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9일 일요일

‘화성에서 놀자’화성시 어린이의회가 제안하는 어린이 문화공간

‘화성에서 놀자’ 화성시 어린이의회가 

제안하는 어린이 문화공간 

○ 제4대 화성시 어린이의회 의원들이 

   직접 문화시설 체험 후 콘텐츠 제작 


     화성시     등록일   2021-08-23



제4대 화성시 어린이의회가 

관내 어린이 문화·체육공간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8월 23일 공개했다. 



이번 홍보 콘텐츠는 

놀이 공간이 없다며 타 시로 놀러나가는 

또래 친구들을 보고 지역 내 

다양한 놀 공간을 찾아 알려야 한다고 

제3대 아동의회가 제안한 정책과제를 

제4대 어린이의회가 실현한 것이다. 


제4대 어린이의회 의원 정아윤, 김도연, 

김차은 3명은 지난 7월 말 사전답사를 시작으로 

화성시i신나놀이터(산척동)와 화

성시어린이문화센터(봉담읍) 2개 시설을 찾아 

직접 콘텐츠 구상부터 촬영, 제작까지 맡았다. 


홍보 콘텐츠는 화성시 유튜브와 페이스북, 

아동보육과 페이스북,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의원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가 

아동친화도시 화성을 알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아동의회가 제안한 다른 과제들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동의회는 올해부터 

어린이의회와 청소년의회로 나눠졌으며, 

홍보 콘텐츠 제작 외에도 

▲놀이터 내 안전 CCTV설치 

▲교육정책 동아리 창설 

▲도서벼룩시장 개최 3개 정책과제를 제안해 

오는 10월에 후속 조치가 공개될 예정이다. 


화성시, 청소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주민만족도 평가 시행

화성시, 청소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주민만족도 평가 시행

○ 결과에 따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에 인센티브 

   또는 패널티 부여


      화성시       등록일   2021-08-23



화성시는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대행하는 

12개 업체에 대해 하반기 주민만족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만족도 평가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지역주민의 

만족도를 평가하는 것으로 

8월 23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 



조사대상은 

각 업체별로 담당하고 있는 

읍‧면‧동에 거주중인 20세 이상 

성인 1,200명(각 업체별 100명, 선정조사)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화성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조례’에 따라 주민 대면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만족도 평가는 

바른수거, 생활환경 보전, 대시민자세, 

종합만족도 등 총 11개 설문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0점을 만점으로 생

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에 대한 

주민들의 체감만족도를 측정하게 된다. 


화성시는 이번 설문 결과와 

현장‧서류평가 결과를 반영한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에 

인센티브 또는 패널티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청소행정의 능률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원용식 환경사업소장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에 대한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평가를 바탕으로 

대행업체의 평가체계 기반을 구축하고, 

화성시 청소행정의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주민만족도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년 8월 25일(수), 제29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

2021년 8월 25일(수), 

제29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1-08-25



[참고]

2021년 8월 11일(수), 

제28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2021-8-11-28.html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1년 8월 25일(수)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9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다음 안건에 대해 논의하였음


➊ 민영주택·2.4대책 물량 등 사전청약 확대방안

➋ 태릉CC·과천 부지 구체화 방안

➌ 누구나집 추진현황 및 계획






기존 철도.도로 모두 ‘적자’인데...춘천∼속초까지 또 ‘고속철’, 2조 3천억원 짜리 고속철도...줄어든 시간은 고작 ‘2분’....보도 관련

[설명] 국토교통부는 

교통 사각지대 최소화, 

국가균형발전 도모, 

철도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철도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 : 철도운영과,철도건설과,철도정책과

등록일 : 2021-08-18 13:53



[ 관련 보도내용(MBC, 

  2021.8.16(월) 20:00, 8.17(화) 20:00) ]


◈ 기존 철도·도로 모두 ‘적자’인데...

   춘천∼속초까지 또 ‘고속철’

◈ 2조 3천억원 짜리 고속철도...

   줄어든 시간은 고작 ‘2분’

◈ 사라지는 무궁화호...

