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8일 일요일

“안전하고, 편안한 출퇴근길을 위한” 김포골드라인 단기 혼잡완화방안과 GTX-A 최초 개통, GTX D.E.F 노선 임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 등 절차 진행... 임기 내 착공을 목표

“안전하고, 편안한 출퇴근길을 위한”
김포골드라인 단기 혼잡완화방안과 
GTX-A 최초 개통, GTX D.E.F 노선 
임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 등 절차 진행...
임기 내 착공을 목표로 
윤석열 정부 ‘2기 GTX’ 본격화
2024년 1월 25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개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발표

담당부서 : 교통정책총괄과
등록일 : 2024-01-25 10:36

[참고]
2024년 1월 25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개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발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서울5호선 연장 사업 조정(안) 제시
- 이용수요 등 고려 검단 2개역 경유, 
  市 경계 정거장 조정 등 노선 조정
- 광역교통개선대책비 및 
  건폐장 조성비용 분담 등
  사업비 분담방안 제시는

평택시, 정부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방안 발표에 ‘환영’ 
- 3大 차세대 미래 반도체 
  연구 거점으로 선정 
-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조성 위한 
  지원 약속은

2024년 1월 10일(수),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두번째」 개최 
-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 
- 30년 된 아파트,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하여 도심공급 확대한다.는

2024년 1월 4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 첫번째, 
활력 있는 민생경제」를 개최 
- 2024년 경제정책방향 브로셔는

“안전하고, 편안한 출퇴근길을 위한”
김포골드라인 단기 혼잡완화방안
Ⅰ. 추진배경
Ⅱ. 광역버스 확대 및 전용차로 도입
1. 광역버스 공급 확대
2. 올림픽대로 버스전용차로 도입
Ⅲ. 차량증편 및 안전인력 확대 등
Ⅳ. 주요 대책별 추진일정















2024년 1월 25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개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발표

2024년 1월 25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개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발표
-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에 134조원 투입
- GTX-A 최초 개통, D·E·F 노선 임기 내 예타...
  윤석열 정부 ‘2기 GTX’ 본격화
- 지방에도 광역급행철도(x-TX) 도입 등 
  교통격차 해소
- 2층 광역버스 늘리고, 좌석 예약제 
  수도권 전역 확대
- 연내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 선정... 
  지하 고속도로 사업도 속도 높인다.

담당부서 : 교통정책총괄과
등록일 : 2024-01-25 10:36

[참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서울5호선 연장 사업 조정(안) 제시
- 이용수요 등 고려 검단 2개역 경유, 
  市 경계 정거장 조정 등 노선 조정
- 광역교통개선대책비 및 
  건폐장 조성비용 분담 등
  사업비 분담방안 제시는

평택시, 정부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방안 발표에 ‘환영’ 
- 3大 차세대 미래 반도체 
  연구 거점으로 선정 
-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조성 위한 
  지원 약속은

2024년 1월 10일(수),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두번째」 개최 
-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 
- 30년 된 아파트,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하여 도심공급 확대한다.는

2024년 1월 4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 첫번째, 
활력 있는 민생경제」를 개최 
- 2024년 경제정책방향 브로셔는


□ 정부는 2024년 1월 25일(목)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를 개최하고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한다.




























GTX-C(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에서 청량리, 삼성역 등을 지나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까지), 2028년말 개통 목표로 첫 삽 뜬다.

GTX-C(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에서 
청량리, 삼성역 등을 지나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까지), 
2028년말 개통 목표로 첫 삽 뜬다.
- 2024년 1월 25일 의정부에서 주민 등
  500여명과 축제의 장으로 착공 기념식 개최 
- 덕정~삼성역 29분, 수원~삼성역 27분 등
  수도권 남북부 출퇴근 30분 시대

담당부서 : 수도권광역급행철도과
등록일 : 2024-01-25 11:53

[참고]
2024년 1월 12일(금),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사업 착공식 개최 
- 강원도 원주∼서울 강남 40분 시대 열린다. 
  여주∼원주 복선전철 첫 삽은

2023년 11월 6일(월), 
‘광역교통 국민 간담회’를 통해 
광역교통 추진현황 및 성과 발표 및 
GTX 연장.신설에 대한 추진계획 
2023년末 발표는

GTX-C 연내 착공 가시화 
- 2023년 7월 19일 열린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GTX-C 실시협약안 통과는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4년 1월 25일 여섯 번째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에 이어 
부대행사로, 의정부시청 다목적체육관에서 
‘성큼 다가온 GTX, 여유로운 삶’을 
슬로건으로 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착공 기념식을 개최한다.

