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일 수요일

화성시, 국토부에 ‘오산~용인 고속도로 화성시 구간 지하화’ 재건의

화성시, 국토부에 ‘오산~용인 고속도로 
화성시 구간 지하화’ 재건의
○ 앞서 지난해 10월 화성시 구간 
    전면 지하화 추진 건의문 제출해 
○ 지난달 화산동 피해대책위와 간담회 열고
   주민 의견 담은 건의문 작성
○ 시민 재산권 및 행복 생활권 침해, 
   멸종위기 수달 서식지 파괴 등 강조 

       화성시   등록일   2022-10-18


[참고]
서철모 화성시장,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2023년 6월 완공 한 치도 물러설 수 없어”는

서창~김포, 오산~용인 민자고속도로 
사업추진 본격화는

화성시가 국토교통부에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화성시 구간 지하화’ 2차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 
국토부에 1차 건의문을 제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오산~ 용인 고속도로 기본계획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강행됨에 따라 
다시 제동을 건 것이다. 


국토부가 추진 중인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서오산에서 출발해 화성과 수원을 거쳐 
용인 서수지 톨게이트까지 
총 17.2㎞를 잇는 광역교통망이다. 

이중 화성시 구간은 4.3㎞로, 
도심지 내에서는 지하로 계획된 
수원시와는 달리 전 구간 지상으로 
계획됐다.

이에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난달 말 화산동 피해대책위와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담은 
‘화성시 전 구간 지하화 건의서’를 
작성했다.

건의문에는 
경관, 재해, 환경파괴, 소음 피해 
총 4가지의 문제점이 지적됐으며,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간 차별을 해결할 수 있도록 
화성시 구간의 지하화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정 시장은 건의문을 통해 
지하화가 불가하다면 사업의 
전면 백지화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건의문에 따르면, 오산~용인 고속도로는 
현재 거주 중인 주민들의 일조권, 조망권, 
경관 피해를 발생시켜 결과적으로 
재산권 및 행복 생활권을 침해할 것이라 
분석했다. 

특히 황구지천을 가로지르는 교각이 
신규로 설치될 경우 
하천의 흐름이 방해를 받으면서 
대규모의 자연재해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천연기념물이자 멸종 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의 서식지를 파괴할 것이라고 봤다. 

정 시장은 
“자연과 사람 모두에게 피해를 주는 
기본계획이 더는 강행되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화성시 구간 지하화가 
안 된다면 전면 백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년 11월 1일 화요일

평택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소각 특별단속

평택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소각 특별단속
- 연말까지 민관 합동으로 
  대대적인 단속실시, 무관용 원칙 적용

보도일시-2022. 11. 1.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원순환과
담당과장-정영권 (031-8024-3700)
담당팀장-유주형 (031-8024-3710)
담 당 자-한상완 (031-8024-371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장기간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느슨했던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및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11월부터 
연말까지 민관합동 단속반을 가동하여 
시 전역에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시청 공무원을 포함한
통리장 및 자생단체 회원 등과 함께 
전담단속반을 편성해 
쓰레기가 집중 배출되는 새벽, 저녁 등 
취약 시간대에 기습적으로 실시하고 
주간단속도 병행하는 등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종량제봉투 미사용,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쓰레기 혼합배출, 
배출시간 미준수, 
생활폐기물 및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등이다.

평택시는 그동안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취약지 집중관리, 
무단투기 경고판 설치, 
안내 현수막, 
세대별 홍보용 전단지 배부 등 
계속된 주민홍보에도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상습지역이 
상존하고 반복됨에 따라 
단속이 수반되지 않은 이상 
불법행위 근절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불법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최고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올해 들어 
쓰레기 무단투기 973건, 
불법소각 45건을 적발해 
과태료 1억5,800만원을 부과했다.

