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2일 월요일

평택시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보도일시-2022. 12. 8. 배포 즉시
담당부서-도시재생과
담당과장-박찬황 (031-8024-4100)
담당팀장-이동필 (031-8024-4110)
담 당 자-안상규 (031-8024-4018)


평택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일(금) 
수원도시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 
광명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 및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도시재생지원센터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평택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노희철 센터장, 
수원도시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 
허현태 센터장, 
광명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종대 센터장,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유희동 센터장 등을 비롯한 
각 기관 실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도시재생·정비사업 관련 공동 및 
연계사업 협력 △학습 및 교육 
△홍보·성과 공유 및 직원 역량 향상과 
인적자원 교류 등을 통해 
기관간의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노희철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련된 협력구조를 
활용하여 민선8기의 도시정책에 걸맞은 
사업을 발굴하고,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도시재생 활성화와 함께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뤄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 및 도시재생대학, 
주민공모사업, 주민돌봄사업 등을 추진하며 
평택시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년 평택시 10대 뉴스(시민들이 직접 선정한)

시민들이 직접 선정한 2022년 평택시 10대 뉴스

          자료=평택시정신문 12월호





2022년 12월 11일 일요일

평택시,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 수문 원격제어로 홍수 등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가능 -

평택시,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 수문 원격제어로 홍수 등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가능 

보도일시-2022. 12. 9. 배포 즉시
담당부서-생태하천과
담당과장-정석형 (031-8024-5020)
담당팀장-정영순 (031-8024-5030)
담 당 자-최병규 (031-8024-503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국가하천 내 
수문 58개소에 대해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원격제어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은 수문을 
개량·보수하고 최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집중호우 시 원격으로 
수문 개폐가 가능하도록 디지털화한 
사업이다.

시는 사업비 92억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노후화된 수문권양기를 교체하고, 
자동원격제어 설비, 
하천상황 모니터링용 CCTV 및 
수위계 등을 설치하였으며 
청사 내 홍수관리시스템 상황실을 구축했다.

그동안 민간 수문관리자와 
읍면동 담당 공무원이 육안으로 
하천수위를 판단해 수문을 조작하고 있어 
긴급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으며, 
기상상황 악화에 따른 안전사고의 
위험 등으로 적기에 수문을 개폐하지 못해 
침수피해 우려가 있었다.

시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국가하천의 
수위 상승 시 실시간 대응이 가능해져 
침수와 인명피해 예방에 획기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에는 국가하천이 4개소나 있고 
하천 인근에 많은 농경지와 산업시설이 있어,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으로 
국지성 호우에도 즉각적인 
원격 대응을 할 수 있어 효율적인 
침수 예방이 가능해졌다”라며, 
“앞으로 보다 안전한 하천 시설물 관리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상반기 외국인 보유토지는 260,747천㎡, 전 국토의 0.26%

2022년 상반기 
외국인 보유토지는 260,747천㎡, 
전 국토의 0.26%
- 2022년 상반기 외국인 보유 토지 공
  시지가는 32조 4,550억원, 
  2021년 말 대비 1.2% 증가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2-12-01 11:00

[참고]
2021년 6월(상반기) 
외국인 보유토지는 256.7㎢(7,766만평)으로, 
전 국토의 0.26%는

2020년말 외국인보유토지 보유현황 
- 2020년말 외국인 보유 토지는 253.3㎢, 
  전 국토의 0.25%는

2015년말 외국인보유토지 현황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022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이 
2021년 말 대비 0.5%(1,338천㎡) 증가한 
260,747천㎡으로, 
전체 국토면적(100,431,849천㎡)의 
0.26% 수준이라고 밝혔다.

외국인 보유 토지 공시지가는 
32조 4,550억 원으로 
2021년 말 대비 1.2% 증가하였다.

