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9일 일요일

2022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위원회, 8월 26일 경기연구원 소회의실에서 개최

2022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생활임금위원회 심의 거쳐 9월 확정된다.

○ 2022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위원회, 

   8월 26일 경기연구원 소회의실에서 개최

- 지난 8월 12일 생활임금 전문가토론회에서 

  제시된 8가지 방안 고려 심의

○ 위원회에서 의결된 금액은 

   도지사 최종 결정으로 9월 10일 고시 예정


문의(담당부서) : 노동정책과  

연락처 : 031-8030-2595    2021.08.25  05:30:00


[참고]

2021년 경기도 생활임금, 

최저임금 보다 21% 높은 1만540원 확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2021-21-1540.html



2022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심의를 위한 

제7회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가 

오는 8월 26일 오전 10시 

경기연구원 소회의실에 열린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12일 ‘2022년 생활임금 전문가토론회’에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한 가운데 

경기연구원(김군수 연구원 외 2명)이 제안한 

산정안을 토대로 내년도 생활임금을 

심의할 예정이다. 


경기연구원에서 제안한 산정안은 

가계지출, 근로소득, 가계소득, 

근로자 평균 임금 증가율의 평균에, 

‘2021년 경제지표 전망치’를 반영한 

4가지 방안과 

전망치를 반영하지 않은 4가지 방안 

총 8가지 방안이 나왔다. 


이중 2021년 경제지표 전망치를 

반영한 산정안을 살펴보면, 

먼저 1안은 위 산정기준에 

주거비, 교육비를 반영한 금액으로 

올해 생활임금 10,540원에 0.7% 증가한 

10,616원이다. 

2안은 1안에 여가문화비를 추가해 

올해보다 3.3% 증가한 10,885원이 

제안됐다. 


3안은 2안에 여가문화비, 교통비를 반영해 

올해보다 7.8% 증가한 11,366원이고, 

마지막으로 3안에 

여가문화비 대신 통신비를 산정한 

4안은 올해보다 5.7% 증가한 

11,141원으로 제시됐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된 

2022년도 최저임금 9,160원보다도 

최소 15.9%에서 최대 24.1% 가량 

높은 수준이다. 


생활임금위원회에서 의결된 금액은 

도지사 결정을 거쳐 

오는 9월 10일 고시를 통해 확정되며 

결정된 금액은 2022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용대상은 

도 및 도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와 

도 간접고용 노동자 등이다. 


김종구 노동국장은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생활임금 결정은 

어려울 수 있으나, 합리적 심의와 

토론을 통해 적절한 생활임금을 결정해 

노동자의 진정한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기를 바란다”며, 

“생활임금의 민간 확산을 통해 

노동자들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는 

「경기도 생활임금 조례」에 의거,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생활임금액과 

생활임금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설치·운영 중인 기구다. 


현재 생활임금위원회 위원은 

김현삼 경기도의원, 

김종구 경기도 노동국장 등 총 9명이다.


경기도, 국내 최대 반도체 장비제조업체 세메스㈜ R&D센터 용인 유치

경기도, 국내 최대 반도체 장비제조업체 

세메스㈜ R&D센터 용인 유치

○ 경기도, 8월 24일 ‘세메스(주) 용인R&D센터 

   건립 투자유치 양해각서’ 체결

○ 반도체 장비 연구 및 제조부문 

   국내 최대 매출업체 세메스(주)의 

   연구개발 및 기술육성을 위한 R&D센터 건립

- 용인시 기흥구 일원 부지면적 10만㎡, 

  건축연면적 16.5만㎡, 약 6천억 원 투자

○ 약 5천명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6    2021.08.24  15:10:57


[참고]

경기도, 日 반도체장비기업 ‘알박’ 

300억 원 규모 연구개발(R&D)센터 

성남 분당에 유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300-r.html


머크(MERCK), 평택에 OLED소재.

