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7일 목요일

평택시일자리센터 "상설면접" 채용행사 안내

앞으로는 일자리가 정책의 최우선이 될 것입니다.

좋은 일자리에서 일하는 것이 가장 행복할 것이며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정부는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이고요.


구직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0. 일시 : 2013. 11. 11(월) 14:00~16:00

일자리상담은 오전 10:00 부터
    일자리버스에서 진행하오니 참고바랍니다..

0. 장소 : 평택역 광장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란?
경기도에서 일자리지원을 위하여
대형버스에 인터넷 환경 및 이동상담실을
갖추어   각 시군별로 일정을 계획하여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및 현장면접등을 진행

0. 구비서류 : 이력서(자기소개서 등)
0. 참가업체 : 첨부파일 참조
0. 문의 : 평택시 일자리센터 8024-3558





제11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 개막


제11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 개막

여행, 그 설렘의 시작!
제11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 개막
- 국내외 여행상품 한자리, 최대 70% 할인 -
- 외교관들이 펼치는 세계 문화 경연 등 볼거리 풍성 -

○ 경기국제관광박람회,
   11월 8일~10일 고양 KINTEX 개최


"여행, 그 설렘의 시작"을 테마로 한
11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가 8일부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에서 3일간 열린다.

국내 유수 여행사가 참가하는
특가 할인 상품전과 경기도내 휴양림,
펜션, 특급호텔, 산촌생태마을에
대한 할인 예약 판매도 이뤄진다.

세계 각국의 대사 및 외교관들이
참가하는 문화 및 음식, 의상 경연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최대 70%까지 할인, 최대 쇼핑 박람회

이번 박람회에서는 경기도내 32
휴양시설 및 숙박업체가 현장 할인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온라인에서만 예약 접수를 받는
가평 강씨봉과 남양주 축령산,
용인 자연휴양림 등 총 3개 휴양림의
객실 일부를 박람회 현장에서만 선착순
예약 접수 받는다. 이 중 용인휴양림은
연중 예약률 95% 이상일 만큼 이용이
어려운 곳이다.
양평펜션 협동조합은 우수한 시설의
양평 22개 펜션을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 하며, 여주 썬밸리 호텔(1)
객실과 부대시설 이용 패키지를
최대 76% 할인된 가격에 현장 예약 판매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여행 상품도 눈여겨 볼만하다.
하나투어와 웹투어, 비코티에스, 트레블 카페,
여행가, 한진관광, 파란 풍선 등 총 12개 업체가
국내 뿐 아니라 유럽과 미주, 동남아, 중국 등의
여행 상품을 한정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도 도내 우수관광 프로그램으로
인증된 17개 업체의 관광프로그램을
미리 체험하고 예약할 수 있는 체험관과
DMZ 60주년을 기념하는 두개의 선전시회,
그리고 전국 각지의 이색적인 체험여행과
최신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 등도
마련된다.
 
외교관들이 펼치는 세계 문화 경연
 
대한민국에 주재하고 있는 각국 대사와
외교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복과
자국 전통의상으로 패션쇼를 열고,
자국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문화 외교전도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해외 47개국 공관대표와
외교관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 의상 페스티벌
42개국의 세계 문화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8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세계 의상
페스티벌에는 도미니카와 세네갈,
이라크 등 47개국 대사 및 외교관
부부들이 각각 한복과 자국 의상을 입고
패션쇼 외교전을 치를 예정이다.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세계 문화 페스티벌에서는 각국 대사관이
주관하는 전통의상과 축제물품, 전통 공예품,
전통 음식 등이 한자리에 모인다.

뜨거운 관광 비즈니스 열기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여행상품
설명회도 개최된다.

중국 11, 국내 10개 여행사 대표를 초청해
지자체, 관광업계와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운영하고, 국내 대표 여행사의 여행상품
설명회를 개최해 지자체의 상품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온라인 취업전문 포털사이트
잡코리아와 공동으로 관광 MICE
(Meeting·Incentive·Convention·
Exhibition) JOB 페스티벌을 운영하여
현장 채용 면접 및 취업상담 등도 진행된다.

