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1일 토요일

[바로잡습니다]10월 5일자 <살기 좋은 10개 아파트 단지 선정> 관련


[바로잡습니다]10월 5일자
<살기 좋은 10개 아파트 단지 선정> 관련





10월 5일자로 배포된 <파주 쇠재 5단지 등
살기 좋은 10개 아파트 단지 선정> 보도자료 중

살기 좋은 아파트 선정 단지 가운데
<양주 덕정 주공 2단지>가
<양주 덕정 주공 5단지>로 잘못 기재되어
바로잡습니다.  

선정된 아파트는 <양주 덕정 주공 2단지>입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53
입력일 : 2014-10-10 오후 2:57:09


화성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육성위원회 구성

화성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육성위원회 구성

                   화성시       등록일     2014-10-10






화성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경제 전문가와 지역사회 활동가들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구성했다.


시는 8일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장에 이화순 화성시부시장과 부위원장에
한국정책분석평가원 양세훈 원장을 선출했다.
 
위원회는 사회적경제 육성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과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협력 방안 마련,
사회적경제 조직 지원, 사회적 경제 조직
발굴 및 지정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방안들을 심의하게 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4년 사회적경제지원기금
운영실적과 2015년 운영계획 심의,
사회적경제지원기금 운영방향 등을 설정했다.
 
또한, 화성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운영과
소셜벤처기업 창업지원사업 등을 각 위원들에게
공지하고, 오는 17일 출범하는 2기 전국 사회연대
경제 지방정부협의회 개최도 홍보했다.
 
시는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 구성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발전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시, 관광발전․활성화를 위한 관계 기관 확대회의 개최

화성시, 관광발전․활성화를 위한
관계 기관 확대회의 개최

- 인프라 구축, 홍보 및 마케팅,
  관광수용태세 등 다양한 제안 논의
 

                 화성시       등록일    2014-10-10



화성시가 관광발전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관광확대회의를 7일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화순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경기관광공사 김덕용 국내마케팅팀장,
백미리 김호현 어촌계장, 화성시 관광협의회
백승호 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관광 조직,
인프라 구축, 홍보 및 마케팅, 관광수용태세,
인력 등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이화순 부시장은 제부도, 궁평항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도착이 가능한 지리적 이점 등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로 시 이미지 개선이 필요하다,
관광 화성을 위한 브랜드 제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수용태세, 인프라 구축 등 총체적으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2015년을 착한 관광도시 화성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관광상품 개발과 인프라 정비를
위해 행정조직을 팀단위에서 과단위로 개편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가를 포함한 관광확대회의도
정례화하고 도출된 의제는 관광활성화를

위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2014년 10월 10일 금요일

‘항공운임 등 총액표시제’ 이행여부 전국 점검


‘항공운임 등 총액표시제’
이행여부 전국 점검

- 10월~11월 항공사·여행사 대상…
   내년부터는 위반 시 행정처분

부서: 국제항공과 등록일: 2014-10-07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항공운임 등 총액표시제’ 조기정착을 위해
국적항공사, 외국항공사, 여행사,
항공운송총대리점 등 이행 대상 사업자를
대상으로 10∼11월 2달 동안 이행여부를
전국적으로 집중 점검하고, 지역별로 순회
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항공운임 등 총액표시제’란 항공권 또는
항공권이 포함된 여행상품을 표시·광고 또는
안내할 경우, 소비자의 구매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가격정보를 유류할증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으로 제공하도록
의무화 한 제도로 ‘14년 7월 15일부터
시행 중이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임 등 총액표시제’가
처음으로 시행되는 제도임을 감안하여, 제도시행
이전부터 이행 대상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제도의 취지·개요·효과 등을
유관기관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홍보 리플릿·포스터·설명자료 등을
배포하는 등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항공운임 등 총액표시제’ 이행여부 점검은
위반 시 행정처분 권한이 위임된 행정청별로
실시된다.
국적항공사 및 외국항공사는 국토교통부가
직접 점검하고, 항공운송총대리점업자*는
지방항공청장이, 지방자치단체**는
관내 등록된 여행사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항공운송사업을 경영하는 자를 위하여 유상으로
항공기를 이용한 여객 또는 화물의 국제운송계약
체결을 대리(代理)하는 자
** 세종특별자치시장·제주특별자치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

이번 점검은 행정청별로 업종별 주요업체를
대상으로 전화·인터넷, 현장조사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며,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하여는 조속히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적으로 등록되어 있는 여행사에 대한
지도·감독 권한을 가지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관내 여행사에 대한 집중적 점검과 지도·감독을
강화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항공사,
항공운송총대리점업자
현장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추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여행사에 대하여는 공정위,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여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행 대상 사업자의
인터넷 시스템 정비를 위한 준비기간 등
‘항공운임 등 총액표시제’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금년 말까지 위반사업자에 대한 행정처분
유예기간을 두었으나, 내년 1월 1일부터
위반한 행위에 대하여는 사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행 대상
사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과적정보 차단하면 우수화물정보망 인증 쉬워져

