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일 토요일

2015년 11월말 전국 미분양 49,724호, 전월대비 54.3% (17,503호) 증가

11월말 전국 미분양 49,724호,
전월대비 54.3% (17,503호) 증가

-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2.9% (315호) 감소한 10,477호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5-12-29 11:00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금년 11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월(32,221호)대비 54.3%(17,503호) 증가한
총 49,724호로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참고3) 11월 미분양 증가원인 분석

* `15.8월 31,698호 → `15.9월 32,524호 →
  `15.10월 32,221호 → `15.11월 49,724호

다만, 준공후 미분양은
금년 11월말 현재 전월(10,792호)대비
2.9%(△315호) 감소한 10,477호로 집계되었다.

* `15.8월 11,845호 → `15.9월 11,477호 →
   `15.10월 10,792호 → `15.11월 10,477호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26,578호로,
전월(15,576호) 대비 70.6%(11,002호) 증가하였고,
지방은 23,146호로, 전월(16,645호) 대비
39.1%(6,501호) 증가하였다.

* 신규 등 증가분 : ’15.10월 5,441호 →
  ’15.11월 21,239호(수도권 13,128호, 지방 8,111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5.10월 5,744호 →
   ’15.11월 3,736호(수도권 2,126호, 지방 1,610호)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7,248호)대비 367호 증가한
7,615호로 집계되었고,
85㎡ 이하는 전월(24,973호) 대비
17,136호 증가한 42,109호로 나타났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11월말 전국미분양주택 현황

미분양주택 현황(2015년 11월말 기준)

           국토부   등록일   2015-12-29










2015년 11월 항공운송 동향

11월 항공여객 14.1% 증가로
가파른 성장세 지속

- 국내여객 15.0% 증가, 국제여객 13.7% 증가

부서:항공산업과,항공정책과   등록일:2015-12-30 06:00
 

‘15년 11월 항공운송시장은 운항증가와 함께
성장세를 확대하며 여객 및 화물운송 모두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015년 11월 국내여객 및 국제여객이
전년 동월대비 각각 15.0%, 13.7%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 동월대비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 항공여객(만 명) : 530(’11.11) → 559(’12.11) →
  590(’13.11) → 671(’14.11) → 766(’15.11)
* 항공화물(만 톤) : 29(’11.11) → 30(’12.11) →
  31(’13.11) → 33(’14.11) → 33(’15.11)

국제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 중심의
항공사 운항 확대와 외국인 한국방문 및
내국인 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성장세가 확대되면서
전년 동월대비 13.7% 증가한 522만 명을
기록했다.

* 국제여객(만 명) : 351(’11.11) → 382(’12.11) →
 400(’13.11) → 459(’14.11) → 522(’15.11)

지역별로는 대양주(29.1%), 일본(23.7%),
동남아(13.9%) 노선에서 실적이 10% 이상
크게 증가하였고,
유럽(8.3%), 중국(7.7%), 미주(7.2%) 노선도
8% 전후 증가율을 나타내며 전반적으로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공항별로는 국제선 여객 비율이 가장 높은
인천과 김해 공항이 각각 12.6%, 34.8% 증가하였고,
양양(151.2%), 대구(31.6%), 청주(24.4%) 공항이
운항 증가와 함께 전년 동월대비
여객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운송실적은
전년 동월대비 10.3% 증가하였고,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실적은
전년 동월대비 54.6% 증가했으며,
국적사 분담률은 64.8%를 기록했다
(대형국적사 48.5%, 저비용항공사 16.2%).

* 저비용항공사 분담률(%) : 5.1(’11.11) →
8.4(’12.11) → 9.9(’13.11) → 12.0(’14.11) →
16.2(’15.11)

국내선 여객은 항공사 운항 및
탑승률 증가와 내외국인 제주여행 수요 확대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15.0% 증가
(212만 명→244만 명)했다.

* 국내여객(만 명) : 180(’11.11) → 177(’12.11) →
 190(’13.11) → 212(’14.11) → 244(’15.11)

공항별로는
김해(26.7%)․제주(15.5%)․김포(10.5%) 등
주요공항의 실적이 증가하고,
운항증가와 함께 청주(51.3%)․울산(25.1%) 공항도
전년 동월대비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국내여객 운송량은 106만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5.8% 증가하였고,
저비용항공사는 137만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23.2% 증가했으며
분담률은 56.3%를 기록했다.
(대형국적사 43.7%, 저비용항공사 56.3%).

* 저비용항공사 분담률(%) : 42.1(’11.11) →
45.9(’12.11) → 48.5(’13.11) → 52.5(’14.11) →
56.3(’15.11)

‘15년 11월 항공화물은
국제선 화물이 다소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대비 1.0% 증가한 33만 톤을
나타냈다.