경기관광공사 황준기 사장은
경기국제관광박람회는 경기도를 넘어서
한국과 세계를 넘나드는 여행의 관문이며
여행의 설렘을 담아 소비자와 여행업계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입장 시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http://www.gitm.or.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경기국제관광박람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와 경기도관광협회가 주관하며,
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후원한다.

* 담당자  이선형 031-259-7307   010-2618-1527

문의(담당부서) : 경기관광공사 행사운영팀 / 031-259-7307
입력일 : 2013-11-07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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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경제자유구역청, 포승지구 내 물류유통시설 투자유치 성공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포승지구 내
물류유통시설 투자유치 성공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포승지구 내
경기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물류유통시설
투자유치 성공

- 7일 경기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총1,300억원규모 투자유치 협약체결
- 황해청, 투자유치와 국내 물류 사업에

   긍정적 효과 기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포승지구 내에
경기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를 투자유치하여
국내 물류사업은 물론 황해청 사업추진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한규)7
평택항 홍보관에서 경기도화물자동차운송
사업협회 조근형이사장과 회원사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MOU 체결했다.

기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화물유통 관련 시설의 집단화 및 체계화로
화물유통체계 개선 및 물류 비용절감,
동북아 물류거점에 대비한 선진화된 물류
시설 구축 그리고 물류보관시설 연계체계
구축으로 운송효율의 극대화 및 지역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화물협회,
화물공제조합, 협회추천회원사의 공동투자
형태로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지구에
89천여평규모로 냉동창고, 보온창고,
보세창고 및 일반창고의 물류유통시설과
지원시설을 2017년 착공을 목표로 투자할
계획이다.

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MOU
황해경제자유구역내 물류유통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대해 투자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신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투자유치로 고용창출 효과는 물론
향후 미국, 일본, 유럽의 물류산업 확대에
대비한 부가가치물류 및 중국 수출입
전진기지 조성에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경기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20113
정기총회에서 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부지 매입
추진을 결의하고, 20127월 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2013359회 정기총회에서 2013
물류사업계획으로 경기도 평택항 주변 황해경제
자유구역 포승지구 내에 물류유통단지 부지 지정 등
추진사항을 결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담당자  한상봉 041-351-6361    010-5030-0849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 041-351-6361
입력일 : 2013-11-07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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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6일 수요일

2013년 10월말 평택시 주민등록인구 현황


청북면의 인구가 청북지구의 영향으로
꾸준하게 증가하네요.


비전1동과 송탄동도 증가하고요.




포항에서 ‘무인 배터리 자동교환 전기버스’ 시범운행


포항에서 ‘무인 배터리
자동교환 전기버스’ 시범운행

- 충전을 위한 장기 정차 필요없어…
   현실적 상용화 모델

                                                                자동차정책과 등록일: 2013-11-06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정류장이나
종점에서 무인자동시스템으로 방전된 배터리의
교환이 가능한 배터리 자동교환 전기버스의
시범운행 기념행사를 11월 7일 포항시에서 개최한다.

본 시범운행은 국토교통부와 국가R&D 전문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10년 12월부터 차량 및 배터리 자동 충전/교환
인프라 개발(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 외
10개 기관)과 차량 안전검증(자동차안전연구원)
등을 진행해 왔다.

포항시는 2012년 10월 지자체 공모를 통하여
테스트베드 시범운영 도시로 선정되었으며,
시범운행 구간은 포항시 주요 간선도로를
통과하는 노인복지회관 셔틀버스
2개 노선(19Km, 23Km)이다.

 * 시범운영 : 배터리 자동교환 전기버스 2대,
   무인 배터리 자동교환 시설 2개소를 설치·운영 예정

포항시와 배터리 자동교환 전기버스 연구단은
테스트베드 시범운행에 앞서 ‘13.7월부터
안전성을 검증해 왔다.

