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일 금요일

안산장상지구 공동사업시행자간 협약…지방참여형 3기 신도시 순항

안산장상지구 공동사업시행자간 협약…

지방참여형 3기 신도시 순항

○ 경기도, LH, GH, 안산도시공사 

   9월 25일 안산장상 공동사업시행자 기본협약 체결

- 하남교산지구에 이어 지방참여비율 확정

  (LH 70%, GH 20%, 안산도시공사 10%) 및 

  기관간 협력 다져

○ 경기도, 3기 신도시 로드맵 구체화에 전력

- 순차적 지구계획수립 착수로 

  민선7기 주요 도정정책 가시화 계획


문의(담당부서) : 공공택지과  

연락처 : 031-8008-3243    2020.09.28  17:21:12



3기 신도시 안산장상지구의 

공동사업시행자 간 참여비율이 확정되면서 

사업 추진이 속도를 내게 됐다. 


경기도는 2020년 9월 2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산도시공사(AUC)와 

수도권주택공급 정책으로 추진중인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의 공동사업시행자간 

기본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는 지난 4월 하남교산지구에 이어 

3기 신도시 두 번째 협약이다. 


이번 협약에서는 

공동 사업시행자 간 참여비율을 확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0%,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0%,

안산도시공사(AUC)는 10%로

참여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분참여는 하지 않되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안산도시공사의 10% 참여는 

국책사업에 기초지자체 지방공사가 

참여할 수 있는 최대비율로, 

지방공기업 역량강화 등을 위해 

지난달 경기도 주재의 관계기관 간 협의로 

최종 확정됐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인허가ㆍ교통ㆍ공급처리시설 관련 업무지원, 

실무협의체 운영, 특화전략 및 

자족성 강화 전략 협의 및 지원 등을 

하기로 했다. 


LH와 GH, AUC는 

사업지구의 지정 및 변경, 

지구계획 수립 등 사업 전체의 계획 

수립 및 변경 업무, 

각종 연구 및 용역시행 업무, 

보상 및 이주대책 수립 업무 등을 

담당한다. 


안산장상지구는 

2,213천㎡(약 67만평)에 1만4천호 

주택공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구내 신안산선 신설역을 중심으로 

역세권 중심 자족도시를 구상하고 있다. 

올 하반기 도시건축통합 마스터플랜 

공모 선정 이후 지구계획수립에 착수해 

내년 구체적인 개발구상안이 마련되고 

주민보상도 시작될 예정이다. 


경기도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지구 7곳

(남양주왕숙·왕숙2, 하남교산, 과천, 

고양창릉, 부천대장, 안산장상)은 모두 

2021년 지구계획수립 예정으로 

약 3,300만㎡(1천만평)에 대한 

밑그림이 완성될 예정이며 

약 17만호의 세부 주택 공급도 함께 

확정된다. 

남양주왕숙·왕숙2, 하남교산, 과천지구는 

연내 보상시행을 위해 

지난 8월과 9월에 보상계획이 공고됐다. 


도는 3기 신도시 공동사업시행자 

사업 참여비율이 논의 중인 

나머지 5개 지구들도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연내 순차적으로 기본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3기 신도시는 교통, 자족, 환경적인 측면에서 

1·2기 신도시와 전혀 다른 모델이 구축될 예정으로 

구상부터 민간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관점에서 

도시를 계획하고 있다. 


경기도는 세부 전략으로 

▲(주거)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공급 및 

  고밀·압축개발, 스마트모빌리티 활성화 

▲(교통)미래교통 플랫폼 구축 및 

  친환경 충전인프라 마련 

▲(교육)학교시설·공공편익시설 복합화 

▲(자족)문화·주거가 함께하는 자족용지 활성화 

▲(환경)기후변화에 능동적 대처를 위한 

위기 대응형 도시 조성 등을 마련 중이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도는 지역과의 소통을 통한 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지방공기업의 참여를 

최대한 도모하고 있다”며 

“신도시가 성공하려면 권역별·지구별 특화, 

자족용지의 기능적 배분이 중요한 만큼 

경기도가 최대의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9월 30일 수요일

제6회 규제혁신심의회(1차관 위원장) 개최 - 총 30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제도개선을 추진 -

제6회 규제혁신심의회(1차관 위원장) 개최 
- 총 30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제도개선을 추진 

담당부서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등록일 : 2020-09-28 11: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경제단체·변호사 등 
다양한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제6회 규제혁신심의회(1차관 위원장)를 개최하여 
총 30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제도개선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업종별 단체 등을 통해 파악한 
건의사항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부담완화, 
민간투자 환경개선, 
국민생활 편익증진, 
행정절차 및 기준 합리화를 위한 개선과제를 
중점 발굴하였다.

또한 이번 국토교통 규제혁신심의회부터는 
대폭 확대(10명→30명)·개편된 민간위원들이 
참석함으로써 논의의 다양성을 제고하고 
국민·기업애로사항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진행되었다.









내 집 마련 확대를 위한 청약제도 개선 - 민영주택 생애최초 특별공급 신설.신혼부부 소득기준 일부 완화 등 -

내 집 마련 확대를 위한 청약제도 개선

- 민영주택 생애최초 특별공급 신설.

