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1일 목요일

경기도 2025년 10월 10일(수),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 해결과 2026년도 국비 확보에 대해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의 협력을 요청

김동연, “당.정.대.경’ 원팀으로 
국민 성공 향해 달려가자”
○ 경기도-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내년(2026년)도 국비 현안 건의
○ 미래성장 3대 프로젝트 추진…반도체·
    기후경제·AI 집중 지원 요청
○ 반환공여구역·철도 등 지역 인프라 확충과 
    거점 특화산업 지원 등 건의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7
등록일 : 2025.09.10  17:09:58

[참고]
김대순 행정2부지사, 
국토부 제2차관과 철도 현안 논의 
‘제5차 국가철도망’에 경기도 사업 반영 요청은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여당 도지사로 첫 정책간담회 
“경기도, 대한민국 발전 한 목소리”
- 민주당 경기도 국회의원 53명 중 42명 참석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월 10일 경기도청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대해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는 민선 8기 출범이후 
‘여당 도지사와 여당 대표, 
여당 국회의원’으로 입지가 달라진 상황에서 
열린 첫 예산정책협의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의회에는 정청래 당 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한병도 예결위원장, 
이소영 예결위 간사 등 당 지도부와 
박승원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한준호·김병주·이언주·이수진·문정복·
임오경·안태준·이재강·김현정·
차지호 국회의원, 
최재관·성수석·남병근·박윤국 지역위원장, 
권향엽 대변인, 
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 
안명수 경기도당 사무처장 등
 23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모두 발언을 통해 
“경기도는 ‘국정의 제1동반자’로서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준비된 비전과 
축적한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해 
나갈 것”이라며 “‘당·정·대’ 원팀보다 
더욱 강력한 ‘당·정·대·경’ 원팀으로 
국민의 성공,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는 자랑스러운 
‘성장 정부’의 ‘성장의 심장’으로서 
힘차게 뛰겠다”며 
▲반도체·기후경제·AI ‘미래성장 3대 프로젝트’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지역거점 개발 등 세 가지 계획을 밝혔다.

첫째, 경기도는 반도체·기후경제·AI 
‘미래성장 3대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준비할 방침이다. 
인재와 인프라, 집약된 첨단산업 
기반을 활용해 전 주기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는 ‘K-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힘쓰고, 
접경지역 내 평화경제특구에 
기후경제를 선도할 ‘기후테크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한편, 
‘경기 RE100 산단’의 성과를 확산시켜 
재생에너지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김 지사는 지난해 7월 대한민국 최초로 
‘AI국’을 신설한 만큼 AI컴퓨팅 센터와 
AI고속도로를 통해 ‘AI 글로벌 3대 강국’ 
도약의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둘째,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철도를 성장의 동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지방정부 최초로 경기도가 반환공여구역에 
직접 재정을 투입해 개발에 속도를 낸다. 
앞으로 10년간 총 3천억 원 규모로 
‘경기도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기금’을 조성하고, 반환공여구역과 연계된 
GTX 통합망 구축을 비롯한 수도권 광역철도 
확충에 적극 나선다.

셋째, 지역거점 개발로 국가 성장과 
균형발전을 함께 이룰 방침이다. 
중첩규제로 일자리 축소, 인구 유출, 
지역경제 침체라는 삼중고를 견뎌야 했던 
동북부 지역에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공의료원 설립을 
신속하게 추진한다. 
아울러, 평화경제특구·기회발전특구·
규제자유특구 등 지역별 전략 산업을 육성해 
지역의 잠재력을 고르게 실현한다. 
경기 남부에는 
‘5대 핵심거점 바이오 혁신클러스터’와 
‘판교 +20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청래 대표도 인사말을 통해 
“흔히 경기도를 대한민국 축소판이라고 
한다.
때문에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일이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시금석이 되기도 하고, 
실제로 또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각종 정책들이 테스트베드가 되기도 해 
경기도의 발전이 대한민국의 발전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경기도에서 주신 
의견을 잘 듣고 경기도의 수요에 맞게 
예산이 잘 짜여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에서 4.5일제를 시행하고 
있다는데 이게 바로 테스트베드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잘됐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276억 원 예산을 확보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4.5일제를 
시행할지도 모르는데 경기도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미리 발견하고 
대안을 잘 내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또 “김동연 지사님께서 
경기RE100을 실천하고 계시다. 
앞으로 RE100 시대에 대비하지 않으면 
국가 미래는 없다고 할 정도로 
RE100은 너무너무 중요한 국가의 
성장 전략이다. 
그런 면에서 김 지사가 추진하고 계시는 
공공부문 RE100도 잘 정착되고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내년도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반드시 반영돼야 할 10개 주요 사업 
총 5,331억 원 지원도 요청했다. 

