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4일 목요일

평택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4~2030)」 확정 - 2030년까지 온실가스 42.9% 감축목표, 5대 전략 54개 세부 사업 포함 -

평택시,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확정
- 2030년까지 온실가스 42.9% 감축목표, 
  5대 전략 54개 세부 사업 포함

등록일 : 2025. 4. 24.
기후에너지과 : 031-8024-3310
기후대응팀 : 031-8024-3315
담당자 : 031-8024-3316

[참고]
‘전국 최초’ 공공이 직접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중소기업에 장기 공급. 
경기도, ‘경기 RE100 선도사업 특구 
분야’ 공모 결과. 파주시 선정은

평택시 탄소중립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 2030년 온실가스 42.9% 감축 목표 
  재확인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4월 22일,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4~2030)」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한다.

이번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수립된 것으로,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를 
42.9%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정부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보다 
2.9%포인트 높은 수치로, 
평택시의 강력한 정책 의지를 보여준다.

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공청회와 
관계부서 협의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했으며, 
실행력 확보를 위해 분기별 세부 사업 
이행점검 보고회를 추진하는 등 
이행점검 체계도 함께 마련했다.

기본계획에는 
수송, 건물, 농축산, 폐기물, 흡수원 등 
지자체 권한 내에서 감축 가능한 
5개 주요 부문을 대상으로 
5대 전략과 54개 세부 사업이 포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소와 전기차 보급 등 
친환경 교통 확대, 건물에너지 효율 개선, 
저탄소 농업 확대, 자원순환 기반 강화, 
도시숲 및 탄소흡수원 확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다수 포함돼 있다.


정장선 시장은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재의 위협”이라며, “이번 기본계획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도시로 전환하기 위해 
평택시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는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이행점검을 분기별로 추진하고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예비후보지는 평택시 진위면 은산1리 일원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 예비후보지는 공모 통해 선정, 
  진위면 은산1리 일원
- 산림지역은 녹지공간으로 보존,
  장사시설은 농경지에 조성
- 폐기물소각장‧공동묘지 등은 
  조성되지 않아

등록일 : 2025. 4. 24.
노인장애인과 : 031-8024-3100
노인복지팀 : 031-8024-3120
담당자 : 031-8024-3124

[참고]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재공모 신청지 3개소 중 
‘진위면 은산1리’ 1차 서류심사 통과는

폐기물 포화상태의 평택시, 
신규 소각․매립시설 확충 추진 
- 사업부지는 평택시 현덕면 대안리 및 
  기산리 일원이 제1안으로 검토는

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 관련해 
사실과 다른 소문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4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사업에 대한 설명에 나섰다.

평택시 공설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은 
화장을 원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실제 평택시민의 화장률은 92%에 이르지만 
지역에 화장시설이 없어 타 시군으로 
원정 장례를 치르는 실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24년 4월 
‘평택시 공설종합장사시설 등 건립 추진 
조례’를 제정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했고, 
‘건립추진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투명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공모요건과 절차를 결정했다.

이후 작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건립 후보지 유치 공모를 했다. 
이 기간 평택시는 관심 있는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마을 대표자와 함께 우수장사시설 
벤치마킹을 진행한 바 있다.

최종적으로는 
3개 마을이 공모에 접수했으며, 
이중 서류심사 합격 지역인 
진위면 은산1리가 지난 2월 14일 
예비후보지로 선정됐다.

예비후보지는 은산1리 태봉산 자락의 
약 7만 평(산림 5만 평, 농경지 2만 평)으로, 
시는 농경지에 장사시설과 레포츠공원 등 
주민 편익 시설은 마을과 인접한 곳에 조성하고 
산림은 녹지공간으로 보존할 계획이다.

