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9일 일요일

김문수 경기도지사, “일본경제의 경험을 한국 경제 강화의 기회로”

김문수 지사,
“일본경제의 경험을
 한국 경제 강화의 기회로”  


김 지사를 단장으로 한
일본투자유치단은
16일 도쿄 제국호텔을 방문,
시즈오카 현립대 국제학부 교수이자 
아베 총리 경제자문인 혼다 에쓰로
교수를 만나 양국의 경제 상황과
일본의 경제정책(아베노믹스)
관한 간담을 가졌다.

아베노믹스는
일본의 디플레이션 극복을 위한  
경제재생 최우선 정책으로  
과감한 금융완화, 신축적 재정정책,  
성장전략을 내용으로 한다.  

아베노믹스 시행 이후
엔화가치가 30%이상 하락하며
일본기업들의 수출 경쟁력이 회복되고
주식시장도 활성화 되고 있다 

혼다 에쓰로 교수는
아베노믹스의 성공을 위한
전 국민적 단결이 아베노믹스의
가장 큰 성공요인이라고 말했다.

김지사는 한국은
일본이 과거에 겪었던
저출산 고령화 문제,
디플레이션 현상을 밟고 있다.”
일본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리를 중심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우리는 국민적
합의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국 경제가 일본의 장기침체,
디플레이션 경험을 잘 보고 학습할 필요가
있다.”아베노믹스에서 한국경제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시사점을 찾고, 
경험 공유를 통해 양국 간의 상생 발전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베 총리는 재정적자  
타개를 위해  금년 4월 현행
소비세율을 5%에서 8%로 높이고 
, 내년 1010%로 인상하겠다고  
국제사회에 발표한 바,  
소비세율 인상 후에도  
일본 경제가 순항할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아주팀 / 031-8008-2782
입력일 : 2014-01-17 오전 11:10:07



첨부파일

2006년~2020년 평택지역 개발계획 총괄 계획과 단위사업 현황

주한미군 이전에 따른 국비지원으로
이루어지는 평택시 개발계획으로
다양한 사업들이 펼쳐지는군요.









경기도, 일(Japan) 나노템社 1천만불 투자유치


경기도, 日나노템사 1천만불 투자유치

기술도입 등 2018년까지  
직·간접고용 총 400여명 기대 



경기도 일본투자유치단이  
1천만불 투자를 유치해내며  
이틀간의 일본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문수 경기지사를 단장으로 한  
일본투자유치단은 17일 나노템사를 방문해  
삼성전자 및 LG디스플레이 생산 장비에  
필요한 스테이지, 이송척 등의 안정적  
공급과 신속대응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나노템사는 니이가타현에 위치한  
일본 최초의 국립대학 벤처기업으로  
직원 총 30, 매출 30억엔 규모의  
다공질 세라믹 제조회사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나노템사는  
자회사인 나노템사 코리아를 통해 
부천테크노파크내 공장부지, 장비,  
기술을 포함해 약 1천만불을 투자할   
예정이다. 나노템사 코리아는  
그동안 값비싼 다공질 세라믹 제품을  
일본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다. 
 
이와 관련, 도는 오는 2018년까지  
직접신규고용 100, 간접고용 300명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새로운 가공 기술 도입을 통해  
국내 반도체, LED 생산, 가공 공정 등  
생산시간 단축 및 품질향상,  

세계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지사는 나노템의 에어로픽스 기술은  
삼성과 LG 디스플레이 등 여러 첨단  
대기업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다 
경기도 부천에 첨단 다공질 세라믹  
제조와 정밀연마 기술을 투자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노템 코리아 정재승 사장은  
경기도는 한국 최대 규모의 지역으로  
최대 인구가 살고 우수 인력이 모여  
있는 곳이다. 또한 경기도 내에 삼성,  
LG 등 우수한 기업이 몰려있고 항만
, 도로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서  
투자하게 됐다.” 이어 무엇보다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있어
이번 투자가 가능 했다.”며 나노템의  
경기도 투자 경위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김지사는 신개념 진공흡착  
에어로픽스` 기술에 대한 나노측 관계자의  
브리핑을 청취하고, 연구 시설 내부에서  
에어로픽스제조과정을 세심히  
살피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에어로픽스 (aero Fix)`  
공기로 물체를 흡착하여 옮기는  
초음파 진공척 기술이며 다양한  
크기의 구멍을 조절하여 제작 가능한  
다공질 세라믹 소결의 최첨단 기술이다. 
 