   39억 적자에 끊긴 ‘서민의 발’



[ ① 고속철도 건설사업 관련 ]


철도는 국가 기간교통망으로서 계획, 

건설과정에서 경제성은 물론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환경성 측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선 및 역 결정은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 예비타당성조사, 

기본계획수립(지역주민/지자체 의견수렴 포함), 

환경영향평가 등 법정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철도망 확충과정에서 

경제성·환경오염 최소화는 물론 

지역균형발전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철도 건설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② 무궁화호 축소 관련 ]


국토교통부는 보다 많은 국민에게 

편리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속철도망을 확충하여 

고속철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8월부터 

KTX를 16회 증편하는 한편 

무궁화 열차를 4회 감편하고 

10회 운행구간을 축소함으로써 

전체적으로는 운행횟수가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일반열차 수요가 

단거리 이용패턴으로 변화하는 점을 고려하여 

고속열차는 증편하고 

일반열차는 운행구간을 조정한 것으로, 

언론에서 언급한 

용산~여수EXP(지리산행 열차)와 

용산~순천구간 내 무궁화호는 

운행횟수는 유지하되 KTX로 

이용이 가능한 용산~익산 

또는 용산~광주송정 구간의 운행을 

일부 조정한 것입니다.


* 무궁화호 인당 이용거리(km/인) : 

  (2016) 100.6, (2017) 99.5, (2018) 96.0,

  (2019) 91.9, (2020) 84.3



아울러, 정부는 

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이 없는 

벽지노선의 운행이 가능하도록 

매년 코레일에 3천억원 이상의 

재정지원(PSO)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PSO 지원현황) `19년 3,528억원 → 

 `20년 3,528억원 → `21년 3,796억원



언론에서 보도된 것처럼 

39억원을 아끼기 위해서 

또는 알짜노선을 SR에 내줘 

코레일에 적자가 발생하여 

시골노선을 없애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일반철도 운행현황) 

2016년 13개 노선 주중 340회, 주말 342회 운행 → 

2021년 13개 노선 주중 346회, 주말 342회 운행


2021년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 창원 의창구 읍면 일부지역 투기과열지구 해제 및 경기 동두천지행역 인근 6개동 조정대상지역 신규 지정 -

2021년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 창원 의창구 읍면 일부지역 

  투기과열지구 해제 및 

  경기 동두천지행역 인근 6개동 

  조정대상지역 신규 지정… 

  8월 30일부터 효력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1-08-27 16:26


[참고]

2021년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2021년 주거종합계획(안) 및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조정(안)] 심의결과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2021-2-2021_4.html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2021년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을 

심의‧의결하였다.











2021 경기세계 도자비엔날레(Korean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 2021년 10월 1일~11월 28일까지 이천-광주-여주에서 진행

한국도자재단,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주제로 

‘다시 쓰다 Re:Start’ 선정

○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주제 

   ‘다시_쓰다 Re:Start’ 새로운 도약 의미

○ 전세계 도자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연결하는

   ‘문’과 ‘화합’ 강조한 공식 포스터도 공개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645-0615    2021.08.19  05:40:00


[참고]

경기도-한국도자재단, 

2020년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1/2020-11-27-12-6-2020.html


2020 경기도자페어는 

네이버와 손잡고 온라인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2020_14.html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2019 경기도자페어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2/2019_4.html


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면 취소...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 집중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2019-10_24.html


한국도자재단이 2021년 10월 1일 개막할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KICB)’의 주제를 

‘다시 쓰다 Re:Start’로 선정하고,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재단은 이번 주제 선정 이유로 

20년을 맞이한 경기도자비엔날레의 과거와 

‘포스트 코로나’ 이후 도자의 역할‧의미를 

짚어보고 예술적 기여를 통한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설명했다. 



과거에는 ‘흙’, ‘불’, ‘혼’ 등 도자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주제를 내세웠지만 

올해는 새로운 시도와 제작 과정을 표현하고 

작품의 경계를 넘어설 수 있는 내용을 

담겠다는 취지다. 


이어 행사의 공식 포스터 디자인을 보면 

전 세계 도자들이 모여 함께 하기 위한 

공간으로 향하는 ‘문’을 상징하고 

‘화합’의 의미를 표현했다. 

특히 디자인 형상은 

이번 국제공모전에 참여한 작가들의 

출신지가 4개 대륙이라는 점에 착안, 

들의 조화와 화합의 의미를 두기 위해 

특정 대륙이나 색깔을 부각하지 않고 

다양한 질감과 색감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표현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에 공개한 행사 주제와 포스터는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방향성과 함께 

향후 도자 예술의 고민과 새로운 시도라는 

과제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이천),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여주), 

경기도자박물관(광주) 일대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모든 전시는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재단은 이를 구현할 온라인 플랫폼을 완성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위한 국제공모전에는 

70개국에서 1,184명의 작가가 2,503점을 

접수했다. 