  신혼부부 소득기준 일부 완화 등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공공주택총괄과

등록일 : 2020-09-29 11:00


[참고]

2020년 7월 10일, 주택시장 보완대책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2020-7-10-10-28-2020-7-10-httpsnacodeone.html 


2020년 7월 10일,

주택시장 보완대책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2020-7-10.html 


2020년 7월 10일, 

제10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 주택시장 보완대책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2020-7-10-10.html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20년 7월 10일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의 

후속조치(청약)로, 


생애최초 특별공급 확대, 

생애최초 요건을 갖춘 신혼부부 

소득기준 완화 등이 포함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일부개정안」 및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국토교통부령) 

 일부개정안」이 

2020년 9월 2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제49차(2020년 9월 29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제49차(2020년 9월 29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록일    2020-09-29



공고일 : 2020년 09월 29일(화)




[참고]

제48차(2020년 8월말)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482020-9.html 









동탄2신도시 C9BL 주상복합 신축공사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5차) 승인 고시

주택법 제15조제4항 규정에 의거 

아래와 같이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 승인하였기에 

동법 제15조제6항 규정에 의하여 고시합니다.


본 승인 및 고시로 

아래 3항에 대한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며, 

이에 대한 관계도서는 

시청 주택과에 비치하였으니 

이해관계인은 열람할 수 있습니다.


2020년 9월 28일

화  성  시  장




화성시, 동남아 화상상담 시장개척단 참가업체 모집

화성시, 동남아 화상상담 시장개척단
참가업체 모집
○ 10월 6일까지 15개사 모집...
    자부담 없이 화상상담 필요사항 전액 지원
○ 베트남(하노이),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바이어와의 1:1 상담

       화성시         등록일 2020-09-28


화성시가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코로나19 위기극복에 사활을 걸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판로를 찾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지난 5월부터 화상상담 등을 통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지난 5월 진행한 북미지역 화상상담은
상담 43건, 6백 3십만 불,
약 한화 74억 원 규모의 성과를 거뒀으며,
지난달에는 동남아, 중동, 러시아 등
총 7개 지역 13개국 240여 개사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을 모집해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했다.

특히 동남아 지역 개척단은 4.5: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임에 따라,
해당 지역 개척단을 추가로 모집해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장개척단은
오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베트남(하노이),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의 바이어와
1:1 온라인 화상상담으로 진행되며,
상담 종료 후에도 추가 상담과 계약 등에 
필요한 사후관리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전년도 수출액이 2천만 불 이하인
중소기업 15개사 내외이다.

선정된 기업체는 자부담 없이
바이어 발굴부터 현지 시장조사, 
통역, 화상장비 등 화상상담에 필요한 
100%를 제공받게 되며,
온라인 특성상 사무실 등 자유롭게 장소를
선택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우정숙 기업지원과장은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지속적으로 사업 규모와 지원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화상상담 외에도
수출 기업의 통상 지원을 위한
KOTRA 해외지사화 사업을 비롯해
해외수출보험료와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을
지원 중이다.

화상상담 지원사업 접수 및 문의는
기업지원과 통상지원팀(031-5189-2102, 2872)
또는 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031-8059-0054)로
하면 된다.

경기도건설본부, 지방도 325호선(안성~광주) 도로환경 정비 완료

경기도건설본부, 지방도 325호선

(안성~광주) 도로환경 정비 완료

○ 정비 대상 : 지방도 325호선

   (안성~광주, L=29㎞)

○ 정비 기간 : 8.25 ~ 9.25 (1개월)

○ 정비 사항 : 길어깨 퇴적물 제거,

   배수로 정비, 수풀 등 잡초 제거 등


문의(담당부서) : 도로건설과  

연락처 : 031-8008-5886    2020.09.28  05:40:00



경기도 건설본부가 

지난 8월 25일~9월 25일까지 한 달 간 

지방도325호선 안성~광주 구간에 대한 

도로환경 정비를 완료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지방도 325호선은 총 길이 63.3km로 

광주, 이천, 용인, 안성 등을 연결해 

도내 남북축 주요간선도로 역할을 하는 

중요한 도로다. 

올해 장마철 집중호우로 

도로침수 3건 이상의 심각한 피해를 입어 

환경 정비가 필요했다고 건설본부 측은 

설명했다. 


주요 정비 사항은 

▲길어깨 퇴적물 제거 

▲배수로 정비 

▲수풀 등 잡초제거 등으로 공무원, 

환경보수업체 등 20여 명의 인력이 

동원됐다. 


도로 침수와 차선이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을 막기 위해 

길어깨부 총 33곳(L=16.77㎞)과 

배수로 입구의 퇴적물과 잡초를 제거했다. 

물골이 생긴 노면 2곳(L=30m)은 

고르기 작업을 완료해 안전한 도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후에도 도 건설본부는 

화성, 안성, 평택, 여주, 이천, 광주, 

김포, 양평, 용인 등 

경기 남부 9개 시․군 지방도를 대상으로 

반기별로 2~3개 노선을 정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류재환 경기도 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이용에 악영향을 

미치는 원인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