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가위를 맞이하여
우리시에서 직접 생산한 안전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개장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오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 일시 및 장소
2019. 9. 9.(월)
안중출장소 앞 주차장 10:00~17:00
2019. 9. 10.(화)
송탄출장소 북부문예회관 10:00~17:00
2019. 9. 11.(수)
평택시청 앞 광장 10:00~17:00
▣ 품목 : 슈퍼오닝 농․특산물,
평택시일반 농산물 등
▣ 문의처
- 평택시청 농업정책과 031-8024-3632
- 송탄출장소 지역경제과 031-8024-6422
- 안중출장소 지역경제과 031-8024-8372
※ 장터 방문시 장바구니를 반드시 준비하셔서
1회용품이 없는 친환경 직거래 장터가
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24일 토요일
1기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 감리단, 하남선(상일~검단산업단지) 4공구서 첫 활동
‘공정 경기건설’ 실현할 시민감리단,
22일 시동 걸었다‥‘하남선 4공구’서 첫 활동
○ 1기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8월 22일 활동 개시
- 22일 오후 2시부터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4공구 공사현장 대상
- 건축, 전기, 통신, 토목시공,
철도 분야 감리단원 10명 방문
○ 시민감리단, 건설공사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안전관리 검토 등 활동
- 30억 이상 도(道) 또는 소속기관 발주공사
현장 대상 (1기, 26건 대상 활동 예정)
문의(담당부서) : 건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913 | 2019.08.21 17:17:06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 경기건설’ 실현에
앞장 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이
22일 오후 도 발주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시민들이 직접 공사현장을 살펴봄으로써
건설부조리 근절, 부실 설계·시공 방지,
건설시공능력 강화 등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하는 제도다.
이날 시민감리단이 방문한
‘하남선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 현장은
총1,16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남시 덕풍동에서 신장동까지
총 연장 1,295m, 정거장 1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2020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71% 가량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현장에는 시민감리단장을 포함해 건축, 전기,
통신, 토목시공, 철도 분야의 감리단원
총 10명이 방문, 사전 검토한 설계도서를 바탕으로
공사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한 뒤
곳곳을 돌아보며 점검활동을 벌였다.
특히 제도 시행 초기인 만큼,
단순한 단속활동 차원을 넘어 공사현장을 파악하고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 이에 대해
조언하는 방식으로 활동에 초점을 뒀다.
활동에 착수한 ‘1기 시민감리단’은
자격, 전공, 경력 등을 고려해 뽑힌 건축,
전기, 통신, 소방, 토목시공, 도로, 철도,
상하수도, 하천 분야 총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7월 8일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1기 감리단은 오는 2021년 7월까지 30억 원 이상 규모
도 및 도 소속기관 발주 공사해 참여해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을
중점 수행한다.
올해는 이번 하남선 현장을 포함해
건설공사 69건 중 공정률이 20% 미만이거나
80% 이상인 현장·공사중지 현장 43건을 제외한
26건(철도 5건, 도로 7건, 하천 9건, 건축 5건)을
대상으로 감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방윤석 건설국장은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의
참여로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도 건설환경
조성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건설현장의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근절되도록
감리단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2일 시동 걸었다‥‘하남선 4공구’서 첫 활동
○ 1기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8월 22일 활동 개시
- 22일 오후 2시부터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4공구 공사현장 대상
- 건축, 전기, 통신, 토목시공,
철도 분야 감리단원 10명 방문
○ 시민감리단, 건설공사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안전관리 검토 등 활동
- 30억 이상 도(道) 또는 소속기관 발주공사
현장 대상 (1기, 26건 대상 활동 예정)
문의(담당부서) : 건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913 | 2019.08.21 17:17:06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 경기건설’ 실현에
앞장 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이
22일 오후 도 발주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시민들이 직접 공사현장을 살펴봄으로써
건설부조리 근절, 부실 설계·시공 방지,
건설시공능력 강화 등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하는 제도다.
