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5일 일요일

2023년 10월 12일 경기도, 대한민국 혁신 클러스터의 중심 판교에서 ‘벤처스타트업 비전 선포 및 상생협약식’ 체결하고 계획 발표

경기도, 판교+20 벤처클러스터 조성. 
스타트업 3천개 육성
○ 2023년 10월 12일 대한민국 혁신 
  클러스터의 중심 판교에서
  민관 상생협약 체결
- 21개 제2판교 입주 대․중견기업과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 김동연 지사, “경기도의 다른 이름은 기회”
- 대한민국, 스타트업 천국 만들기 위한
   전폭 지원 약속
① No.1 산업생태계와 연결된
   최고의 벤처스타트업 환경 조성
② 20만 평 판교와 20개 지역에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공간 마련
③ 3,000개 벤처스타트업 육성으로
   대한민국 미래산업 준비

문의(담당부서) : 벤처스타트업과  
연락처 : 031-8008-6722    
2023.10.12  16:05:11


경기도가 2026년까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20개 이상의 지역거점에 
66만㎡(20만 평)의 창업 공간을 조성하고, 
3천 개 벤처스타트업(새싹기업)을 육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월 12일 
제2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벤처스타트업 비전 선포 및 
상생협약식’을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를 스타트업 천국으로 만들고 싶다. 
여기저기에서 도전과 불확실성에 부딪히는 
시도가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경기도의 다른 이름은 기회다. 
마음껏 창업할 수 있는 기회, 
기업할 수 있는 기회, 
장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며 
“사업에 성공하시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해주셨으면 좋겠다. 
경기도는 여러분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도를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① NO.1, 산업생태계와 연결된 
  최고의 벤처스타트업 환경 조성 
② 20만 평(약 66만㎡), 판교와 
  20개 지역에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공간 마련 
③ 3천 개, 벤처스타트업 육성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 준비 등 
세 가지 목표로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 
도는 공간-연결-세계화 3개 분야의 
실행 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첫째, 경기도는 세계적 규모의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까지 판교와 도내 8대 권역 
20개 이상 지역에 약 66만㎡(20만 평)의 
창업혁신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롯데월드타워의 2배, 
축구장 90개에 해당하는 거대한 규모다. 

우선 제2판교에는 기업 주도로 
2025년까지 약 50만㎡(15만 평)의 
벤처스타트업공간을 조성해 
2천여 개 스타트업에 무료 
또는 시세 대비 저렴하게 
업무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까지 도내 8대 권역 
20개 지역거점에서 
지역 주력 특화산업과 연계해 
약 13만 2천㎡(4만 평)의 창업공간을 
조성해 700여 개 스타트업에 
지원할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현재 제1판교 약 3만 3천㎡(1만 평)의 
창업 공간에 300여 개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는 것과 합쳐 
총 20만 평에 3천여 개 스타트업에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셈이 된다. 

둘째, 경기도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공간과 같은 기반 시설뿐만 아니라 
창업생태계 내 구성원 간 
연결이 필요하다고 보고, 
스타트업과 지원기관 간 
교류 협력을 위해 네트워킹 행사, 
협의체 운영, 협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제2판교 대·중견기업들이 
운영 중인 200개 이상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경기도 전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셋째, 경기도 벤처기업의 
해외 투자 유치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판교에서 
국제 스타트업 투자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서는 국내외 스타트업, 
국내외 투자자가 참여해 스타트업 경연, 
투자설명회, 강연 및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유망 스타트업, 청년창업가를 선발해 
사전 역량교육, 투자 엑셀러레이팅,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해외 경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벤처스타트업 비전선포 및 
상생협약식’ 행사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제2판교 입주(예정) 21개 대·중견기업 임직원, 
스타트업 관계자,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벤처스타트업 현장 오픈마이크 
▲제2판교 입주 대·중견기업과 상생협약식 
▲민선8기 경기도 벤처스타트업 브랜드 발표 
▲부대행사(특강, 투자 상담, 제품 시연) 등이 
진행됐다. 

