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9일 수요일

평택시, 평택사랑상품권 할인율 및 구매 한도 상향 - 인센티브 할인율 6→7%, 할인구매 한도 70→80만원 상향 지급 -

평택시, 평택사랑상품권 할인율 및 
구매 한도 상향 
- 인센티브 할인율 6→7%
- 할인구매 한도 70→80만원 상향 지급

등록일 : 2024. 5. 28.
일자리경제과 : 031-8024-3500
소상공인팀 : 031-8024-3540
담당자 : 031-8024-354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4년 6월 1일부터 
연말까지(예산소진 시 조기종료)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할인율을 기
존 6%에서 7%로 상향 조정하고 
1인당 할인구매 한도를 
기존 월 70만 원(카드형50, 지류형20)에서 
월 80만 원(카드형60, 지류형20)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이러한 시의 인센티브 조정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이번 조정에 따라 
1인당 월간 인센티브 혜택이 
기존 4만2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1만4000원 증가해 
지역 내 소비가 촉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재정 여건에 따라 
사용액 추이를 보고 지급 한도 조정을 
검토할 계획”이며 
“상품권 사용을 위한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추가 매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사랑상품권 구매처와 사용처는 
평택시 누리집 또는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번호판 인식방식’ 스마트톨링 시범사업, 하이패스 없이도 고속도로 통행료 무정차 납부 - 2024년 5월 28일부터 대왕판교 등 9개 요금소에서 번호판 인식방식 스마트톨링 시범사업 실시 -

‘번호판 인식방식’ 스마트톨링 시범사업, 
하이패스 없이도 고속도로 통행료 
무정차 납부
- 2024년 5월 28일부터 대왕판교 등
  9개 요금소에서 번호판 인식방식
  스마트톨링 시범사업
- 하이패스 없는 차량도 무정차로
  하이패스 차로 진출입 가능

담당부서 : 디지털도로팀
등록일 : 2024-05-26 11:00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고속도로 운영 효율화를 위해 
‘번호판 인식방식 스마트톨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무선통신(하이패스), 
  번호판 인식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무정차 통행료 수납시스템

□ 국토교통부는 
2024년 5월 28일부터 1년간 
일부 구간*에 
번호판 인식방식의 무정차 통행료 
결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경부선) 대왕판교 
  (남해선) 서영암, 강진무위사, 장흥, 
  보성, 벌교, 고흥, 남순천, 순천만

ㅇ 시범사업 구간에서는
   하이패스가 없는 차량도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 
   정차 없이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 하이패스, 현장수납 차로는 
  현재와 동일하게 운영하면서 시범사업 추진

□ 번호판 인식방식 차로를 
이용한 차량의 통행료는 
신용카드 사전등록 방식과 
자진납부 방식 중 선택 납부할 수 있다. 

ㅇ 신용카드 사전등록 방식은 
  한국도로공사 통행료 누리집
  (www.hipass.co.kr) 또는
  통행료 앱에서 차량번호와 
  신용카드*를 사전에 등록하면
  요금소 통과 시 등록된 신용카드로 
  자동 납부할 수 있는 방식이다.

* 등록 가능 신용카드 : 현대, 하나, 
  신한, 농협, 국민, 비씨, 삼성, 롯데

ㅇ 자진납부 방식은 
   운행일 이후 15일 이내에
    한국도로공사 통행료 누리집·앱
  ·콜센터(1588-2504)·전국 요금소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는 방식이다. 

- 15일 경과 시에는 미납으로 처리되어,
  우편 또는 문자로 고지서가 발송된다.
 
ㅇ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본인탑승 여부 확인이 필요한
   통행료 감면 대상 차량의 경우
   기존 현장수납 차로를 이용하거나,
   현재와 같이 감면 단말기로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면 된다. 

- 국토교통부는 시범사업을 진행하면서
  번호판 인식방식 차로 이용이 가능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4년 5월 28일 화요일

“악성 민원 그만” 평택시 홈페이지 직원 이름 비공개...

“악성 민원 그만” 
평택시 홈페이지 직원 이름 비공개...

보도일시 : 2024. 5.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민원행정과
담당과장 : 박치덕 (031-8024-2800)
담당팀장 : 김 진 (031-8024-2860)
담 당 자 : 신우섭 (031-8024-2864)

[참고]
정장선 평택시장 
“정중하되 당당하게 일합시다”는

평택시, 악성민원 대응을 위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보호방안 
수립·추진은

경기도 평택시는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내 업무 담당자 이름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각 부서 사무실 앞에 게시된 
직원 배치도에서 
사진을 삭제 처리키로 결정했다고 
5월 27일 밝혔다.