ㅇ이날 기념식에는 정부, 지자체, 
  공사 관계자와 함께 GTX-C가 지나는 
  경기 북부부터 서울, 경기 남부 및 
  연장 예정인 지역 주민들까지 
  약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경기 북부) 양주, 의정부,
  (경기 남부) 과천, 안양, 군포, 의왕, 안산, 수원
  (서울) 도봉구, 노원구, 동대문구, 
  성동구, 강남구, 서초구
  (연장 노선) 동두천, 화성, 오산, 평택, 천안








경기도, 2024년 1월 25일 결혼분야(청년 일자리, 주택문제) 논의를 위해 6차 인구톡톡위원회 열어

경기도, 2024년(올해) 
첫 인구톡톡위원회 열고 
청년일자리.주택문제 등 결혼분야 논의
○ 경기도, 1월 25일 결혼분야
   (청년 일자리, 주택문제) 논의를 위해 
   6차 인구톡톡위원회 열어
- 고용 안정화, 주택 공급 확대 등의 
  전통적인 현안과 프리랜서 육아휴직 지원, 
  미혼남녀 위한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 등
  새로운 의견도 이어져
- 전문가들도 일자리 안정, 주택 공급, 
  일하기 좋은 기업 확대에 한목소리
○ 경기도, 청년 일자리 매치업,
   고립은둔청년 지원, 
   청년계층 주거 안정 위한 맞춤형 주택공급, 
   돌봄위한 플랫폼 개발 정책 추진 계획 발표
○ 박찬민 민간 위원장을 위촉하여 
    공동위원장 체제로 변화…도민 소통 강화

문의(담당부서) : 인구정책담당관  
연락처 : 031-8008-4147    
2024.01.25  17:04:22

[참고]
경기도, 긴급돌봄서비스.가족돌봄수당 등 
아동 돌봄 위한 ‘언제나 돌봄’ 추진은


경기도는 25일 경기도청에서 
공동위원장인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박찬민 아나운서 주재로 
제6차 인구톡톡위원회를 열고 
청년(결혼) 분야 정책을 발표하고 
청년 일자리와 주택문제를 
중점 논의했다. 

아이원더124와 청년참여기구는 
경험과 현실 속 고민을 공개했으며 
▲고용안정성과 워라밸이 우수한 기업 발굴 
▲미혼 남녀의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위한 청년공공임대주택내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프리랜서들의
  육아휴직 지원 
▲학교돌봄 공급 부족으로 인한 
여성 직장인의 경력단절 등 
미혼 청년과 기혼 청년들간의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다. 

전문가들도 청년층 고용 안정화와 
높아지는 금리로 인한 
주택 구입·거주 불안을 
극복할 다양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청년 친화 기업 등을 지원하는 
정책 확대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경기도는 청년 삶의 질 개선과 
사회 통합을 위해 
고립‧은둔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상담, 맞춤형 프로그램, 실태조사,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청년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공공임대주택 1,999호(행복주택 1,549호, 
청년매입임대 450호) 공급과 함께 
청년(신혼부부 포함)의 내 집 마련 
장벽 완화를 위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1인 가구 자립을 위한 
특화형 공공임대주택 등의 주거전략을 
추진한다. 

또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을 통해 
반도체, 인공지능 등 신산업분야 기업 중 
청년친화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도내 폴리텍대학과 협업체계 구축으로 
청년 기술·기능인력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오병권 위원장은 “청년들이 왜 결혼이나 
출산을 늦추는가에 대한 문제의식 등 
고민이 필요하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게 
좋은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인구톡톡위원회에서 더 많은 정책적인 
성과를 내서 경기도, 더 나아가서 
대한민국의 인구정책이 잘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위원회에서는 
박찬민 전 SBS 아나운서를 
민간위원장으로 위촉해 
공동위원장 체제로 전환함으로써 
도민 소통의 구심점으로 
더 활발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또 대표적인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활동을 하는 도민참여단인 
제2기 ‘아이원더124’도 함께 위촉하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2024년 1월 26일 금요일

평택시, 2024년 신설된 출산․양육 가구 주택 취득세 감면 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해 시 누리집(홈페이지)과 시정신문 등에 홍보

평택시, 2024년 신설된 
출산․양육 가구 주택 취득세 감면 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해 시 누리집(홈페이지)과 
시정신문 등에 홍보

보도일시 : 2024. 1.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세정과
담당과장 : 문제홍 (031-8024-2300)
담당팀장 : 신상철 (031-8024-2320)
담 당 자 : 이진호 (031-8024-2321)

[참고]
평택시,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 
소득기준 폐지 
- 출산율 높이기 적극 추진은

평택시 
“2024년 지방세, 이렇게 달라집니다.”
시 누리집(홈페이지)과 시정신문 등에 
소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4년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신설된 
출산․양육 가구 주택 취득세 감면 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해 시 누리집(홈페이지)과 
시정신문 등에 홍보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부모가 
자녀를 출산한 날부터 5년 이내에 
주택 취득가액 12억 원 이하인 
1주택을 취득할 때와 
주택을 취득한 후 1년 이내 출산해 
양육용 주택으로 사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취득세액을 
500만 원 이하일 경우에는 100% 감면, 
초과하면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가 감면된다.

또한, 출산 지원의 정책 목적을 고려해 
다주택자는 감면이 배제되나, 
주택 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1가구 
1주택이 되는 경우는 감면받을 수 있으며, 
1가구 1주택 범위는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족 등으로 구성된 1가구가 
국내에 1개의 주택을 소유하는 경우로 한정된다.


