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4일 일요일

2021년 9월 주택통계(2021년 9월 미분양주택, 주택매매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주택건설 실적)

2021년 9월 주택통계

(2021년 9월 미분양주택, 

주택매매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주택건설 실적)

2021년 9월 주택통계

2021년 9월 미분양주택, 

2021년 9월 주택매매거래량, 

2021년 9월 전월세 거래량, 

2021년 월 주택건설 실적

□ 2021년 9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13,842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14,864호) 대비 6.9%(1,022호) 감소

□ 2021년 9월 주택매매 거래량 

  8.2만 건으로 전월 대비 8.3% 감소, 

□ 2021년 9월 전월세 거래량 

  18.0만 건으로 전월 대비 15.1% 감소

□ 2021년 9월 주택건설 실적

  (누계 인허가 35.9만, 착공 39.8만, 

  분양 23.6만호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2.5%, 13.1%, 1.0% 증가, 

  준공 27.4만호로 24.6% 감소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1-11-02 06:00


[참고]

2021년 8월 주택통계

(2021년 8월 미분양주택, 

주택매매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주택건설 실적)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0/2021-8-2021-8.html 


□ 2021년 9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13,842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14,864호) 대비 6.9%(1,022호) 

감소하였다.


【➊ 주택 매매거래량】

□ 2021년 9월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81,631건으로 집계되었다. 

【➋ 전월세 거래량】

2021년 9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179,625건**으로 집계되었다.


■ 주택 건설실적

【➊ 인허가 실적】 

□ (종합) 2021년 9월 누계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358,990호로 

전년 동기 대비(229,980호) 22.5% 증가하였다.

【➋ 착공 실적】 

□(종합) 2021년 9월 누계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397,657호로 

전년 동기 대비(351,737호) 13.1% 증가하였다.

【➌ 분양(승인) 실적】

□ (종합) 2021년 9월 누계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35,534호로 

전년 동기 대비(233,145호) 1.0% 증가하였다.

【➍ 준공(입주) 실적】

□(종합) 2021년 9월 누계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274,121호로 

전년 동기 대비(363,610호) 24.6% 감소하였다.





















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이한규 행정2부지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행보‥주요 현안 점검

이한규 행정2부지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행보‥

주요 현안 점검

○ 11월 9일 행정2부지사 주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주요현안 점검

   현장 회의’ 개최

- 주요 기반시설 행정절차 진행상황 점검 및

  애로사항 해소방안 논의

○ 행정2부지사 “어려움이 발생하면 

   힘을 합치고, 지혜를 모으는 것이 

   절실히 필요, 경기도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것”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4583    2021.11.09  14:59:50


[참고]

경기남부 7개시 상생발전 방안을 위한 

미래형스마트벨트 1차 전략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0/7-1.html


경기도 반도체 산업 지원성과 및 

혁신전략 발표 

- ‘2030년 세계 최대 중심지’ 도약 나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0/2030.html



경기도는 9일 오후 용인시 

원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주요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정규수 용인부시장, 

임병주 안성부시장, 

이원경 여주 지속발전국장, 

이동걸 SK에코플랜트 그룹장 등 

도 및 용인시, 안성시, 여주시, 

SK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3월 29일 

산업단지 승인 이후 현재까지 진행 중인 

행정절차 추진 상황 등을 점검,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업단지 적기가동을 위한 

주요 기반시설(용수, 전력)의 

신속한 인허가 및 구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공급하게 되는 신안성변전소를 

방문해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도는 오는 2024년 말 완공 후 

‘반도체 팹(FAB, 제조공장)’이 

정상가동 될 때까지 

관계기관들과 주요현안에 대해 

지속 점검·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이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큰 축이 될 

산업단지인 만큼, 어려움이 발생하면 힘

을 합치고 지혜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 역시 성공적 추진을 위해 

주요 현안에 귀를 기울여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총 122조원이 투자돼 

용인시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41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2025년부터 단계별로 FAB 구축을 통해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지난 2월 23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공동 연구개발(R&D), 기반시설 확충, 

각종 상생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 독립의 전진기지로 활용되어 

산업 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병권 권한대행, “(요소수부족 관련)지자체 차원서 할 수 있는 조치 실행해 달라” - 경기도, 요소수 관련 긴급 상황점검회의 열고 대응방안 논의 -

오병권 권한대행, 

“(요소수부족 관련)지자체 차원서 

할 수 있는 조치 실행해 달라” 

- 경기도, 요소수 관련 긴급 

  상황점검회의 열고 대응방안 논의 

○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11월 8일 요소수 관련 

  긴급 상황점검 영상회의 개최

-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요소수 시장 현황과 대응방안 논의

○ 도, 정부 매점매석 집중 단속에 

  도 인력 지원키로. 도와 시군,

  공공기관에는 필수 경유차량 제외 

  사용제한 등 요청

○ 오병권 권한대행 “사태 장기화되면 

  대중교통, 물류, 긴급자동차 운행

  차질 우려 중앙정부와 적극 협력하면서 

  지자체 차원서 할 수 있는 조치 실행해야” 당부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4270    2021.11.08  10:19:40


[참고]

경기도, 이재명 지사 사임으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체제로 전환…

“민선7기 도정 차질없이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0/7_30.html

 