과적정보 차단하면 우수화물정보망 인증 쉬워져

- 인증요령 개정…구비서류·평가기준 간소화,
  운송시장 질서 확립
부서: 물류산업과 등록일: 2014-10-07 11:00


앞으로 화물정보망은 과적 등
불법거래 정보를 차단하면 우수화물정보망으로
인증을 받기 쉬워진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우수화물정보망
인증기준이 너무 엄격하다는 현장의 건의를
수용하여 구비서류 및 평가기준을 대폭
간소화하는 「우수화물정보망 인증요령」을
개정안을 10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인증정보망은 처음부터
불법을 조장하는 정보를 제공할 수 없도록
과적정보입력 차단 등 화물운송시장 질서
유지사항을 평가항목에 구체화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인증요령 개정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구비서류 간소화) 인증신청 구비서류를
간소화(14종 → 9종*)하여 보다 쉽게 준비하여
신청할 수 있도록 함

* 삭제(6종) : 고객응대매뉴얼, 운송거래정보
제공시스템 설명서 및 관리시스템 업무매뉴얼,
장비운영 표준 등 운영매뉴얼, 시스템보안관리매뉴얼,
보안관리지침 체크리스트 등 추가(1종) : 4대보험 및
관련자격 관련서류
(평가기준 조정·완화) 인증평가기준을
조정·완화하여 신청업체의 평가 부담 완화

① 운송·주선·화주업체 등 회원구성비 수준을
평가하는 ‘가입회원 구조‘를 삭제하고,
’가입회원 규모‘ 및 실적규모’ 심사기준도
대폭 완화

② ‘직접운송’ 및 ‘위탁화물관리책임’을
‘화물운송거래 합법성 모니터링’으로 통합

③ 평가항목 ’보안관리‘ 내의 3개 세부
기준(거래정보 사용자 접근 관리,
시스템 이중화 여부, 제3자 보안관리)을
’정보보안관리‘로 통합

④ 평가항목 ’시스템 안정적 운영‘내
3개 세부기준(하드웨어 처리용량, 소프트웨어
운영체계, 운영인력규모 관리체계)를
’처리용량 및 운영체계 수준‘ 으로 통합

(화물운송시장 질서 유지 관련 기준
구체화) 과적정보 차단 등 시장질서 유지
관련사항들을 평가기준에 구체화*하여 반영하고,
해당 평가항목의 점수도 최대(20점)로 부여하여
인증정보망은 처음부터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을 차단
* 우수화물정보망 인증기준(화물법 시행규칙
제41조의12  제2항) 중 하나인 ‘화물운송거래
정보의 적합성 및 투명성’을 구체화하여 반영

국토교통부는 인증요령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하반기 우수화물정보망 인증심사에
착수하여 10월 13일~14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서류접수(10.13~10.31, 3주간)를
받은 후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11월말경에는
우수화물정보망을 인증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내년부터 직접운송의무에
대한 행정처분이 본격 시행되는 상황에서
인증 받은 우수화물정보망을 통해 운송을
위탁할 경우 운송업체는 해당 물량을
직접운송으로 인정받는 혜택이 있으므로
하반기 인증심사에는 많은 화물정보망 업체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향남부영은 왜 관심이 없을까요.

향남2지구는 부영천국이라 할 만큼
부영아파트로 채워질텐데요.

위례신도시를 비롯한 동탄신도시
일부지역은 청약접수경쟁률이
놀라울 정도로 높은데 왜 향남에
건설중인 부영아파트는 인기가 없을까요.

물론, 향남에 건설중인 부영아파트가
34평형으로 중대형 측면도 있고요.
임대가액이 1억 7500만원으로 높아서
관심이 낮을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관심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향남부영아파트의 관심이 낮다면
앞으로의 부동산시장은 경기침체의
여파로 더욱 더관심이 떨어질 것은 자명하기에
향남에 건설될 나머지 부영아파트도
관심이 낮다는 뜻이 될 것이고요.

향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곳곳에
건설될 부영아파트의 관심도
낮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향남부영은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질려나요.



향남부영3차
향남부영3차
향남부영
향남부영
향남2지구 6블록 부영아파트 예정
향남부영아파트가 건설될 6블록
향남2지구 7블록 부영아파트 예정
향남부영아파트 예정
향남부영
향남부영



조암도시계획시설(도로·체육시설) 실시계획인가 변경을 위한 주민 열람·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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