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접수번호] 도시계획과-26645(2015.12.18.)호와
관련입니다.
2. 경기도 고시 제2011-81(2011.07.01.)호 및
경기도 고시 제2014-40(2014.02.25.)호로 결정(변경)된,
청북택지개발지구 내 체육시설(골프장) 사업시행자
지정(변경) 및 실시계획인가 신청과 관련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86조 제5항,
같은법 시행령 제96조 및 같은법 제88조 규정에 따라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하고
같은법 시행령 제100조 제1항 규정에 따라
붙임과 같이 고시하고자 합니다.
2017년 4월 7일 금요일
경기도, BABY 2+ 따복하우스 3차 민간사업자 공모
경기도, BABY 2+ 따복하우스 3차 민간사업자 공모
○ 도, 4월 7일 BABY 2+ 따복하우스
문의(담당부서) : 따복하우스과
연락처 : 031-8008-3238 | 2017.04.06 오전 5:32:00
경기도가 저출산 극복과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경기도형 행복주택 ‘BABY 2+ 따복하우스’가
3차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
도는 수원광교2, 용인죽전, 파주병원 등 총 3개 사업지구
총 500세대를 건립하는 민간사업자를 7일부터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지구별 공급세대는 사회초년생을 주 공급대상으로 하는
수원광교2가 300호,
사회초년생과 대학생에게 공급되는 용인죽전이 150호,
대학생과 고령자에게 공급되는 파주병원 50호다.
특히 주거약자인 주거급여수급자와 고령자를 위해
수원광교2는 수급자 30호, 고령자 30호 등 60호를,
용인죽전은 수급자 15호, 고령자 15호 등
3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3차 사업은 1·2차와 마찬가지로 설계부터 시공,
운영관리까지 민관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진행된다.
4월 7일 공고해 참가의향서는 4월 14일,
사업신청서는 5월 24일 경기도시공사에서 접수받는다.
민간사업자 선정은 오는 6월로, 7월부터 설계·착공에
들어가며 2019년 1월 파주병원부터 시작으로
2019년 9월까지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진행된 4개 사업지구 291세대를 대상으로 한
1차 민간사업자로는 코오롱글로벌이,
지난 2월 5개 사업지구 397세대에 대한
2차 민간사업자로는 대우푸르지오서비스가
각각 선정됐다.
도는 이번 3차 모집공고 이후
이달 중 4차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하고
5월까지 7차 공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고문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공사
따복하우스추진단(031-220-3166)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해는 부지확보 등
BABY 2+ 따복하우스의 사업기반을 조성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1만호 사업계획 승인을
목표로 민간사업자 선정, 입주자 모집 등
사업을 구체화하는 시기”라며 “2020년까지
1만호 입주를 통해 저출산 문제 극복 등 새로운
주거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ABY 2+ 따복하우스’는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이다.
정부의 행복주택 방식과 경기도만의
3대 지원시책(임대료 지원, 신혼가구 전용공간 확대,
따복공동체 활성화) 등을 결합해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 도, 4월 7일 BABY 2+ 따복하우스
3차 민간사업자 공모
- 수원광교2, 용인죽전, 파주병원 등 3개 지구
- 수원광교2, 용인죽전, 파주병원 등 3개 지구
총 500세대 공급
- 참가의향서(4. 14.), 사업신청서(5. 24.)
- 참가의향서(4. 14.), 사업신청서(5. 24.)
경기도시공사에서 접수
- 6월 사업자 선정 후 7월부터 설계 및 착공 예정,
- 6월 사업자 선정 후 7월부터 설계 및 착공 예정,
‘19년 1월부터 입주 예정
연락처 : 031-8008-3238 | 2017.04.06 오전 5:32:00
경기도가 저출산 극복과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경기도형 행복주택 ‘BABY 2+ 따복하우스’가
3차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
도는 수원광교2, 용인죽전, 파주병원 등 총 3개 사업지구
총 500세대를 건립하는 민간사업자를 7일부터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지구별 공급세대는 사회초년생을 주 공급대상으로 하는
수원광교2가 300호,
사회초년생과 대학생에게 공급되는 용인죽전이 150호,
대학생과 고령자에게 공급되는 파주병원 50호다.
특히 주거약자인 주거급여수급자와 고령자를 위해
수원광교2는 수급자 30호, 고령자 30호 등 60호를,
용인죽전은 수급자 15호, 고령자 15호 등
3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3차 사업은 1·2차와 마찬가지로 설계부터 시공,
운영관리까지 민관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진행된다.
4월 7일 공고해 참가의향서는 4월 14일,
사업신청서는 5월 24일 경기도시공사에서 접수받는다.
