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모태펀드를 통해
지역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활력 이끌겠습니다.
- 청년창업·벤처기업 직접 지원·육성 위해
모태펀드 도입
- 9월 중 도시재생 계정 신설,
11월 자펀드 운용사 선정키로
부서:도시재생경제과 등록일:2019-09-08 11: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9년 9월 9일(월) 모태펀드에 대한
기금 출자 근거를 마련한
주택도시기금법 시행(8.20)에 따라
‘도시재생 모태펀드’를 본격 추진한다.
개정법 시행에 대비하여 추진한
전문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재생 모태펀드 운용지침」을 마련하고,
모태펀드 운용사인 한국벤처투자에
도시재생 계정 신설을 요청(8.30)하였다.
*「도시재생 모태펀드 투자대상 판별·평가」
(주택도시보증공사, 2019.3∼2019.6)
2019년 9월 15일 일요일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
경제 활성화 및 국민의 소득증대를 위한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 발표
부서:부동산개발정책과,
물류시설정보과,공공택지관리과,
철도정책과,산업입지정책과
등록일:2019-09-11 09:30
[참고]
제23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2019년 제23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9/23-2019-23.html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 발표
부서:부동산개발정책과,
물류시설정보과,공공택지관리과,
철도정책과,산업입지정책과
등록일:2019-09-11 09:30
[참고]
제23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2019년 제23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9/23-2019-23.html
2019년 제3회 추가경정 일본수출규제 대응사업 예산안 9월 10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의결
이재명 정책의지에 ‘맞손’ …
‘일본수출규제 대응예산’
경기도의회 본회의 만장일치 통과
○ ‘일본수출규제 대응사업예산안’
9월 10일 도의회 만장일치 통과 …
국산화 등 생태계구축 탄력
- 도, ▲러시아협력 강화
▲국산화 연구․인력 양성
▲도-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등 ‘3대 과제’ 추진
- 이재명 “산업계와 중소기업에 든든한 지원 될 것.
차질 없이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노력하겠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15 | 2019.09.10 14:27:35
[참고]
이재명, 일본 수출규제 대응에 321억 원 긴급 투입 …
경기도, 1,700억 원 규모 추경 편성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321-1700.html
경기도, 2019년 7월 26일
반도체 수출규제 대응 2차 TF회의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2tf.html
경기도, 일본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수출규제 대응 TF팀 구성.
2019년 7월 11일 1차 회의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51.html
경기도가 일본정부의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편성한 326억여 원 규모의
‘2019년 제3회 추가경정 일본수출규제 대응사업
예산안’이 10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의 경제 침공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의지가
한층 구체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8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로 산업계의 타격이 우려되던
지난 8월 초 도의회가 민첩하게 긴급 제안해준 덕에
의회와 집행부가 한마음으로 추경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2회 추경 이후 50여일 만에 신속하게
이번 추경을 심의‧의결해준데 대해 감사를 전한다”고 밝
혔다.
이 지사는 이어 “이번 추경예산은
수출규제 여파가 미친 산업계, 특히
중소기업에 든든한 지원이 될 것”이라며
“관련 예산이 차질없이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태풍 피해와 관련해서도 이 지사는
“경기도를 강타한 태풍으로 인해
안타까운 인명 피해와 더불어 농작물과
시설물 등에 피해가 있었고,
한가위 특수를 기대하던 지역상권도
타격을 입었다”라며 “신속한 피해 복구를 통해
도민들의 우려를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의결된 총 326억 원 규모의
‘일본수출규제 대응사업 예산안’은
▲연구개발(R&D) 분야 225억 원
▲자금지원분야 100억 원
▲전략수립분야 1억 원 등이다.
도는 이번 예산을 활용해
▲러시아와의 기술협력을 통한
수입시장 다변화 및 첨단기술 국산화 도모
▲반도체 중심 국산화 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
▲대‧중소기업 공동 R&D 및 판로지원을 통한
상생협력 도모 등 ‘3대 과제’를 집중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3대 과제’에는 단발적인 일회성 지원보다는
‘산‧학‧연‧관을 잇는 협력체계’를 구축,
소재․부품․장비가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장기적인 대응력을 갖춰 나가겠다는
도의 구상이 담겼다.