10월부터 시범운영을 개시하였으며
금번 기념행사를 통하여 새로운 형태의
전기시스템의 개발 성과를 대내외에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배터리 자동교환 전기버스 시스템은
차량의 운행을 정지한 상태로 장시간 충전하는
기존의 전기버스와는 달리, 전기버스 상부에
배터리를 탑재하여 운행하다가 기존 배터리가
방전되기 전에 버스 정류장에서 잠시 정차할 동안
미리 충전된 다른 배터리로 신속하게(1분 내외)
자동교환해 주는 시스템이다.

배터리 자동교환 전기버스는 정류장 등에서
신속하게 배터리 교환이 가능하므로 긴 충전
시간(현재의 기술로는 최소 20∼30분이상 소요)
버스를 세워둘 필요가 없고, 운행가능 노선거리에
제한이 없는 이점이 있다.

배터리를 전력부하가 낮은 시간대에
미리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으므로
전력피크수요 관리에 유리하고 배터리 셀의
수명을 증진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기존 배터리 고정 방식의 전기차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는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전기자동차 대중화 시대를 앞당길
경제적이고 현실적인 상용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국토교통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시범운행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배터리 자동교환 전기버스가 상용화된다면
기존 고정형 배터리 충전방식 전기차의 한계를
극복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및 성공적인
친환경 전기차 모델 확립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통령 말 따로, 부처 일 따로 ´경제살리기 엇박자´...“ 11. 5 문화일보 보도관련 참고자료


[참고] 국민불편 해소와
          기업활동 지원을 위해 규제개선 적극 추진중
- 대통령 말 따로, 부처 일 따로
  ‘경제살리기 엇박자’...보도 관련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등록일: 2013-11-05 23:32




국토부의 금년에 신설된 규제(주된 규제 기준 9건)는
방재지구 지정, 주택단지안의 교통안전시설 설치,
고속국도 등에서의 금지행위 등 대부분 국민의
안전과 생활의 편의 제고 등을 위한 것으로
경제살리기에 역행하는 것이 아님

 * 통상 규제는 규제정보화시스템의
주된 규제의 건수를 기준으로 하며,
금년 신설된 국토부의 주된 규제는 9건,
부수적 규제(법률에 따라 주된 규제로 등록되었더라도
하위법령 규정에 따라 부수적 규제로
재등록) 18건이며, 규제 폐지 2건임

국토부에서는 국민불편 해소와 기업활동
지원을 위하여 규제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 중임

금년 7월 기업에 가장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입지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는
입지규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추진 중이고,
(‘13.7.11 제2차 무역투자진흥회의)

창조경제를 선도하고 산업단지를 첨단산업과
융복합산업의 메카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융복합 입지 공급, 입주업종과 토지용도의
신축적 변경, 민간의 산단개발 참여 확대 등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 중임(‘13.9.25, 제3차 무역투자진흥회의)

또한,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3년도 범부처 규제정비종합계획의 정비과제
총 852개 과제 중 국토부는 가장 많은
170개 과제를 마련하여 추진 중(3분기까지
완료대상 78건중 74건 완료)이며,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애로 해소(손톱밑 가시)
과제 24건을 차질없이 추진(3분기까지 완료대상
8건 모두 완료)하고 있음.

향후에도 자체적으로 규제개선 노력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민관합동규제개선
추진단의 규제개선 건의 과제등에 대하여도
깊이있게 검토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임.


< 보도내용 (문화일보, 11.5) >
 ㅇ 대통령 말 따로, 부처 일 따로
    ‘경제살리기 엇박자’, 朴 “규제철폐” 강조해도
     일선선 실행 미적미적
  - 대통령이 규제 개선을 강조하고 있지만,
    일선 부처에선 규제 양산의 관성에 얽매여
    기업부담을 가중
  - 올해 늘어난 규제 137건 중 국토부가 25건,
    농림부가 24건, 복지부 9건, 기재부 6건,
    미래부 5건 등 경제 관련 부처가 규제 증가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