민간사업자 선정은 오는 6월로, 7월부터 설계·착공에
들어가며 2019년 1월 파주병원부터 시작으로
2019년 9월까지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진행된 4개 사업지구 291세대를 대상으로 한
1차 민간사업자로는 코오롱글로벌이,
지난 2월 5개 사업지구 397세대에 대한
2차 민간사업자로는 대우푸르지오서비스가
각각 선정됐다.
도는 이번 3차 모집공고 이후
이달 중 4차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하고
5월까지 7차 공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고문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공사
따복하우스추진단(031-220-3166)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해는 부지확보 등
BABY 2+ 따복하우스의 사업기반을 조성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1만호 사업계획 승인을
목표로 민간사업자 선정, 입주자 모집 등
사업을 구체화하는 시기”라며 “2020년까지
1만호 입주를 통해 저출산 문제 극복 등 새로운
주거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ABY 2+ 따복하우스’는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이다.
정부의 행복주택 방식과 경기도만의
3대 지원시책(임대료 지원, 신혼가구 전용공간 확대,
따복공동체 활성화) 등을 결합해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평택항배후단지 입주 15개 기업 하수도 요금, 절반으로 인하
평택항배후단지 입주 15개 기업
하수도 요금, 절반으로 인하
○ 도, 평택항 배후단지 하수처리시설
문의(담당부서) : 해양항만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16 | 2017.04.06 오전 5:32:00
평택항 배후단지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소유권이
경기도 지원으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에서
평택시로 이관되면서 배후시설 입주기업들의
하수도 요금 부담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됐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4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주재로 도정점검회의를 열고,
소유권 이전에 필요한 하수처리시설 개보수비용
20억 원을 평택시에 지원하기로 했다.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소유권 이전은
평택항 배후단지 내 15개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경기도와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합의에 따른 것이다.
2011년 완공된 평택항 배후단지 하수처리장은
15개 입주기업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오·폐수 등
1일 1800t 규모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다.
문제는 이 시설이 평택시에 개인하수처리시설로
등록되면서 입주기업들의 하수도 요금부담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이용하는 인근 지역 기업에 비해
최대 6배까지 높게 발생하면서 불거졌다.
입주기업들은 공공하수처리장을 이용할 경우
㎥당 450원에 불과한 하수도 요금이
개인하수처리시설로 운영되면서 ㎥당 2,610원을
내야한다며 개선을 요청했다.
배후부지 관리를 맡고 있는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2012년부터 연 2억 원 가량을
지원하면서 요금 부담이 공공하수처리장
이용 요금의 2배 수준인 900원으로 낮아졌지만,
입주기업들의 건의는 계속됐다.
이에 따라 도와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12월 회의를 열고, 하수처리시설 소유권을
평택시로 무상 이관하고, 하수처리장을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전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평택시는 시가 연 3억 원에 달하는
운영비를 책임져야 한다며 경기도에 시설개보수비용부담을
요청했었다.
경기도가 20억 원에 달하는 시설개보수 비용을
부담하기로 결정하면서 하수처리장 이관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됐다.
평택시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과 소유권 이관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르면 10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시설개보수 공사가 완료되는
내년 초에는 현 하수처리장이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운영돼 하수도 요금 부담이 현 900원에서 450원으로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15개 입주기업이 연간 약 4천 9백여만 원의
경제적 부담 감소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박찬구 경기도 해양항만정책과장은
“항만구역 내에 위치한 국가소유의 하수처리시설을
지방자치단체에 이관하는 것은 이례적 사례”라며
“지역사정을 잘 아는 지방자치단체가 하수처리시설을
관리함으로써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입주기업의 경제적 부담도 줄어 기업하기 좋은
평택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수도 요금, 절반으로 인하
○ 도, 평택항 배후단지 하수처리시설
평택시 이관 비용 20억 지원 결정
○ 개인하수처리시설 →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전환
- 배후단지내 입주기업 하수도 요금
○ 개인하수처리시설 →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전환
- 배후단지내 입주기업 하수도 요금
현 900원→450원 인하.
(연간 4천 9백만 원 절감 기대)
○ 기업애로 해소 위해 도,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합의
- 10월까지 필요한 행정절차 마치고
(연간 4천 9백만 원 절감 기대)
○ 기업애로 해소 위해 도,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합의
- 10월까지 필요한 행정절차 마치고
이르면 내년 2월부터 적용
연락처 : 031-8008-4516 | 2017.04.06 오전 5:32:00
평택항 배후단지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소유권이
경기도 지원으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에서
평택시로 이관되면서 배후시설 입주기업들의
하수도 요금 부담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됐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4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주재로 도정점검회의를 열고,
소유권 이전에 필요한 하수처리시설 개보수비용
20억 원을 평택시에 지원하기로 했다.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소유권 이전은
평택항 배후단지 내 15개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경기도와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합의에 따른 것이다.
