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30일 월요일

평택시,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본격 업무 시작

평택시,
‘용이동 행정복지센터’개청, 본격 업무 시작
- 평택시 23번째 행정구역, 14통 111개 반으로 구성


담당부서 : 용이동 
담당자 : 노승우 (☎031-8024-5870)
보도일시 : 2019.9.30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19년 9월 30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를 개청하고
2만5,000여 주민들에게 본격 행정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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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인구 증가에 따른
분동 추진으로 설치된 용이동은,
평택시 23번째 행정구역으로
14통 111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행정복지센터에는 행정민원·생활지원·맞춤형복지
3개팀에 13명의 공무원이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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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현촌5길5-19(용이동 597-11번지)에
위치한 용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정식 청사 건립 전까지 민간 건물을 임대해 사용하며,
청사 1층은 주민들을 위한 공간인
주민자치 프로그램실을 배치하고,
2층은 민원실, 동장실, 회의실 등
각종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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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멀리 떨어져 있는
비전2동 행정복지 센터를 이용하고 있어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이번 개청으로
마음 한 켠의 죄송함을 덜게 됐다”며,
“주민 의견 수렴으로 정식 청사 부지를
최대한 빨리 확보해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은 물론,
주민 밀착형 행정 서비스 제공과 복지,
문화가 어우러진 주민들의 거점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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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동장으로 임명된 이정열 용이동장은
“공간이 작은 임시청사에서 시작하게 돼
어려움이 있겠지만, 소통하며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행정을 펼쳐 주민들이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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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전 11시에는
초대 용이동 통장 임명식이 진행됐다.
임명된 초대 통장들은 앞으로 2년간
용이동 각 통별 행정사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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