문의(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 000-000-0000
입력일 : 2014-01-17 오전 11:56:54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공공주택법 시행령·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공공주택법 시행령·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 행복주택 부지와 건축기준특례 구체화

                                                             공공주택총괄과 등록일: 2014-01-16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보금자리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을
「공공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으로
변경하면서 행복주택특례를 규정한
법률개정(법률 제12251호, ‘14.1.14 시행)의
후속조치로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1.17일부터 40일간(1.17~2.25)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복주택 부지) 행복주택지구가
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되며, 공공시설부지와
인접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추진 등을
고려하여 철도·유수지 등 공공시설의 부지
또는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 소유한
공공주택 건설가능 토지 등을 2분의1 이상
포함하도록 하였다.

(건축기준 특례) 철도부지, 유수지 등에
행복주택을 건설하는 경우에는 협소한
입지특성을 고려하여 건폐율 및 용적률
산정을 할 때 건축면적에서 인공대지를
제외하고, 인공대지의 조경면적을
대지의 조경으로 보도록 하며, 공원 및
주차장을 기존법령에 의한 기준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공유지 사용) 행복주택사업에 편입되는
국·공유지, 철도부지 등의 사용·대부 또는
점용료 요율을 국·공유지의 본래 기능을
유지하면서 입체적으로 활용하는 점을
감안하여 재산가액(개별공시지가)의
1,000분의10으로 하도록 하였다.

이번에 입법예고 되는
「보금자리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개정절차를 거쳐
‘14. 3월중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2월25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법령정보/입법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 의견제출처 : 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총괄과 (전화 : 0442014505,4508,
  팩스 0442015659)

2014년 국토교통부 예산 : ⑤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생활

2014년 국토교통부 예산 :
⑤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생활

- 무주택 서민 주거안정으로
   보편적 주거복지 기반 마련

                                                            주택정책과 등록일: 2014-01-16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 등
「2014년 예산」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섯가지 테마로 묶어 순차적으로
내용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새정부 들어「4.1 대책」,「8.28 대책」을
바탕으로 주거복지 정책 패러다임을
공급자 주도→수혜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보편적 주거복지의 기본 틀을 마련하였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임대주택
공급 확대, 저리의 구입·전세자금 융자지원,
주거급여 개편 등 보편적 주거복지의 가시적
성과 실현을 위한 세부과제 추진에 주력해나갈
계획이다.

임대주택 공급 확대 : (’14년) 66,781억원
무주택 서민의 생애주기별 주거불안을
해소하고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국민임대·영구임대 등 건설임대주택을
지속 공급하되, 행복주택 건설,
매입·전세임대주택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직주 근접의 도심내 임대주택 공급에
주력한다.

【행복주택 등 공공건설임대주택】: (’14년) 38,370억원
공공건설임대주택 준공 물량은
약 5만호로서 ‘13년(3.7만호)보다
17% 확대할 계획으로,
영구·국민임대주택은 약 2만 2천호,
공공임대주택(5~20년임대 후 분양전환)은
약 2만 8천호를 준공할 예정이다.

신규 사업승인 물량은 약 6만 4천호로서
‘13년(5.6만호)보다 14% 확대된다.

젊은 사회활동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도 본격적으로 공급하여
약 2만 4천호를 사업승인할 계획이며,
영구·국민임대 등 공공임대주택은
약 4만호를 사업승인할 계획이다.

【매입·전세임대】: (’14년) 28,411억원

수혜자 중심의 보편적 주거복지 이행을 위해
다가구주택 등 매입 또는 전세방식의
공공임대주택을 4만호 공급한다.

이중 3천호는 대학생용으로 공급*하여
저소득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 (대학생 전세임대) 모집공고 등 일정
1차(수시, 재·복학생) : 신청('14.1.14∼16),
     당첨자 발표('14.2.11), 입주(2월∼)
2차(정시, 편입생) : 신청('14.2.12∼13),
     당첨자 발표('14.3.4), 입주(3월∼)

또한, 금년 1월3일부터
다가구 매입·전세임대 주택의
입주민 거주기간이 10년에서
20년으로 늘어나, 저소득 주민의
주거안정성을 강화하고 생활안정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
주거급여 개편으로 저소득 임차가구의
월세 부담을 완화하고, 서민·중산층에
대해서는 저리의 구입·전세자금 융자지원을
강화하는 등 무주택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한다.

【개편 주거급여 시행】: (’14년) 시범사업 등
지원예산 296억원본사업 예산
(‘14.10~12월) 2,340억원

금년 10월부터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층에게 거주형태, 임대료
부담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새로운 주거급여 제도가 시행된다.