2011년 완공된 평택항 배후단지 하수처리장은
15개 입주기업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오·폐수 등
1일 1800t 규모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다.
문제는 이 시설이 평택시에 개인하수처리시설로
등록되면서 입주기업들의 하수도 요금부담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이용하는 인근 지역 기업에 비해
최대 6배까지 높게 발생하면서 불거졌다.
입주기업들은 공공하수처리장을 이용할 경우
㎥당 450원에 불과한 하수도 요금이
개인하수처리시설로 운영되면서 ㎥당 2,610원을
내야한다며 개선을 요청했다.
배후부지 관리를 맡고 있는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2012년부터 연 2억 원 가량을
지원하면서 요금 부담이 공공하수처리장
이용 요금의 2배 수준인 900원으로 낮아졌지만,
입주기업들의 건의는 계속됐다.
이에 따라 도와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12월 회의를 열고, 하수처리시설 소유권을
평택시로 무상 이관하고, 하수처리장을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전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평택시는 시가 연 3억 원에 달하는
운영비를 책임져야 한다며 경기도에 시설개보수비용부담을
요청했었다.
경기도가 20억 원에 달하는 시설개보수 비용을
부담하기로 결정하면서 하수처리장 이관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됐다.
평택시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과 소유권 이관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르면 10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시설개보수 공사가 완료되는
내년 초에는 현 하수처리장이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운영돼 하수도 요금 부담이 현 900원에서 450원으로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15개 입주기업이 연간 약 4천 9백여만 원의
경제적 부담 감소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박찬구 경기도 해양항만정책과장은
“항만구역 내에 위치한 국가소유의 하수처리시설을
지방자치단체에 이관하는 것은 이례적 사례”라며
“지역사정을 잘 아는 지방자치단체가 하수처리시설을
관리함으로써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입주기업의 경제적 부담도 줄어 기업하기 좋은
평택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친환경 물류단지 조성업체 ‘유진초저온㈜’, 오성산업단지에 냉동물류단지 건설
친환경 물류단지 조성업체 ‘유진초저온㈜’,
평택에 냉동물류단지 건설
○ 7일 오전 11시 평택 오성외국인투자지역서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19 | 2017.04.07 오전 5:32:00
경기도가 투자 유치한 친환경 물류단지 조성업체
‘유진초저온㈜’이 평택에 세계 최초의 에너지 완전자립형
물류단지를 2018년까지 조성한다.
도에 따르면 유진초저온㈜은 7일 오전 11시
평택시 오성외국인투자지역에서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공재광 평택시장,
유의동 국회의원,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양원돈 유진초저온㈜ 대표이사,
다니엘 윤 EMP Belstar 대표이사,
사노 마사미 도쿄가스엔지니어링솔루션㈜ 기술본부장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초저온물류단지
기공식’을 열었다.
유진초저온㈜은 유진그룹의 계열사로
지난 2014년 평택 오성산업단지에 설립된 이후
LNG냉열을 재활용한 친환경 냉동물류단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오성초저온물류단지는 투자액 3,000억 원
(FDI 1,000억 원) 규모로 오성외국인투자지역 내
9만2,151.1㎡(3만 평)에 들어서게 된다.
저온 유지에는 LNG냉열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태양광, 연료전지 등으로 자체 생산한 전기를
이용하는 등 세계 최초의 에너지 완전자립형
물류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는 오성초저온물류단지가 완공되면 600여 명의
직접고용과 6,000여 명의 대규모 간접고용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물류단지 조성은 지난 2015년 10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뉴욕에서 유진초저온㈜과
체결한 투자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물류단지 조성을 위해 도와 유진초저온,
평택시는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해 왔다.
유진초저온은 평택항 인근 한국가스공사에서만
생산되는 LNG냉열을 운반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했고,
도와 평택시는 외국인전용산업단지인
오성 내 부지를 제공했다.
유진초저온㈜은 오성초저온물류단지를 시작으로
평택 지역에 제2, 제3의 초저온물류단지를 건립할
계획이다.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국내 핵심기술과
글로벌 외국인투자가 결합된 세계 최초의 에너지
자립형 물류시설이 도에 설립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유진초저온㈜의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앞으로 평택시가
미래 신성장경제신도시의 메카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과 경제활성화에 모든 행정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에 냉동물류단지 건설
○ 7일 오전 11시 평택 오성외국인투자지역서
오성초저온물류단지 기공식
- 2015년 도와 유진초저온㈜ 간 투자협약 성과
- 투자액 3,000억 원 규모, 오성외국인투자지역 내
- 2015년 도와 유진초저온㈜ 간 투자협약 성과
- 투자액 3,000억 원 규모, 오성외국인투자지역 내
9만2,151㎡에 들어서
- 2018년 완공예정, 600명 직접고용, 6,000명 간접고용 전망
- 2018년 완공예정, 600명 직접고용, 6,000명 간접고용 전망
연락처 : 031-8008-2719 | 2017.04.07 오전 5:32:00
경기도가 투자 유치한 친환경 물류단지 조성업체
‘유진초저온㈜’이 평택에 세계 최초의 에너지 완전자립형
물류단지를 2018년까지 조성한다.
