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고덕신도시 A40블록
고덕파라곤2차 주차장 계획
[자료=고덕파라곤2차 홈페이지]
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평택시 행정구역 개편...비전2동에서 용이동 분동(分洞)
평택시 행정구역 개편...
비전2동에서 용이동 분동(分洞)
자료=평택시정신문 10월호
[참고]
평택시,‘용이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본격 업무 시작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blog-post_84.html
비전2동에서 용이동 분동(分洞)
자료=평택시정신문 10월호
[참고]
평택시,‘용이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본격 업무 시작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blog-post_84.html
평택시, 통복천 주변 ‘바람길숲 조성’ 시작!
평택시, 통복천 주변‘바람길숲 조성’ 시작!
- 2021년 조성 목표로 국비 100억원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 투입
- 정 시장, “숲 조성은 백년대계,
아름다운 도시숲 조성 위해 최선 다할 것”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담당자 : 김주석 (☎031-8024-4216)
보도일시 : 2019.10.18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통복천 주변에
바람길숲을 조성한다.
평택시는 지난 16일 정장선 시장이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 이윤화 운영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 10여명과 함께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 예정지 3.2㎞ 구간에 대해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은
2018년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에서
국민 삶의 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주관한 국비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평택시가 선정됐다.
평택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0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10월중 실시설계를 시작, 2021년까지 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산림과 하천을 선형으로 연결하는 바람길이
도시 외곽의 산림과 하천숲에서 생성되는
맑고 깨끗한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일 수 있어
공기순환을 촉진하고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 시장은 “숲 조성은
단 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 만큼
백년대계를 세워야 한다”면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도시숲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년 조성 목표로 국비 100억원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 투입
- 정 시장, “숲 조성은 백년대계,
아름다운 도시숲 조성 위해 최선 다할 것”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담당자 : 김주석 (☎031-8024-4216)
보도일시 : 2019.10.18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통복천 주변에
바람길숲을 조성한다.
평택시는 지난 16일 정장선 시장이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 이윤화 운영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 10여명과 함께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 예정지 3.2㎞ 구간에 대해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은
2018년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에서
국민 삶의 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주관한 국비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평택시가 선정됐다.
평택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0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10월중 실시설계를 시작, 2021년까지 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산림과 하천을 선형으로 연결하는 바람길이
도시 외곽의 산림과 하천숲에서 생성되는
맑고 깨끗한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일 수 있어
공기순환을 촉진하고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 시장은 “숲 조성은
단 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 만큼
백년대계를 세워야 한다”면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도시숲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2020~2024) 수립용역 착수
경기도, 체계적 지하안전 정책 수립 나서‥
지역여건 맞는 지반침하 예방에 방점
○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2020~2024)
수립용역 착수
- 지하안전관리 정책 기본방향, 기초현황,
실태점검 등 내용 담길 예정
○ 지역여건 감안해 실현가능하고
체계적인 지반침하 예방 및
지하시설물 관리방안 마련
문의(담당부서) : 건설정책과
연락처 : 031-8030-4122 | 2019.10.16 17:49:29
최근 지반침하 등 지하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경기도가 체계적인
지하안전 관리방안 마련에 나선다.
경기도는 17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계획(2020~2024)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계획 수립방향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시행중인
「지하안전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경기도는 물론 도내 31개 시군이
추진할 지하안전관리계획의
지표 역할을 할 전망이다.
해당 법령에서는 정부는 5년마다
‘국가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시·도지사는 국가 계획에 맞춰
‘시·도 지하안전 관리계획’을,
기초 지자체에서는 시·도 계획에 따라
‘시·군·구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토록
규정하고 있다.
용역을 통해 수립될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에는
지하안전관리 정책의 기본방향,
지하안전에 대한 관계기관 간
상호협력 및 조치방안,
지하안전관리 기초현황 분석,
지하시설물에 대한 실태점검,
지반침하 중점관리 시설 및
지역의 지정·해제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도내 지역여건을 감안해
실현가능하고 체계적인 지반침하 예방 및
지하시설물 관리 방안 마련에
초점을 둘 방침이다.
용역 수행 기간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7월까지 약 10개월간이다.
