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8일 월요일

2023년 9월 23일 평택역 AK백화점 앞 광장에서 제2회 평택시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 - 청년의 오감을 깨우다! -

2023년 9월 23일 
평택역 AK백화점 앞 광장에서 
제2회 평택시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
- 청년의 오감을 깨우다!

보도일시 : 2023. 9. 1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청년정책과
담당과장 : 이영월 (031-8024-3380)
담당팀장 : 이혜정 (031-8024-3075)
담 당 자 : 우희정 (031-8024-3076)


평택대학교가 
평택시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평택시 청년지원센터가 
청년의 날(16일)을 맞아 
오는 9월 23일 
평택역 AK백화점 앞 광장에서 
제2회 평택시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은 청년 권리보장과 
청년 발전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0년 ‘청년기본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평택시 청년의 날 행사도 
작년에 이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기념행사는 오후 1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18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 주제는 
‘청년의 오감을 깨우다’이며, 
‘오감만zone’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청년 벼룩시장, 
특강(K-콘텐츠 전문가 나도 할 수 있다! 
- 강사 공경용 픽스엔터테인먼트 대표)과 
  청년 공연(△평택예총 아마빌레 
△댄스공연팀 UNE 
△평택시 문화재단과 연계한
  버스킹 공연 등) 및 
동아리 체험 부스(키링 만들기, 
초상화 그려주기, 공구 연습 등) 
청년들이 와서 즐겁게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한편 청년 주간(17~23일)에는 
작년에 호응이 좋았던 강의를 재구성하여, 
커피소개팅 시즌3(19일), 
수면습관학교(20일), 
새로나 잡화점(가죽공방 
원데이클래스)(21일) 등을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023년 9월 16일 토요일

2023년 9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 - 개정된 고시는 2023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

2023년 9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 
- 개정된 고시는 2023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3-09-14 11:00


[참고]
2023년 3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
- 2022년 9월 대비 2.05% 상승은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2023년 9월 15일 
정기고시한다고 밝혔다.

□ 기본형건축비는 
분상제 주택*의 분양가 상한 
구성항목(택지비+기본형건축비+
건축ㆍ택지가산비) 중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3.1, 9.15)으로 
고시하고 있다.

* 공공택지, 민간택지 분상제 
   적용지역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

ㅇ 이번 고시에서는 콘크리트 등 
    자재비와 노무비 인상 등 영향으로 
    기본형건축비(16~26층 이하, 
    전용면적 60~85m² 지상층 기준)가 
    직전 고시된 m²당 194만 3천원에서 
    197만 6천원으로 1.7% 상승된다.

□ 개정된 고시는 
2023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







“경기도, 2023년 9월 14일부터 철도 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경기도, 철도 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 경기도, 시외버스 증차 및
   혼잡률 증가 노선 시내버스 예비차⋅
   전세버스 투입 등 
   대체교통수단 지원 예정

문의(담당부서) : 광역교통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11    
2023.09.14  08:00:00

[참고]
2023년 9월 14일부터 예정된 
철도노조의 파업 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는


경기도가 
전국철도노동조합 총파업에 대비해 
시외·광역·시내버스 증차와 
마을버스 막차 시간 연장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2023년 9월 14일 밝혔다. 

철도 노조는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9월 18일 오전 9시까지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로, 
경기도는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파업 하루 전인 13일부터 구성했으며 
파업 종료시까지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철도노조 파업의 영향을 받는 
경기도 노선은 경부선 등 11개 노선으로, 
도는 이들 노선도 감축운행 등 
영향 받을 것으로 보고 
시외⋅시내버스 등 대체가능 교통수단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도는 시외버스 업체별 
보유 예비차를 활용하여 
5개 권역 46개 노선에 98대를 증차하고, 
추가 필요시 
전세버스 공동운수협정체결하여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철도 주요 역과 
버스 혼잡지역 현장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 개선을 위해 
광역버스는 59대 증차⋅80회 증회하고, 
일반 시내버스는 18대 증차⋅130회 증회하여 
출퇴근 시 집중배차할 계획이다. 

