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20.3.2.~3.8.)
2020년 3월 9일 월요일
화성 봉담내리지구 도시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공고
화성 봉담내리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하고자
「환경영향평가법」 제25조 및
동법 시행령 제36조, 제38조 제39조의 규정에 따라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0년 3월 5일
화 성 시 장
1. 사업의 개요
○ 사 업 명 : 화성 봉담내리지구 도시개발사업
○ 위 치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 545번지 일원
○ 면 적 : 266,847㎡
○ 시 행 방 식 : 도시개발법에 의한 환지방식
○ 사업시행자 : 봉담 내리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참고]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하고자
「환경영향평가법」 제25조 및
동법 시행령 제36조, 제38조 제39조의 규정에 따라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0년 3월 5일
화 성 시 장
1. 사업의 개요
○ 사 업 명 : 화성 봉담내리지구 도시개발사업
○ 위 치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 545번지 일원
○ 면 적 : 266,847㎡
○ 시 행 방 식 : 도시개발법에 의한 환지방식
○ 사업시행자 : 봉담 내리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화성 봉담내리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개발계획)(안)
주민 재열람․공고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blog-post_15.html
화성 봉담내리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개발계획)(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 공람․공고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1/blog-post_45.html
봉담내리지구 개요
봉담내리지구 토지이용계획도
봉담내리지구 위치도
2020년 3월 8일 일요일
경기도, 대규모 드라이브 스루 선별검사센터 본격 운영 개시…사전예약 필수
경기도, 대규모 드라이브 스루 선별검사센터
본격 운영 개시…사전예약 필수
○ 경기남부와 북부지역 각 1개소,
주말부터 운영…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 검사신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를
통한 사전예약 필수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4949 | 2020.03.06 20:24:52
경기도가 추진하는 최첨단 시설의
코로나19 대규모 선별검사센터 2곳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3월 6일 도에 따르면 경기남부 지역은
수원월드컵경기장 주차장(P4)에서
7일(토요일)부터,
경기북부 지역은 의정부시에 위치한
경기도 북부청사 주차장에서
8일(일요일)부터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단, 운영이 시작되는 7~8일에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검사가 실시된다.
드라이브 스루 검사는 차량에 탑승한 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
의심환자가 차를 타고
일방통행 동선에 따라 이동하면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이
‘의심환자 확인 및 문진-진료(검체 채취 등)-
안내문 배포’ 순서로 검사를 진행한 후,
소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2개 센터에 10개의 음압기능이 있는
검사소를 갖춘 경기도 선별검사센터에서는
하루에 최대 600명을 검사할 수 있다.
특히, 드라이브 스루 방식 운영으로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검사시간을 줄여 의료기관 내
감염․전파 위험을 차단하는 등
신속하고 안전한 검사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울러 대규모 의심환자 발생 시를 대비해
도보이용 검진도 가능하게 설계돼
앞으로 코로나19 확산 동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선별검사센터는
경기도 120콜센터(031-120)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므로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화예약을 해야 한다.
도는 대규모 선별검사센터가 설치됨으로써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다수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대량의 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
대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선별검사센터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면
컨테이너 형태의 검사소를
각 의료원 등에 배치해 홍역, 결핵 등
다른 감염병 진료 시 활용할 방침이다.
최원용 도 기획조정실장은
“시설, 장비 및 인력 등 선별검사센터
운영에 있어 의료진과 환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검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코로나19로부터
도민을 보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본격 운영 개시…사전예약 필수
○ 경기남부와 북부지역 각 1개소,
주말부터 운영…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 검사신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를
통한 사전예약 필수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4949 | 2020.03.06 20:24:52
경기도가 추진하는 최첨단 시설의
코로나19 대규모 선별검사센터 2곳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3월 6일 도에 따르면 경기남부 지역은
수원월드컵경기장 주차장(P4)에서
7일(토요일)부터,
경기북부 지역은 의정부시에 위치한
경기도 북부청사 주차장에서
8일(일요일)부터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단, 운영이 시작되는 7~8일에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검사가 실시된다.
드라이브 스루 검사는 차량에 탑승한 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
의심환자가 차를 타고
일방통행 동선에 따라 이동하면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이
‘의심환자 확인 및 문진-진료(검체 채취 등)-
안내문 배포’ 순서로 검사를 진행한 후,
소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2개 센터에 10개의 음압기능이 있는
검사소를 갖춘 경기도 선별검사센터에서는
하루에 최대 600명을 검사할 수 있다.