벤처스타트업 현장 오픈마이크에서는 
김동기 ㈜핀텔 대표와 
김성욱 ㈜드레인필터 대표의 
도전과 희망을 담은 ‘스타트업 이야기’, 
정종민 ㈜에치에프알 대표의 
‘성공기업 이야기’,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의 
스타트업 천국을 위한 
경기도 벤처스타트업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어진 상생협약식에서는 
경기도와 HL만도, ㈜KT 등 
제2판교 입주 대·중견기업 21곳,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
  교류‧협력 지원 
▲체계적인 벤처스타트업 육성 지원 및
  협업 프로그램 운영 
▲벤처스타트업공간 확보 및 
활성화 지원계획 조정과 이행여부 검증 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 참여기업(21) : HL만도, ㈜KT, ㈜솔브레인,
   ㈜에치에프알, ㈜코스메카코리아, 
   ㈜인터파크트리플, 수원대, 세명대, 
   차바이오텍, CMG제약, 차케어스, 
   ㈜프론티스, 소만사, ㈜이녹스, 가온칩스,
   브이원텍, 비씨월드제약, 파마리서치,
   ㈜에이치케이이노엔, 쓰리에이로직스,
   한국에이티아이 

부대행사에서는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의 강연과 
스타트업 제품시연, 스타트업과 
1:1 투자 상담회를 진행해 
200여 명의 참관객이 성황을 이뤘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부터 
홍보부서,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 브랜드로 
‘이루다’를 선정했다. 
이루다는 벤처스타트업의 목표와 꿈을 
마음껏 펼치고 실현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경기도 벤처스타트업의 독자적 브랜드로서 
도가 제공하는 공간, 정책, 교육 프로그램 등 
모든 벤처스타트업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2023년 10월 14일 토요일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 - 배움으로 함께 성장하고 마음을 잇는 선순환 역할의 마중물 -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 
- 배움으로 함께 성장하고 마음을 잇는
  선순환 역할의 마중물

보도일시 : 2023. 10. 11.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자치행정협치과
담당과장 : 조원경 (031-8024-2700)
담당팀장 : 손영희 (031-8024-2747)
담 당 자 : 양민희 (031-8024-2677)


평택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영희)는 
지난 10월 10일 ‘제6기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2023년 10월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3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시민 자원봉사자들을 교육 강사로 양성해 
강사로서의 잠재력을 발견·개발하고 
강사 인력풀을 구축하여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분야별 7명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슬기로운 자원봉사 탐구생활 
▲인성이 주인공이 되는 미래사회 
▲똑똑 청소년 마음을 두드려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힘 
▲달라서 오히려 좋아 
▲성공하는 강사의 비밀 
▲스토리텔링 강의 기법 등의 내용과 
강의 시연 및 평가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하고 
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육생들은 
향후 지역 내 학교와 단체, 기업 및 
자원봉사 수요처 등의 교육 현장에서 
자원봉사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기초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손영희 센터장은 
“배움으로 마음을 잇고, 역량을 키워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하는 전문가로서 
거듭나는 강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물결을 확산시킬 
다양한 자원봉사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3년 10월 11일(수), 김오진 구토부 제1차관 주재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주택업계 소통 간담회 개최

2023년 10월 11일(수), 
김오진 국토부 제1차관 주재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주택업계 소통 
간담회 개최
- 주택사업 유관 협회, 시공·시행사 간담회 
- HUG•주금공 PF보증 확대방안, 
  HUG PF 원스톱 상담창구 출범 등 설명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
등록일 : 2023-10-11 14:49

[참고]
2023년 10월 6일(금)부터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주택도시기금 지원대상 확대....
2024년 初 시행 예정은

생활숙박시설 관련 질의.응답과 
전국 생활숙박시설 현황 및 
이행강제금 부과 절차는

2023년 9월 26일(화),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개최 
- 관계부처 합동 추경호 부총리 모두발언은

2020년 9월 23일, 
제7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2023년 9월 11일(월), 
「민관합동 PF(건설투자사업) 조정위원회」 
재운영은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023년 10월 11일(수) 오후 3시 
김오진 제1차관 주재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2023.9.26.)의 세부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업계 의견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 참석기관: 기재부・금융위・금감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협회・한국부동산개발협회 및 회원사

□ HUG는 
PF보증의 보증한도 확대(50→70%) 및 
보증요건 완화(시공순위 폐지, 선투입 요건 완화), 
중도금대출 책임비율 상향(90→100%) 등 
공적보증 확대조치를 10월 20일(금)부터 
조속 시행하여 업체가 PF보증 혜택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HUG는 PF 특별 상담창구를 
   2023년 10월 16일(월)부터 운영을 개시하여, 
   보증 신청 등을 원스톱 서비스로 
   처리할 계획이다.