장사시설에는 화장시설과 봉안당, 
장례식장, 매점 등 기타 부대시설이 들어서며 
폐기물소각장이나 초대형 공동묘지 등은 
조성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공모 과정을 
공개적으로 실시했다”면서 
“일부에서는 주민명단과 
유치위원회 제출 서류까지 
공개하라는 요구도 있었으나, 
이는 개인정보 등으로 인해 
비공개 결정을 한 것이지 
사업에 의혹이나 조작이 있어 
공개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종합장사시설은 
평택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편안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 사업”이라면서 “시민들의 협력과 
이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예비후보지에 대한 
입지 타당성 용역을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용역 결과가 도출되면 건립추진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2025년 5월 중 예비후보지에 대한 
적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용산구 전체 아파트로 확대 지정 관련 업무처리기준 마련

토지거래허가구역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용산구 전체 아파트로 확대 지정 관련 
업무처리기준 마련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5-04-21 10:02

[참고]
2025년 4월 11일(금)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 
제15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 개최는

“분양은 토지거래허가제 제외” … 
수혜단지 관심 “후끈” 
[매일경제 2025년 3월 21일 보도 관련]은

토지거래허가구역 강남3구, 
용산구 전체 아파트로 확대 지정은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5년 3월 19일 서울 
강남ㆍ서초ㆍ송파ㆍ용산구 일원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지정권자: 
서울특별시장)에 따라 
허가 관청의 원활한 업무처리를 지원하고, 
국민의 행정상 편의를 제고하고자 
서울시 및 관할 구청과 협의하여 
다음과 같이 주요 업무처리 기준을 
마련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지정범위/기간) 
  강남‧서초‧송파‧용산구 소재 아파트 전체 
  2025년 3월 24일~2025년 9월 30일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 주거지역 6㎡, 
  상업지역 15㎡ 초과 토지 등을 취득 시







신안산선 개통 일정이 당초 2025년 4월 개통을 목표하였으나, 2024년 8월에 신안산선 개통 일정을 20개월 연기(2025년 4월→2026년 12월)

신안산선 개통시기 조정은 
공정계획, 국민불편 최소화 등 
철도공단의 전문적 검토를 거쳐 
결정되었습니다.
- 신안산선 개통 일정이 
  당초 2025년 4월 개통을 목표하였으나, 
  2024년 8월에 신안산선 개통 일정을
  20개월 연기(2025년 4월→2026년 12월)

담당부서 : 철도투자개발과
등록일 : 2025-04-23 16:47

[참고]
백원국 2차관, “’2026년 3월 서해선 단절구간
우선 개통”
- 2025년 3월 21일 신안산선·철도지하화 
  우선추진사업지 공정관리·신속 사업 추진 강조는


[보도 내용]
◈ 광명 신안산선 붕괴 사고 원인 
   ‘공기 단축’ 의심(내일, 2025.4.21)
◈ 신안산선 참변에 드리운 정치인·국토부 책임
   (경기, 4.22)


□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은 
당초 2025년 4월 개통을 목표하였으나, 
토지보상, 관계기관 인‧허가 및 
지장물 이전 지연 등으로 공정이 늦어져 
2024.8월에 개통 일정을 
20개월 연기(2025년 4월→2026년 12월)하였습니다.





평택시,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 2025년 6월 30일까지 상반기 사업을 접수 -

평택시,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으로 
기후위기 대응 및 대기질 개선 기대
-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 속도낸다.

등록일 : 2025. 4. 23.
환경정책과 : 031-8024-3850
대기환경팀 : 031-8024-3820
담당자 : 031-8024-382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속도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2025년도 전기자동차(승용,화물) 
구매 보조금 지원 사업비 139억원, 
약1,786대를 편성해 2025년 6월 30일까지 
상반기 사업을 접수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지원 신청일 기준 연속해 
  평택시에 1개월 이상 주민등록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평택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개인사업자, 
▲평택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기업 등이다.

지원금 신청은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구매 계약 후 
판매점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 절차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일부 계층에 대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전기 승용차의 경우, 생애 첫차를 구매하는 
청년층(만19세이상 ~ 만34세이하)은 
국비의 2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만18세 이하 자녀를 2명 이상 양육 중인 
다자녀 가구에는 100만원~300만원의 국비가 
추가 지원된다

전기 화물차 구매 시에는 
소상공인에게 국비 30%추가, 
농업인에게는 국비 10%가 
각각 추가 지원된다.

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통해
대기질 개선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전환에 탄력을 
더한다는 방침이다.