새로운 주거급여는
종전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급하던
주거급여의 지급대상을 대폭
확대(73 → 97만 가구)하고,
거주형태·주거비 부담 등을 고려하도록
개편하여 주거비 지원 기능을
강화(가구당 월평균 지급액 8 → 11만원)한
것이 특징으로 특히, 임차가구의 경우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실제 임대료를
고려하여 지급하므로 민간 임차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주거급여가 크게
상승할 전망이다.

* (기준임대료) 최저주거기준을 고려하여
   산정한 임대료, 10∼34만원 수준

이는, 그동안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주거급여가 시행되어 왔으나,
대상자 수가 적고 대상가구의 주거비 부담과
무관하게 지급되는 한계가 있었는데,
이러한 문제점이 대폭 보완된 것이다.

구체적으로 금년 10월부터는
임차가구에 대한 임차료 지원이,
내년 1월부터는 자가가구에 대한
수선유지비 지원이 시행될 예정으로
「주거급여법」 통과(‘13.12.31.
국회의결)로 제도적 기반도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대상가구(97만)의 임대료 수준 등에
대한 주택조사 및 조사자료를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 등 준비에 착수하였고,
7월부터 3개월간 기존수급자 5만 가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제도 개편을 위해 시범사업 등
지원예산 296억원 및 금년 10월
본격 시행을 위한 예산 2,340억원
(10~12월, 3개월)이 편성되었으며,
자가가구로 확대되는 ‘15년에는 1조원
수준이 소요될 전망이다.

【주택기금 저리 구입·전세자금 지원】:
  (’14년) 15.7조원

‘13년에는 역대 최대인
약 26만호(17.1조원)에
저리 구입·전세자금이 지원되었으며,
’14년에도 시장상황에 따라 작년과
유사한 수준인 최대 약 24만 5천호 (15.7조원)
지원할 계획이다.

* ‘08~‘12년 연 평균 지원실적은 17.9만호(6.1조원)

이중 구입자금 융자지원을 위해
연초에 출시한 통합 정책모기지인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을 시장상황에 따라
최대 10만 5천호(9조) 지원하고,
작년에 시범사업이 마무리된
공유형 모기지는 본사업으로 확대하여
1만 5천호(2조)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무주택 서민(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의 전세자금
마련 부담완화를 위해 저리
전세자금을 12만 5천호(4.7조원)
지원한다.

국민 체감형 정책 강화

【주거환경개선】

뉴타운 사업에 대한 기반시설비 지원 등을
통해 노후·불량주거지 개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14년 예산인 1,250억원을
차질없이 집행하는 한편, 정비사업 관련
과도한 규제에 대한 제도개선도
병행해 나간다.

* 예산추이(억원) : (’10) 120 → (’11) 500 →
   (’12) 850 → (’13) 1,800 → (’14) 1,250
아울러, 서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시설개선
사업(500억원)도 차질없이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공동주택 관리 강화】

민간위탁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 민원상담,
분쟁 및 갈등중재,
시설관리 자문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5억)하였고,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운영을 위한
예산을 확보(10.47억)하여, 입주민들이
신속하고 저렴하게 하자 여부를 판정받고,
소송 없이도 하자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지속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아파트 관리비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공동주택정보관리시스템(K-apt), 주
택 공급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주택공급통계정보시스템 등의 운영도
지속하여 국민의 주거 편의를 지속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다.(7억)

2014년 국토교통부 예산 : ④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2014년 국토교통부 예산 :
④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에 투자,
  소득 4만불시대 앞당겨

                                            미래전략담당관,재정담당관 등록일: 2014-01-15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 등
「2014년 예산」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섯가지 테마로 묶어 순차적으로
내용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SOC투자의 패러다임을
생활밀착형으로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창조경제
기반구축을 위한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세부과제로서 우
선 해외건설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해외진출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수준높은 IT기술을 활용하여 공
간정보산업, 항공산업 등을 육성한다.

둘째, R&D투자도
대형 프로젝트 중심에서
복지향상, 안전성 제고 등
국민생활과 밀접하면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분야에 집중한다.

해외건설시장 개척 :
(‘13) 310억원 → (’14) 315억원

첫째, 개발협력을 통해
수주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정보,
기술·금융을 지원하여 해외건설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개도국 ‘인프라
마스터플랜사업*’(31→50억원),
해외건설 진출 유망국 고위급 인사 및
주한 공관원 연수(74 → 100명)를 확대한다.

* 마스터플랜을 개도국에 수립해주고
  후속 수익사업 발굴, 사업수행시
  기술·금융 등 종합지원
특히, 수익성이 높은 투자개발형
사업 진출을 위한 ‘글로벌인프라펀드*’
(‘14년 112억원 출자)는 금년에
정부출자(총 400억원)를 완료하고,
운영에 집중한다.