시 관계자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생활폐기물 
배출시 종량제봉투 사용을 생활화하고
세먼지 피해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은 
소각보다는 영농부산물 파쇄기 사용에 
적극 협조하여 깨끗한 평택 만들기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시,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전」 참가 홍보관 운영

평택시,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
기술전」 참가 홍보관 운영
- 첨단디스플레이, 첨단화학, 
  2차전지 소재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관 운영
- 조성 중인 브레인시티 등 4개 산업단지 및
   운영 중인 16개 산업단지의 특징과 
   장점 소개
- 국내외 첨단소재 관련 업계와 
   비즈니스 관계자 대상으로 
   1:1 맞춤형 투자 상담

보도일시-2022. 10. 28.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업지원과
담당과장-임태종 (031-8024-3410)
담당팀장-전해덕 (031-8024-3420)
담 당 자-김인옥 (031-8024-342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3일간) 
코엑스에서 INTRA2022 추진 위원회에서 
주최한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
기술전」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했다.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전」은 
국내 유일의 첨단소재 전문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10개국 180개 업체가 
300개 부스를 마련해 첨단소재, 금속, 
화학, 세라믹, 탄소, 복합재, 접착, 
코팅, 필름 등 총 3,000점의 전시와 
기술을 선보였다.


평택시는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
기술전」 홍보관을 설치·운영하여 
▲조성 중인 브레인시티 등 
  4개 산업단지 
▲운영 중인 16개 산업단지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사업의 특징과 장점을 소개하며,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 및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했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상시 배치해 
1:1 맞춤형 투자상담도 진행했다.

정장선 시장은 
“참가기업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를 갖춘 
평택시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세계 반도체 수도 평택」에 
우수한 첨단소재 분야의 투자기업을 
다수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평택시, 민생안정 민.관 합동회의 개최 - 각 분야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강조 -

평택시, 민생안정 민.관 합동회의 개최 
- 각 분야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강조 

보도일시-2022. 10. 31.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당과장-이정열 (031-8024-2210)
담당팀장-양혜욱 (031-8024-2220)
담 당 자-강형완 (031-8024-222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월 28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생안정 민․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이른바 3高 위기에 따른 
지역경제 동향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분야별 민생안정 
대응 방안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는 자리였다.

평택시는 물론 관내 국회의원, 
도․시의원, 금융기관, 상공회의소, 
산업진흥원, 소상공인 연합회, 
기업인 협의회,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100여 명이 참석하여 
현지 상황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 
열띤 논의를 했으며, 
평택대학교 총장직무대행 
이동현 교수의 경제동향 설명으로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평택시에서는 
자체 민생안정 대책을 
분야별 선제적으로 마련한 
"평택시 민생경제 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6개분야 57개과제로 구성된 
이 대책은 자체사업 286억원, 
보조사업 43억원의 예산지원 및 
39억원 상당의 비예산 지원으로, 
경기 침체기 가장 취약한 
▷소상공인 
▷중소기업 
▷저소득취약계층 
▷농업인 
▷문화예술인 
▷청년․고용의 6개 분야를 
우선 고려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향후 위기 속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과제를 추가 발굴하고 
중점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세계적 경제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2023년 예산에 관련예산을 
적극 반영하는 등 6개 분야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대내외적 요인으로 인한 
경기침체기 상황에서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는 물론 
정계, 금융기관,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 
각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세계적 경제위기를 헤쳐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민․관 합동회의를 개최하여 
각 분야 목소리를 청취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2년 10월 31일 월요일

강당산 CPX훈련장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활용방안

강당산 CPX훈련장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활용방안
- 평택박물관 포럼 
  박물관 거버넌스 구축의 장
- 근대도시건축연구회 안창모 회장 
   초빙 강연

보도일시-2022. 10. 31. 배포 즉시
담당부서-문화예술과
담당과장-장일현 (031-8024-3200)
담당팀장-정용훈 (031-8024-3195)
담 당 자-

평택시(시장 정장선) 문화예술과
박물관팀은 지난 10월 28일 오후 4시, 
평택문화원 대동관(회의실)에서 
‘강당산 CPX훈련장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활용방안’이라는 주제의 
‘제2회 평택박물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평택학연구소 박성복 소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시민과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창모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를 모시고
강당산 CPX훈련장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이의 활용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근대도시건축연구회 회장인 
안창모 교수는 “강당산 CPX훈련장은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근대건축물로 
전쟁유산으로 재조명될 필요가 
있다”라며, “평택박물관이 특성화된 
박물관이 되기 위해서는 동북아 최대의 
미군기지가 있는 점을 고려하여 
대한민국의 ‘전쟁유산’을 연구하고 
전시하는 특화된 박물관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평택시 박물관팀은 
지난 달 고민규 건축가의 
‘뮤지엄 건축의 특성과 설계’라는 
주제의 강연에 이어 
이번 두 번째 ‘평택박물관 포럼’을 진행했다.