상반기 신청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누리집 공고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www.ev.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5년 4월 23일 수요일

경기도, ‘AI 테크노밸리’ 조성부터 ‘친환경 AI’까지… 포용.공존.기회의 9대 전략 추진

경기도, AI 9대 전략 ‧ 52개 주요사업 발표… 
AI 글로벌 생태계 1등 목표
○ 경기도, ‘AI 테크노밸리’ 조성부터
   ‘친환경 AI’까지… 포용·공존·기회의 
   9대 전략 추진
- AI 융합 클러스터 조성 및 
  맞춤형 도민 돌봄 서비스 등 
  산업·도민·기반 3개 분야 추진
- 생성형 AI 기술 활용 확대 및 
  친환경 데이터센터 구축 등 체계적 로드맵 제시

담당부서 : AI프런티어사업과
연락처 : 031-8008-3952
등록일 : 2025.04.23  07:00:00

[참고]
적금처럼 분양가 나눠 내서 주거비 부담↓ 
경기도, ‘전국 최초’ 적금주택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공급 추진. 
2026년 착공은

경기도, ‘신축 아파트 80만호’ 대상, 
신재생에너지.AI첨단기술로 전기·냉난방비 ↓은


경기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미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4월 23일 ‘AI 비전 및 9대 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2025년 주요 사업 52개를 추진한다. 

도는 ‘AI 비전 및 9대 전략’에서 
‘AI 휴머노믹스를 통한 포용·공존·기회의 
경기도’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산업, 
도민, 기반 등 3개 분야에서 
9대 AI 전략을 기반으로 한 
52개 세부 사업을 신속하게 실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요소인 만큼, 산업 분야에서는 
‘기회의 AI’, 도민 분야에서는 
‘체감형 AI’, 기반 분야에서는 
‘신뢰의 AI’를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윤리적이고 
안전한 인프라를 조성하며, 
AI 기반의 혁신 행정도 
선제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실천할 9대 AI 전략을 살펴보면 

첫째, ‘AI 테크노밸리 조성
(AI Techno Valley)’을 통해 
판교를 중심으로 31개 시군 핵심 산업과 
연계한 AI 타운을 조성한다. 
도는 ‘AI 챌린지’ 공모를 통해 
시군별 맞춤형 기술을 도입하고, 
사회문제 해결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NVIDIA(엔비디아), CISCO(시스코), 
AWS(아마존 웹 서비스) 등 
빅테크 기업과 함께 국내외 AI 협력 센터 
유치를 추진한다. 

둘째, ‘글로벌 AI 혁신 생태계 조성
(Business Ecotem)’으로 해외 AI 선도 
도시 및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기술·인력 교류를 통해 경기 AI 생태계를 
구축한다. 
도내 AI 기업과 글로벌 대학, 연구소 간 
협력을 강화하고, AI 기업에 GPU 등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지원한다. 
특히, 국산 AI 반도체 기반 개발용 서버를 
일부 지원해 국내 AI 반도체 기업 육성도 
병행한다. 
















셋째, ‘AI 융합 클러스터 조성
(Convergence Cluster)’으로 
민간 투자 연계와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산업·연구 단지를 조성한다. 
판교·성남 등 4곳에 
경기 AI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남·북부에 AI 거점 클러스터 2곳을 
마련한다. 
또한 ‘AI+X 아카데미’를 운영해 
기업과 스타트업의 AI 도입 및 활용 교육을 
지원한다. 

넷째, ‘맞춤형 AI 도민 서비스
(Dedicated AI Care)’로 
개인별 맞춤형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360° AI+ 돌봄’을 확대한다. AI·IoT 기반 
어르신 안부 확인, 건강관리, 
여가기능을 제공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AI 영상분석 및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데이터 기반 위기 예측 및 
모니터링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다섯째, ‘AI 안전·신뢰 기반 
조성(Ethical AI)’으로 경기도 AI 위원회를 
구성하고 AI 안전·윤리 가이드라인을 
운영한다. 
25명 내외의 전문가로 정책·윤리, 
융합산업, 혁신행정 3개 분과를 구성해 
AI 관련 주요 정책을 자문한다. 
도에서 활용하는 AI 서비스 정보를 등록하고 
도민에게 공개하는 ‘AI 등록제’를 도입한다. 