LCD테스트셀 제조 250억원 투자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0/merck-oledlcd-250.html


램리서치(Lam Research), 

경기도에 테크놀로지센터 설립 결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lam-research.html


평택 포승지구(BIX) 기업 입주 협약식 및 

㈜비텍 입주 협약식 및 비텍 착공식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bix.html


경기도가 유치한 ‘PHC지씨엠코리아’ 

평택 오성산업단지에 반도체장비 부품공장 

2019년 7월 23일 준공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phc-2019-7-23.html


경기도 황해청, 평택BIX에 

싱가포르 반도체장비기업 CUBIT, 

국내 비텍에 투자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9/bix-cubit.html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 점유율 

7위를 기록하고 있는 반도체 장비 기업이 

경기도 용인에 연구개발시설을 조성한다. 

경기도와 용인시가 추진 중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도 

장비개발과 연구 부분에서 

시너지가 예상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백군기 용인시장, 강창진 세메스(주) 대표이사는 

8월 24일 오후 용인시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세메스(주) 

용인R&D센터 건립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세메스는 1993년 설립해 

반도체 전(前)공정설비인 클린(Clean), 

에치(Etch), 스피너(Spinner) 및 

테스트/패키징(Test/PKG), 물류자동화, 

디스플레이 설비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의 반도체 설비기업으로 

2015년 장비업체 최초로 

연매출 1조 원을 달성했고, 

지난해에도 2조 2천억 원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이날 “세메스(주)의 용인 R&D센터 설립으로 

반도체 장비 국산화 촉진은 물론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유지·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기업이 불필요한 규제에 

발목 잡히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일자리 창출과 함께 기업과 

산업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세메스의 투자 결정에 따라 

용인시가 명실상부한 

세계 반도체 산업의 중심도시가 됐다. 

빠른 시일 내에 용인R&D센터가 

건립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강창진 세메스 대표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기업이 위치한 

지리적인 이점과 R&D 역량강화를 통해 

글로벌 톱(TOP)5 장비 기업으로 도약해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메스(주)는 

2024년말까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일원에 반도체 핵심장비 

연구개발 및 기술육성을 위한 

‘세메스(주) 용인R&D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경기도와 용인시는 

사업추진 인허가를 지원하고, 

세메스(주)는 반도체 장비 R&D센터를 건립해 

2035년까지 5천여 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운영,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도는 지난해 6월 민선7기 후반기 

투자정책 혁신 방향을 수립, 

첨단산업 분야 중 하나인 

반도체 장비관련 연구개발(R&D)시설의 

도내 입주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세메스의 이번 투자결정을 

이끌어냈다. 


세메스 용인R&D센터는 

부지면적 약 10만㎡, 

건축 연면적 약 16만5천㎡, 

총사업비 약 6천억 원이 투입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 

연구개발 시설이 될 전망이다. 


세메스는 용인R&D센터 건립을 통해 

반도체공장(FAB)내 반도체 설비개발 및 

평가시스템을 구축해 차세대 기술개발과 

양산설비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내년 상반기 중 

산업단지 조성계획 등 인허가를 완료하고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할 예정이다. 


도와 용인시는 세메스(주)의 

‘용인R&D센터’ 투자유치가 

반도체 장비 국산화 촉진은 물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삼성전자 등과 연계해 

K-반도체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 경기국제보트쇼’ 2021년 10월 1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로 개최

‘2021 경기국제보트쇼’ 

2021년 10월 1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로 개최

○ 당초 10월 1일~3일 오프라인과 

  온라인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심화에 따라 

  온라인 전시회만 단독 개최

○ 100여 편의 동영상과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


문의(담당부서) : 해양수산과  

연락처 : 031-8008-4505    2021.08.25  05:40:00


[참고]

2021 경기국제보트쇼는 

2021년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2/2021-10-1-3.html


2020 경기국제보트쇼 취소 

- 2020년 6월5~7일 개최예정이었던 

2020 경기국제보트쇼 

개최 일주일 앞두고 취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5/2020-2020-657-2020.html


2019 경기국제보트쇼,

2019년 5월 9일~12일까지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5/2019-5-912.html



경기도는 2021 경기국제보트쇼를 

2021년 10월 1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로 단독 개최하기로 

했다고 8월 25일 밝혔다. 