이날 시민감리단이 방문한
‘하남선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 현장은
총1,16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남시 덕풍동에서 신장동까지
총 연장 1,295m, 정거장 1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2020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71% 가량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현장에는 시민감리단장을 포함해 건축, 전기,
통신, 토목시공, 철도 분야의 감리단원
총 10명이 방문, 사전 검토한 설계도서를 바탕으로
공사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한 뒤
곳곳을 돌아보며 점검활동을 벌였다.
특히 제도 시행 초기인 만큼,
단순한 단속활동 차원을 넘어 공사현장을 파악하고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 이에 대해
조언하는 방식으로 활동에 초점을 뒀다.
활동에 착수한 ‘1기 시민감리단’은
자격, 전공, 경력 등을 고려해 뽑힌 건축,
전기, 통신, 소방, 토목시공, 도로, 철도,
상하수도, 하천 분야 총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7월 8일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1기 감리단은 오는 2021년 7월까지 30억 원 이상 규모
도 및 도 소속기관 발주 공사해 참여해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을
중점 수행한다.
올해는 이번 하남선 현장을 포함해
건설공사 69건 중 공정률이 20% 미만이거나
80% 이상인 현장·공사중지 현장 43건을 제외한
26건(철도 5건, 도로 7건, 하천 9건, 건축 5건)을
대상으로 감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방윤석 건설국장은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의
참여로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도 건설환경
조성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건설현장의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근절되도록
감리단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년 8월 23일 금요일
평택시,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 위해 머리 맞대다.
평택시,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위해 머리 맞대다.
- 미군부대 주변 상설공연거리 조성 위한
전문가 초청 관계부서 토론회 개최
담당부서-한미협력과
담 당 자-정혜정 (☎031-8024-5322)
보도일시 : 2019. 8. 2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미군부대 주변 상설공연거리
조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21일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한미협력과,
문화예술과, 관광과, 국제교류재단 관계자 및
축제·공연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 상설공연거리 가칭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을 위한 관계부서 회의 및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주한미군의 여가 수요와
문화적 욕구는 증대되는 반면 볼거리,
즐길거리 부재로 주한미군이 타 도시를 찾는
현실을 반영한 상설공연거리 조성 필요성
인식 공유와 경쟁력 있는 콘텐츠 발굴 방안 논의 및
관계 부서간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미군 문화를 활용한
킬러 콘텐츠 발굴 방안, 테마거리 등
거점 공간 조성, 이벤트 및 홍보 다각화,
타겟 설정을 통한 ‘선택과 집중’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회의에 참석한
축제·공연 기획 전문가 유종문 감독은
“평택시는 대도시와 견주어 인구 및 접근성 등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인프라에 분명한
한계가 있다”면서 “미군이 보유한
특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끌어내고
킬러 콘텐츠로 만드는 등 글로벌 문화를
원하는 젊은층을 거리로 불러 모을 수 있도록
작은 부분부터 시도해 크게 키워야 한다”고
제언했다.
시 관계자는 “관계부서 및 기관이
협업체계 기반 마련을 위해 첫 발을 뗀 만큼
콘텐츠 발굴, 인프라 구축, 전략적 홍보 등
공동협력을 위한 TF를 구성할 예정이다”라며,
“평택시만의 독특한 감성과 흥이 넘치는
특화거리 조성으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이미지 제고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실수요자 중심의 사업추진 및
젊은 세대의 감각과 아이디어 도입을 위하여
‘한미 청년 토론회’를 8월중 실시하여
‘젊은 문화의 거리’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지속 수렴하겠다는 방침이다.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위해 머리 맞대다.