경기도가 정부의 요소수 매점매석 단속에 

도 인력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경기도와 시·군,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경유 차량 사용을 자제하는 등 

요소수 부족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 대응책을 시행한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11월 8일 오전 도내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요소수 관련 긴급 상황점검 영상회의를 열고 

현 시장 현황과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 권한대행은 

“이대로 사태가 장기화되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버스 등 

대중교통은 물론 물류, 

심지어 소방차·구급차 등의 

긴급 자동차 운행 차질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관계부처가 대책 마련에 나선 만큼 

중앙 정부 정책에 적극 협력하면서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조치들을 

고민하고 실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는 정부부처 합동으로 

추진 중인 매점매석 집중 단속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기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도와 31개 시군, 공공기관에는 

필수 경유차량을 제외하고 

사용을 자제하도록 요청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도는 요소수 부족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고 버스와 택시 등의 

운행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운행차질이 발생할 경우 발생 지역과 

노선을 대상으로 비상 수송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요소수를 사용하는 도내 경유 차량은 

자가용 41만5,654대, 

버스(시내, 시외, 마을) 7,273대, 

택시와 렌터카 245대, 

화물차 12만8,893대에 이른다. 


요소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서는 단기 공급물량 확대를 위한 

관련 기업 인력 충원을 비롯해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파악해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평택화양지구 변경된 토지이용계획도

평택화양지구 변경된 

토지이용계획도(개발계획도)를

올려봅니다.


평택화양지구 당초 토지이용계획도


평택화양지구 변경된 토지이용계획도


2021년 11월 12일 금요일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 이전 -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 2021년 11월 8일부터 이전 운영 -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 이전

-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 

  2021년 11월 8일부터 이전 운영 


보도일시-2021. 11. 11.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중보건지소

담 당 자-김진우 (031-8024-861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를 

지난 8일부터 안중공용버스터미널 부지

(평택시 안중읍 안현로서9길 14-4)로 

이전 운영하고 있다.




450㎡ 규모의 선별진료소는 

무증상자, 행정명령 대상자 등의 

검사를 위한 임시선별진료소와 

유증상자, 밀접접촉자, 자가격리자, 

해외입국자 등의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를 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09:00 ~ 12:00 

14:00 ~ 18:00, 

토요일 및 공휴일 09:00 ~ 13:00 이다.

(일요일 미운영)


안중보건지소 이혜정 지소장은 

“선별진료소가 공용버스터미널 부지로 

이전하면서 교통의 편의성과 주민들의 

접근성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면서,

“주민 분들의 보다 적극적인 

선제검사 참여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안중보건지소는 

코로나19 대응 시스템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안중보건지소는 

백신접종 독려 등 예방접종 사업에도 

최선을 다하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화성시, ‘2021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화성시, 코로나19 재난에서도 

소상공인 지원 빛나

○ 11월 4일, ‘2021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 전국최초 코로나19 소상공인 

  생계비 지원으로 직접 지원 물꼬 터 


     화성시    등록일   2021-11-04




화성시가 11월 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를 발굴, 

성과를 공유하고자 모범 소상공인, 

육성 공로자, 지원우수단체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지원 우수단체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얻은 시는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팬데믹으로 

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소상공인 생계비’를 지원하고, 

정부에 ‘코로나19 경제비상사태 

극복을 위한 전국 소상공인, 중소기업 

생계 지원을 위한 건의문’으로

‘긴급복지지원법’에 소상공인 

직접 지원을 위한 법적,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물꼬를 텄다. 


또한 2년 연속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활성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소공인들이 직접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고 뿌리산업 육성 및 

판로개척지원 사업 등으로 

소공인 경쟁력과 자립기반 확보에도 

앞장서 왔다. 


여기에 전국 최초 소상인 세무서비스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13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경품이벤트 등 지속적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애쓴 점 

또한 빛났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살아남아야 

일자리가 지켜지고 지역 경제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무연고 사망자에 공영장례서비스 첫 지원

화성시, 무연고 사망자에 

공영장례서비스 첫 지원

○ 지난 10월 15일, 무연고사망자 

  공영장례지원사업 협약 체결 후 첫 장례 


      화성시       등록일   2021-11-04


[참고]

화성시, ‘쓸쓸한 죽음 없도록...

’무연고 사망자에 공영장례서비스 지원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0/blog-post_21.html

  


화성시가 지난달 10월 29일 

첫 공영장례를 치뤘다. 




지난달 10월 15일 

함백산장례식장 운영 주체인 

유치지역 주민지원협의체, 

협성대학교와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 한 이후 첫 공영장례이다. 


시는 병원에서 질환으로 사망한 후 

연고자의 시신 위임 거부로 

장례를 치를 수 없게 된 

김 모씨의 시신을 

화성 함백산장례식장으로 안치했다. 


이후 협성대학교 졸업생 10여 명이 참석하고 

배중장 교수의 사회로 

▲염습 ▲입관  ▲고인소개 ▲묵념 

▲예식 ▲조사 낭독 ▲헌화·분향 

▲종교의식 ▲운구 ▲화장 ▲봉안까지 

세심하게 진행됐다. 


또한 이 과정에서 매송면 절에 소속된 

스님 두분이 염불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연옥 복지사업과장은 

“이번 공영장례는 화성시의 복지체계가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라며, 

“생전의 고난과 고독이 죽음 후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삶의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복지를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