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6일 일요일

(기자회견) 경기도,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1,200억 규모 탄소중립펀드 조성한다 - 기후 위기 선제적 대응 위한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발표

(기자회견) 경기도,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

1,200억 규모 탄소중립펀드 조성한다. 

- 기후 위기 선제적 대응 위한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발표

○ 22일, ‘경기도 탄소중립 선도사업’ 발표

- 경기도 기후대응 산업전환 특별위원회 

  조명래⸱강금실 공동위원장 발표

- 2022년부터 2대 중점 추진 과제, 

  13개 세부 전략 과제 추진키로

○ 향후 정부 정책 일정에 맞춰

  ‘2050 경기도 탄소중립 마스터플랜’ 수립 추진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78    2021.12.22  13:20:00



[참고]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참고자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2/blog-post_66.html


경기도 중소수출기업 88% 

‘탄소중립 필요성’ 공감‥

“맞춤형 지원 필요해”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88.html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녹색건축 활성화 방안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6/2050.html


경기도 기후대응.산업전환 특별위원회’ 

공식 출범…공동위원장 조명래.강금실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6/blog-post_13.html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로에너지 특화도시’를 

수원당수2지구에 조성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2.html


경기도, 정부 탄소중립 기조 맞춰 

경기도형 그린뉴딜 정책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blog-post_4.html


경기도, 국회와 함께 ‘기본소득 탄소세’ 

온라인 토론회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2020-12-2050-031-8008-2507-2020.html



경기도가 2030년까지 5개 이상의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1,200억 원 규모의 탄소중립펀드를 

운용하는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 기후대응 산업전환 특별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인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과 

강금실 지구와사람 이사장, 

박성남 도 환경국장과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12월 22일 경기도청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탄소중립 

선도사업’을 발표했다. 



특별위원회는 

기후, 에너지, 환경, 경제⸱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지난 6월 출범했으며, 

탄소제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경기도의 비전과 기후 위기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금실 공동위원장은 

“작년 10월 문재인 대통령이 

‘탄소중립’을 선언한 이후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가 마련되고 

국회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 제정되는 등 

큰 변화가 있었다”면서 

“이런 전환의 시대에 새로운 희망을 

준비하고자 선제적으로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을 

마련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도는 ‘탄소중립을 위한 

공정한 녹색경제로의 전환’이라는 

비전 아래 산업의 녹색전환과 

도민참여 기반의 재생에너지 확대라는 

두 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13개 세부 전략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첫 번째 중점과제인 

산업의 녹색전환 및 지원과 관련해 

도는 2030년까지 5개 이상의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친환경 시설과 기술 보급을 통한 

저탄소 공정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최대집적지인 산업단지의 

개발⸱운영⸱관리 패러다임에 

탈탄소로의 전환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경기도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이를 위해 도는 신규 조성 예정인 

약 6만㎡ 규모의 1개 산업단지와 

60만㎡ 규모의 기존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 

모델 개발을 위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도는 현재 관련 시⸱군 및 공공기관, 

기업들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사전 준비 절차를 협의 중이다. 


또한, 도는 2022년부터 향후 5년간 

총 1,200억 원 규모의 탄소중립 펀드를 

조성·운용한다. 

이를 기반으로 도내 탄소중립 추진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적극 투자할 방침으로, 

우선 내년도 출연금 60억 원, 

민간 출자 등으로 240억 원 등 

300억 원을 조성한 뒤 점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 

▲경기도 대표산업인 반도체산업과 

  연계해 탄소배출 감소와 

  일자리 창출을 꾀하는 ‘저전력 반도체

  설계인력 양성 사업’ 

▲민관협력 및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을 통한 ‘폐플라스틱 자원순환경제 

구축’ 등을 시행한다. 


두 번째 중점과제인 

도민 인식 전환 및 이익공유형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서는 

공공부지활용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재생에너지 기본권 보장을 위한 

RE100(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자는 캠페인) 

10만 가구 운동 등을 추진한다. 