최근 무분별한 공직자 신상 유포로 
공직자가 사망에 이르는 등 
악성민원에대한 피해가 늘고 있어서다.

다만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이름을 제외한 부서와 
전화번호, 담당업무 등은 
기존처럼 공개하고, 
사무실 앞 배치도에는 사진을 제외한 
이름, 직위, 담당업무를 게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악성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민원인의 폭행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기관 차원에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공무원 개인의 신상 정보의 
무분별한 노출을 방지하고, 
공무원 권익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민원인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무원 보호와 더불어 
행정의 책임성을 높여 시민편의 제공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일부지역 전세가율 80~90% 등 상승세. “경기부동산포털로 전세피해 예방 하세요”

경기도, 
일부지역 전세가율 80~90% 등 상승세. 
“경기부동산포털로 전세피해 예방 하세요”
○ 일부 지역의 전세가율이 상승하면서 
   깡통전세의 위험성 우려에 따른 
   주의 필요
○ 경기부동산포털에서 시세와 
   전세가율을 꼼꼼히 확인하고, 
   전세금 반환 보증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
○ 경기도는 전세피해 지원과 예방에 총력
○ 도-시·군-공인중개사협회 간 협력
   ‘전세피해 예방 프로젝트’ 추진 모색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5359    
2024.05.27  07:01:00

[참고]
경기도, 개별공시지가 평균 1.61% 상승. 
용인 처인 4.99%로 가장 많이 올라는

부동산계약 필수 점검사항, 
경기부동산포털에서 확인하세요.
○ 부동산 전세 및 매매 등 계약하기 전 
   경기부동산포털로 미리 확인해보세요.는


최근 3개월 동안 
경기도 내 일부지역의 아파트와 
연립·다세대의 전세가율(주택매매가격에 
대비한 전세가격의 비율)이 80~90%를 넘자, 
경기도가 ‘깡통전세’ 위험이 있다며 
임차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한국부동산원의 
매매·전세 실거래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4월 기준 최근 3개월간 
아파트, 연립·다세대 전세가율을 분석했다. 


그 결과 경기도 전체 아파트 전세가율은 
최근 1년 평균 65.2%에서 
최근 3개월 67.2%로 소폭 상승했으며, 
연립·다세대 전세가율은 
최근 1년 72.3%에서 
최근 3개월 68.9%로 소폭 하향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아파트의 경우 
이천시 83.1%(최근 1년 79.9%), 
여주시 82.1%(최근 1년 76.8%)로 
80%를 넘었다.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의 경우 
안성시 93.9%(최근 1년 74.6%), 
용인시 수지구는 92.2%(최근 1년 86.9%), 
안양시 만안구 82.1%(최근 1년 80.6%), 
용인시 처인구 80.7%(최근 1년 77.9%)로 
높은 전세가율을 보였다. 

전세가율이 높아질수록 
임차인의 부담이 커지고 
깡통전세의 위험도 증가한다. 
깡통전세란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하거나 
전세가율이 지나치게 높아질 경우 
집주인이 전세금을 반환하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이는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전세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 
대출 상환 부담까지 더해져 
임차인의 재정적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 

이에 도는 깡통전세 발생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경기부동산포털
(https://gris.gg.go.kr ) 활용을 당부했다. 
포털에서는 주택 거래와 관련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를 통해 임차인들이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세 계약 또는 매수할 경우 
관심 주택의 주변 시세 알아보기 
또는 실거래가 통합조회를 통해 
단지별, 면적별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전에 적정 거래 가격을 
파악할 수 있으며, 
중개보수 계산 기능을 통해 
수수료도 사전에 알아볼 수 있다. 

깡통전세 여부를 확인하고 싶은 임차인은 
깡통전세 알아보기에서 지도로 선택하거나 
주소지를 검색하면 검색 지역의 
‘최근 거래 정보(전세/매매 정보)’가 표시되며, 
최근 마지막 거래 내역을 기반으로 
매매가격 대비 전세 가격 비율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전세피해 지원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 중이다. 