출산․양육 가구 주택 취득세 감면 혜택은 
여러 저출산 대책 중에서도 
출산 가구의 주택 취득비용을 줄이고, 
더 나은 양육환경을 제공해 
올해 출산 예정이거나 자녀를 계획 중인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평택시 세정과장은 “평택시는 앞으로도 
지방세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효율적으로 제도를 운영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세정을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대상 확대 개정에 따라 
소급 대상인 납세자가 기납부한 
취득세 환급신청을 하지 않아도 
직권으로 신속히 환급을 추진하는 등 
시민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해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1767명에게 
25억 원의 감면 혜택을 시민에게 제공했다.

평택.화성 하천 수질오염 대응 언론 브리핑 - 관리천 수질 크게 개선 … 시민 불안 해소까지 수습 작업은 지속 -

평택.화성 하천 수질오염 대응 언론 브리핑 
- 관리천 수질 크게 개선 … 
  시민 불안 해소까지 수습 작업은 지속 
- 신속한 오염수 처리로 
  관리천 수질 배출허용기준 이내로 개선
- “시민 불안 요소 제거 전까지
   관리천 방류 계획 없어”

보도일시 : 2024. 1.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환경지도과
담당과장 : 임유재 (031-8024-3490)
담당팀장 : 신종우 (031-8024-3775)
담 당 자 : 김진환 (031-8024-3776)

[참고]
또 화학물질 취급 업체서 화재 … 
평택시 신속 대응으로 결과는 달라
- 2024년 1월 21일 현덕면 
  폐배터리 재활용업체에서 화재 발생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월 25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사고’ 대응에 
대한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평택시는 현재 관리천 오염이 
상당 부분 개선됐지만, 
시민 불안이 해소될 때까지 
사고 수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 따르면 관리천 수질은 
크게 개선됐다. 
오염구간 9개 지점에 대한 한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공단 및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결과 특정수질유해물질 농도가 
배출허용기준 이내로 나타났다. 
특히,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사고 초기 16TU에 달했던 생태독성이 
0.0~1.2TU로 낮아져 배출허용기준 이내인 
2TU를 모두 만족했다.

이러한 수질개선은 
사고 초기부터 실시된 오염하천수 
수거 작업 때문인 것으로 시는 평가했다. 
실제, 평택시는 사고 직후 
고농도 오염수를 폐수위탁업체를 동원해 
수거 및 처리했고, 
현재는 공공하‧폐수처리장 6개시 
15곳을 확보해 오염수를 처리하고 있다.



빠른 오염하천수 처리를 위해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취수 장비를 개선하고 
취수지점을 확대했으며, 
주‧야간 오염수 취수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4일 기준으로 
평택시의 하천 오염수 처리량은 
약 35,000여 톤에 달한다.

오염수 제거의 노력으로 
수치상으로 수질이 매우 개선됐지만, 
관리천은 여전히 푸른빛을 띠고 있고, 
토양 및 지하수 오염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는 여전한 상황이다.

또한, 브리핑에서 시는 
사고 수습을 위한 재원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도 밝혔다. 
이날 설명에 따르면, 1월 18일 지원받은 
경기도 긴급재난관리기금 외 
추가 복구 비용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 
오염구간인 청북읍과 오성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평택시 환경국장은 “현재 평택시는 
하천 기능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사고를 수습해 나가고 있다”면서 
“수질은 크게 개선됐지만,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 요소를 
모두 제거할 때까지 상황을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피해복구를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사고로 불편을 겪고 
불안을 느끼고 계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 면서 
“평택시는 철저한 검증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사고’는 
2024년 1월 9일 화성시 양감면 소재의 
유해 화학물질 보관 사업장에서의 화재로 
촉발됐으며, 
보관 중이던 유해 물질 일부와 
화재 진압에 사용된 소화수가 
관리천으로 유입돼 총 7.7km의 하천이 
오염됐다.


2024년 1월 25일 목요일

평택시, 2024년 설 명절 대비 비상방역체계 앞당겨 시행

평택시, 2024년 설 명절 대비 
비상방역체계 앞당겨 시행
- 노로바이러스감염증 및 호흡기감염병
  발생 증가로 비상연락체계 유지 

보도일시 : 2024. 1.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담당과장 : 이항영 (031-8024-4310)
담당팀장 : 윤은경 (031-8024-4325)
담 당 자 : 인주희 (031-8024-448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다양한 호흡기 및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증가 추세로, 
방역 완화 이후 처음 맞는 
설 연휴를 포함해 
감염병 집단발생 대비를 위해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 
동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앞당겨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겨울철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은 1월 3주부터 
2월 4주까지가 유행 정점 시기이며, 
현재 기준 최근 5년과 비교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보아
당분간은 유행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므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시설에서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끓인 물 마시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조리도구 구분해 사용 등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은 평일 20시까지, 
주말·공휴일 9시부터 16시까지 
비상근무를 하면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뿐만 아니라 
호흡기 감염병 등을 감시해 
집단 발생 시 신속 출동 및 
대응 조치를 하기 위함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신속한 대응을 위해 2인 이상 
위장관 증상(구토, 설사, 오심, 복통 등) 
혹은 1인 이상의 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RSV) 환자 발생 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과 함께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환기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수칙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