우선, 도는 2030년까지 

에너지조합형 태양광 발전 및 

단독주택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RE100 10만 가구 프로젝트 등을 통해 

1GW(기가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신규로 마련한다. 


이들 사업은 기존에 

도가 그린뉴딜 정책의 하나로 추진해온 

사업들을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1GW의 발전설비를 통한 발전량은 

월 300kWh를 사용하는 가구 기준으로 

약 32만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이와 더불어 도가 직접 관리하는 

72개 공공기관에 대해 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겠다는 

경기도 공공기관 RE100 실천 선언도 

진행된다. 


이밖에 

▲기업들이 기부한 나무식재를 

도민이 직접 식수⸱관리해 

도 유휴부지에 숲을 조성해나가는 

릴레이 ‘경기 숲’ 조성사업 

▲경기도 탄소중립지원센터 조기 설치 

▲온실가스 배출지도 제작 및 

  인벤토리 구축사업 

▲민간투자 활성화를 유도하는 

  재생에너지 자원지도 구축 및 투자중개소 운영 

▲31개 시군에 대한 맞춤형 재생에너지

  보급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경기도-시군 재생에너지 목표 협약 

▲재생에너지에 대한 주민수용성 

제고를 위한 재생에너지 원스톱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날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발표와 함께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의 향후 정책 방향과 계획도 발표했다. 


지난 10월 27일 확정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효과적인 실행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2022년까지 ‘(가칭)2050 경기도 

탄소중립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정부 정책과 연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민간의 탄소중립 

역량을 실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른 지방위원회를 구성해 

심의⸱의결 및 이행점검 등의 

실질적 권한과 정책기능을 보완하는 한편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가칭)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도 내년 1분기 중으로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조명래 공동위원장은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은 

지방정부의 제한된 여건과 상황 속에서도 

탄소중립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고,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면서 

“경기도와 기후대응 산업전환 특별위원회는 

시대적 과제인 탄소중립 사회로의 진전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참고자료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참고자료 


1.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 조성

2. 경기도 탄소중립 펀드 조성

3. 탄소중립 전문인력 양성 : 경기도

   미래기술학교 탄소중립 교육프로그램 운영

4. 경기도 폐플라스틱 자원순환경제

   (Circular Economy) 생태계 조성

5. 에너지협동조합형 

   태양광발전 500MW프로젝트

6. 재생에너지 기본권 보장을 위한

    RE100 10만 가구 

7. 경기도 공공기관 2030 RE100 추진 

8. 경기도 릴레이 탄소중립 숲(가칭경기 숲)

   조성 캠페인 추진

9. 경기도 탄소중립 지원센터 설립

10. 온실가스 배출 제작 및 인벤토리 구축

11. 재생에너지 자원지도 구축 및 

     투자중개소 운영

12. 경기道-시⸱군 재생에너지 목표 협약 체결 

13. 재생에너지 원스톱 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




























용인~이천~여주 잇는 ‘동남축 광역 자전거도로망’ 착공 눈 앞‥자전거 문화 거점 기대

용인~이천~여주 잇는 

‘동남축 광역 자전거도로망’ 착공 눈 앞‥

자전거 문화 거점 기대

○ 경기도 동남축 

  광역 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 착수 본격화, 

  2022년 내 준공 목표

- 도, 설계 및 사업비 교부 완료‥

  준비 완료된 시군부터 순차적으로 착공 예정

- 동남권 총 26.3㎞(용인~이천 20.9㎞, 

  여주 5.4㎞) 연결‥총 88억 원 사업비 투자

○ 단순 생활형 자전거도로 기능 넘어 

   자전거 문화 거점 역할 기대

- 구축 완료 시 자전거 이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문의(담당부서) : 도로안전과  

연락처 : 031-8030-3962    2021.12.22  05:30:00




경기도는 용인에서부터 

이천, 여주까지 경기 동남권을 연결하는 

‘동남축 광역 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이 

곧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라고 

12월 22일 밝혔다. 



