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요일

2025년 8월 지정한 "외국인의 주택투기 방지"를 위해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1년간 연장 및 국토 외곽 섬지역 353곳,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국토 외곽 섬지역 353곳,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2014년 12월, 2025년 2월에 이어 
  국방 목적으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353곳 신규 지정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6-08-20 17:11

[참고]
국토교통부, 서격렬비도 등 영해기점인 
8개 무인도서에 대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국방 목적상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국토 외곽 섬지역 353곳에 대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ㅇ 금번 허가구역 지정은 2014년 12월,
    2025년 2월 지정*에 이어서 
   영토 주권 강화를 위해 세 번째로 지정되는 것으로

 * (2014.12) 영해기선 기점 8곳 섬 지역 +
   (2025.2) 서해 5도 및 영해기선 기점
               12곳 섬 지역 → 총 25곳 

- 지정 대상 지역에 대해 연속지적도 등
  확인을 통해 해당 353곳 섬지역 전체에 대해
  각 필지별로 지정하게 되었다. 






외국인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이 1년간 연장된다. 
 - 2025년 8월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 
   그대로 지정기간만 1년 연장 
 - 허가구역 범위는 기존과 동일하며 
   행정구역 변경을 반영하여 지정 공고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6-08-20 17:10

[참고]
외국인 주택(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거래 
- 외국인 주택 취득 및 제한으로 
  실거주하지 않는 외국인, 수도권 주택 못 산다.는

평택시 전(全) 지역, 
외국인 주택 취득 시 토지거래허가 받아야는

경기도내 23개 시.군 전역(5,249.11㎢),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경기도, 23개 시 전역  도시및 지역 안내
외국인.법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 수원시 등 23개 시(5,249.11㎢), 
   지난해(2020년) 10월 6개월간 지정에 이어 
  재지정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외국인의 주택투기 방지를 위해 
작년(2025년) 8월에 지정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기간을 
1년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 2026.8.20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공고에 따라
  2026.8.26부터 2027.8.25까지 효력 발생 

ㅇ 금번 지정하는 허가구역 범위는 
   작년 8월에 지정한 지역범위와 동일하며 
   인천시의 행정구역 개편(2026.7월)을 반영하였다. 






추미애 지사,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 꽃 필수 있어”

추미애 지사,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 꽃 필수 있어”
○ 경기도,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 실시
- 추미애 지사, 부지사, 실국장 등 200여명 참석
○ 추미애 지사, “의도치 않거나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들을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도 꽃필 수 있어. 경기도만큼은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당부

담당부서 인권담당관
연락처031-8008-3836
2026.08.20  11:07:50


경기도는 8월 2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실·국장,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간부공무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성평등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장재성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진행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꾸준히 우리 사회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평소에 이런 강의를 잘 듣지 
않는다면 부지불식간 큰 사건으로 
번질 수 있다”면서 “의도치 않거나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들을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도 꽃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별명인 ‘추다르크’를 언급하면서 
“(그런 별명을 가진) 저라고 상대방이 
나한테 지나치게 무례하게 구는데 
불편한 느낌을 안 가질까요. 
그렇지 않다”며 “상대방이 눈치를 못 채고 
안 고치면 한 번씩 알려주고 싶은데, 
그런 지혜로운 방안이 뭐가 있을까 
늘 고민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문제는 
직무상 스트레스로 쌓이지 않게끔 
빨리 해소해야겠다는 생각에 
도지사 직속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경기도만큼은 이런 일로 직장 내 
스트레스가 되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피해자 보호와 
신속·엄정한 사건 대응을 원칙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관리자의 책임 의식 제고와 성평등한 
공직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