먼저, 도는 이달 안으로
러시아 혁신 기술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다음달 말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
‘경기러시아기술협력센터’를 개소하기로 했다.
러시아와의 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체계를 마련,
반도체 소재 수입시장의 다변화를 꾀함으로써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본 의존도를
낮춘다는 구상이다.
둘째, 반도체 국산화 연구 및
연구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이를 위해 도는 다음 달 중으로 기업, 대학,
전담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기업중심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촉진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기업 및 연구기관과 ‘산연관 반도체 인력양성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끝으로 펀드 출자기관과
‘소재부품 국산화 펀드조성 협약’을 체결,
국산화 펀드의 본격적인 운용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다음 달 중으로 융기원,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소재부품 국산화 연구사업단
협약식’을 열어 중소기업 판로지원 확보와
대기업 및 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이들 ‘3대 과제’가 효과적으로 추진될 경우,
일본 정부의 보복성 수출조치로 타격을 입은
도내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부품국산화 등을 통해 기업들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19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액’은
총 26조 6,799억 원으로
지난 제2회 추경예산 보다 1,600여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일본수출규제 대응예산’
경기도의회 본회의 만장일치 통과
○ ‘일본수출규제 대응사업예산안’
9월 10일 도의회 만장일치 통과 …
국산화 등 생태계구축 탄력
- 도, ▲러시아협력 강화
▲국산화 연구․인력 양성
▲도-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등 ‘3대 과제’ 추진
- 이재명 “산업계와 중소기업에 든든한 지원 될 것.
차질 없이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노력하겠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15 | 2019.09.10 14:27:35
[참고]
이재명, 일본 수출규제 대응에 321억 원 긴급 투입 …
경기도, 1,700억 원 규모 추경 편성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321-1700.html
경기도, 2019년 7월 26일
반도체 수출규제 대응 2차 TF회의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2tf.html
경기도, 일본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수출규제 대응 TF팀 구성.
2019년 7월 11일 1차 회의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51.html
경기도가 일본정부의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편성한 326억여 원 규모의
‘2019년 제3회 추가경정 일본수출규제 대응사업
예산안’이 10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의 경제 침공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의지가
한층 구체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8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로 산업계의 타격이 우려되던
지난 8월 초 도의회가 민첩하게 긴급 제안해준 덕에
의회와 집행부가 한마음으로 추경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2회 추경 이후 50여일 만에 신속하게
이번 추경을 심의‧의결해준데 대해 감사를 전한다”고 밝
혔다.
이 지사는 이어 “이번 추경예산은
수출규제 여파가 미친 산업계, 특히
중소기업에 든든한 지원이 될 것”이라며
“관련 예산이 차질없이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태풍 피해와 관련해서도 이 지사는
“경기도를 강타한 태풍으로 인해
안타까운 인명 피해와 더불어 농작물과
시설물 등에 피해가 있었고,
한가위 특수를 기대하던 지역상권도
타격을 입었다”라며 “신속한 피해 복구를 통해
도민들의 우려를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의결된 총 326억 원 규모의
‘일본수출규제 대응사업 예산안’은
▲연구개발(R&D) 분야 225억 원
▲자금지원분야 100억 원
▲전략수립분야 1억 원 등이다.
도는 이번 예산을 활용해
▲러시아와의 기술협력을 통한
수입시장 다변화 및 첨단기술 국산화 도모
▲반도체 중심 국산화 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
▲대‧중소기업 공동 R&D 및 판로지원을 통한
상생협력 도모 등 ‘3대 과제’를 집중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3대 과제’에는 단발적인 일회성 지원보다는
‘산‧학‧연‧관을 잇는 협력체계’를 구축,
소재․부품․장비가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장기적인 대응력을 갖춰 나가겠다는
도의 구상이 담겼다.
먼저, 도는 이달 안으로
러시아 혁신 기술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다음달 말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
‘경기러시아기술협력센터’를 개소하기로 했다.