여섯째, ‘즐기는 AI 전략(Festive AI)’으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생활밀착형 AI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개최된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를 지속 운영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창작을 
활성화한다. 
또한 ‘AI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운영하고, 
맘대로 A+(AI Play) 놀이터 설치로 
‘AI 로봇·AR·VR 기반 디지털 융합 놀이’ 
기반을 확충한다. 

일곱째, ‘친환경 AI(Green AI)’로 
AI컴퓨팅센터에 재생에너지를 활용하고 
고효율 냉각 시스템을 도입해 
친환경화를 추진한다. 
구청사 제3별관을 증축·리모델링해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미국 친환경건축물협의회의 
LEED 친환경 건축 인증을 추진한다.
또한 AI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피크전력 수요를 능동적으로 예측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다. 

여덟째, ‘AI 미래 인재 양성
(Human Resources)’으로 연구역량을 갖춘 
석·박사급 핵심 연구자와 실무 중심 
AI 인력을 양성한다. 
도는 현재 성균관대 인공지능 대학원, 
한국공학대학교 Grand-ICT 연구센터와 
협력해 석‧박사급 AI 고급인력을 
육성하고 있으며, 
5개 빅테크 기업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실무형 AI 인력을 길러낼 계획이다. 

아홉째, ‘AI 혁신행정 선도
(Innovative Administration)’로 
경기도형 생성형 AI 모델(LLM)을 구축하고 
선도적인 AI 모델과 연계함으로써 
공공행정 분야에서 AI 활용도를 높인다. 
경기도 고유 데이터를 학습한 
특화 LLM을 개발하고, 
오래된 기존 가상화 통합서버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한다. 
또한 단순·반복 행정업무는 
자동화 시스템(RPA)을 확대 구축해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경기도는 9대 전략 실행을 위해 
2025년 약 1,000억 원을 투입하며,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131억 원), 
경기도 통합데이터센터 구축(201억 원), 
경기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78억 원), 
도민서비스를 위한 AI 챌린지 프로그램(23억 원), 
AI 기술기반 노인돌봄 사업(10억 원),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8억 원) 등 
다양한 사업을 본격화한다. 

특히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은 
경기도 보유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외부 선도 AI 모델과 연계해 
플러그인 형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다. 
도는 올해 하반기 도입을 목표로, 
데이터 보안과 활용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는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이번 9대 전략과 52개 주요 사업은 
경기도가 글로벌 AI 혁신 생태계 1등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AI 기술이 가져올 혜택을 모든 도민이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경기도를 글로벌 AI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수도권의 AI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4월 22일 화요일

평택산업진흥원, ‘미래차 부품기업 기술검증(PoC) 지원사업’ 본격 추진

평택산업진흥원, ‘미래차 부품기업 
기술검증(PoC) 지원사업’ 본격 추진
- 최대 1500만 원 지원…KOTITI시험연구원과
  협력 컨소시엄 구성
- 기술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적 R&D 직접지원

등록일 : 2025. 4. 22.
미래전략과 : 031-8024-2050
미래전략팀 : 031-8024-2090
담당자 : 031-8024-2093

[참고]
평택산업진흥원, 
‘관세 피해 접수 창구’ 운영 추진 
- 관내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 실행은

평택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이 
평택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산업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2025년도 미래차 부품기업 
기술검증(PoC)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자동차부품 제조 중소·중견기업이 
미래차 분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검증(PoC, Proof of Concept)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분야별 전문가의 기술 컨설팅과 
성능분석 장비 활용 등 기술검증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기업당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평택시, 평택산업진흥원, 
KOTITI시험연구원이 협력해 
신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연구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결함을 줄여 
기업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평택산업진흥원장(이학주)은 
“이번 기술검증 지원사업은 
단순한 사업화 자금 지원을 넘어, 
전문인력 및 장비를 보유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의 기술 전환을 
실질적으로 돕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라며 
“기술개발에 대한 기업들의 
접근 장벽을 낮추고, 독자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업은 4월 23일부터 공고해 
5월 16일까지 접수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평택기업지원시스템’
( https://pipabiz.or.kr/icu/main/index.d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