ㅇ 또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 물량을 확대하여 
   2023년 10월 13일(금)부터 공모를 시작하고,
   비아파트에 대한 건설자금 융자 접수는
   2023년 10월 18일(수)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 주금공은
PF정상화 펀드 운용사를 대상으로 
대출금 상환방식을 다양화하고,
 보증비율을 확대(90→95%)하는 
‘보증 신상품’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기존 PF 보증도 추가 여력을 확보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 양 주택협회와 부동산개발협회 및 
회원사로부터 주택공급 현장 애로사항과 
공급대책 관련 궁금증에 대해 
질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김오진 제1차관은 
이날 “주택공급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민간 건설사와 시행사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면서,

ㅇ “공급 병목현상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적 보증을 대폭 확대하여 
   대기물량 53만호가 조속히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경기도,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 개설

경기도,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010-4257-7722) 개설
○ 10월 13일 핫라인(010-4257-7722)개설,
    철저한 익명성을 원칙으로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 예기치 않은 임신ㆍ출산으로 
  가족등으로부터 은둔ㆍ고립되어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
   24시간 임신ㆍ출산ㆍ보호(주거) 등 상담
○ 철저한 익명성을 원칙으로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편견으로부터 보호

문의(담당부서) : 가족다문화과  
연락처 : 031-8008-3356    
2023.10.12  07:01:00


경기도가 예기치 않은 임신과 
출산 등으로 고민하는 미혼모 등 
위기에 놓인 임산부라면 
누구나 24시간 익명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010-4257-7722)을 개설하고 
2023년 10월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위기임산부는 가족 등으로부터 
은둔․고립돼 임신중절, 유기, 입양 등 
임신․출산에 갈등하고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를 말한다. 
도는 이들의 출산과 양육 문제는 물론 
보호(주거) 문제까지 상담을 
제공할 예정으로 
직접 통화 외에도 카카오채널 등 
누리소통망을 활용한 24시간 상담,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 사무소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광명 아우름’에 
설치했으며, 
4명의 전문 상담사가 배치됐다. 
상담을 통해 공감·살핌, 생명의 존중, 
자존감 등 심리·정서의 변화를 도모하고 
▲임신·출산 진료비
  (산전·산후 검사 및 출산비 등) 
▲심리·정서 치료 지원 
▲신생아 양육 용품 지원 건강관리 
▲아이돌봄서비스 및 보호(주거) 지원 
▲법률지원 
▲교육지원(대안학교) 
▲직접 양육이 불가피할 경우 
아동보호체계 등을 연계 지원한다. 

특히 도는 안심상담을 통해 발굴된 
위기임산부에게 기존 지원 정책들을 
적극 연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학·취업 등 자립지원을 위해 
  대안학교의 교육과정 이수 연계로
  교육 단절의 위기를 해소하면서 
  진로·취업의 기회를 제공 
▲양육 환경의 안정화를 위해 
  도내 미혼모자복지시설
  (출산지원시설 4개소) 및
퇴소자 자립지원금(1천500만 원), 
매입임대 주거지원 등을 적극 활용한다. 

이와 함께 안심상담 핫라인을 중심으로 
시군 가족센터, 다문화가족 거점기관, 
미혼모자 복지시설, 아동일시 보호소, 
한부모가족 거점기관 등 
민·관 공동 대응 체제를 마련, 
임신·출산·양육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기관의 역량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위기임산부와 영아 보호를 위해 관련 
전문가, 기관과 수차례의 간담회 등을 통해 
‘나를 알리지 않고, 나의 상황을 이해하고 
귀담아들어 줄 상담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수렴하고 핫라인 설치를 추진했다. 

