사무국(02-6245-6339) - www.smartrailconference.org
[참고] “문재인 공약 ‘도시재생’...... 50조원 사업 시동” 관련
[참고] “문재인 공약
‘도시재생’......
50조원 사업 시동” 관련
부서:도시재생과 등록일:2017-05-19 19:55
50조원 사업 시동” 관련
부서:도시재생과 등록일:2017-05-19 19:55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추진을 위한
범정부
조직 출범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보도내용(한국경제, 5.19) >
< 보도내용(한국경제, 5.19) >
◈
문재인 공약 ‘도시재생’…50조원 사업 시동
·범정부 도시재생기획단이 국토교통부 내에 곧 설치
·범정부 도시재생기획단이 국토교통부 내에 곧 설치
“인천∼용산 콜밴요금 8만원인데 18만원...외국인 분통” 관련
[참고] “인천∼용산 콜밴요금
8만원인데
18만원...외국인 분통” 관련
부서:물류산업과 등록일:2017-05-19 10:34
18만원...외국인 분통” 관련
부서:물류산업과 등록일:2017-05-19 10:34
정부는
콜밴(6인승 밴형 화물차)의
부당요금의
수취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5월 1일 “콜밴 불법행위 근절방안”을 마련하여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령」 개정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말경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부당요금을 수취한
부당요금을 수취한
①
콜밴 업체는 즉시 위반차량 감차 처분,
②
콜밴운전자는 화물운송종사자격 정지 또는
취소
처분을 받게 되며,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호객행위로 인해
콜밴을
택시로 오인하여 부당요금을 지불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콜밴 외부에
‘화물’
외국어(영어·중국어·일어) 표기를
의무화하겠습니다.
*
(사업자) 위반차량 감차조치,
(종사자)
1차: 자격 정지 30일, 2차: 자격 취소
또한,
승객이 도착지별로 콜밴 요금을
쉽게
예측할 수 있고, 부당요금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자율운임인 콜밴에 대해
신고운임제
도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관광 경찰대, 인천공항공사 등
아울러, 관광 경찰대, 인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불법 콜밴운송에 대한
단속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 보도내용(연합뉴스, 5.19) >
< 보도내용(연합뉴스, 5.19) >
◈
인천∼용산 콜밴요금 8만원인데 18만원...
외국인 분통
- 택시나 콜밴 불법 영업 때문에
- 택시나 콜밴 불법 영업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 불편 매년 증가
- 외국인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위해
- 외국인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위해
관광인프라 뿐 아니라 서비스분야 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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