주요 사업에는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630억 원·
   옥정포천 광역철도 742억 원 
▲광역버스 준공영제 2,072억 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239억 원 
▲안산마음건강센터 지원 70억 원 
▲안산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 지원 100억 원 
▲RE100 마을지원 사업 118억 원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274억 원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 695억 원 
▲경기도 순환경제이용센터 설치 85억 원 
▲선감학원 옛터 역사문화공간 조성 9억 원이 
포함됐다.

경기도는 이번 협의를 계기로 
내년도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주요 현안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평택시,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고위험군 예방수칙 준수 당부

평택시,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고위험군 예방수칙 준수 당부

등록일 : 2025. 9. 10.
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 
               031-8024-4310
감염병대응팀 : 031-8024-4325
담당자 : 031-8024-4593

[참고]
평택시, 코로나19 발생 증가, 
고위험군 백신 접종 당부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9주간 
코로나19 입원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대상으로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국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025년 35주차(8.24.~8.30.)는 399명으로, 
26주차(6.22.~6.28.) 기준 63명에서 
9주 연속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여름철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코로나19 입원환자 수) 26주 63명 →
  27주 101명 → 28주 103명 → 29주 123명 →
  30주 139명 → 31주 220명 → 32주 272명 →
  33주 302명 → 34주 367명 → 35주 399명


최근 코로나19 발생은 
전년 대비 완만한 증가세와 
낮은 유행 수준을 보이나, 
개학 등으로 인한 영향을 고려할 때 
9월까지 확산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는 
손 씻기, 실내 환기, 기침 예절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키고, 
의료기관 및 감염 취약 시설의 종사자와 
보호자, 방문자는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고위험군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발열 등 증상 발생 시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라며, 
“시민들께서도 손 씻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생활화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10일부터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 시범운영 사업’을 안양시에서 평택시까지 확대 운영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 시범사업’ 
평택시 15개 동(洞)·읍(邑) 확대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 
   ‘경기도 안전귀가 앱’을 기반으로 
  경찰-시군-자율방범대 협업, 
  심야 시간 자율방범대원들이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 지원
- 7월, 안양시 첫 시작, 오는 9월 10일부터
  평택시 15개 동(洞)·읍(邑)에서 운영 개시
- 도내 총 25개 지역(동·읍)에서 서비스 시행 중, 
   2026년(내년) 40개 지역까지 확대 예정
- ‘경기도 스마트폰 안전귀가 어플’ 설치 후
  회원가입하고 서비스 신청해야

담당부서 : 남부자치경찰협력과
연락처 : 031-8008-8535
등록일 : 2025.09.10  07:01:00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9월 10일부터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 
시범운영 사업’을 안양시에서 
평택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는 
‘경기도 스마트폰 안전귀가 앱’을 
기반으로, 범죄예방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순찰활동을 
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이 
심야시간 시민들과 함께 
동행 귀가하는 서비스다. 
지난 7월 안양시에서 첫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안양시 시범 운영 한 달간 성과 분석 결과, 
평일 기준 하루 평균 10건가량 
동행 요청이 접수되는 등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9월 10일 20시부터 평택시 신대동, 
세교동, 원평동 등 총 15개(비전1·2, 
신대, 세교, 용이, 원평, 지제, 고덕, 
이충, 신장2, 서정, 모곡, 팽성, 안중, 
포승읍) 동(洞)·읍(邑)에서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가 
새롭게 시행되면서 
기존 안양시 10개 동(洞)을 포함해 
도내 총 25개 지역에서 이 서비스가 
시행된다. 