이번 용역 수립에 앞서
도는 올해 4월 충남, 경북, 경남, 전북, 전남 등
5개 광역자치단체 담당자와 함께
‘시·도 지하안전 관리계획 수립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으며,
5월부터는 도 관련부서, 시군,
지하시설물 관리주체, 관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관리계획 수립 TF팀 구성․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시․군 및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담당자 교육,
관계 전문가가 참여한 지하안전정책 설명회,
정책방향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재영 경기도 건설정책과장은
“용역 진행과정에서 시․군 담당자,
지하시설물 관리주체, 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 TFT를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며
“도민이 체감하고 지역여건을 감안한
계획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여건 맞는 지반침하 예방에 방점
○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2020~2024)
수립용역 착수
- 지하안전관리 정책 기본방향, 기초현황,
실태점검 등 내용 담길 예정
○ 지역여건 감안해 실현가능하고
체계적인 지반침하 예방 및
지하시설물 관리방안 마련
문의(담당부서) : 건설정책과
연락처 : 031-8030-4122 | 2019.10.16 17:49:29
최근 지반침하 등 지하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경기도가 체계적인
지하안전 관리방안 마련에 나선다.
경기도는 17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지하안전
관리계획(2020~2024)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계획 수립방향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시행중인
「지하안전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경기도는 물론 도내 31개 시군이
추진할 지하안전관리계획의
지표 역할을 할 전망이다.
해당 법령에서는 정부는 5년마다
‘국가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시·도지사는 국가 계획에 맞춰
‘시·도 지하안전 관리계획’을,
기초 지자체에서는 시·도 계획에 따라
‘시·군·구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토록
규정하고 있다.
용역을 통해 수립될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에는
지하안전관리 정책의 기본방향,
지하안전에 대한 관계기관 간
상호협력 및 조치방안,
지하안전관리 기초현황 분석,
지하시설물에 대한 실태점검,
지반침하 중점관리 시설 및
지역의 지정·해제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도내 지역여건을 감안해
실현가능하고 체계적인 지반침하 예방 및
지하시설물 관리 방안 마련에
초점을 둘 방침이다.
용역 수행 기간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7월까지 약 10개월간이다.
이번 용역 수립에 앞서
도는 올해 4월 충남, 경북, 경남, 전북, 전남 등
5개 광역자치단체 담당자와 함께
‘시·도 지하안전 관리계획 수립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으며,
5월부터는 도 관련부서, 시군,
지하시설물 관리주체, 관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관리계획 수립 TF팀 구성․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시․군 및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담당자 교육,
관계 전문가가 참여한 지하안전정책 설명회,
정책방향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재영 경기도 건설정책과장은
“용역 진행과정에서 시․군 담당자,
지하시설물 관리주체, 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 TFT를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며
“도민이 체감하고 지역여건을 감안한
계획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평택시, 주한미군 반환예정공여지(소총사격장) 활용방안을 위한 지역주민대표협의체 간담회 개최
평택시, 주한미군 반환예정공여지
(소총사격장) 활용방안을 위한
지역주민대표협의체 간담회 개최
담당부서-주민지원과
담 당 자-강재철 (☎031-8024-5360)
보도일시 : 2019. 10. 18.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8일 팽성국제교류센터(국제회의실)에서
주한미군 반환예정공여지(소총사격장)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11명으로 구성된
지역주민대표협의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공여구역 제공으로
국가안보를 위해 장기간 희생을 감내해온
지역의 공여구역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한미군과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이
논의됐다.
지역주민대표협의체에서 나온 방안은
현재 추진중인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소총사격장)활용방안 구상용역’에 반영하여
10월말까지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SOFA규정에 따라
소총사격장 뿐만 아니라 CPX훈련장도
반환받기 위해 국방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가고 있으며,
정부 국가안보회의(NSC)에서도
이전 예정인 총 26개 미군 기지에 대해
조기반환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바 있다.
(소총사격장) 활용방안을 위한
지역주민대표협의체 간담회 개최
담당부서-주민지원과
담 당 자-강재철 (☎031-8024-5360)
보도일시 : 2019. 10. 18.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8일 팽성국제교류센터(국제회의실)에서
주한미군 반환예정공여지(소총사격장)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11명으로 구성된
지역주민대표협의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공여구역 제공으로
국가안보를 위해 장기간 희생을 감내해온
지역의 공여구역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한미군과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이
논의됐다.
지역주민대표협의체에서 나온 방안은
현재 추진중인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소총사격장)활용방안 구상용역’에 반영하여
10월말까지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SOFA규정에 따라
소총사격장 뿐만 아니라 CPX훈련장도
반환받기 위해 국방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가고 있으며,
정부 국가안보회의(NSC)에서도
이전 예정인 총 26개 미군 기지에 대해
조기반환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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