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2018년도 농정분야 보조사업 공모 및 신청
평택시 등록일 2018-01-0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FTA 확대 등
농산물 수입개방 확대에 따른 경쟁력 향상과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경영안정을 위해
2018년도 농정분야 43개 보조 사업에 1
20억원 규모의 사업을 공모 하였으며
1월31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사업신청 대상자는
평택시 관내에서 영농활동을 하고 있고,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어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을 포함한 생산자단체와 지역 및
품목별 전문농협이며,
1월말까지 신청을 완료하고 2월중 평가 및
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자 선정 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정분야 공모사업은 농촌사회 활력제고 및
소득증대 지원 분야 3개 사업,
고품질 농산물 생산 분야 22개 사업,
친환경 영농기반 육성분야 10개 사업,
농산물 유통․가공시설 확충분야 5개 사업,
로컬푸드 육성 지원 분야 3개 사업 등
총 5개분야 43개 사업이며 특히,
금년도에는 신규 사업으로 인공수분기 지원,
화훼농가 상토지원, 중기제초제 지원 등으로
농업인들의 영농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농정분야 보조사업에 관한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정책과 농정팀(☎031-8024-3610~3614)
생산지원팀(☎031-8024-3620~3623),
농산물마케팅팀(☎031-8024-3630~3633),
로컬푸드팀(☎031-8024-3640~3642)로 문의하면 된다.
2018년 1월 9일 화요일
평택시, 일자리안정자금 전담 창구 운영
평택시, 일자리안정자금 전담 창구 운영
평택시 등록일 2018-01-0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소상공인, 영세 중소기업 경영자들을 지원하고자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 전담창구를 설치하고
업무 지원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올해 최저임금이 7530원(16.4%)으로 오르면서
영세 기업인과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하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월 급여 190만원 미만 노동자를 한 달 이상
고용한 사업주에게 노동자 한명당 월 13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요건은 30인 미만을 고용한 사업주 등이며,
최저임금을 준수하고 고용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또 신청일 이전 1개월 이상 근무 중인
월급 190만원 미만의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해고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공동주택 경비· 청소원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30인 이상 사업주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제외 대상은
▲고소득 사업주(과세소득 5억원 초과)
▲임금체불로 명단 공개중인 사업주
▲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주
▲30인 미만 요건을 위해 인위적으로
고용을 조정한 사업주 등 이다.
시는 정상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단'을 운영하며
22개 읍·면·동에 전담인력을 지정하고
접수창구를 설치하고 홈페이지, SNS, 전광판,
플래카드와 리플릿을 배부하여 대상 사업자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지원금 신청은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www.jobfunds.or.kr),
4대보험정보연계센터(www.4insure.or.kr) 등을 통한
온라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사회보험3공단(근로복지공단,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및
주민센터 등에 방문, 우편, 팩스를 통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1555-0075),
고용노동부 고용센터(1350) 및
가까운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 등록일 2018-01-0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소상공인, 영세 중소기업 경영자들을 지원하고자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 전담창구를 설치하고
업무 지원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올해 최저임금이 7530원(16.4%)으로 오르면서
영세 기업인과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하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월 급여 190만원 미만 노동자를 한 달 이상
고용한 사업주에게 노동자 한명당 월 13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요건은 30인 미만을 고용한 사업주 등이며,
최저임금을 준수하고 고용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또 신청일 이전 1개월 이상 근무 중인
월급 190만원 미만의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해고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공동주택 경비· 청소원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30인 이상 사업주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제외 대상은
▲고소득 사업주(과세소득 5억원 초과)
▲임금체불로 명단 공개중인 사업주
▲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주
▲30인 미만 요건을 위해 인위적으로
고용을 조정한 사업주 등 이다.