먼저 경기도는 지난해 3월부터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며 
전세사기 피해 접수·조사, 
금융·법률 상담, 긴급생계비 지원, 
긴급주거이주비 지원 등을 했다. 
또한 피해유형별 지원내용 안내서, 
피해사례집, 집구하기 체크리스트, 
외국인 전용 안내서 등을 발간해 
피해 지원에 힘쓰고 있다. 

전세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법률 개정 건의, 
피해자 구제 및 지원, 
임차인의 권리 보호와 함께 
사회적 노력의 일환으로 
도-시·군-공인중개사협회 간 협력해 
안전한 중개문화를 위한 사회적운동 
추진을 담은 ‘전세피해 예방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경기도는 
‘전세피해 예방 토론회’를 개최해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적극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범사회적 노력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며, 
경기연구원(GRI)과 함께 
단기 정책 연구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도는 전세피해 지원과 
예방을 위해 입법, 사법, 행정 등 
범정부 차원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더 나아가 
경기 3만 공인중개사와 함께하는 
사회적 대책도 모색하고 있다”며 
“전세가율이 높아지면 임차인들은 
더욱 신중하게 전세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주택의 시세와 전세가율을 꼼꼼히 확인하고, 
무엇보다도 전세 보증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년 5월 27일 월요일

준공 임박 신축아파트 ‘하자’ 특별점검과 신축아파트 입주 전 사전방문 제도 개선방안 주요내용

준공 임박 신축아파트 
‘하자’ 특별점검 나선다.
- 2024년 5월 22일부터 관계기관 합동 
 마감공사 하자 여부와 
 시공 품질 집중 점검

담당부서 : 주택건설공급과
등록일 : 2024-05-21 11:00

[참고]
경기도, 2023년(지난해) 품질시험 및 
품질관리 현장 컨설팅 총 946건…
견실시공 기여는

「건설산업기본법」개정안 
 2021년 6월 22일 국무회의 통과
- 무등록 불법하도급 건설업체 
  퇴출 등 처벌 강화는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4년 5월 22일부터 5월 30일까지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전국 신축아파트 건설현장 중 
준공이 임박한 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 국토부, 국토관리청, 지자체(시・군・구), 
  시・도 품질점검단, 국토안전관리원

□ 이번 점검은 최근 공사비 상승과 
건설자재・인력수급 부족 등으로 인해 
입주를 앞둔 아파트에서 
마감공사 하자 등 부실시공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신축아파트 시공 하자를 최소화하고 
시공 품질을 확보하여 
입주예정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

ㅇ 점검 대상은
  향후 6개월 이내(~2024.10월) 
  입주가 예정된 171개 단지 중 
①최근 부실시공 사례가 발생한 현장, 
②최근 5년간 하자판정건수가 많은 
  상위 20개 시공사, 
③벌점 부과 상위 20개 시공사가 시공하는 
20여개 현장을 선정하였다.





평택시, 폐기물재활용시설 건축불허가 행정소송1심 승소 - 태경산업주식회사 상대 행정소송에서 5월23일 승소 -

평택시, 폐기물재활용시설 
건축불허가 행정소송1심 승소 
- 태경산업주식회사 상대 
  행정소송에서 5월23일 승소 

보도일시 : 2024. 5.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건축허가과
담당과장 : 조영주 (031-8024-4150)
담당팀장 : 전병진 (031-8024-4160)
담 당 자 : 김정혜 (031-8024-4165)

[참고]
평택시, 도일동 폐기물재활용시설 
건축허가 불허가 등 항소심 승소는

평택시, 도일동 SRF 폐기물재활용시설
불허가 처분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도일동 폐기물재활용시설 
건축불허가관련 행정소송에서 
지난 5월 23일 승소했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해당 주변지역에 
환경오염․생태계파괴․위해발생 우려 및 
평택시 도시계획조례 개발행위허가 
기준에 따라 2022년 6월 24일에 
불허가 처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태경산업주식회사는 
재량권 행사의 전제가 되는 
중대한 사실 오인 및 재량권을 
일탈·남용하고 
도시계획조례가 상위법의 
위임한계를 초과한 효력없는 조례임을 
주장하며 
‘건축허가 신청 반려처분 취소 청구’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지난 5월 23일 수원지방법원 
제1행정 재판부에서 기각판결을 했다.