- 미군부대 주변 상설공연거리 조성 위한
전문가 초청 관계부서 토론회 개최
담당부서-한미협력과
담 당 자-정혜정 (☎031-8024-5322)
보도일시 : 2019. 8. 2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미군부대 주변 상설공연거리
조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21일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한미협력과,
문화예술과, 관광과, 국제교류재단 관계자 및
축제·공연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 상설공연거리 가칭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을 위한 관계부서 회의 및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주한미군의 여가 수요와
문화적 욕구는 증대되는 반면 볼거리,
즐길거리 부재로 주한미군이 타 도시를 찾는
현실을 반영한 상설공연거리 조성 필요성
인식 공유와 경쟁력 있는 콘텐츠 발굴 방안 논의 및
관계 부서간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미군 문화를 활용한
킬러 콘텐츠 발굴 방안, 테마거리 등
거점 공간 조성, 이벤트 및 홍보 다각화,
타겟 설정을 통한 ‘선택과 집중’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회의에 참석한
축제·공연 기획 전문가 유종문 감독은
“평택시는 대도시와 견주어 인구 및 접근성 등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인프라에 분명한
한계가 있다”면서 “미군이 보유한
특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끌어내고
킬러 콘텐츠로 만드는 등 글로벌 문화를
원하는 젊은층을 거리로 불러 모을 수 있도록
작은 부분부터 시도해 크게 키워야 한다”고
제언했다.
시 관계자는 “관계부서 및 기관이
협업체계 기반 마련을 위해 첫 발을 뗀 만큼
콘텐츠 발굴, 인프라 구축, 전략적 홍보 등
공동협력을 위한 TF를 구성할 예정이다”라며,
“평택시만의 독특한 감성과 흥이 넘치는
특화거리 조성으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이미지 제고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실수요자 중심의 사업추진 및
젊은 세대의 감각과 아이디어 도입을 위하여
‘한미 청년 토론회’를 8월중 실시하여
‘젊은 문화의 거리’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지속 수렴하겠다는 방침이다.
평택시, 경기 서부권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을 꿈꾸다!
평택시,
경기 서부권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을 꿈꾸다!
-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 정장선 평택시장,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 적극 지원
담당부서-관광과
담 당 자-김기철 (☎031-8024-3231)
보도일시 : 2019. 8. 2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22일 부천시 아트벙커에서 열린
경기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서부권의 공동 관광자원 개발 및
마케팅 사업을 위해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경기도에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등
7개 시 단체장이 참석했다.
관광자원이 부족한 평택시는
자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2019년 관광과를 신설하고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을 비롯해 예술의 전당 건립,
평택항 아쿠아벨벳 프로젝트 등 대규모 문화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사업과
평택시의 관광개발 사업을 연계해
평택시의 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와 7개 회원도시가
더욱 끈끈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길 바라며,
글로벌 해양생태·문화관광 벨트를 구축해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는
지난 5월 평택 마린센터에서 평택시를 비롯한
안산, 부천, 화성, 시흥, 김포, 광명 등
7개 시가 참여해 출범했으며,
경기 서부권 지역을 동북아 관광허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 서부권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을 꿈꾸다!
-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 정장선 평택시장,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 적극 지원
담당부서-관광과
담 당 자-김기철 (☎031-8024-3231)
보도일시 : 2019. 8. 2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22일 부천시 아트벙커에서 열린
경기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서부권의 공동 관광자원 개발 및
마케팅 사업을 위해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경기도에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등
7개 시 단체장이 참석했다.
관광자원이 부족한 평택시는
자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2019년 관광과를 신설하고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을 비롯해 예술의 전당 건립,
평택항 아쿠아벨벳 프로젝트 등 대규모 문화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사업과
평택시의 관광개발 사업을 연계해
평택시의 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와 7개 회원도시가
더욱 끈끈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길 바라며,
글로벌 해양생태·문화관광 벨트를 구축해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는
지난 5월 평택 마린센터에서 평택시를 비롯한
안산, 부천, 화성, 시흥, 김포, 광명 등
7개 시가 참여해 출범했으며,
경기 서부권 지역을 동북아 관광허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성시, 불법 방치폐기물 처리에 적극 나서
화성시, 불법 방치폐기물 처리에 적극 나서
○ 봉담읍 세곡리 불법 방치폐기물 행정대집행 시행
○ 송산면 삼존리 일대 건설폐기물 24만 톤,
이달 말까지 전량 처리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19-08-23
화성시가 불법 방치폐기물 처리에 사활을 걸었다.
화성시는 봉담읍 세곡리 산75번지 일대의
불법 방치폐기물 처리 행정대집행을
조속한 시일 내에 실시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약 8,600톤으로 추정되는 해당 불법폐기물은
폐합성수지 등이 혼합된 것으로
그동안 주민 안전과 환경오염 문제로
수차례 지적이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행위 당사자의 부도 및 행방불명을 이유로
오랫동안 방치되어 왔다.