위원회는 올해까지 안양시와 
평택시에서 운영한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 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한 후 
2026년에는 도내 40개 지역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경기도 스마트폰 안전귀가’ 어플을 
내려받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면 
평일 20시부터 23시까지 3시간 동안 
‘달빛동행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강경량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치안 약자 옆에서 실시간 밀착 보호해 주는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 사업은 
최근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및 
이와 연계된 강력범죄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춘 효율적인 범죄 예방책이 
될 수 있다”며 “관할 지자체·경찰서·
자율방범대와 협력을 강화해 
더욱 안전한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9월 9일 화요일

기획재정부 세제실 2025년 9월 4일(목), 관세청과 합동으로 평택세관에서 수출기업 대상으로 간담회 개최

평택 수출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 현대자동차, 대한솔루션, 현대제철, 
   DI동일㈜ 등 평택 지역 수출기업 대상 
 - 수출 기업 애로 청취 및 소통 확대 취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9-04

□ 기획재정부 세제실(실장 박금철)은 
2025년 9월 4일 관세청과 합동으로 
평택세관에서 수출기업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ㅇ 이번 행사는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대외 여건속에서 
   자동차, 철강 등 주요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간담회에는 현대자동차, 대한솔루션, 
    서진오토모티브, 현대제철, ㈜하이스틸, 
    DI동일, ㈜풍산 등 자동차∙철강 등의 
   주요 수출기업과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원산지정보원 등 공공기관에서 참석하였다. 

ㅇ 기업 관계자들은 
①철강제품에 대해 품목관세 인하, 
②철강 품목관세 적용기준 명확화 및
   HS 세부 코드 공개, 
③자동차∙철강 업계에 대한 금융과 
   보험지원 확대, 
④통관절차 간소화 등을 건의하였다.

□ 정부는 오늘 건의된 내용을 
향후 정부 정책과 세관 행정에 반영토록 
검토할 계획이며, 
아울러 수출 현장과의 소통을 계속 확대하는 등 
대외 무역여건 변화를 겪고 있는 
우리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년 8월 28일(목), 2025년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이하 ‘민투심’ 개최 - ‘향남읍 행정리(향남지구) ~ 오산시 금암동(세교지구)’ 구간 고속화도로 신설 등 4개 인건 심의.의결 -

2025년 8월 28일(목), 
2025년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이하 ‘민투심’ 개최 
- ‘향남읍 행정리(향남지구) ~ 오산시 금암동
  (세교지구)’ 구간 고속화도로 신설 등 
  4개 인건 심의.의결 
-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도로·환경 분야 4개 사업
  총 1조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을 심의·의결
- 임기근 차관, AI, 신·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유형의 민간투자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분야별 간담회’ 개최를 통해 
  시장과의 소통을 강조하고 
  조속한 시일 내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마련 주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8-28

[참고]
2024년 7월 25일(목), 2024년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 
- 발안-남양 고속화도로 실시협약(안)등
  8개 사업안건을 심의.의결은


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은 
2025년 8월 28일(목) 「2025년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이하 ‘민투심’)를 개최하여 
도로·환경 분야 4개 안건(총 1.0조원)을 
심의·의결하였다.

먼저, 3개 사업(총 0.9조원 규모)의 
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제안공고(안)을 
의결하였다.

➊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BTO-a)은 
화성시 향남읍 행정리와 오산시 
금암동 구간(13.3km)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의 자동차 전용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➋울릉군 하수처리시설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은 
울릉읍 내 하수관로(38.7km) 및 
하수처리시설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➌석수 하수슬러지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BTO-a)은 
기존 안양 제2(석수) 하수처리시설 부지 내에 
하수슬러지 및 협잡물을 처리하기 위한 
건조·소각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다음으로, 의정부시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0.1조원)의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하였다.