마을버스는 787개 노선, 2,795대에 대해 
막차시간을 1시간 연장 운행하며, 
택시조합과 시군에도 요청해 
파업기간 중 택시 운행을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김상수 교통국장은 “철도 파업 시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체교통수단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추진

평택시,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추진
- 평택 YMCA를 끝으로 
  2023년 상반기 일정은 마무리 지어

보도일시 : 2023. 9. 1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기획예산과
담당과장 : 김신회 (031-8024-2210)
담당팀장 : 윤석용 (031-8024-2220)
담 당 자 : 이영재 (031-8024-2228)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3년 하반기에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다양한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했던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와는 달리, 
평소 시정 참여의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겠다는 취지이다.

이달 21일 비전1동으로 시작하는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는 
오는 11월까지 25개 읍면동을 
모두 순회하며, 
각계각층인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시는 상반기 마지막 일정으로 
9월 15일 평택 YMCA 회원들과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추진했다. 

평택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어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고, 
이외에도 평택시에서 YMCA 활동의 
애로사항 청취 및 
시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정장선 시장은 “항상 평택시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평택 YMCA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활동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단체와 
평택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4월 14일부터 9월 15일까지 
28개 단체와 소통하며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3년 9월 15일 금요일

평택시, 팽성생활사박물관 조성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지역의 역사․문화 보존 및 관광자원 개발 -

평택시, 팽성생활사박물관 조성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지역의 역사․문화 보존 및 관광자원 개발 

보도일시 : 2023. 9. 14.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관광과
담당과장 : 문종호 (031-8024-3960)
담당팀장 : 윤을숙 (031-8024-3230)
담 당 자 : 박규리 (031-8024-323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남부문화예술회관 1층 대동관에서 
‘팽성생활사박물관 조성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팽성생활사박물관은 
팽성아트캠프 2층에 
277.22㎡ 규모로 조성되며 
주요시설로는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영상실 및 수장고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용역 계약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6월에는 지역문화 연구단체인 
평택문화원에 마을콘텐츠 및 
유물조사를 의뢰하여 
주민 구술면담 및 지역의 생활사가 담긴 
유물 165점을 수집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평택문화원에서 
그간 추진된 마을콘텐츠 및 
유물조사 용역의 현황 보고와 수집한 
165점에 대한 설명 및 전시를 진행했고, 
팽성생활사박물관 전시설계 및 
조성 용역 과업 수행자인 
씨앤에스에서 평택문화원이 수집한 
유물들이 반영된 실시설계안을 
발표했다.

시는 평택문화원이 수집한 165점과 
시에서 자체 수집․보유한 자료 229점 등 
총 394점을 바탕으로 
9월 실시설계를 최종 마무리하고 
12월 시범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제문화국장 김재열은 
“팽성생활사박물관이 팽성 주민들의 
과거 삶의 흔적을 담아냄과 동시에 
세대간의 소통의 공간 및 지역 관광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1인 가구를 위한 자기관리 특강 성료

평택시, 1인 가구를 위한 
자기관리 특강 성료

보도일시 : 2023. 9. 14.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청년정책과
담당과장 : 이영월 (031-8024-3380)
담당팀장 : 이연숙 (031-8024-2260)
담 당 자 : 김태인 (031-8024-2262)

[참고]
평택시가족센터, 
중장년 1인 가구 대상 
찾아가는 정리수납 컨설팅 
‘홈스위트홈’ 실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월 12일 배다리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1인 가구 자기관리 특강
 ‘힘을내요 1인파워’를 개최했다.

계획적이고 균형 잡힌 삶을 
설계하는 비법을 듣고자 하는 
100여 명의 1인(예비) 가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특강은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주제로 
개그맨 김영철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번 특강에서는 
개그맨 김영철이 본인의 
KBS 14기 공채 개그맨 데뷔부터 
첫 수필 발간에 이르기까지의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1인 가구로서 꾸준한 자기 계발의 
원동력과 건강, 일, 공부 등 
삶을 조화롭게 만들어가는 비법에 대해 
재치있는 입담과 유머감각으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특강은 1인 가구가 궁금한 내용을 
질의하고 답변하는 Q&A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1인 가구가 계획적이고 
균형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구축하고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주민등록상 1인 세대는 
8월 말 현재 전체 277,882세대 중 
122,966세대로 44.3%를 차지하고 있다.