국제 항공화물의 경우 대양주(12.7%),
중국(5.0%), 일본(4.8%) 노선중심 항공화물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대비 1.1% 증가한
31만 톤을 기록했다.

* 국제화물(만 톤) : 27(’11.11) → 28(’12.11) →
  29(’13.11) → 30(’14.11) → 31(’15.11)

국토교통부는 항공시장이
11월 국제선 여객실적 증가가 가속화되며
성장확대 추세를 나타냈고 11월 이후에도
노선 및 운항 확대,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방한수요 증가와 함께 국내선 및
국제선 여객 실적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항공화물은 올해 무선통신기기 및
반도체 장비 중심으로 항공 수출입 물동량이
증가하여 왔으나 최근 수출 둔화,
미국의 금리 인상과 중국 경기 동향 등
국내외 경제 영향에 따른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붙임 : '15년 11월 항공운송동향 1부

도로시설 3차원 설계 생산성 높인다.

도로시설 3차원 설계 생산성 높인다.
- BIM 라이브러리 콘텐츠(2,238개),
  건설사업정보시스템 통해 제공

부서:기술정책과    등록일:2015-12-30 06: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사회기반시설 공사에 건설정보모델*
(이하 BIM :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의
적용 확산을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도로시설 BIM 라이브러리**를 개발하여
12월 30일(수)부터 건설사업정보시스템
홈페이지(www.calspia.go.kr )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 건설 공사의 자재, 공정 및
  공사비 정보가 입력된 3차원 입체모델
** 3차원 입체 설계 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BIM 표준객체모델의 집합

이미 건축분야는 국제적으로 다양한 경로에서
BIM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있으나,
이번과 같이 토목분야에서 BIM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경우는 우리나라가 세계 처음으로,
정부3.0 정책의 일환이다.

이번 제공되는 BIM 라이브러리 콘텐츠는
도로 구조물의 3차원 입체설계 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표준객체모델로서,
국토부 도로설계 표준도(옹벽, 암거,
소규모교량 등)를 기반으로 총 2,238개가
개발되었으며, 표준도ㆍ시설물ㆍ소프트웨어ㆍ분류
체계별로 검색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객체를 쉽고 빠르게 찾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콘텐츠별로 명세서와
활용가이드 등을 제공하여 다양한
BIM 설계 소프트웨어*에서 적용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하였다.

* Autodesk AutoCAD, Revit Structure,
Nemetscheck Allplan

이번 토목분야 BIM 라이브러리 보급으로
시공업체, 설계사가 3차원 입체설계,
물량산출 및 설계변경 등을 한층 쉽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3차원 입체설계 기술이 부족한
중소건설ㆍ엔지니어링 업체의 BIM 설계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향후 하천시설에 대한
BIM 라이브러리도 개발하여 보급하는 등
사회기반시설 공사 전반에 BIM을 도입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설악산 오색지역 “자연과 어우러진 자연휴양체험지구 개발”

설악산 오색지역 “자연과 어우러진
자연휴양체험지구 개발”

부서:해안권발전지원과   등록일:2015-12-31 06:00



강원도 양양군 오색지역에 “자연과 어우러진
오색 자연ㆍ휴양체험지구 조성사업”이 추진되어
노후된 오색집단시설지구를 정비함으로써
설악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지속가능한
환경친화적 여가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동ㆍ서ㆍ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12월 30일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일원(73,676㎡)을 양양 오색 자연ㆍ휴양체험지구
개발구역으로 지정 승인했다.

금번에 개발구역 지정 승인한
“양양 오색 자연ㆍ휴양체험지구”는
‘동ㆍ서ㆍ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2010년에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에
결정 및 고시된 사업으로, 강원도 양양군에서
개발구역 및 개발계획(안)을 수립하여
국토교통부에 승인ㆍ신청한 것으로
국토교통부에서는 관계부처 협의 및
중앙도시계획위원회, 국토정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한 것이다.

개발계획에는 양양 오색일대 설악산의
환경가치와 문화관광자원을 연계 개발하여
자연과 어우러진 테마형 자연ㆍ휴양 체험지구를
조성하기위해 2017년까지 국비 150억원,
지방비 150억원, 총 3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개발계획 세부내용(도입시설)으로는
오색지역 문화 갤러리 및 공예방 운영을 위한
전시관, 초급 및 고급용 인공 암벽장을 설치하여
향후 클라이밍대회 개최, 음악회 및 소공연
활용을 위한 야외 공연장 휴게광장,
오색 가로수길, 주차장 등이다.

