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4일 월요일

공공형 도시텃밭 모델’선보인다.


공공형 도시텃밭 모델’선보인다.

○ 경기농림진흥재단·안양시 협약체결로
    융복합 커뮤니티 도시농업모델 조성
○ 다문화·사회배려가정 등 텃밭분양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교육·체험·문화가 있는 공공형 도시텃밭
모델이 조성된다.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지난 18일 안양시와 공공형 도시텃밭
모델조성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양시 박달동 유휴지에 도시농업관련
교육·체험·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도시텃밭 대상지 1,755
4월말까지 도시농업 간이교육시설,
휴게시설과 이용자 편의시설(농기구보관함,
화장실, 탈의실) 및 농장 기반시설
커뮤니티 도시농업 체험장을 조성 할
예정이다.
 
조성된 텃밭은 다문화가정, 사회배려가정,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분양한다.
대상자별로 초보자를 위한 텃밭교육
과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꾸러기 도시농부학교’, ‘다문화가정 텃밭교육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시에서 농부를 꿈꾸다를 주제로
미니 도시농업박람회 , 도시농업 장터한마당,
텃밭음악회 등 다양한 교육·체험·문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담당자>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부장
박영주
031-250-2770
담 당 자
김완식
031-250-2771


문의(담당부서) : 경기농림진흥재단 / 031-250-2772
입력일 : 2014-03-24 오전 7:30:00




첨부파일

24면짜리 알뜰 여권 발급해요. - 2014년 4월 1일 부터 두께.수수료 줄인 복수 여권발급

24면짜리 알뜰 여권 발급해요~

4월 1일부터 두께· 수수료 줄인

복수 여권발급


성남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두께와
수수료를 줄인 24면짜리 알뜰 여권을
발급한다.

이는 기존 48면의 복수여권 외에
본인이 원하면 24면의 복수여권을
발급해 주도록 하는 외교부의 여권법
시행령이 개정된 데 따른 조치이다.

알뜰 여권은 발급 수수료가
기존 여권보다 3천원 싸다.
유효 기간 5년짜리 알뜰 여권
발급 수수료는 4만2천원(8세 이하는 3만원),
10년짜리는 5만원이다.

기존의 48면 복수 여권 수수료는
종전과 같이 5년짜리 4만5천원,
10년짜리 5만3천원이다.

유효기간 1년 이내인 단수여권이나
유효기간이 남은 잔여기간 재발급 여권은
종전과 같이 각각 12면, 48면으로 발급하며
수수료는 단수여권 2만원, 잔여기간 재발급은
2만5천원이다.

이번 알뜰 여권은 외국 여행을 많이 가지 않는
사람들이 불필요하게 48면이나 되는 여권을
만들었다가 유효 기간이 지나면 그냥 버려야
하는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발급한다
시민들은 수수료가 줄어들고, 외교부는 제작비를
줄일 수 있게 됐다.

개정된 여권법은 또, 여권에 붙이는 사진의
인물 기준과 크기를 ‘얼굴 길이(2.5㎝~3.5㎝)’에서
‘턱부터 정수리까지의 길이(3.2㎝~3.6㎝)’로
바꿔 여권을 신규 또는 재발급할 때
이를 준수해야 한다.

성남시는 여권을 발급받으려는
시민 편의를 위해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내
야간여권민원실을 평일 밤 9시까지 운영한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여권팀729-2380
성남시      입력일 : 2014-03-21 오전 9:38:29

경기도지사, 투자유치-남미개척 ‘6박10일’ 해외방문



경기도지사,
투자유치-남미개척 ‘6박10일’ 해외방문

○ 김문수 지사, 미동부-남미 해외방문 23일 출국
○ 미국 자동차 부품기업의 경기도내 투자유치와
    남미 국가들과의 교류협력 강화


김문수 도지사를 대표단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이 23일 미동부와
남미를 방문하는 610일 일정의
해외출장에 나섰다.
김 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의
이번 방문목적은 최근 미국 자동차산업이
활기를 돋는 가운데 미국 자동차 부품기업의
경기도내 투자유치와 남미 국가들과의 교류협력
강화다.
 
경기도 대표단은 먼저 뉴욕과 미시건주를 방문해
미국 자동차 부품회사 2개사와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미국내 기업들은 도내 기업과 손잡고
생산시설을 마련 또는 증축에 나선다.
 
또한 워싱턴DC에선 경기도(경기관광공사)
마련한 DMZ 사진전을 직접 방문해
미 하원의원 등 주요인사들을 초청하고
통일안보 세일즈맨으로 나선다.
 
이후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방문해
게임 등 콘텐츠 산업교류 양해각서(MOU) 체결,
도내 중소기업 남미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한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와
브라질 한인상공회의소간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현지 교민·기업인·특파원 등과 간담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남미 경제상황의 현주소를
청취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낼 계획이다.
미국-남미-미국을 거쳐 국내로 돌아오는
이번 일정은 항공기내 숙박 일명 기내박
 3차례나 되는 강행군이다.
 
* 담 당 자 : 정현석 (전화 : 031-8008-2774)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 031-8008-2774
입력일 : 2014-03-23 오전 7:30:00



첨부파일

경기도, 중국 사막에 푸른 생명을 심다.