러시아와의 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체계를 마련,
반도체 소재 수입시장의 다변화를 꾀함으로써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본 의존도를
낮춘다는 구상이다.
둘째, 반도체 국산화 연구 및
연구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이를 위해 도는 다음 달 중으로 기업, 대학,
전담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기업중심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촉진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기업 및 연구기관과 ‘산연관 반도체 인력양성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끝으로 펀드 출자기관과
‘소재부품 국산화 펀드조성 협약’을 체결,
국산화 펀드의 본격적인 운용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다음 달 중으로 융기원,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소재부품 국산화 연구사업단
협약식’을 열어 중소기업 판로지원 확보와
대기업 및 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이들 ‘3대 과제’가 효과적으로 추진될 경우,
일본 정부의 보복성 수출조치로 타격을 입은
도내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부품국산화 등을 통해 기업들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19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액’은
총 26조 6,799억 원으로
지난 제2회 추경예산 보다 1,600여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경기도 광역버스 환승 정류소, 기능성 높인 시민들의 쉼터로 탈바꿈
경기도 광역버스 환승 정류소,
기능성 높인 시민들의 쉼터로 탈바꿈
○ 경기도,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시설개선 사업 추진
○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향상 위해
다양한 기능 갖춘 시설로 탈바꿈
- 미세먼지 차감시설, 냉·난방시설 등
도민체감형 일상의 교통복지 업그레이드
- 경기도내 광역버스 환승정류소를 대상으로
시군 수요조사 후 추진
○ 2020년도 사업예산 총 20억 원.
정류소 1곳 당 최대 2억 원 내 지원
문의(담당부서) : 공공버스과
연락처 : 031-8030-2593 | 2019.09.10 18:11:48
민선7기 경기도가 매년 20억 원을 투자해
도내 광역버스 환승정류소에 대한 시설개선사업을 추진,
기능성을 한층 높인 시민들의 쉼터로 만든다.
도 관계자는 “올해 버스요금 인상이 불가피한만큼,
이에 상응하는 대중교통 편의 서비스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환승정류소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이번 사업의 취지를 설명했다.
사업 대상은 광역버스가 정차하는 도내 환승정류소로,
올해부터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예산 범위 내에서
대상지역을 선정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2020년도 사업예산은 총 20억 원으로,
12개 환승정류소를 선정해 정류소 1곳 당
최대 2억 원 이내로 사업비를 지원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선정된 환승정류소는 단순히
강풍·우천·강설·햇빛 등을 피할 수 있는
쉘터(shelter)로서의 역할을 넘어,
현장여건에 맞게 보다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시설로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이 추진된다.
구체적으로 휴대폰 충전기, 냉난방 시설,
한파방지 시설, 온열의자, 에어커튼, CCTV,
방범벨, 금연벨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으며, 특히 급변하는 대기환경에 대응해
미세먼지 차감시설도 함께 갖추게 된다.
이용주 경기도 공공버스과장은
“버스정류소는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공간을 넘어 승객을 보호하고 즐거움이 있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면서
“향후 다양한 편의시설물은 물론
지역의 문화적 감수성을 살릴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능성 높인 시민들의 쉼터로 탈바꿈
○ 경기도,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시설개선 사업 추진
○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향상 위해
다양한 기능 갖춘 시설로 탈바꿈
- 미세먼지 차감시설, 냉·난방시설 등
도민체감형 일상의 교통복지 업그레이드
- 경기도내 광역버스 환승정류소를 대상으로
시군 수요조사 후 추진
○ 2020년도 사업예산 총 20억 원.
정류소 1곳 당 최대 2억 원 내 지원
문의(담당부서) : 공공버스과
연락처 : 031-8030-2593 | 2019.09.10 18:11:48
민선7기 경기도가 매년 20억 원을 투자해
도내 광역버스 환승정류소에 대한 시설개선사업을 추진,
기능성을 한층 높인 시민들의 쉼터로 만든다.
도 관계자는 “올해 버스요금 인상이 불가피한만큼,
이에 상응하는 대중교통 편의 서비스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환승정류소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이번 사업의 취지를 설명했다.