국토교통부는 조성된 지 40여년이 지나
기반시설 부족과 노후화 등으로
국내외 관광 경쟁력이 약화된 오색지구 시설을
개선함과 동시에 설악산의 청정한 자연자원과
우수한 문화자원이 어우러진 자연휴양체험지구를
조성함으로써 오색지역을 환동해권
국제 관광거점으로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4년 공간정보산업 매출, 전년 대비 10.4% 증가

2014년 공간정보산업 매출,
전년 대비 10.4% 증가

- 공간정보산업조사 결과…
  사업체 규모는 작으나 영업이익률 높아

부서:공간정보진흥과   등록일:2015-12-30 06:00



2014년을 기준으로 공간정보산업은
전년도 대비 매출액이 10.4%,
종사자 수가 5.8%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영업이익률은 6.8%로
전체 산업 평균 4.0%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종사자 수 10명 미만의 업체가
전체의 63.5%로 전반적으로 소규모 업체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 사업체들의
전반적인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한
“2015년 공간정보산업조사(2014년 말 기준)”
결과를 위와 같이 발표하였다.

<공간정보산업조사 개요>
목적 : 공간정보산업을 영위하는
사업체의 현황과 고용구조 및 경영실태
등을 조사하여 공간정보산업정책 수립
등에 기초자료로 제공
통계종류 :
국가승인(협의)통계(11673  
조사기간 : 2015. 07. 2015. 08.(2개월)
 
* 기준시점 : 20141231(
   전년도 12월말 기준)

조사기관 :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나이스평가정보())
대상방법 : 공간정보산업
특수분류체계(참고1)에 따른
사업체 대상 직접조사
2014년 기준 공간정보산업조사는
모집단 4,520개(2013년 4,490개) 중
사업체 규모별로 1,368개 사업체를
표본 추출하여 조사했고,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붙임 1》

사업체 수는 전년과 비슷했으나,
종사자 수는 51,478명으로 전년 대비 5.8%,
매출액은 7조 1,2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공간정보 사업체들은
공간정보 뿐만이 아니라 건설, 정보통신(IT) 등의
융ㆍ복합 분야들도 함께 영위하는 경우가 많은데,
본 조사에서는 공간정보 사업체 전체에서
공간정보 분야만의 비율도 알아보기 위해
공간정보 관련 종사자 수와 매출액을
조사하였다.

공간정보 산업체의 구조, 및 소재지 등의
현황《붙임 2》과 종사자 현황《붙임 3》을
살펴보면, 종사자 수 10명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가 63.5%(2,867개)로 가장 많고,
사업체는 법인이 67.5%(3,052개)로
주를 이루고 있으며, 경기지역 27.2%,
서울지역 21.5%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직이 전체 종사자 수의 97.5%를 차지하여
비정규직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신규채용 인원은 9,758명으로 전년 대비
약 22.5% 증가하였고, 성별 분포는
남성비율이 81.1%로 국내 전체 산업(57.8%)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공간정보 산업계의 경영현황《붙임 4》을
국내 전체 산업 및 타 산업들과 비교해 보면,
공간정보산업 영업이익은 8,261억원으로
국내 전체산업(141조 4,905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0.6%로 낮으나,
영업이익률은 6.8%로 국내 주요 타 산업*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 (영업이익률) 전체산업(4.0%), 제조업(4.2%),
건설업(2.8%), 도매 및 소매업(2.8%),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4.5%)

평균 부채비율은 평균 64.3%로
타 산업*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부채비율) 전체산업(134.5%), 제조업(89.2%),
건설업(136.5%), 도매 및 소매업(166.3%),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132.1%)

공간정보산업이 국내 전체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적으나 타 산업에 비해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이 많이 발생하고,
부채비율이 낮아 내실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보통신(IT) 기술의 발달과 함께 부동산 114와
직방(부동산 서비스), 골프존(레포츠),
배달의 민족, 요기요(외식 서비스) 등
공간정보를 활용하는 새로운 수요처가 늘어났고,
이에 따라 매출액과 종사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공간정보산업조사는 매년도 실시함으로써
시계열 자료 확보를 통해 산업의 변화 추이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관련 산업 육성 및 진흥 정책 수립과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관련 연구ㆍ분석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조사 자료는 국토교통 통계누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 국토교통 통계누리(https://stat.molit.go.kr/portal/main/portalMain.do )
**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spacen.or.kr )


 

2016년 1월 1일 금요일

화성남양뉴타운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수립 변경(6차) 및 실시계획 변경(5차)인가 고시

화성남양뉴타운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수립 변경(6차) 및
실시계획 변경(5차)인가 고시

담당부서:도시재생과  작성자:정지석  등록일:2015-12-31



첨부파일:화성남양뉴타운_도시개발사업_고시문.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