시는 정상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단'을 운영하며
22개 읍·면·동에 전담인력을 지정하고
접수창구를 설치하고 홈페이지, SNS, 전광판,
플래카드와 리플릿을 배부하여 대상 사업자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지원금 신청은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www.jobfunds.or.kr),
4대보험정보연계센터(www.4insure.or.kr) 등을 통한
온라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사회보험3공단(근로복지공단,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및
주민센터 등에 방문, 우편, 팩스를 통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1555-0075),
고용노동부 고용센터(1350) 및
가까운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18 평택시 생활체육교실 동계스키캠프 참가자 모집
평택시체육회에서 알려드립니다.
2018 평택시 생활체육교실 동계스키캠프를
아래와 같이 운영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2018> 2018>
○ 기간 : 2018.1.17.(수)~1.19.(금) 2박3일
○ 장소 : 양지파인리조트(용인시)
○ 주최/주관 : 평택시체육회
○ 참여인원 : 80명 (초등학생 50명, 중학생 30명)
○ 접수기간 : 2018.1.2.(화)~1.9.(화)
※주말,공휴일 제외
○ 접수방법 ; 평택시체육회 방문접수 또는 팩스
○ 참가비 : 초등학생 82,000원, 중학생 92,000원
※스키복 대여료 별도 1박 15.000원
○ 문의 ; 평택시체육회 생활체육팀
031-656-0188, 652-0188
2018 평택시 생활체육교실 동계스키캠프를
아래와 같이 운영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2018> 2018>
○ 기간 : 2018.1.17.(수)~1.19.(금) 2박3일
○ 장소 : 양지파인리조트(용인시)
○ 주최/주관 : 평택시체육회
○ 참여인원 : 80명 (초등학생 50명, 중학생 30명)
○ 접수기간 : 2018.1.2.(화)~1.9.(화)
※주말,공휴일 제외
○ 접수방법 ; 평택시체육회 방문접수 또는 팩스
○ 참가비 : 초등학생 82,000원, 중학생 92,000원
※스키복 대여료 별도 1박 15.000원
○ 문의 ; 평택시체육회 생활체육팀
031-656-0188, 652-0188
국토부,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등 24천여건 행정조치
국토부,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등 24천여건 행정조치
- 부동산 시장 안정 시까지
「부동산거래조사팀 조사」 등 지속 실시
부서:주택기금과,부동산산업과,토지정책과
등록일:2018-01-09 10:00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등 24천여건 행정조치
- 부동산 시장 안정 시까지
「부동산거래조사팀 조사」 등 지속 실시
부서:주택기금과,부동산산업과,토지정책과
등록일:2018-01-09 10:00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 이용객…2018년 1월 18일부터 제2터미널에서 탑승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 이용객…
18일부터 제2터미널에서 탑승
- 사전 안내문자 발송·리무진·철도·셔틀버스 증편·연장 운행
부서:공항정책과 등록일:2018-01-09 11:00
18일부터 제2터미널에서 탑승
- 사전 안내문자 발송·리무진·철도·셔틀버스 증편·연장 운행
부서:공항정책과 등록일:2018-01-09 11:00
[해명] 서울에도 신규 공공택지 지정...강남 노원 은평구 등
[해명] 서울에도 신규 공공택지 지정...