‘동남축 광역 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은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용인~이천~여주 지역 간 단절된 

자전거 도로 총 26.3km를 연결해 

도민들의 편리한 자전거 이용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대상 노선은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서부터 

이천시 호법면 장암천 합류지점까지를 

연결하는 20.9km 구간과 

여주시 흥천면 하다리에서 

금사면 이포리까지를 잇는 5.4km 구간이다. 


총사업비는 약 88억 원으로, 

경기도와 해당 시군(용인, 이천, 여주)이 

각각 30:70 비율로 공사비를 투자한다. 


사업 추진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위해 

설계는 경기도가 총괄하고, 

공사는 해당 시군(용인, 이천, 여주)에서 

진행한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8월 말까지 

노선 설계를 완료한 데 이어 

9월 말 사업에 필요한 도비 지원금을 

해당 시군에 교부했다. 


해당 시군에서는 착공을 위한 

시공사 선정 등의 절차를 밟고 있으며, 

준비를 완료한 시군부터 

순차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동남축 자전거 도로망’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각종 안전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설계에 반영했으며, 

단순히 자전거도로 연결을 넘어, 

동남권 대표 ‘자전거 문화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특히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형 자전거도로뿐만 아니라, 

지역 내 자연경관을 즐기며 운동할 수 있는 

레저용 자전거도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성훈 경기도 건설국장은 

“경기도와 3개 시군은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구축 완료 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는 물론, 

용인·이천·여주 지역의 관광·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800여명 규모 평택 생활치료센터 방문해 관계자 격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800여명 규모 평택 생활치료센터 

방문해 관계자 격려

○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12월 21일 평택 생활치료센터 방문

- 총 476실 800여명 수용/행정지원, 

  의료진 등 186명 근무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2141    2021.12.21  17:27:26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12월 21일 평택에 위치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도 

최일선 방역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종사자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드린다”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주저하거나 망설이지 않겠다. 

여러분들도 도민의 안전을 생각하면서 

조금만 더 힘내달라”고 당부했다. 





개소를 준비 중인 평택 생활치료센터는 

총 476실 8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운영에 들어간다. 

행정지원과 의료진 등 

총 186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번 대규모 생활치료센터 개소는 

최근 수도권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이 

90%에 육박하고 

생활치료센터 배정 대기자도 늘어나 

의료체계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경기도의 선제적 조치다. 


도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소 중인 환자의 

중증도가 심해지면 병원으로 

즉시 이송해야 하는 만큼 

생활치료센터, 병원, 보건소와 

협조체계를 긴밀히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20일 18시 기준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총 10개의 생활치료센터에는 

총 1,377명이 입소해 있다.


경기도-고양시-경기주택도시공사-고양도시관리공사 4개 기관, 6조원 규모 일산서구 ‘JDS 공공주도 개발’ 추진

경기도-고양시-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 4개 기관, 

6조원 규모 일산서구 

‘JDS 공공주도 개발’ 추진

○ 경기도 ․ 고양시 ․ 경기도주택도시공사 ․ 

  고양도시관리공사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고양시 JDS지역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공동 협력


문의(담당부서) : 택지개발과  

연락처 : 031-8008-5654    2021.12.21  16:00:00



경기도와 고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 4개 기관이 

약 6조원을 투입해 

고양시 일산서구 500만㎡를 

신 성장거점으로 조성하는 

‘JDS 공공주도 개발’을 추진한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준 고양시장, 

안태준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 

김홍종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12월 21일 고양 JDS 공공주도 개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고양시 장항, 대화, 송산‧송포를 일컫는 

‘JDS지역’ 2,781만6,000㎡ 중 

일산서구 법곳동, 대화동, 덕이동 등 

506만3,000㎡를 신 교통수단을 반영한 

미래산업 신 성장거점 도시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사업비는 6조원으로 추정되며, 

타당성 검토 등의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다. 