특히, 드라이브 스루 방식 운영으로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검사시간을 줄여 의료기관 내
감염․전파 위험을 차단하는 등
신속하고 안전한 검사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울러 대규모 의심환자 발생 시를 대비해
도보이용 검진도 가능하게 설계돼
앞으로 코로나19 확산 동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선별검사센터는
경기도 120콜센터(031-120)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므로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화예약을 해야 한다.
도는 대규모 선별검사센터가 설치됨으로써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다수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대량의 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
대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선별검사센터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면
컨테이너 형태의 검사소를
각 의료원 등에 배치해 홍역, 결핵 등
다른 감염병 진료 시 활용할 방침이다.
최원용 도 기획조정실장은
“시설, 장비 및 인력 등 선별검사센터
운영에 있어 의료진과 환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검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코로나19로부터
도민을 보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3월 7일 토요일
중국 웨이하이(威海)시, 화성시에 마스크 2만개 지원
중국 웨이하이(威海)시,
화성시에 마스크 2만개 지원
화성시 등록일 2020-03-06
화성시의 우호 도시인 중국 웨이하이(威海)시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일회용 마스크 2만개를
화성시에 보냈다.
이 마스크들은 세관 검사 후 3월 6일 오후 시에
도착했다.
웨이하이시는 이날 국내 우호도시인
부천시, 서울 용산구, 대구 수성구, 군산시,
여수시에도 마스크를 보내왔다.
웨이하이시는 서한문을 통해
“화성시가 코로나19 사태를 대응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하고,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어려움은
함께 극복해 나가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중국에서 지원한 마스크를
시청․읍․면․동 민원실에 비치해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서철모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호도시에
힘을 보태기 위해 큰 결정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양 도시가 손을 잡고 함께 위기를 극복한다면,
우리의 우의는 보다 깊어질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화성시와 웨이하이시는
2008년 우호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경제교류, 문화공연, 해양아카데미,
청소년 홈스테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화성시에 마스크 2만개 지원
화성시 등록일 2020-03-06
화성시의 우호 도시인 중국 웨이하이(威海)시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일회용 마스크 2만개를
화성시에 보냈다.
이 마스크들은 세관 검사 후 3월 6일 오후 시에
도착했다.
웨이하이시는 이날 국내 우호도시인
부천시, 서울 용산구, 대구 수성구, 군산시,
여수시에도 마스크를 보내왔다.
웨이하이시는 서한문을 통해
“화성시가 코로나19 사태를 대응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하고,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어려움은
함께 극복해 나가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중국에서 지원한 마스크를
시청․읍․면․동 민원실에 비치해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서철모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호도시에
힘을 보태기 위해 큰 결정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양 도시가 손을 잡고 함께 위기를 극복한다면,
우리의 우의는 보다 깊어질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화성시와 웨이하이시는
2008년 우호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경제교류, 문화공연, 해양아카데미,
청소년 홈스테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임대료 감면
경기도,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임대료 감면
○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2020년 3월부터 6개월간 ‘임대료 10% 감면’
- 임대료 납부 형태(연․분납)에 따라
임대료 환급하거나 감면
문의(담당부서) : 물류항만과
연락처 : 031-8008-4516 | 2020.03.06 09:56:20
경기도는
코로나19 감염증 경보 격상(경계→심각)에 따라
평택항 항만배후단지(1단계) 입주기업의
임대료를 10% 감면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대료 감면은 입주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3월분부터 6개월간 적용한다.
임대료 납부 방법에 따라
연간 임대료를 일시납부한 기업은
감면금액을 전액 환급하고,
분기 납부한 기업은 다음 분기 분부터
2분기 분(6개월)에 대해 감면 적용한다.
도는 이같은 내용을
임대료 징수 업무를 위탁한 경기평택항만공사에
3월 5일 통보했다.
홍지선 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입주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이며 약 3.8억 원의
임대료 지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후에도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이 없는지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평택시 포승면 신영리 일원에
경기도 예산 투자로 건설된 항만배후단지(1단계)에는
총 15개 사가 입주해 있으며,
경기도가 해양수산부로부터
항만시설관리권을 설정 받아 운영하고 있다.
평택항배후단지(1단계) 입주기업 현황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임대료 감면
○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2020년 3월부터 6개월간 ‘임대료 10% 감면’
- 임대료 납부 형태(연․분납)에 따라
임대료 환급하거나 감면
문의(담당부서) : 물류항만과
연락처 : 031-8008-4516 | 2020.03.06 09:56:20
경기도는
코로나19 감염증 경보 격상(경계→심각)에 따라
평택항 항만배후단지(1단계) 입주기업의
임대료를 10% 감면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대료 감면은 입주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3월분부터 6개월간 적용한다.
