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4일 수요일
화성시건축위원회 심의지역 지정(안) 행정예고
이재명 지사,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경기도형 뉴딜 대표사업으로 ‘공공배달앱(배달특급)’ 발표
“정부의 한국형 뉴딜,
경기도에서 디지털 뉴딜로 구현된다”
이재명, 공공배달앱 청사진 제시
○ 이재명 지사,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경기도형 뉴딜 대표사업으로
‘공공배달앱(배달특급)’ 발표
- “경기도형 디지털 뉴딜은
데이터 불평등 구조 개선.
디지털 격차 줄이는 한국형 디지털 뉴딜과
맥을 같이 한다” 강조
- 공공배달앱은
기업 데이터 독점을 지양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도민 참여형 공정 디지털 SOC 구축’ 사업.
공정한 디지털 경제 시장 조성 기대
- 공공배달앱 11월초 선보일 예정.
지역화폐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하는
1석 2조 효과 볼 수 있다 등 청사진 제시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13 2020.10.13 15:54:52
[참고]
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 공공배달앱
공식 명칭 ‘배달특급’으로 확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blog-post_75.html
경기도, 7월 27일
경기도형 뉴딜 정책 추진단 현판식 갖고
공식 출범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7-27-2-2022-3-9-18-20202022-53842-13310.html
이재명, 민관TF 구성해
공공배달앱 개발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4/tf.html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공배달앱에 대해
일부 기업에게만 집중되는 데이터혜택의
불평등 구조를 개선하는 사업이라며
이는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뉴딜의
추진방향과도 맥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0월 13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 참석해
“디지털 뉴딜은 디지털 경제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댐’을 만드는 것으로
디지털 격차를 줄여 포용적 디지털 경제를
만들어 내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며
이같이 말했다.
경기도형 디지털 뉴딜의 대표사업으로
공공배달앱 구축사업을 소개한 이 지사는
현재의 상황을 “일부 기업들만이
데이터를 수집, 활용하고
정작 데이터 생산주체인 소비자는
배제되는 등 데이터 독점이 심각하다”고
진단하고 “경기도는 도민 참여를 통한
데이터 주권을 확립하고,
공정한 시장경제를 조성하기 위한
‘도민 참여형 공정 디지털 SOC 구축’
추진의 일환으로 공공배달앱 운영을 추진,
다음 달 시범 운영을 앞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경기도 공공배달앱의 핵심은
데이터 경제의 혜택이 경제주체인
도민들에게 돌아가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데이터 혜택이
일부 기업에게만 집중되는
불평등 구조를 개선하고,
소비자들도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비자, 소상공인,
기업, 플랫폼 노동자 모두가 이익을 보고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공공배달앱과
지역화폐와의 연계방안도 밝히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지사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공배달앱은 지역화폐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기대한다”면서
“지역화폐는 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에서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으로 소비패턴을 전환시킴으로써
지역상권을 활성화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BC카드 매출의 64%가
10억원을 초과하는 매장에서 나오는 반면
지역화폐의 경우 3억원 미만의 매장에서
가장 많은(36.7%) 사용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지사는 또 “공공배달앱이
플랫폼산업의 불공정 해소를 통해
공정하고 건강한 시장 환경을 만드는데
모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디지털 경제의 핵심인 플랫폼의
독점이 완화되고 경쟁이 가능하도록
경기도가 최선을 다하겠다”며 발표를
마무리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7월
경기도형 뉴딜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데이터를 도민 품으로’,
‘저탄소, 도민과 함께’,
‘도민 삶의 안전망 구현’ 3개 분야에
9개 중점과제, 69개 주력사업에
2022년까지 총 5조3,842천억 원
(도비 1조 3,310천억 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경기도형 뉴딜 정책은
디지털, 그린, 휴면뉴딜 등
3개 분야로 진행되는데
디지털 분야에 2,185억 원을,
‘저탄소’ 분야에 2조7,905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기도형 뉴딜정책의 핵심인
‘안전 분야’에는 2조3,752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디지털 뉴딜정책의 대표 사업이다.
경기도는 오는 11월 초 배달특급에 대한
시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최근 화성·오산·파주 등
시범사업 지역 3곳을 대상으로
가맹점 사전접수를 한 결과,
당초 목표인 3,000건보다 약 20% 많은
총 3,699건이 6주 만에 접수돼
사업 전망을 밝게 했다.