경기도, 중국 사막에 푸른 생명을 심다.

○ 중국 쿠부치사막“경기도 녹색생태원
    ”2차 조성을 위한 협약 체결
- 협약일자 : 2014. 3. 20(목)
- 체결기관 : 경기도, (사)한중문화청소년협회(미래숲)
- 주요내용 : ‘14~‘18년(5년간) 125ha(50만본)
                  사막화 방지 조림 추진
○ 중국 쿠부치사막 “경기도 녹색생태원”
    1차 조성 완료(‘09~‘13)
- 백양나무 등 324ha, 약 90만본 식재


경기도는 우리나라의 황사피해 발원지인
중국 내몽고(內蒙古) 쿠부치 사막에
나무를 심어 사막화 확산방지 및
황사피해 저감을 위하여‘14. 3. 20
사단법인 미래숲과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협약 내용은 지구 환경
살리기에 앞장서기 위하여 2014년부터
2018년까지(5년간) 5억원을 지원,
125규모의경기도녹색생태원
을 조성하는 것이다.
앞서 경기도는 2009.3월부터
2013년까지 5년간경기도 녹색생태원
조성을 위하여 백양나무 등 90만본을
식재하여 324ha의 사막에 푸른 생명을
심었다.
이는 우리나라 지방자치 단체로는
처음 추진한 사막화 방지 사업 이었으며,
외부 전문가 평가시 성공적으로 녹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사막화 방지 조림사업이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없는 장기적인 사업으로 판단하여
지난 5년간의 성공적인 녹화와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2차 사업을 추진한다.
유엔의 3대 환경협약에 속하는
사막화방지협약에 우리나라는 1999년에
156번째로 가입하였고, 경기도는 오늘
협약을 통해 사막화 방지협약 이행에도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김문수 도지사는경기도 녹색생태원
조성사업이 중국 내 사막화 확산 방지와
우리나라 황사피해를 줄이고, 지구촌의
모든 나라가 참여하는범세계적인
지구환경살리기 사업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 사업을 통해
중국과의 우호관계가 돈독해 지길 바란다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산림과 / 031-8030-3563
입력일 : 2014-03-20 오후 1:00:00

반월․시화 산업단지 리모델링 통한 첨단 산업단지로 변모


반월․시화 산단 리모델링 통한
첨단 산업단지로 변모

○ 산단 조성후 33년 만에 재생사업 및
    혁신단지 조성에 시동
○ 2015년부터 7년간 3단계 개발 사업에
    5,617억 원 투입 결정
- 도로, 공원, 녹지 등 기반시설
   개선·확충 및 물류단지 조성
- 비즈니스·R&D센터 등 융복합집적,
  생활편의 시설 확충 등 혁신산단 조성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반월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하는
혁신 대상단지 반월 및
시화 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돼 2015년부터 56백여 억 원을
투입하여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층이 모일 수 있는 문화산업단지
로 탈바꿈 할 수 있게 됐다.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단지로서 8천 여
기업체가 국내총생산(GDP)6.2%,
국내 수출액의 4.3%를 책임지고 있는
국내 중추 산업단지이다.
1981년 준공 이후, 시설개선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 지원시설 및
기반시설 낙후와 근무환경 열악 등이
문제로 제기돼 왔다. 입주기업의 영세화와
청년 인재의 근무 기피로 현대화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경기도는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
거점인 산업단지의 리모델링을 위해
20136월부터노후산단 2차 재생사업지구
혁신 대상단지선정을 위해
안산.시흥시와 함께 중앙정부에 사업대상지
공모를 신청 하였으며,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5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지역주도 맞춤형 지역경제 활성화대책으로
국토교통부노후산단 재생사업으로
반월산단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산업단지 혁신 대상단지로 반월.
시화 산단이 최종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노후산단 재생사업
​2015~2021년까지 기반시설이 열악한
염색단지에 4,471억 원을 투입해
도로(17.5),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녹지·공원 등을 확충하여 친환경 산단으로
조성하며, 산단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물류비 등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신길동에는 3,008억 원,
663규모의 물류단지를 민자사업으로
유치해 지원기능을 확대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단지 혁신
대상단지 노후된 산업단지를
청년층이 선호하는 공간으로 재편성하는
사업으로 정부와 도는 오는 2017년까지
2,146억원(도비 60억원 포함)을 투입해
융복합집적지 조성(1,829억원)
기반시설 확충(274억원), 생활편의 시설
확충(43억원) 나설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안산 융복합집적지에는
보육시설과 비즈니스센터, 벤처,
오피스텔 등이 조성되며,
시흥 융복합집적지에는 R&D센터와
지식산업센터, 근로자 힐링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밖에 주차장,
공원 내 운동장, 문화체육센터 등의
기반시설과 마리나 컬쳐센터,
예술프라자 등의 생활편의 시설로
확충된다.
경기도 최현덕 경제투자실장은
2021년까지 5,6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재생사업과, 혁신단지
조성사업을 완료하게 되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생산성이 높아지고
근로자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도내 준공된
78개 산업단지 중 20년 이상이 경과한
노후산단 12개소에 대하여도 향후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담 당 자 : 김항진 (전화 : 031-8008-4607)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2과 / 031-8008-4607
입력일 : 2014-03-20 오전 10:24:19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