이번 행정대집행에는
총 22.3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17.7억 원은 국비․도비로 지원받는다.
시는 지난 7월 비봉면 청요리
폐기물 처리 당시 추정량보다 물량이 감소해
발생한 잔액에 추가 예산을 편성하여
연내 처리를 완료하고,
향후 비용 회수에 철저히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다음 달 관련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마치고
10월 입찰을 거쳐 행정대집행 처리용역 착공,
12월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또 시는 불법 방치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2차 환경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 송산면 삼존리 일대 불법 건설폐기물
약 24만 톤에 대하여 폐기물 처리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따라 수자원공사가 17만4천 톤,
한국건설공제조합이 4만6천 톤 등
현재까지 약 22만 톤을 처리하였으며,
8월 말까지 전량 처리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심각한 악취, 분진 등
각종 위험요소가 있는 방치폐기물은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러한 심각성을 고려해 행정대집행을
우선 실시하고 비용은 징수절차에 의거,
끝까지 책임소재를 밝히겠다.
아울러 민간 환경감시원 운영 등을 통해
사전예방 감시활동을 확대해 우리 시에서
폐기물 관련 불법행위를 뿌리 뽑겠다”고 말했다.
○ 봉담읍 세곡리 불법 방치폐기물 행정대집행 시행
○ 송산면 삼존리 일대 건설폐기물 24만 톤,
이달 말까지 전량 처리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19-08-23
화성시가 불법 방치폐기물 처리에 사활을 걸었다.
화성시는 봉담읍 세곡리 산75번지 일대의
불법 방치폐기물 처리 행정대집행을
조속한 시일 내에 실시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약 8,600톤으로 추정되는 해당 불법폐기물은
폐합성수지 등이 혼합된 것으로
그동안 주민 안전과 환경오염 문제로
수차례 지적이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행위 당사자의 부도 및 행방불명을 이유로
오랫동안 방치되어 왔다.
이번 행정대집행에는
총 22.3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17.7억 원은 국비․도비로 지원받는다.
시는 지난 7월 비봉면 청요리
폐기물 처리 당시 추정량보다 물량이 감소해
발생한 잔액에 추가 예산을 편성하여
연내 처리를 완료하고,
향후 비용 회수에 철저히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다음 달 관련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마치고
10월 입찰을 거쳐 행정대집행 처리용역 착공,
12월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또 시는 불법 방치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2차 환경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 송산면 삼존리 일대 불법 건설폐기물
약 24만 톤에 대하여 폐기물 처리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따라 수자원공사가 17만4천 톤,
한국건설공제조합이 4만6천 톤 등
현재까지 약 22만 톤을 처리하였으며,
8월 말까지 전량 처리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심각한 악취, 분진 등
각종 위험요소가 있는 방치폐기물은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러한 심각성을 고려해 행정대집행을
우선 실시하고 비용은 징수절차에 의거,
끝까지 책임소재를 밝히겠다.
아울러 민간 환경감시원 운영 등을 통해
사전예방 감시활동을 확대해 우리 시에서
폐기물 관련 불법행위를 뿌리 뽑겠다”고 말했다.
신안산선 복선전철 실시계획 2019년 8월 22일 승인…2024년말 개통 목표
안산·시흥서 여의도까지 25분,
신안산선 2019년 8월말 첫 삽
- 신안산선 복선전철 실시계획 22일 승인…
2024년말 개통 목표
- 경기 서남부-서울 도심 접근성
교통여건 획기적 개선 기대
부서:철도투자개발과 등록일:2019-08-22 11:00
[참고]
신안산선 개요와 신안산선 노선도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2/gtx.html
신안산선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http://nacodeone.blogspot.com/2017/04/blog-post_286.html
김정렬 차관,
“신안산선 복선전철 조속 추진 다짐”은
http://nacodeone.blogspot.com/2018/12/blog-post_97.html
신안산선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2023년 개통은
http://nacodeone.blogspot.com/2015/08/2023.html
'신안산선 복선전철'·'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민자사업으로 추진은
http://nacodeone.blogspot.com/2015/08/blog-post_95.html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 대상사업
지정 및 시설사업기본계획 고시는
http://nacodeone.blogspot.com/2016/10/blog-post_12.html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서울 도심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광역교통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신안산선 복선전철의 실시계획을
2019년 8월 22일 승인하여 8월말 고시한다.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지하 40m 이하 대심도(大深度)에 철도를 건설하여,
지하 매설물이나 지상부 토지 이용에 대한 영향 없이
최대 110km로 운행하는 광역철도이다.