재단은 지난 12일 국제공모전 수상작 

6점을 선공개한 바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 국가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참여 “교외선” 2024년 운행 재개 본격화 돌입

이재명 “교외선, 경기북부 균형발전 초석” 

2024년 운행 재개 본격화 돌입

○ 8월 23일 교외선 운행재개 위해 

   경기도 등 6개 관계기관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 

  국가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참여

- 올해 9월부터 내년 말까지 

  실시설계·시솔공사 완료 후 

  2024년 재개 예정

○ 이재명 “교외선, 경기북부 교통 기반시설 확충, 

   도시 개발 진척 계기되길 기대”


문의(담당부서) : 철도운영과  

연락처 : 031-8030-4882    2021.08.23  14:54:08



[참고]

경기도-고양-의정부-양주, 

교외선 운행재개 적기개통 및 

효율적 추진 업무협약 체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blog-post.html


경기도, 고양-의정부-양주시와 함께 

경기북부를 동서로 관통하는 철도망인 

교외선 운행재개 및 전철화 사업 

사전타당성 용역 착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3/blog-post_73.html


경기도, SNS 유명세 탄 ‘벽제터널’ 등 

교외선 선로 내 출입금지 당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0/sns.html



경기도가 경기북부 철도 교통편의 증진과 

수도권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교외선’의 2024년 개통을 위해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 




이재명 지사는 8월 23일 경기도청에서 

이재준 고양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김종석 양주부시장, 

김한영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정왕국 한국철도공사 사장직무대행과 

이 같은 내용의 ‘교외선 운행재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고양 능곡에서 양주 장흥을 거쳐 

의정부까지 총 32.1㎞ 구간을 동서로 잇는 

‘교외선’의 운행을 적기에 재개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간 의견 조정 및 행정적 지원을, 

고양·의정부·양주시는 역사 및 

열차 운영손실금과 

철도 차량 안전진단비 부담을, 

국가철도공단은 시설개량을, 

한국철도공사는 운영을 

각각 담당하게 된다. 


사업은 

국가철도공단이 국비 497억 원을 바탕으로 

올해 9월부터 오는 2022년 8월까지 

노후 철도시설개량을 위한 실시설계를 

시행한 후, 

내년 9월부터 착공해 

2023년 말 완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연간 운영손실비 45억 원, 

정밀안전진단비 103억 원, 

청원건널목 개량비 13억 원은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3개 시가 부담하고, 

도는 기초지자체의 재정부담 경감을 위해 

정밀안전진단비의 30%인 31억 원을 

지원한다. 


정차역은 

의정부·송추·장흥·일영·원릉·대곡 6곳이다. 

차량은 디젤동차(RDC) 3량 1편성으로, 

평일(월~금) 24회, 

주말·휴일 16회를 운행할 예정이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교외선은 그간 부족했던 

북부의 교통기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장기적으로는 경기도 순환 철도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며 

“철도 수요가 점점 늘어날 텐데, 

교외선 재운행이 경기북부의 기반시설 

확충과 도시 개발의 진척을 이루는 

계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운행 재개를 위해 관계기관들이 

양보와 타협으로 원만한 협의를 통해 

합의를 이룬 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가급적 신속하게 업무추진을 해서 

좀 더 빠른 시간 내에 열차 운행이 

재개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7080세대에게 추억의 열차로 불리는 

교외선은 1963년 8월 최초 설치된 후 

그간 관광·여객·화물운송 등 

경기북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나, 

2004년 4월경 이용 수요 저조를 이유로 

운행이 중단됐다. 


이에 도는 지난 2019년 9월 3개시와 

교외선 전철화 구축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공동건의문 발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건의, 

교외선 적기개통 협약 등 

교외선 재개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어 2020년 3~12월 실시한 

교외선 운행재개 타당성 용역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회,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3개시와 

협의를 진행해 디젤동차를 통한 

운행재개의 기본방향이 설정됐다. 


이러한 맥락에서 시설 개량비 40억 원이 

2021년도 국비로 반영됐으며, 

도는 이에 맞춰 지난해 12월 3개시와 

적기개통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올해 1~7월 국토부 등 관계기관들과 

설계추진 및 지자체 비용부담을 

수차례 협의하며 사업추진 방안 합의를 

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