외국인 국내 토지보유 면적은 
2014년~2015년 사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2016년부터 증가폭이 둔화된 후 
현재까지 완만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국적별) 미국은 2021년 말 대비 
0.3%(456천㎡) 증가하여 
외국인 전체 보유면적의 
53.1%(138,360천㎡)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중국이 7.9%(20,596천㎡), 
유럽이 7.2%(18,891천㎡), 
일본이 6.4% (16,789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지역별) 경기가 
전국 외국인 보유면적 중 18.5%
(48,228천㎡)를 차지하였으며, 
그 외 전남 14.9%(38,964천㎡), 
경북 13.9%(36,348천㎡) 등으로 
외국인 보유면적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별)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의 용도는 임야·농지 등 
기타용지 보유가 67.1%(174,862천㎡)으로 
가장 많고 
공장용지 22.6%(59,034천㎡), 
레저용지 4.5%(11,781천㎡), 
주거용지 4.2% (10,917천㎡) 등으로 
확인되었다.

(주체별)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외국인을 
주체별로 분석한 결과, 
외국국적 교포가 55.7%(145,155천㎡)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 외 합작법인 등 외국법인 34.6%(90,114천㎡), 
순수외국인 9.5% (24,928천㎡), 
정부·단체 0.2%(550천㎡) 등으로 
보유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2022년 12월 9일 금요일

관리비 사각지대 해소 및 투명화를 위한 개선방안의 후속 조치와 함께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강화 및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규제개선사항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관리비의 투명성 및 공동주택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 2022년 12월 9일부터 공동주택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 관리비 사각지대 해소 및 
투명화를 위한 개선방안의 
후속 조치와 함께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강화 및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규제개선사항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담당부서 : 주택건설공급과
등록일 : 2022-12-08 11:00


[참고]
국토교통부, 관리비 사각지대 해소 및 
투명화를 위한 개선방안 마련은

경기도, 아파트 건설부터 
유지.보수까지 맞춤형 관리 지속 추진은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입주민이 동의하면 “의무관리”는


□ 공동주택 관리비의 투명성을 높이고, 
침수 등에 대비하는 안전관리는 강화하며, 
다양한 규제개선을 통한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ㅇ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022년 10월 24일 발표한 
관리비 사각지대 해소 및 
투명화를 위한 개선방안의 후속 조치와 함께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강화 및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규제개선사항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2022.12.9~2023.1.19) 
한다고 밝혔다.









평택산업진흥원, ‘제1회 평택 미래전략산업 발전포럼’ 개최

평택산업진흥원, 
‘제1회 평택 미래전략산업 발전포럼’ 개최
- 평택산업진흥원 정책기획자문단 출범
- 분야별 전문가 28명 구성, 정책자문 등 
  상시 소통체계 구축

보도일시-2022. 12. 9.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업기원과
담당과장-임태종 (031-8024-3410)
담당팀장-송주영 (031-8024-3430)
담 당 자-이용구 (031-8024-3433)


평택산업진흥원(이사장 정장선)은 
12월 9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제1회 평택 미래전략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평택산업진흥원 정책기획자문단 
위촉식을 갖고 
각 전략산업 분과별 전문가 
총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구성된 정책기획자문단은 
평택시 전략산업에 관련된 지역전문가, 
연구기관, 대학, 기업체 등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자문단의 분과는 각각 
△반도체산업 
△미래자동차산업 
△전자/ICT산업 
△수소산업 
△청년창업 5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2024년 12월까지 
향후 2년간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의 싱크탱크로서 
관내 전략산업의 중장기적 발전전략 
수립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맞게 된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는 
‘평택시 전략산업 선정에 대한 논의와 
향후 평택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의 미래산업을 지원·육성하기 위해 
지난 2월 설립된 평택산업진흥원과 
오늘 출범하는 정책기획자문단이 
평택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의 
중장기적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긴밀히 협력해 
나아갈 것을 기대한다"며 
이 자리에 참석한 전문가들에게 당부했으며, 
“포럼에서 논의된 좋은 의견이 
평택시가 100만 특례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전략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정책연구를 
추진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년 12월 8일 목요일

2022년 제12회 건축위원회 심의 결과 공고

2022년 제12회 건축위원회 심의 결과 공고

2022년 제12회 건축위원회 심의 개최 결과를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 심의일시 : 2022. 11.29.(화)
- 심의안건 : 심의3건
- 심의결과 : 조건부 의결 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