도에 따르면 유진초저온㈜은 7일 오전 11시
평택시 오성외국인투자지역에서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공재광 평택시장,
유의동 국회의원,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양원돈 유진초저온㈜ 대표이사,
다니엘 윤 EMP Belstar 대표이사,
사노 마사미 도쿄가스엔지니어링솔루션㈜ 기술본부장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초저온물류단지
기공식’을 열었다.
유진초저온㈜은 유진그룹의 계열사로
지난 2014년 평택 오성산업단지에 설립된 이후
LNG냉열을 재활용한 친환경 냉동물류단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오성초저온물류단지는 투자액 3,000억 원
(FDI 1,000억 원) 규모로 오성외국인투자지역 내
9만2,151.1㎡(3만 평)에 들어서게 된다.
저온 유지에는 LNG냉열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태양광, 연료전지 등으로 자체 생산한 전기를
이용하는 등 세계 최초의 에너지 완전자립형
물류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는 오성초저온물류단지가 완공되면 600여 명의
직접고용과 6,000여 명의 대규모 간접고용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물류단지 조성은 지난 2015년 10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뉴욕에서 유진초저온㈜과
체결한 투자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물류단지 조성을 위해 도와 유진초저온,
평택시는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해 왔다.
유진초저온은 평택항 인근 한국가스공사에서만
생산되는 LNG냉열을 운반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했고,
도와 평택시는 외국인전용산업단지인
오성 내 부지를 제공했다.
유진초저온㈜은 오성초저온물류단지를 시작으로
평택 지역에 제2, 제3의 초저온물류단지를 건립할
계획이다.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국내 핵심기술과
글로벌 외국인투자가 결합된 세계 최초의 에너지
자립형 물류시설이 도에 설립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유진초저온㈜의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앞으로 평택시가
미래 신성장경제신도시의 메카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과 경제활성화에 모든 행정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4월 6일 목요일
화성시, 2021년 인천발 KTX 어천역 정차 확정
화성시, 2021년 인천발 KTX 어천역 정차 확정
- KTX·SRT 고속철도역사 2개 보유 국내 유일 지자체
화성시 등록일 2017-04-06
화성시가 인천발 KTX의 어천역 정차가 확정됨에 따라
오는 17일 오전 10시 30분 매송면사무소 다목적집회장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국토교통부는 ‘인천발 KTX열차
어천역 정차 확정(안)’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화성시 매송면에 위치한 어천역은
인천발 KTX 고속철도와 수인선 광역철도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환승역이 된다.
인천발 KTX는 인천 연수구 송도역에서 출발해
안산 초지역과 화성 어천역만을 거쳐
경부고속철도 노선에 진입하게 되며,
2021년 개통이 완료되면 화성에서 부산까지 2시간대,
광주까지 2시간 이내로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된다.
특히 화성시는 지난해 12월 SRT 동탄역이 개통됨에
따라 앞으로 인천발 KTX 어천역과 더불어
전국에서 유일하게 동·서로 고속철도 역사
2개가 운영되는 지자체가 될 전망이다.
- KTX·SRT 고속철도역사 2개 보유 국내 유일 지자체
화성시 등록일 2017-04-06
화성시가 인천발 KTX의 어천역 정차가 확정됨에 따라
오는 17일 오전 10시 30분 매송면사무소 다목적집회장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국토교통부는 ‘인천발 KTX열차
어천역 정차 확정(안)’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화성시 매송면에 위치한 어천역은
인천발 KTX 고속철도와 수인선 광역철도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환승역이 된다.
인천발 KTX는 인천 연수구 송도역에서 출발해
안산 초지역과 화성 어천역만을 거쳐
경부고속철도 노선에 진입하게 되며,
2021년 개통이 완료되면 화성에서 부산까지 2시간대,
광주까지 2시간 이내로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된다.
특히 화성시는 지난해 12월 SRT 동탄역이 개통됨에
따라 앞으로 인천발 KTX 어천역과 더불어
전국에서 유일하게 동·서로 고속철도 역사
2개가 운영되는 지자체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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