시 관계자는 “동일한 사항으로 
2021년9월9일 대법원 확정판결 
승소했던 사례를 근거로 
항소할 경우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연, 제22대 국회 당선인 만나 반도체특별법 등 ‘경제 3법’ 협력 요청 - 2024년 5월 24일 도담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열어 -

김동연, 제22대 국회 당선인 만나 
반도체특별법 등 ‘경제 3법’ 협력 요청
○ 2024년 5월 24일 도담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열어
- 경기도에 지역구를 둔 당선인 40명 참석
○ 반도체 특별법,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등 
  제22대 국회와 협력 과제 논의

문의(담당부서) : 소통협치관  
연락처 : 031-8008-5081    
2024.05.24  20:26:30

[참고]
김동연, 국토부에 
‘당진~광명 고속도로 사업’ 
적극 추진 건의는

김동연, 2025년 착공 
제3판교테크노밸리 ‘청사진’ 발표 
“공공기숙사 1천호 공급, 
글로벌 기업 유치 등으로 
스타트업 천국 만들 것”은

대한민국 미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기국제공항 국회토론회’ 개최는

경기도, 수도권도 기회발전특구도 
지정 준비 할 수 있도록 정부 건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지역구 당선인을 만나 
▲반도체 특별법 제정 
▲RE100 3법 제·개정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제정 등 경기도 주요 입법과제인 
‘경제 3법’에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5월 24일 저녁 
경기도지사 옛 공관인 도담소에서 
경기도 지역구 당선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당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당선인 여러분께 지사로서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리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우리 법은 
개별산단 지원 체계로 돼 있어 
반도체 집적화 지원에 
상당한 한계가 있다며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반도체특별법,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는 경기도와 
대한민국 RE100에 대한 
RE100 3법 제·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특별법 추진을 하고 있고, 
이미 북부의 많은 의원님들께서 
동조해주고 계시다”며 이에 대한 
지원도 당부했다. 

반도체 특별법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지원, 
  기업 집중입주, 인력확보, 
  신재생에너지 확충 등을 위한 
 반도체 특구 지정 
▲수도권 규제 완화 
▲팹리스 및 중견・중소기업 지원 
▲반도체 생태계 기금 조성 등의 
내용을 말하며, 
현행법은 개별 산업단지 지원으로 
반도체 집적화 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RE100 3법은 
▲RE100 국가 실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법’ 개정 
▲농촌 RE100 실현을 위한 
  ‘영농형태양광지원법률(가칭)’ 제정 
▲산업단지 RE100 실현을 위한
 ‘산업집적법’ 개정을 말한다. 

추미애 당선인(더불어민주당·하남갑)은 
“경기도가 잘 되면 대한민국도 잘될 것 
같다. 
발전하는 도정을 이끌어 가기 위해 
국회 차원의 소통과 또 협력이 
필요한 시점에 저희를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삼국지의 낙불사촉
(樂不思蜀. 쾌락 또는 향락에 빠져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는 어리석음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을 떠올리면서 
압도적인 지지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국민들이 바라는지 
항상 귀 기울이겠다. 
이 많은 당선자를 배출해 주신 
경기도민들에게 우리 지사와 함께 
희망과 연대의 끈을 놓치지 않기를 
바라겠다”고 말했다. 

김성원 당선인(국민의힘·동두천·
양주·연천을)은 “김동연 지사가 
경제 3법이라는 정말 비싼 밥을 
사주셨다. 
특히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김 지사의 뚝심을 한번 믿어보도록 
하겠다”며 “여당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경기도 현안도 책임지면서 
같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준석 당선인(개혁신당·화성을)은 
“개혁신당이 지역구에서 하나 있는데 
100% 경기도라서 경기도에 집중해 
앞으로 의정활동하고, 
당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경기도민이 된 만큼 앞으로 
경기도 발전을 위해 저도 보탤 수 있는 것 
다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건배사를 맡은 정성호 당선인
(더불어민주당‧동두천·양주·연천갑)은 
“경기도가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 
경기도가 진짜 발전하려면 
경기북부가 더 발전해야 한다”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법, 꼭 관심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정 의원은 건배사 
선창으로 ‘대한민국 발전은’을, 
후창으로 ‘경기도가’를 제안했다. 

제22대 국회는 오는 5월 30일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도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53명, 국민의힘 6명, 
개혁신당 1명 등 총 60명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36명, 
국민의힘 당선인 3명, 
개혁신당 당선인 1명 등 
4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