임대료 납부 방법에 따라
연간 임대료를 일시납부한 기업은
감면금액을 전액 환급하고,
분기 납부한 기업은 다음 분기 분부터
2분기 분(6개월)에 대해 감면 적용한다.
도는 이같은 내용을
임대료 징수 업무를 위탁한 경기평택항만공사에
3월 5일 통보했다.
홍지선 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입주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이며 약 3.8억 원의
임대료 지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후에도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이 없는지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평택시 포승면 신영리 일원에
경기도 예산 투자로 건설된 항만배후단지(1단계)에는
총 15개 사가 입주해 있으며,
경기도가 해양수산부로부터
항만시설관리권을 설정 받아 운영하고 있다.
평택항배후단지(1단계) 입주기업 현황
2020년 3월 6일 금요일
2020년 3월 16일부터는 투기과열지구 뿐만 아니라, 수도권 및 광역시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예비당첨자 비율이 300%로 확대(종전 40%)되어, 무주택 실수요자에 대한 당첨기회가 확대됩니다.
2020년 3월 16일부터는
투기과열지구 뿐만 아니라,
수도권 및 광역시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예비당첨자 비율이 300%로
확대(종전 40%)되어,
무주택 실수요자에 대한 당첨기회가
확대됩니다.
담당부:서주택기금과
등록일:2020-03-05 14:45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최근 수도권의 비규제지역 및 광역시를 중심으로
무순위 청약*에 대한 관심과
신청이 높아지고 있는 청약시장을 감안하여,
예비당첨자 비율을 300%까지
확대(종전 40%)하는 등 무순위 청약을
개선(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본청약 및 예비당첨자 선정 이후에도
미계약, 부적격 취소 등으로 잔여분이 있는 경우,
사업주체가 공개방법(통상 인터넷접수)으로
무순위 청약 실시
투기과열지구 뿐만 아니라,
수도권 및 광역시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예비당첨자 비율이 300%로
확대(종전 40%)되어,
무주택 실수요자에 대한 당첨기회가
확대됩니다.
담당부:서주택기금과
등록일:2020-03-05 14:45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최근 수도권의 비규제지역 및 광역시를 중심으로
무순위 청약*에 대한 관심과
신청이 높아지고 있는 청약시장을 감안하여,
예비당첨자 비율을 300%까지
확대(종전 40%)하는 등 무순위 청약을
개선(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본청약 및 예비당첨자 선정 이후에도
미계약, 부적격 취소 등으로 잔여분이 있는 경우,
사업주체가 공개방법(통상 인터넷접수)으로
무순위 청약 실시
평택시–평택시의회,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살리기 맞손
평택시–평택시의회,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살리기 맞손
- 전통시장, 지역식당 이용하기 운동에 앞장 서
담당부서-정책기획과
담 당 자-홍준기 (☎031-8024-2227)
보도일시 : 2020. 3. 5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시의회(의장 권영화)는
2020년 3월 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 행정에는
오전 제212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했던
정장선 시장, 권영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실·국·소장들이 참석했으며
송탄시장 내 식당을 찾아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세에
시민들이 외출을 삼가면서 어려움에 빠진
지역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이어, 송탄시장에서는
평택사랑상품권으로 장을 보며
상인들을 만나 격려했고,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
권 의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회도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상인들께서도 어려운 위기를
함께 이겨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방역 활동을
철저히 하는 한편, 평택 시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면서
“시민들께서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과 지역 식당을 자주
찾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예산 신속집행, 추경 편성,
‘착한 임대인’ 릴레이 동참,
지역 꽃 소비 활성화,
평택사랑상품권 특별할인(10%) 판매,
구내식당 휴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자금지원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살리기 맞손
- 전통시장, 지역식당 이용하기 운동에 앞장 서
담당부서-정책기획과
담 당 자-홍준기 (☎031-8024-2227)
보도일시 : 2020. 3. 5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시의회(의장 권영화)는
2020년 3월 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 행정에는
오전 제212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했던
정장선 시장, 권영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실·국·소장들이 참석했으며
송탄시장 내 식당을 찾아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세에
시민들이 외출을 삼가면서 어려움에 빠진
지역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이어, 송탄시장에서는
평택사랑상품권으로 장을 보며
상인들을 만나 격려했고,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
권 의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회도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상인들께서도 어려운 위기를
함께 이겨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방역 활동을
철저히 하는 한편, 평택 시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면서
“시민들께서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과 지역 식당을 자주
찾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예산 신속집행, 추경 편성,
‘착한 임대인’ 릴레이 동참,
지역 꽃 소비 활성화,
평택사랑상품권 특별할인(10%) 판매,
구내식당 휴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자금지원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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