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경기도, 온실가스 관리 및 탄소배출권거래제 실무 교육 실시


경기도, 온실가스 관리 및
탄소배출권거래제 실무 교육 실시

○ 오는 10.27-10.29일까지, 명지대학교
    용인캠퍼스에서 무료수강 가능
○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대비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전략 수립 지원


오는 2015년 시행을 앞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무료 교육이
실시된다.
 
경기도는 오는 1027일부터 29일까지
명지대학교에서 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안대희 교수) 주관으로 무료 온실가스
관리 및 탄소배출권 거래제 전문교육을
진행한.
 
소배출권 거래제는 기업별로 온실가스
배출 목표량을 할당 받은 뒤 이를 초과하거나
미달하는 양에 따라서 기업들끼리 사고
팔 수 있는 제도다.
이번 교육은 기업의 온실가스 관리에
필요한 국가 주요정책소개, 실가스
배출공정특성의 이해, 배출량 산정실습,
감축관리와 상쇄배출권 획득요령,
모니터링 작성 및 할당신청서 작성실습,
배출권거래제 대비 한계 저감비용 산정실습 등
실무 중심의 6강좌로 구성돼 있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에서 정확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기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교육대상은 에너지 목표관리제 업체 담당자,
배출량 할당대상 업체, 기업체 임직원,
공공기관 임직원, 온실가스 관리기사 준비생,
대학 재학생 졸업생, 관심있는 일반인
40명으로, 교육비는 전액무료다. 

교육신청서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www.ggec.or.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107일부터
이메일(ksearight@hanmail.net)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교육이수자 전원에게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센터장 명의의
교육이수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담당과장  유한욱   031-8008-3530, 
팀장 김경돈 3534, 
담당자 이광철 4793
문의(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93
입력일 : 2014-10-12 오전 8: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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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원단업체의 오랜 숙원 사업인 "경기섬유원자재센터" 포천시에 개소!


섬유 원단업체의 오랜 숙원 사업인
"경기섬유원자재센터" 포천시에 개소!

○ 10월 14일 “경기 섬유원자재센터”
    개소식 개최
○ “경기 섬유원자재센터”준공으로

     원사 수급의 안정성 도모
○ 센터 운영시 연간 14억원의 유통비용과

    100억원의 구입단가 인하로 총 114억원의
    이익 창출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


경기도는 경기지역 원단생산 업체에
필요한 원사 수급의 안정성과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4일 포천시에 건립한
경기 섬유원자재센터의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하는 경기 섬유원자재센터
포천시 용정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수차례의 협의를 통해
국비 105천만원을 보조 받아
도비 175천만원과 시비 84천만원,
민간 126천만원 총 49억원을 들여
부지 5,600, 연면적 3,891,
물류창고 2개동과 관리시설 1개동으로
경기도 섬유원단 조합인
경기북부환편공업협동 조합에서
운영하게 된다.
   
그 동안 섬유원사는 공급업체가
지방에 소재하고 있어 원거리 이동에
따른 물류 유통 및 보관 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부실채권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공급가가 과다하게 책정되는가 하면,
대금 선결재 요구 등 소규모 영세업체에
대한 경영 악화요의 큰 요인으로
작용되어 왔다. 

경기도 특화산업과 관계자는
경기도 원단 생산업체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국비를 지원받기로 결정하여
지난해 11월 착공하여 오늘 개소식을
치루게 됨을 뿌듯하게 여긴다.”
말하였다.
   
동 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금년 7월에
원사 공급업체와 공동 수급협약
체결하였으며, 이를 통해 연간 14억원의
유통비용과 공동 수급에 따른 단가
인하비용 100억원 등 총 114억원의
이익 창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투자 대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김 기 세
031-8030-2710
   
담당팀장
김 상 환
031-8030-2721
   
담 당 자
송 상 회
031-8030-2722
   
   
      
   
문의(담당부서) : 특화산업과
연락처 : 031-8030-2722
입력일 : 2014-10-13 오전 7: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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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 모집

광교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 모집

○ 중기센터, 광교비즈니스센터 입주 기업 모집
○ 우수한 지리적 여건과 비즈니스 환경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
○ 오는 12월 1일부터 입주 시작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뛰어난 지리적 요건과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광교비즈니스센터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광교비즈니스센터는 광교신도시 내에
바이오, 반도체, IT분야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연구개발과 비즈니스 공간을
제공하고자 580억 원이 투입돼 건립됐으며,
오는 121일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광교비즈니스센터는 부지면적 5464,
연면적 28800, 지하 2층 지상 15층으로
조성됐으며 광교 주변 업무용 오피스
건물로는 최대 규모이이다.
특히 지상 11층부터 15층까지
전용 실험연구공간도 마련돼 있어
급배수와 휴무드(fume hood)가 가능한
설비를 갖추고 있다.
휴무드는 유독성, 폭발성 증기가 발생하는
실험을 할 때 사람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장치이다.
또 벤처기업집적시설로 지정돼 있어
입주기업들은 공장등록이 가능하며,
전기료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사통팔달 뛰어난 교통 요건 갖춰
광교비즈니스센터는 강남을 비롯한
서울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으로
이동 가능한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및
영동고속도로 등으로 진출이 쉽고,
특히 동수원 IC와 상현 IC1km 내에 있다.
또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권까지 빠르게 연결되고 판교 등의
수도권 남부 지역에 위치한 대규모
주거단지로 진출도 용이해 고급 인력
수급이 원활하다.
2016년 초에는 500m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고
광역환승센터가 완공되면 강남, 분당 등
대도시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
광교비즈니스센터가 위치한 광교신도시는
광교테크노밸리, 첨단바이오특화단지,
경기도청을 포함한 광교행정타운,
수원 지방법원, 검찰청 등과 같은 대형
산업 및 행정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아주대, 경기대, 서울융합기술대학원 등
6개 대학과 에듀타운·학원가가 인근에 있어
행정과 산업, 교육, 교통, 주거가 완벽하게
갖춰진 자족형 복합 도시이다.
특히 광교비즈니스센터 인근에 있는
광교테크노밸리는 경기도에서 조성한
IT, NT, BT가 융합된 첨단산업의 허브로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차세대 융합기술원, 한국나노기술원 등을
포함해 국내유수 기업과 외국투자기업
200여 개가 입주해 있으며,
현 상주인원은 4000여 명에 달한다.
광교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하면
광교테크노밸리 내 최첨단 인프라와
중기센터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기업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광교테크노밸리 인근에는
씨게이트코리아디자인센터 등
외국인투자 연구소(2012년 개원)
CJ통합연구소(2015년 개원예정),
코리아나화장품, 농우바이오 등
국내 대기업 연구소 및 본사가 들어서는 등
매력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자랑한다.
아울러 광교를 중심으로 30km 이내에는
광교테크노밸리, 판교테크노밸리,
동탄테크노밸리, 안산사이언스밸리 등
최첨단 R&D 클러스터가 위치하고 있다.
이들 클러스터에는 삼성, LG, 현대,
엔씨소프트 등 1300여개의 기업들이
집적돼 있어 이들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에도 유리하다.
현재 광교비즈니스센터는 50% 이상
입주가 결정됐으며,
입주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시설운영팀(031-259-603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자  최원학 031-259-6034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0
입력일 : 2014-10-12 오전 8: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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