사업 대상은 광역버스가 정차하는 도내 환승정류소로,
올해부터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예산 범위 내에서
대상지역을 선정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2020년도 사업예산은 총 20억 원으로,
12개 환승정류소를 선정해 정류소 1곳 당
최대 2억 원 이내로 사업비를 지원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선정된 환승정류소는 단순히
강풍·우천·강설·햇빛 등을 피할 수 있는
쉘터(shelter)로서의 역할을 넘어,
현장여건에 맞게 보다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시설로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이 추진된다.
구체적으로 휴대폰 충전기, 냉난방 시설,
한파방지 시설, 온열의자, 에어커튼, CCTV,
방범벨, 금연벨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으며, 특히 급변하는 대기환경에 대응해
미세먼지 차감시설도 함께 갖추게 된다.
이용주 경기도 공공버스과장은
“버스정류소는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공간을 넘어 승객을 보호하고 즐거움이 있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면서
“향후 다양한 편의시설물은 물론
지역의 문화적 감수성을 살릴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2020년 생활임금 1만364원 확정 … 최저임금 보다 21% 높아
경기도, 내년도 생활임금 1만364원 확정 …
최저임금 보다 21% 높아
○ 10일, 2020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시급 1만364원 고시
- 3일 생활임금위원회 의결 ‥ 상대빈곤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 등 반영
○ 2019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1만원 대비 3.64% 상승
- 월 급여 기준 7만6천원 상승 :
월 209만원 → 월 216.6만원
○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8천 590원 보다
1천774원 많아 (121% 수준)
문의(담당부서) : 노동정책과
연락처 : 031-8030-2593 | 2019.09.11 08:04:36
[참고]
경기도 2017년 생활임금 7,910원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7/03/blog-post_16.html
경기도 2016년 생활임금 7,030원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5/08/2016-7030.html
경기도 2015년 생활임금 6,810원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5/03/2015-6810.html
경기도는 지난 3일 열린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2020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으로
시급 1만364원을 확정하고,
2019년 9월 10일자로 고시했다.
이는 올해 1만원 보다 3.64% 가량 상승한 수준으로,
월 급여 기준으로는 7만6천원이 늘었다
(월 209만원→216만6천원).
특히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8천590원보다도 1천774원이 많다.
도는 경기연구원이 제시한 상대빈곤 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등을 고려해 수립한
‘2020년도 생활임금 산정기준’에 의거해
내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이 같이 결정했다.
오는 2020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생활임금에는 가계지출 기준 9천756원,
근로소득 기준 1만93원, 가계소득 기준 9천711원,
노동자 평균 임금 증가율 1만510원 등
총 4개 기준의 평균값인 1만20원에
생활임금위원회 위원들이 제안한 교통비 및
통신비 344원이 포함됐다.
이번에 결정된 ‘2020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364원의 적용대상은
도 및 도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와
도 간접고용 노동자 등 총 3천453명에 이를
전망이다.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류광열 경기도 노동국장은
“내년도 생활임금은 토론회, 생활임금위원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으로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증진 시킬 수 있는 금액으로 산정했다”며
“생활임금제가 노동자들의 소득증대와
소비활성화를 일으켜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임금’이란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교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유지하며 실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등을 고려한 임금을 말한다.
경기도는 지난 2014년 광역 지자체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했으며,
지난 2015년 6천810원을 시작으로
올해 1만원 목표를 달성했다.
특히, 도 및 시군 공공계약 참여희망 기업 중
생활임금 지급 기업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는
내용의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 개정안을 신설,
올해 3월부터 적용하며 민간분야까지
생활임금제도를 확산하고 있다.
최저임금 보다 21% 높아
○ 10일, 2020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시급 1만364원 고시
- 3일 생활임금위원회 의결 ‥ 상대빈곤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 등 반영
○ 2019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1만원 대비 3.64% 상승
- 월 급여 기준 7만6천원 상승 :
월 209만원 → 월 216.6만원
○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8천 590원 보다
1천774원 많아 (121% 수준)
문의(담당부서) : 노동정책과
연락처 : 031-8030-2593 | 2019.09.11 08:04:36
[참고]
경기도 2017년 생활임금 7,910원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7/03/blog-post_16.html
경기도 2016년 생활임금 7,030원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5/08/2016-7030.html
경기도 2015년 생활임금 6,810원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5/03/2015-6810.html
경기도는 지난 3일 열린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2020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으로
시급 1만364원을 확정하고,
2019년 9월 10일자로 고시했다.