평택박물관 포럼은 
매월 1회 박물관 건립과 관련한 
전국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시민, 
공직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박물관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는 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평택시는 2026년 개관을 목표로 
고덕국제신도시 함박산공원내에 
평택시 최초, 공립, 종합, 역사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현재, 평택박물관 건립은 
올해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하고 
내년 상반기에 나머지 행정절차를 진행,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설계를 시작하게 
될 예정이다.


평택박물관,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사업 속도낸다. - 2024년 착공, 2026년 준공이 목표 -

평택박물관,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사업 속도낸다.
- 2024년 착공, 2026년 준공이 목표
- 예술의 전당, 도서관, 어린이창의체험관과
  함께 문화클러스터 완성

보도일시-2022. 10. 31. 배포 즉시
담당부서-문화예술과
담당과장-장일현 (031-8024-3200)
담당팀장-정용훈 (031-8024-3195)
담 당 자-



평택박물관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박물관 건립사업이 
최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지방자치단체 
주요 투자사업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증해 
무분별한 투자를 방지해 
생산적으로 재정을 운영하기 위한 
행정절차다. 

지난해 11월에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 이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박물관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는 
마무리됐다.



평택박물관 건립은 
총사업비 385억원(도비 149억원 포함)을 
투입해 고덕국제신도시 함박산공원에 
부지면적 11,780㎡, 연면적 6,729㎡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 
수장고, 영상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평택시의 도시 정체성 확립과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을 위해 
2016년부터 추진돼 왔으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건립될 평택박물관은 
(가칭)평화예술의 전당, 중앙도서관, 
어린이창의체험관이 함께 들어서게 되어
평택 최고의 문화클러스터가 형성될 
예정으로 입지조건이 매우 우수하며 
경기남부 문화예술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박물관 규모 조정 등 
행안부의 조건부 의견을 반영해 
건축기획 설계용역, 국제 설계공모 등 
건축 관련 후속 절차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유물수집과 전시 콘텐츠 확보와 관련해서는 
분야별 자료조사와 함께 박물관의 전시, 
교육, 연구 자료로 활용할 유물의 
공개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 
또 시민, 단체, 기업체로부터 유물을 
지속해서 기증받고 있으며, 
수집된 소장품의 체계적 보존·관리를 위해 
작년부터 임시수장고를 조성 운영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의 문화 랜드마크로서 
시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평택박물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 여러분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고, 
유물기증 운동 등에도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 화양지구 3개 학교,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 화양지구 내 3개교(초 2교, 중 1교) 신설 요청 모두 통과 -

평택 화양지구 3개 학교,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  화양지구 내 3개교(초 2교, 중 1교) 
  신설 요청 모두 통과 

보도일시-2022. 10. 31. 배포 즉시
담당부서-교육청소년과
담당과장-차현익 (031-8024-3160)
담당팀장-권봉미 (031-8024-2720)
담 당 자-김효은 (031-8024-272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월 26일 진행된 교육부 
‘정기4차 중앙투자 심사’에서 
화양지구 내 신설 요청한 3개 학교 설립이 
모두 승인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따라 
현재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화양지구 내 3개 학교 설립(화양1초, 
화양3초, 화양1중)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게 되어 
공동주택 입주시기와 학교설립시기의 
차이로 발생되는 학생들의 통학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평택시는 평택교육지원청과 
학생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평택시는 
관내 226개 유‧초‧중‧고등학교에 
학교환경 개선사업, 무상급식비 지원 등 
370억원 규모의 교육경비보조금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