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평택시, 주한미군 반환예정공여지(소총사격장) 활용방안을 위한 지역주민대표협의체 간담회 개최

평택시, 주한미군 반환예정공여지
(소총사격장) 활용방안을 위한
지역주민대표협의체 간담회 개최

담당부서-주민지원과
담 당 자-강재철 (☎031-8024-5360)
보도일시 : 2019. 10. 18.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8일 팽성국제교류센터(국제회의실)에서
주한미군 반환예정공여지(소총사격장)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11명으로 구성된
지역주민대표협의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

이번 간담회는 공여구역 제공으로
국가안보를 위해 장기간 희생을 감내해온
지역의 공여구역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한미군과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이
논의됐다.
​
지역주민대표협의체에서 나온 방안은
현재 추진중인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소총사격장)활용방안 구상용역’에 반영하여
10월말까지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
평택시는 SOFA규정에 따라
소총사격장 뿐만 아니라 CPX훈련장도
반환받기 위해 국방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가고 있으며,
정부 국가안보회의(NSC)에서도
이전 예정인 총 26개 미군 기지에 대해
조기반환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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