신안산선 개요
신안산선 노선도
신안산선 2019년 8월말 첫 삽
- 신안산선 복선전철 실시계획 22일 승인…
2024년말 개통 목표
- 경기 서남부-서울 도심 접근성
교통여건 획기적 개선 기대
부서:철도투자개발과 등록일:2019-08-22 11:00
[참고]
신안산선 개요와 신안산선 노선도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2/gtx.html
신안산선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http://nacodeone.blogspot.com/2017/04/blog-post_286.html
김정렬 차관,
“신안산선 복선전철 조속 추진 다짐”은
http://nacodeone.blogspot.com/2018/12/blog-post_97.html
신안산선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2023년 개통은
http://nacodeone.blogspot.com/2015/08/2023.html
'신안산선 복선전철'·'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민자사업으로 추진은
http://nacodeone.blogspot.com/2015/08/blog-post_95.html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 대상사업
지정 및 시설사업기본계획 고시는
http://nacodeone.blogspot.com/2016/10/blog-post_12.html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서울 도심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광역교통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신안산선 복선전철의 실시계획을
2019년 8월 22일 승인하여 8월말 고시한다.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지하 40m 이하 대심도(大深度)에 철도를 건설하여,
지하 매설물이나 지상부 토지 이용에 대한 영향 없이
최대 110km로 운행하는 광역철도이다.
신안산선 개요
신안산선 노선도
평택시,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2조 2,239억원의 규모로 편성
평택시, 제2회 추경예산 2,399억원 편성
- 미세먼지저감, 도시기반시설 확충,
경제활성화 중점 편성
담당부서-예산법무과
담 당 자-한인수 (☎031-8024-2240)
보도일시 : 2019. 8. 2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2조 2,239억원의
규모로 편성해 2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2,399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1,498억원(10.2%),
특별회계는 901억원(17.6%)이 증가했다.
주요사업으로는 도시기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등 기반도로시설 등 433억원,
경제불황과 일본수출규제에 따른
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성장지원사업 50억원,
아동수당, 어린이집 운영지원 등
복지분야에 108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미세먼지와 저감과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으로 에코센터 조성사업,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393억원과
세교동 띠녹지 관목식재 등 도시숲 조성 6개 사업,
송탄 근린공원 등 친환경 공원 조성사업에
81억원을 편성했다.
평택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2019년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동력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미세먼지 저감,
취약계층 보호 등 시민의 복리증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9월 2일 제208회 임시회를 열고,
9월 9일까지 추경예산안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 미세먼지저감, 도시기반시설 확충,
경제활성화 중점 편성
담당부서-예산법무과
담 당 자-한인수 (☎031-8024-2240)
보도일시 : 2019. 8. 2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2조 2,239억원의
규모로 편성해 2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2,399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1,498억원(10.2%),
특별회계는 901억원(17.6%)이 증가했다.
주요사업으로는 도시기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등 기반도로시설 등 433억원,
경제불황과 일본수출규제에 따른
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성장지원사업 50억원,
아동수당, 어린이집 운영지원 등
복지분야에 108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미세먼지와 저감과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으로 에코센터 조성사업,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393억원과
세교동 띠녹지 관목식재 등 도시숲 조성 6개 사업,
송탄 근린공원 등 친환경 공원 조성사업에
81억원을 편성했다.
평택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2019년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동력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미세먼지 저감,
취약계층 보호 등 시민의 복리증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9월 2일 제208회 임시회를 열고,
9월 9일까지 추경예산안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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