위기임산부들은 원치 않은 임신으로 
가족 등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할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 어린 시선을 걱정했고, 
이러한 시선을 피하기 위해 은둔과 
고립을 선택하면서 
출생 아동 미신고까지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위기임산부가 안심상담을 통해 
처한 상황, 여건 등 두렵고 
불안한 마음을 토로하고 
상호 신뢰를 통한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생각을 위해 상담을 강화하고 
면밀하게 사례 관리를 하겠다”며 
“언제든지 주저하지 말고 
안심하고 전화 주시기 바란다. 
건강한 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년 10월 13일 금요일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2023~2027) 수립,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2023~2027) 수립,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
○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을 수립하여
   10월 12일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
- 5년간(2023~2027) 경기도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 추진을 위한 계획
- 국비·지방비·민자 포함 
   총 42조 3천억 원 투자 계획

문의(담당부서) : 균형발전담당관  
연락처 : 031-8030-2692    
2023.10.13  07:00:00


경기도는 국가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에 포함되는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10월 12일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했다.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지방시대위원회가 
함께 수립하는 5년 단위의 
시도 단위 법정계획이다.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비전을 
추진하기 위한 지방시대 정책의 
최상위 계획이다.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은 
중앙부처 계획과 연계해 
‘손잡고 나아가는 기회의 경기’라는 
비전 아래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의 추진계획을 담았다. 

경기도는 ‘사람과 기업이 성장하는 
탄탄한 사회경제적 토대 구축’, 
‘누구든 어디서나 편안한 일상을 누리는 
질 높은 삶의 터전 창출’을 목표로 
‘도민이 주도하는 행정체계 마련’, 
‘인재가 커나가는 교육환경 조성’, 
‘첨단산업 중심의 성장동력 확충’ 등 
5대 전략, 21대 핵심과제, 
45대 실천 과제, 131개 세부 사업으로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을 구성했다. 

또한 경기도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중앙정부의 지방공약 등으로 구성된 
세부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지방비·민자 포함
총 42조 3천억 원의 투자 계획을 담았다. 


국가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은 
지방시대위원회 및 국무회의 심의, 
대통령 승인을 받아 확정되며, 
이후 경기도는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윤성진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을 위해 지역이 주도하는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 수립을 통해 
도민에게 ‘더 고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2023년 평택가을수확축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평택시농업생태원 일원에서 개최

평택시, ‘2023년 평택가을수확축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평택시농업생태원 일원에서 개최

보도일시 : 2023. 10.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담당과장 : 심윤영 (031-8024-4600)
담당팀장 : 이형용 (031-8024-4660)
담 당 자 : 최재구 (031-8024-4665)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3 평택가을수확축제’를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평택시농업생태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랑이 가득한 평택가을’이란 
슬로건을 걸고 개최하는 가을 축제인 만큼 
시민들에게 가을 추억을 가득 담을 
콘텐츠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택가을수확축제는 
평택시음식문화축제와 공동 개최하며, 
행사장인 농업생태원은 입구부터 시작해 
국화와 버베나 등 가을꽃들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도시농업전시회 및 천연염색전시회와 
각종 지역예술인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이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와 
평택시 농특산물을 시식 및 구매할 수 있는 
부스들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반려식물 체험 및 벼 탈곡, 
인절미 만들기 체험 등 
도시민들이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도 마련될 예정이다.

평택시 ‘2023년 농민기본소득’ 2023년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 3차 신청 접수

평택시 ‘2023년 농민기본소득’ 
2023년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 
3차 신청 접수

보도일시 : 2023. 10.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담당과장 : 허윤강 (031-8024-3600)
담당팀장 : 원영구 (031-8024-3610)
담 당 자 : 김지선 (031-8024-361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023년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 
3차 농민기본소득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소득 불평등 완화하며,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기본소득은 월 5만 원의 금액을 
연 3회로 나눠 20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이번 3차분(9~12월분)에 대해서는 
12월 말 지급할 예정이다.


3차 농민기본소득 신청 대상자는 
1·2차 신청 시작일 기준으로 
농민기본소득 지원 자격을 충족했음에도 
신청하지 못한 농민과 
3차 신청 시작일(10월 16일) 기준으로 
지원 자격을 충족한 농민이다.

이번 회차에 신청을 희망하는 농민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합지원시스템
(http://farmbincome.gg.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3차 신청․접수를 마지막으로 
2023년 농민기본소득 신청이 마감되므로, 
아직 신청하지 못한 농민들이 
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한 내 신청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2차 신청 시작일 기준으로 
지원 자격을 충족했음에도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이번 3차 시기에 신청해야 
지난 기본소득을 소급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