* ‘09년 4천억원(1호, 2호펀드 각 2,000억원)을
  조성 운영중이며, 파키스탄 파트린드
  수력발전 사업 등 800억원 투자

또한,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4억원)를
설립(‘14.2)하여, 개별기업 차원에서
수행이 어려웠던 리스크 컨설팅 등
Think-tank 역할을 맡는다.

둘째, 대기업에 비해 경쟁력이
낮은 중소·중견업체에 대해서는
인력개발 및 자금을 중점 지원하여,
해외건설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해외건설현장 신규채용 인력에 대해서는
1년간의 훈련비를 제공(34억원, 300명)함은
물론 해외건설 시장개척자금(49억원)도
지원한다.

특히, 수주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이를 프로젝트화
할 수 있도록 타당성 조사 지원액을
크게 증가시켰다.
(건당 최대 2억원 이내 → 3억원 이내)

미래 신산업 육성

【공간정보산업 】:
(‘13) 583억원 → (’14) 664억원

첫째, 고품질의 공간정보와
빅데이터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개방함으로써 민간과
공공의 공간정보 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3차원 공간정보는 수도권 등
주요지역 30여개* 도시,
실내공간정보는 수도권 지하철역 등
수요가 높은 지역을 선정하여 구축하고,
국토교통 全분야의 빅데이터 체계를
‘16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함과 아울러
3차원 공간정보 오픈플랫폼(V-World)을
통해 정보를 개방함으로써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서비스도 창출한다.

* 과천·성남, 거제, 강릉 등 21개 도시,
  북한 주요지역 10개소 등
< 활용예시 >
(부동산) 부동산 임차시장
수표패턴 분석 가능
(교통) 교통 혼잡도 분석을 통해
고품질 도로교통 정보 제공 가능
(철도) 열차운행 정보, 날씨 등을
분석하여 맞춤형 철도관광상품 개발 가능

둘째, 공간정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인력양성, 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한다.

신규 창업기업의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입주를 지원하고,
공간정보 특성화고교를
지정(4개교, 1억원)하고,
취업예정자 고용연계 아카데미* 등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전문인력을
육성한다.

* 산학연관 협력으로 집중훈련과정
  운영(25명 내외, 3-6개월 실무교육),
  공간정보 산업체와 협약을 통해 고용 보장

【차세대 ITS사업 】: 30억원(신규)
최첨단 교통안전 기술로서 차량과 차량,
차량과 도로시설간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여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는
차세대 ITS 시범사업(30억원)을
추진한다.

그간의 R&D 성과물을 토대로
‘14년부터 3년간 시범사업(총 180억원)을
추진하고, 향후 고속도로(’17~‘20년)부터
중소도시(’21~‘30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 교통사고 약 46% 예방, 교통사고 비용
  연간 3조 6천억원 절감효과(’13, 교통연구원)

【항공산업】: 14.5억원(신규)
항공레저스포츠 제전,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4억5천만원) 하고,
향후 항공레저센터*(Sky Park) 설립 등을
통해 항공레저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항공정비업(MRO) 기술의
국산화(R&D, 10억원) 등을 통해
항공정비분야에서도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한다.

* 활주로, 이착륙장, 격납고,
  편의시설 등을 갖춘 종합 시설단지

R&D투자 확대
(‘13) 4,014억원 →
(’14) 4,117억원

스마트하이웨이(‘07-’13),
자기부상열차(‘06~‘13) 등
대형과제들이 마무리됨에 따라,
신규 R&D는 생활 밀착형으로 전환해 나간다.

우선, 층간소음해소 모델,
장수명 주택모델, 교통약자 보행지원
시스템 개발 등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주거·교통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한다.

물관리 기술개발(304억원),
교통안전성 제고기술(26억원),
항공안전기술 연구(370억원) 등
안전 분야도 지속적으로 투자한다.

또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건설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기술을 개발한다.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자를 컨설팅에서 사
업화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창업사업화 지원센터(국토교통과학
기술진흥원)를 운영하고, 기술사업화
지원 예산도 확대(30 → 120억원)한다.

이와 함께 건설업계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해외건설시장
선점을 위해 LNG 플랜트와
해수담수화 기술 등도
적극 개발해나간다.

국토교통부는 “고도성장시대의
양적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인프라 투자에서 질적성장과
국민 행복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해 국토교통 분야에서도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과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면서,
“R&D투자의 단계별(기획-수행-완료) 평가,
공간정보산업에 대한 중복성 검토,
해외건설시장개척 자금지원 효과성
평가 등을 통해 투자효율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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