2020년 10월 13일 화요일
평택시송탄출장소, 고덕국제신도시 입주민들과 간담회 개최
평택시송탄출장소,
고덕국제신도시 입주민들과 간담회 개최
- 유관기관 참석, 건의사항 대책 마련 논의
보도일시-2020. 10. 13. 배포 즉시
담당부서-송탄출장소 총무과
담 당-이성남 (031-8024-6030)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김이배)에서는
지난 10월 12일 송탄출장소 2층 상황실에서
고덕신도시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평택시 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LH 평택사업본부 관계자, 고덕국제신도시
입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실시한 간담회는
현재 진행 중인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이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아
입주민들이 불편과 피해를 보고 있다는
다양한 민원사항에 대해 해결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고덕신도시 입주민들이 제기하는
다양한 건의사항 중에
고덕종합운동장 건립 계획,
알파탄약고 이전 문제,
초등학교 등 학교 설립 현황 및 계획,
고덕신도시 내 광역교통망 구축 등
4건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 외에도 서정리역세권 개발,
송전탑 지중화 설치,
신도시 내 대중교통 확충 등
간담회에서 추가로 제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 추진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해서 다음 간담회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타운 추진,
함박산 중앙공원 조성,
중앙도서관, 평화예술의 전당,
역사박물관,
어린이 창의체험박물관 등 건립계획 등
고덕신도시 내 주요 시책사업 등을
홍보했다.
김이배 송탄출장소장은
"금일 논의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에 요청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로
모든 것이 해결될 수는 없지만
고덕신도시가 조성되어 가는 과정 내에서
시민과 행정기관 간에 상호신뢰를 갖고
지속적으로 대화를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가면 해결될 시간이 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에 팔 걷어..
평택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에 팔 걷어..
- 정부지원 제외대상 지원
보도일시-2020. 10. 13. 배포 즉시
담당부서-일자리창출과
담 당-허원영 (031-8024-3541)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는
정부에서 추진중인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지원사업에서 제외된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해
자체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이번 정부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이번 지원 대상은
연 매출 4억 원~10억 원 이하이며,
주민등록 주소지나 사업장이
평택시에 소재하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가 해당되며,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대상은
이번 지원에서 제외된다.
평택시는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팽성읍 등 23개 읍면동에서
현장접수를 받아 11월 20일 이전에
지원금을 모두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4월~6월까지 실시한
‘평택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긴급생계비지원’사업을 통해
총 24,451건 198억 원을 지원한바 있다.
화성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공공시설 운영재개
화성시, 2020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건부터 축하카드 및 액자세트 증정
경기도 일자리재단, ‘신중년 경력활용 소상공인 금융주치의 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 일자리재단,
‘신중년 경력활용 소상공인 금융주치의 사업’
참여자 모집
○ 금융권 경력 5년 이상,
만 50세 이상 미취업자 대상
○ 모집 기간 : 10.19.(월) 오후 5시까지
○ 소상공인 대상 1:1 금융컨설팅,
중장기 경영계획과 사업전략·계획 수립,
사업자원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자문 역할 수행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연락처 : 031-270-9669 2020.10.12 09:00:00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신중년층의 일자리 창출과
도내 소상공인 금융컨설팅 제공을 위한
‘신중년 경력활용 소상공인 금융주치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총 60명을 모집하며 모집 대상은
만 50세 이상~70세 미만인 미취업자로
은행, 금융투자기관, 생명·손해 보험회사 등의
금융권에서 5년 이상 직무를 수행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금융주치의에 선발되면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1 금융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중장기 경영계획과 사업전략 수립
▲업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자원과 역량 활용 방안
▲정책자금 활용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등의 분야에서 자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컨설팅은 금융주치의가 활동지역,
업종, 위기유형 등을 표기해
‘금융주치의 명단’에 등록하면
소상공인이 자신에게 적합한 금융주치의를
직접 선택해 컨설팅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10월 19일 오후 5시까지며
경기도일자리재단 입사지원
홈페이지(gjfin.saramin.co.kr)에 있는
서식에 따라 입사지원서, 업무수행 계획서,
경력기술서 등을 작성해 해당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일자리재단
입사지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신중년 경력활용 소상공인 금융주치의
콜센터(031-509-0065)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처음 선보인 금융주치의 사업은
53명의 금융주치의가 400여 건이 넘는
컨설팅을 수행하며
금융권 퇴직자에게는 전문성을 살려
일할 수 있는 자리를,
소상공인에게는 상담을 통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