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5일 화요일

다문화·중도입국자녀, 가수 인순이와 꿈GILL(길) 캠프


다문화·중도입국자녀,
가수 인순이와 꿈GILL(길) 캠프

○ 다문화·중도입국청소년대상 5일부터
    3박4일 꿈GILL(길)캠프 진행
○ 경기도평생대학 창의인성센터,
    강원도 해밀학교
○ 캠프 이후 12월까지
    참가자-서포터즈 간 만남 이어가
○ 캠프 안전 위해 24시간 운영본부 가동


경기도내 다문화·중도입국청소년과
가수 인순이가 함께하는 진로캠프가
5일부터 34일간 진행된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이성,
이하 진흥원)은 사)인순이와 좋은 사람들
해밀학교’, 모티브하우스, 사랑의 열매와
함께 다문화·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한
GILL() 캠프를 개최한다.
도내 다문화·중도입국청소년이
을 발견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이번 캠프는 다문화·중도입국
청소년 80명이 참여한다.
캠프현장에서는 20명의 서포터즈(청년멘토)
참가자들과 팀을 이뤄 모든 활동을 함께하며,
1~2일차는
경기도평생대학 창의인성센터에서
진짜 꿈 발견하기, 진로탐색 및 계획세우기,
  재능나눔 워크숍 등이,
3~4일차는 강원도 홍천
다문화 대안학교 해밀학교에서
캠핑체험, 다문화 멘토 특강,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2일차에는 진로 성숙도에 따라 흥미, 적성,
가치관을 탐색할 수 있는 활동이 진행되며,
3일차에는 가수 인순이의 멘토 특강,
캠프 참가자들의 꿈을 담은 CF상영
시간이 마련돼 있다.
인순이는 캠프의 모든 여정을
참가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안전한 캠프를 위해 운영진과
서포터즈단 전원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했으며 캠프 기간 동안
24시간 운영본부를 가동하고
안전 요원을 배치, 인근 병원과
소방서 등 유관기관 협조를 얻어
사고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진흥원은 이번 캠프가 34일 일정으로
끝나지 않고 캠프 이후에도 참가자와
서포터즈 간 지속적인 만남의 기회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진흥원 경기 365·24
두루누리 아카데미사업과 연계해
12월까지 진로지도와 체험학습,
지속적인 멘토링 이어나갈 계획이다.
진흥원 이성 원장은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 특히 다문화·중도입국 
청소년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
 “이들의 다양한 경험이 꿈을 이루는데 
더욱 경쟁력이 있을 것이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번 꿈GILL()캠프를 통해 미래 대한민국
사회일원으로 건강하게 자리매김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말했다. 

담당팀장 : 박선경(547-6502) 
담당자 : 김정은(547-652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연락처 : 031-547-6526
입력일 : 2014-08-04 오후 5:37:08



첨부파일


[참고] ‘앱으로 과적 중개… 도로위 폭탄 방치’ 보도 관련


[참고] ‘앱으로 과적 중개,
도로위 폭탄 방치’ 보도 관련

물류산업과 등록일: 2014-08-03 16:40


국토교통부는 우수화물정보망에서
과적화물 정보등록을 차단할 수 있도록
인증심사단을 통해 화물정보망 인증업체를
점검하고 개선을 요청한 바 있음

화물정보 입력시 차량의 적재중량
초과되는 경우 입력이 불가능 하도록
시스템 보완 등 권고

 
* 과적 중개하지 못하도록 인증심사단을
구성하여 지도점검(6.3) 및 개선조치토록
공문시행(6.15), 정보망 인증업체는
개선조치 내용 제출(6.30), 개선내용에
대하여 검토결과를 업체통보(7.9),
인증업체는 개선내용 수정제출(7.14)

인증업체의 개선 조치내용,
과적화물 차단기능 관리의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여 인증취소 등 엄정 조치할 계획임


< 보도내용(SBS, 8. 2자) >
ㅇ 앱으로 과적 중개, ‘도로 위 폭탄’ 방치하는 국토부

민간에게 "보행자용 도로망도" DB 무료 개방


민간에게
"보행자용 도로망도" DB 무료 개방

- 배경지도·보행자 상세도로망도·
  검색DB·앱 등 제공,
  ‘공간정보산업 활성화’ 기대

국가공간정보센터 등록일: 2014-08-05 06: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민간에서
새로운 부가가치와 융·복합 사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8월 5일부터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원천데이터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정보에는
서울시를 대상으로 올해 초 시범구축한
‘보행자 상세도로망도*’와 배경지도,
검색DB, 주소DB, 걸음길도우미 앱
원천자료 등이 포함되어 있다.