2026년 국토교통부 예산안 62.5조원 편성 - 2025년 대비 4.3조원 증액(+7.4%)된 규모로, 정부 전체 총지출 728조원 대비로는 8.6% 수준 -

2026년 국토교통부 예산안 62.5조원 편성 
- 2025년 대비 4.3조원 증액(+7.4%)된 규모로, 
  정부 전체 총지출 728조원 대비로는 8.6% 수준 
- 항공 안전강화, 공적주택 19.4만호 공급, 
  K-패스 혜택 확대 등 국민안전, 
  건설경기회복, 민생안정, 균형발전, 
  미래성장 등 5개 분야 집중
-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을 통해 
  국민체감형 사업에 집중 투자

담당부서 : 재정담당관
등록일 : 2025-09-02 14:00

[참고]
2025년 국토교통부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 건설경기 회복과 서민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총 2조원 규모 편성은

2025년 국토교통부 주요 업무 추진 계획 
- 국민의 편안한 일상과 보다 나은 내일, 
  국토교통부가 만들겠습니다.는

2025년 국토교통부 예산안 58.2조원 편성 
- 2024년(60.9조원) 대비 △2.7조원 감소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국토교통 안전, 주거 및 교통 민생안정, 
균형발전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예산안을 62.5조원으로 편성하였다.

ㅇ 이는 전년 대비 4.3조원 증액(+7.4%)된 규모로, 
    정부 전체 총지출 728조원 대비로는
    8.6% 수준이다.

□ 2026년은 
➊국민안전, 
➋건설경기회복, 
➌민생안정, 
➍균형발전, 
➎미래성장 등시급성이 큰 중점분야에 
재원을 분배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국민생명보호를 위해 보다 촘촘한 
   국토·교통 안전강화 체계를 구축한다. 
➋ SOC 적기확충 등을 통해 
   건설경기 회복을 지원한다.
➌ 주거안정 및 교통지원 등 민생회복, 
   약자보호에도 노력한다.
➍ 5극 3특 실현 등 국토 균형발전에 
   투자를 강화한다.
➎ 산업혁신, 해외건설 등 미래성장에 대해 
   선제적으로 투자한다.

□국토교통부 문성요 기획조정실장은 
2026년 예산안은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을 통해
낭비성 예산은 줄이고, 
투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하였다.” 면서,

ㅇ “국민주권정부의 첫 번째 국토교통부 예산이 
   진짜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 -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 
- 공공택지에서는 LH가 주택사업을 
  직접 시행하여 공급 확대 및 공급속도 제고
- 노후 임대주택, 노후 공공청사, 
  미사용 학교용지 등 활용해 도심 내 공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5-09-07 15:00

[참고]
2025년 9월 7일(일), 
「주택공급 확대방안」 관련 
「긴급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대출수요 추가 관리 방안 질의.응답(FAQ)은

2025년 9월 7일(일), 
구윤철 부총리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구윤철 부총리 모두 발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모두발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모두발언, 
  임광현 국세청장 모두발언은

2025년 9월 7일(일), 
구윤철 부총리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하여 
"주택공급 확대방안" 논의 
- 주택공급 확대방안 (上)

2025년 9월 7일(일), 
구윤철 부총리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하여 
"주택공급 확대방안" 논의 
- 주택공급 확대방안 (下)는

2025년 8월 14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세컨드홈 지원확대, 예타제도 개선 등으로 
  지방 건설경기에 활력을 제고한다. 


■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첫째, 수도권 공공택지에 
충분한 주택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사업 절차에 따른 지연 요소를 개선하여,
37.2만호 이상의 주택을 신속 공급한다.

□ 둘째, 노후시설·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촉진함으로써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심에 공급을 확대한다. 

□ 둘째, 노후시설·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촉진함으로써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심에 공급을 확대한다. 

□ 마지막으로, 
부동산 시장의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수요 관리를 내실화한다. 

□ 아울러, 정부는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범정부 차원의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므로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부동산 정책 관련 회의체를 가동하기로 하였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주택시장의 근본적인 안정을 위해서는 
충분한 주택이 공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주택공급에 대한 
지속적인 확신을 가지실 수 있도록 하고, 
공급된 주택이 실수요자들에게 
공정하게 공급될 수 있는 시장 구조가 
확립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