강남 노원 은평구 등
부서:행복택지기획과 등록일:2018-01-09 20:13
강남 노원 은평구 등
부서:행복택지기획과 등록일:2018-01-09 20:13
국토교통부는 ’17.11.29일 발표한 주
거복지로드맵에서 밝힌 대로
서울시 등 관련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신규 택지를 확보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입지에 대하여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연합뉴스 1.9.) >
무안공항 내년부터 야간운항 제한
서울에도 신규 공공택지 지정...‘공급 확대’로 방향 트나
강남·노원·은평구 등 그린벨트 지역 거론
강남구 세곡·일원동, 서초 내곡·우면동 등 자투리땅 언급
무안공항 내년부터 야간운항 제한
서울에도 신규 공공택지 지정...‘공급 확대’로 방향 트나
강남·노원·은평구 등 그린벨트 지역 거론
강남구 세곡·일원동, 서초 내곡·우면동 등 자투리땅 언급
경기도, 2018년도 419개 하천 정비사업에 2,045억 투입
경기도,
2018년도 419개 하천 정비사업에 2,045억 투입
○ 지방하천 정비사업 연천군 차탄천 등
80개 지구에 1,090억 원 투입
○ 소하천 정비사업 고양시 박재궁천 등
72개 지구에 805억 원 투입
○ 국가 및 지방하천 유지관리에 267개소 150억 원 투입
문의(담당부서) : 하천과
연락처 : 031-8030-3654 | 2018.01.04 오전 5:30:00
경기도는 올해 하천 정비사업으로 31개 시군
419개 지구에 총 2,045억 원을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별로 투입되는 예산 현황을 살펴보면,
먼저 재해예방과 치수 안정성 확보,
자연·주민친화적인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1,090억 원을 투입해
연천군 차탄천 등 80개 하천 공사를 추진한다.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제방보강 등 치수기능을
개선하는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생태환경을 고려해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하천환경 조성사업,
역사와 문화를 접목해 하천을 정비하는
고향의 강 정비사업, 수해 피해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지방하천 개수사업 등으로 분류된다.
또한 법적으로 평균 하폭이 2m,
총연장이 500m이상이며, 통상 유역면적 10k㎡ 이내인
하천을 정비하는 ‘소하천 정비사업’에는 805억 원을
투입한다.
사업 대상은 고양시 박재궁천 등 72개 하천이다.
이 밖에도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에
100억 원을 투입해 고양시 주원천 등
248개 하천에 대한 준설 및 하도정비를 추진하고,
‘국가하천 유지관리’에도 50억 원을 투입해 한강 등
19개 하천을 유지보수하기로 했다.
도는 특히 지역의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전에 조기 발주하고 상반기 중
당해 연도 예산의 80%를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안용붕 경기도 하천과장은 “계획 기간 내에
하천정비를 완료해야 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면서
“상습피해 지역이나 수해예상지의 경우
시급성을 고려해 조속한 마무리 투자를 진행함으로써
도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도 419개 하천 정비사업에 2,045억 투입
○ 지방하천 정비사업 연천군 차탄천 등
80개 지구에 1,090억 원 투입
○ 소하천 정비사업 고양시 박재궁천 등
72개 지구에 805억 원 투입
○ 국가 및 지방하천 유지관리에 267개소 150억 원 투입
문의(담당부서) : 하천과
연락처 : 031-8030-3654 | 2018.01.04 오전 5:30:00
경기도는 올해 하천 정비사업으로 31개 시군
419개 지구에 총 2,045억 원을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별로 투입되는 예산 현황을 살펴보면,
먼저 재해예방과 치수 안정성 확보,
자연·주민친화적인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1,090억 원을 투입해
연천군 차탄천 등 80개 하천 공사를 추진한다.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제방보강 등 치수기능을
개선하는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생태환경을 고려해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하천환경 조성사업,
역사와 문화를 접목해 하천을 정비하는
고향의 강 정비사업, 수해 피해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지방하천 개수사업 등으로 분류된다.
또한 법적으로 평균 하폭이 2m,
총연장이 500m이상이며, 통상 유역면적 10k㎡ 이내인
하천을 정비하는 ‘소하천 정비사업’에는 805억 원을
투입한다.
사업 대상은 고양시 박재궁천 등 72개 하천이다.
이 밖에도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에
100억 원을 투입해 고양시 주원천 등
248개 하천에 대한 준설 및 하도정비를 추진하고,
‘국가하천 유지관리’에도 50억 원을 투입해 한강 등
19개 하천을 유지보수하기로 했다.
도는 특히 지역의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전에 조기 발주하고 상반기 중
당해 연도 예산의 80%를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안용붕 경기도 하천과장은 “계획 기간 내에
하천정비를 완료해야 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면서
“상습피해 지역이나 수해예상지의 경우
시급성을 고려해 조속한 마무리 투자를 진행함으로써
도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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