*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연속수치지형도,
도로명 주소 기본도, 항공사진 등을 이용하여
상세한 보행자길 정보를 구축한 지도
경로안내에 필수적인 보도, 육교, 계단,
지하보도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등을 민간에서 활용하게 되면
다양한 목적의 보행자용 경로안내* 서비스
등이 가능해져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동차 내비게이션, 보행자 상세네트워크 및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등)을 융합한 이동경로를
제공하는 서비스관광, 문화, 건강 등 다양한
보행자용 경로안내 서비스

이번에 개방되는 5종의 공간정보는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
(www.nsic.go.kr)을 통하여 민간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은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업체에서 생산한 공간정보를
수집하여 유무상으로 제공하는 전자장터로서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공간정보를
받아 활용할 수 있다

공간정보를 제공받고 싶은 기관이나
업체, 개인은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에
가입한 다음 온라인으로 필요한 정보를
내려받으면 된다.

현재 공간정보유통시스템을 통해
수치지형도, 항공사진, 행정정보, 수자원,
해양, 환경, 산림, 보전지역, 토지정보,
지형, 지질, 관광, 문화 등 86종의 정보가
유·무상으로 공개되어 있으며,
2001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민간에 제공된
정보는 약 150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앞으로도 창조경제의 핵심자원이자
신성장동력으로 개방 가능한 국가공간정보를
정부3.0 취지에 맞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에 관한
문의사항은 국가공간정보센터의 안내대
(☏ 044-201-4865)를 통해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정부와 업체가 함께" 해외건설 新시장 개척


"정부와 업체가 함께"
해외건설 新시장 개척

- ‘14년 하반기
   시장개척자금 추가지원 실시

해외건설지원과 등록일: 2014-08-04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중소·중견 건설업체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하반기 시장개척자금
약 12억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해외건설시장개척 지원사업”은
위험부담이 큰 해외건설 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에 타당성조사,
현지교섭, 발주처 초청비용 중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동안(‘03~’13년)
총 674건(698개사)의 사업에 225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업체와 정부의 적극적인
수주노력을 통해 지원 금액 대비
약 202배의 수주성과(45.4억 불)를
거두었다.

올해 상반기 1차 지원 시,
84개사(74건, 약 35억)를 지원하였으며,
업체들의 적극적인 추가지원 요구에 따라,
집행 잔액을 활용하여 하반기 2차 지원을
추진한다.

동 사업의 지원대상은
「해외건설촉진법」에 따라,
해외건설업 신고를 하고 미 진출 국가 등
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이며,
대기업·공기업은 중소·중견기업과
공동신청 시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업체별 지원 금액은
프로젝트 당 2억 원 이내이며(타당성
조사의 경우 3억 원 이내), 지원비율은
총 사업소요비용의 최대 90%이내이다.

* (지원비율) 중소기업 90%, 중견기업 80%,
 대기업·공기업 30%(중소·중견 공동진출 시)
지원대상국가, 지원항목 등 상세한
지원사업 내용 및 신청방법은
해외건설협회 홈페이지(www.icak.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업체들은 신청서를
오는 8월 14일(목)까지 해외건설 협회를
통하여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해외시장개척
2차 지원이 경쟁력과 가능성을 가진 많은
업체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 관심 있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였다.



[장관동정] 살기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 우리 함께 만들어요!


[장관동정] 살기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 우리 함께 만들어요!

- 서승환 장관,
  어린이기자단 초청 간담회 개최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4-08-04 09:00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4일(월) 오전
국토부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
50여 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서 장관은 간담회를 하기에 앞서
어린이 기자들에게 “어린이기자단의
활동은 다른 어린이 친구들이 국토교통부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여러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기 바란다”며 격려했다.

