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2일 일요일

`공공기관 최초` 경기도주식회사, 주 35시간 근무제 도입

`공공기관 최초` 경기도주식회사, 

주 35시간 근무제 도입

○ 코로나19 여파로 주35시간 근무제 

   시범운영中…노사협의회서 최종 도입 결정

○ 선진 근무문화 구축·임직원 

   워라밸 보장·업무 효율성 극대화 목표

○ 이석훈 대표이사 “주35시간 근무, 

   삶의 질 개선 및 긍정적 매출 성과 도출”


문의(담당부서)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연락처 : 031-5171-5586    2021.09.08  13:35:26



[참고]

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 공공배달앱 공식 명칭 

‘배달특급’으로 확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blog-post_75.html


경기도주식회사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훈 전 성남 FC 대표 취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2/fc.html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주 35시간 근무제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끌어올리고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8일 노사협의회를 열고 

주 35시간 근무제 도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교대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현행 근로시간을 주 40시간에서 

35시간으로 일시적으로 단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직원들은 

사람들이 몰리는 출근시간을 피해 

오전 10시 출근, 오후 6시 퇴근을 하고 있다. 


다만 회사는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많은 스타트업들이 노동시간을 

OECD 선진국 수준으로 단축하는 데 

동참하는 만큼, 

공공기관 최초로 주 35시간 근무제를 도입해 

선진 근무문화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의 

장점만을 모아 설립된 회사의 특성을 살려 

임직원들의 균형 있는 삶을 보장하면서도, 

스타트업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해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린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경기도주식회사는 

주 35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우수 인재를 확보도 기대하고 있다. 

일반 사기업 수준의 높은 연봉으로 

인재를 영입할 수 없는 공공기관의 한계를 

차별화한 복지로 보완한다는 구상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작한 이후 임직원들의 삶의 질 개선 

효과와 긍정적인 매출 성과가 있었다"며 

"노사 간 신뢰가 가장 중요한 만큼 

이번 주 35시간 도입이 회사 발전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우진 근로자위원은 

"주35시간 도입은 조직을 

더욱 유연하고 역동적이게 만드는 

좋은 선례라고 생각한다"며 

"모든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결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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