앞서 고양시는 JDS지역을 

‘명품 자족도시’로 개발하고자 

2008년 9월 ‘2020년 고양도시기본계획’에서 

시가화 예정용지로 반영해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했다. 

그러나 정책 협의 등의 문제로 

사업은 동력을 잃어 

2011년 10월 개발행위 제한이 해제됐고, 

방대한 부지는 높은 개발압력 속에서 

소규모 난개발 가능성에 직면했다. 


이에 경기도와 고양시는 

균형발전을 위한 자족기능을 갖춘 

대규모 복합신도시 건설을 위해 

JDS 지역 공공주도 개발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자족도시 조성 방향을 보면 

지역 내·외부를 연결하는 

도로망체계 구축과 함께 

기존 철도망과 연계하는 트램을 비롯해 

신교통 수단을 도입해 

일산 전역을 아우르는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JDS지역 인근인 

장항 공공주택지구, 일산테크노밸리, 

한류월드, 고양 방송영상문화 콘텐츠밸리 등 

대형 자족 기능사업들을 연계한다. 


구체적인 사업 시기는 

창릉신도시와 대곡역세권 등 

인근 주요 사업을 고려해 결정한다. 

사업 과정에서 경기도와 고양시는 

기업투자 및 주요시설 유치, 

개발사업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맡고,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계획 수립, 용지 보상, 부지 조성․공급, 

민원 대응 등 실질적인 사업 추진을 

수행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JDS지구를 현 세대와 미래세대를 

모두 아우르는 첨단산업·문화콘텐츠산업 중심의 

신 성장벨트로 조성할 예정”이라며 

“인근에 추진되는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CJ라이브시티 등 

광역 관광문화 인프라, 

GTX·트램 등 교통망과 긴밀히 연계된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콘텐츠 산업을 포함한 

첨단산업 인프라가 조성될 

고양시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지역이고, 

이곳의 개발은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JDS지구를 공공주도 사업으로 진행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고양시가 경기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도시로 

거듭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2021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 발간…집합건물 관리에 도움

경기도, 2021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 발간…집합건물 관리에 도움

○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주요 자문사례, 

   관련 법규 및 서식 등 수록

○ 경기도 홈페이지 

   ‘전자북(eBook)’에 사례집 게재, 

   집합건물 관리에 도움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3527    2021.12.21  05:40:00




경기도가 오피스텔‧상가 같은 

집합건물 내 관리주체와 입주민 간 

분쟁 해결 지원 등을 목표로 구성된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의 

주요 자문사례를 엮어 

‘2021년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2월 21일 밝혔다. 


지난해 3월 활동을 시작한 

경기도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법률, 회계 등 30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돼 

관리비, 시설안전 등 집합건물 관리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각각의 소유자가 있는 상가, 

오피스텔을 비롯한 집합건물은 

공동주택관리법이 아닌 집합건물법을 

적용받는 등 관리 방식이 

일반 공동주택과 달라 전문가의 조언이 

절실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올해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자문서비스를 무료로 100회 제공했으며, 

주로 관리주체의 불투명한 관리비 및 

회계 운영에 대한 대응책이었다. 

지원단은 입주민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관리인을 선임해 관리주도권을 가지고 

투명하게 관리업무를 할 수 있도록 자문했다. 


이번 사례집은 

이러한 관리비 문제를 비롯해 

주요 질의사항과 자문내용을 

유형별로 정리했다. 

또한 집합건물법 해설, 회계처리기준, 

표준관리규약 등 집합건물 관리에 

필요한 법률정보를 추가로 수록해 

집합건물 입주민과 관리인이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례집은 시․군 집합건물 

관련 부서 및 기관에 배부하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경기도청 누리집 

‘경기도 전자북’(ebook.gg.go.kr)에 

게재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사례집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의 자문사례뿐 아니라 

관련 법규와 서식을 수록했다”며 

“사례집이 유사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집합건물 입주민과 관리인 등 

건물구성원 간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