이는 올해 1만원 보다 3.64% 가량 상승한 수준으로,
월 급여 기준으로는 7만6천원이 늘었다
(월 209만원→216만6천원).
특히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8천590원보다도 1천774원이 많다.
도는 경기연구원이 제시한 상대빈곤 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등을 고려해 수립한
‘2020년도 생활임금 산정기준’에 의거해
내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이 같이 결정했다.
오는 2020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생활임금에는 가계지출 기준 9천756원,
근로소득 기준 1만93원, 가계소득 기준 9천711원,
노동자 평균 임금 증가율 1만510원 등
총 4개 기준의 평균값인 1만20원에
생활임금위원회 위원들이 제안한 교통비 및
통신비 344원이 포함됐다.
이번에 결정된 ‘2020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364원의 적용대상은
도 및 도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와
도 간접고용 노동자 등 총 3천453명에 이를
전망이다.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류광열 경기도 노동국장은
“내년도 생활임금은 토론회, 생활임금위원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으로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증진 시킬 수 있는 금액으로 산정했다”며
“생활임금제가 노동자들의 소득증대와
소비활성화를 일으켜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임금’이란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교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유지하며 실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등을 고려한 임금을 말한다.
경기도는 지난 2014년 광역 지자체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했으며,
지난 2015년 6천810원을 시작으로
올해 1만원 목표를 달성했다.
특히, 도 및 시군 공공계약 참여희망 기업 중
생활임금 지급 기업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는
내용의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 개정안을 신설,
올해 3월부터 적용하며 민간분야까지
생활임금제도를 확산하고 있다.
2019년 9월 14일 토요일
평택시 오성강변, 가을 소식 전하는 코스모스 활짝
평택시 오성강변,
가을 소식 전하는 코스모스 활짝
담당부서-성장전략과
담 당 자-박창희 (☎031-8024-2070)
보도일시 : 2019. 9. 11.
평택시 오성면의 젖줄인 오성강변을 따라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시민들에게 가을소식을
전하기 시작했다.
평택시의 명소인 자전거도로와 둔치를 따라 조성된
코스모스 경관단지(오성면 당거리 226-1 일원)에는
친구·가족과 노을을 보며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과
전국에서 찾아오는 자전거 라이더들이 찾아와
갖가지 색으로 어우러진 코스모스의 자태를
즐기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가을을 맞아 조성되는
코스모스 경관단지는 오성강변의 탁 트인 경관과
저녁노을이 어우러져 많은 시민들과
자전거 라이더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지역 명소”라고 밝혔다.
한편, 코스모스는 오는 9월 21일
‘2019 오성강변 코스모스 축제’까지 절정을 이루며
행사장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풍성한 축제와 더불어
짙어가는 가을정취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을 소식 전하는 코스모스 활짝
담당부서-성장전략과
담 당 자-박창희 (☎031-8024-2070)
보도일시 : 2019. 9. 11.
평택시 오성면의 젖줄인 오성강변을 따라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시민들에게 가을소식을
전하기 시작했다.
평택시의 명소인 자전거도로와 둔치를 따라 조성된
코스모스 경관단지(오성면 당거리 226-1 일원)에는
친구·가족과 노을을 보며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과
전국에서 찾아오는 자전거 라이더들이 찾아와
갖가지 색으로 어우러진 코스모스의 자태를
즐기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가을을 맞아 조성되는
코스모스 경관단지는 오성강변의 탁 트인 경관과
저녁노을이 어우러져 많은 시민들과
자전거 라이더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지역 명소”라고 밝혔다.
한편, 코스모스는 오는 9월 21일
‘2019 오성강변 코스모스 축제’까지 절정을 이루며
행사장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풍성한 축제와 더불어
짙어가는 가을정취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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