간담회에서 어린이기자들은
게임은 좋아하는지,
엄마한테 꾸중은 안들었는지,
장관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휴가는 다녀오셨는지 등에 대해
순수하고 솔직하게 질문을 했다.

이에 서장관은 “게임을 좋아한다.
국토교통부 e-sports 동호회 회원으로
가입했으나, 자주 하지 못하고 있다”,
“어릴 때는 누구나 엄마한테 꾸중을 듣는다.
엄마의 꾸중은 사랑”이라며 어린이들과
재미있게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또, 서장관은 “어른으로서, 장관으로서,
어린이들에게 무한책임을 느낀다”고
말하며, “안전한 대한민국에서 마음껏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질의응답이 끝난 후에는 어린이기자들과
동행 가족들이 함께 “장관님! 드릴 말씀이
있어요” 라는 주제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어린이기자와 가족들이 국토부에 바라는
건의사항을 적은 붙임쪽지를 한반도 지도
위에 붙이면, 서장관은 ‘아름답고 살기좋은
국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우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메시지로 화답하는
퍼포먼스이다.

건의사항은 간담회가 끝난 후
서장관에게 전달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한 서 장관의 제안으로 개최됐다

* 세월호 사고에 따른 비상상황 등 행사를
크게 개최할 수 없는 사회적 분위기로 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함

간담회를 마친 어린이 기자단은 평소
궁금하게 여겼던 장관실과 기자실을
자유롭게 둘러보았으며,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연산역 철도체험학습장을 방문하여
철도업무를 체험하고 안전교육을
받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2014. 8. 4
             국토교통부 대변인


남 경필 도지사, “버스대란 막기 위한 관련당국 협의 시급”


남 지사, “버스대란 막기 위한
관련당국 협의 시급”

○ 4일, 긴급브리핑 갖고 국토부,
   서울·인천, 버스업체, 시군에 대화 제의
○ 방학 끝나는 8월 말부터
    최소 445대 증회 필요 주장
○ 서울 버스정체, 증차 비용문제 등
   단기·중장기 대책 논의 주장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8월말 이후
버스대란이 예상된다며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도내 31개 시·,
버스업체 등 관련 당국이 함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남경필 도지사는 4일 오후 2
시 긴급 브리핑을 갖고 입석금지
시행 이후 20여 일 간 BMS(버스운행
관리스스템)와 교통카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방학이 끝나는 8월말
이후에는 출근시 최소 445회의 증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솔직하게 문제의 본질을 밝히고
해결을 위해 관련 당국 모두가 모여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지금은 방학기간이라
혼란이 덜하지만, 휴가와 방학이
끝나는 8월말 이후에는 본격적인
대란이 시작될 것이라며 대란이
예상되는데도 모두가 가만히 손을
놓고 있었는데 실제로 데이터 분석을
하니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큰 증차가
있어야만 혼란을 막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와 대화를 제안하게 됐다.”
배경설명을 했다.
이날 경기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도가 당초 입석금지 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 방향으로 208대 증차와 출근시
270회 증회운행을 계획했지만 실제는
상당부분 계획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운행 분석자료에 따르면
입석금지가 시행된 716일에는 버스
추가투입이 163대로 78%에 그쳤으며,
출근시 버스 증회 운행은 180
계획의 67%였다.
232차 조사에서는 버스 추가투입이
164대로 79%, 출근시 증회 운행은
134회로 50%에 불과했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445회 증회가
된다면 일단 입석문제는 해결이 되지만
현실적으로 2가지 문제가 있다.”라며
증회된 버스가 서울로 가면서 발생될
교통체증문제와, 증회에 따른
비용문제가 그 것으로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를 모두 모여 토론해야 한다.”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445회 증회는 근본대책이
아니므로 환승센터 건립 등 근본적 대안에
대해서도 해결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의 구체적 대안을 묻는 질문에 대해
남 지사는 “10일 이내에 도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발표할
이라며 그러나 근본 대책이 아니므로
별도로 다 모여 대책을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브리핑 전문 / 분석자료 첨부


문의(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4-08-04 오후 4:29:52


첨부파일


2014년 화성시 공정선거지원단 모집 안내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