2023년 9월 14일(목), ‘더불어민주당-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김동연 지사 민주당에 8,800억 원 규모 국비 지원 요청

김동연 지사, 민주당에 8,800억 원 규모 
국비 지원 요청
○ 2023년 9월 14일 
   ‘더불어민주당-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참석
- 김동연 지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관한 특별법 제정 지원을
  1순위 건의
- 반도체산업 지원을 위한 
  (가칭)「K-칩스법」 제정과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국비지원, 
  수원발 KTX 적기 개통, 
  자연재해 위험지구 개선사업 
  국비 증액 등 협력 당부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7    
2023.09.14  16:52:41

[참고]
평화경제특구법 2006년 발의 후 
17년 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 
김동연 “경기북부야말로 
평화경제특구 최적지. 
유치에 최선 다하겠다”는

경기도, 2022년도 예산으로 
국비 16조 5,605억 원 확보는

경기도, 2021년도 예산으로 
국비 16조 3,767억원 확보는

이재명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조례 만들어 소액부터 시작해 보자”는

2018년 9월 11일 
민주당-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 …
경기도, 국비지원 등 건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 지원을 포함한 현안을 
국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건의하고 
적극 협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또 8,796억 원 규모의 
10개 주요 국비 사업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9월 14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2023 더불어민주당-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북부특별자치도를 추진하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원내대표님을 포함해 
당 지도부께서 의정부 북부청사에 
방문해주셔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나 
재정정책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며,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을 
국회심의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셨으면 한다”며 
“경기진작을 통한 경제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대로 된 
재정정책을 가장 먼저 실천에 옮김으로써 
모범을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최근 경기도의회 도정질의 답변을 통해 
9월 중으로 행정안전부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한 
주민투표실시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히는 등 본격적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추진 중이다. 
도는 21대 국회 임기가 끝나는 
내년 5월 이전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별법 제정과 함께 
도는 용인, 평택을 비롯해 
화성, 이천, 오산 등을 아우를 수 있는 
세계 최대의 경기 남부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신속한 조성을 위해 
반도체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담은 이른바 ‘K-칩스법’ 제정과 
수도권 3개 시도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 확대 등의 입법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화폐의 
안정적 발행지원을 위해 
중앙정부에 국비 877억 원을 건의했다며 
이에 대한 국비지원도 요청했다. 
877억 원은 지역화폐 발행액 
4조 3,255억 원의 2%에 해당하는 
예산이다. 2024년(내년) 정부 예산안에는 
지역화폐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 






이 밖에도 
수원발 KTX 직결사업 768억 원, 
태풍·홍수 등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사업에 515억 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지도부의 협
조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경기북부가 오랫동안 중첩규제로 인해서 
많은 희생을 치러왔는데, 
그 보상의 첫걸음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출범이라는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당에서 이 문제에 대해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의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경제가 어려운 때일수록 
재정의 기여가 더 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하겠다”며 
적극재정 정책에 대해서도 공감을 
표했다.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은 
“올해도 민생과 직결된 예산이 
많이 삭감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첫째도 민생, 
두 번째도 민생, 세 번째도 민생, 
오직 민생이다. 
경기도민의 민생과 균형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의회는 
박광온 원내대표를 비롯해 
임종성 경기도당위원장, 
김민석 정책위원회 의장, 
서삼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정춘숙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북부청사에서 
1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경기도는 이날 
▲경기지역화폐 확대 발행 877억 원 
▲수원발 KTX 직결사업 768억 원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515억 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사업에 1,805억 원 
▲옥청-포천 광역철도 건설 308억 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 1,399억 원 
▲저상버스 도입 보조 727억 원 
▲정신재활시설 운영 지원 88억 원 
▲첫만남 이용권 사업 1,330억 원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지원 979억 원 등
10개 주요 사업 예산 
총 8,796억 원에 대한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7월 3일 국회에서 
‘국민의힘-경기·인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도민의 교통복지 강화를 위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등 
주요 사회간접자본(SOC)사업 등에 대해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