매년 3월 열리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산업 전시회 경기국제보트쇼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한 차례 연기돼 

2021년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열릴 예정이었다. 

러나 지난 20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다시 2주 연장되면서 

도는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대

형전시회가 방역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 

온라인 개최를 결정했다. 


올해 경기국제보트쇼는 

‘참가업체 소개편’, 제품에 대한 

‘사용자 리뷰편’, 

‘해양레저 사용자 성장기’와 ‘교육편’ 등 

사용자 수준 및 관심도에 맞춘 

100여 편의 동영상이 준비돼 

마치 보트쇼에 직접 참관한 듯한 

간접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보트, 요트, 카누, 카약과 

관련 기자재 등을 가상스튜디오에서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곤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에 

오프라인까지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개최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며 

“그러나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극복해 

개최되는 온라인 보트쇼는 

새로운 경험과 판로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 경기국제보트쇼 온라인 전시회는 

2021년 10월 1일부터 홈페이지

(www.kibs.com)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모든 콘텐츠는 특별한 종료 기간 없이 

상시 공개된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평택시-GH-평택도시공사 참여 제1회 평택 포승(BIX)지구.현덕지구 발전협의회 개최

평택 포승(BIX)지구.현덕지구 

발전협의회 개최…

관계기관 간 상생발전 도모

○ 8월 26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시·GH·평택도시공사 참여 

  『평택 포승(BIX)지구·현덕지구 

   발전협의회』 개최

○ 포승(BIX)지구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혁신생태계 기반 조성 및 

   현덕지구 사업추진 상황 등

   평택시 및 경기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 논의


문의(담당부서) : 개발과  

연락처 : 031-8008-8619    2021.08.26  14:23:45


[참고]

평택 포승(BIX)지구에 

ESR켄달스퀘어(주)가 6,961만달러(805억원) 

외국인 직접투자… 

경기경제청 개청이래 단일 최대 규모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bix-esr-6961805.html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평택도시공사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와 

현덕지구 활성화 및 평택시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이들 기관은 

2021년 8월 26일 영상회의를 통해 

‘제1회 평택 포승(BIX)지구·현덕지구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규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박홍구 평택시 기획항만경제실장,

곽현성 경기주택도시공사 전략사업본부장, 

고기훈 평택도시공사 사업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이날 발전협의회에서는 

평택시에서 추진하는 

자동차클러스터 조성사업·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사업과 

연계된 현덕지구 수소도시 모델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사업들은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서 

추진하는 평택 포승(BIX)지구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생태계 기반조성 사업, 

현덕지구 개발사업 등과 연계돼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다. 


아울러 평택 포승(BIX)지구에 계획 중인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는 

공공임대주택처럼 영세기업·중소기업이 

저렴한 가격에 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경기도에서 

시범 추진 중이다. 


이 밖에도 포승(BIX)지구 내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혁신생태계 기반 조성, 

첨단 화학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규제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현덕지구 사업추진 상황에 대해서도 

관계기관과 내용을 공유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규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은 

“앞으로 발전협의회를 통해 

기관별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히 협조해 

평택시와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2021년 8월 28일 토요일

평택시, 1인 가구도 행복한 정책 추진

평택시, 1인 가구도 행복한 정책 추진

- 1인 가구 지원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보도일시-2021. 08.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 자-방민정 (031-8024-2261)


[참고]

평택시 늘어나는 

‘1인 가구’ 지원 속도낸다. 

-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TF회의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1-1-tf.html


평택시, 1인 가구 실태조사 

용역 결과보고회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1_2.html


평택시, 1인 가구 정책수립을 위한 

첫걸음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4/1.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8월 27일 

1인 가구 지원 맞춤형 정책수립을 위한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평택시 1인 세대는 

2021년 7월 말 기준 108,759세대로 

전체 253,665세대의 42.9%를 차지하고 있어 

타 지자체보다 높은 1인 세대 비율로, 

1인 세대를 위한 정책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1인 가구 정책연구는 

평택복지재단에서 지난 4월부터 수행했으며, 

1인 가구 현황 분석과 지원 방안 

연구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한, 평택시 13개 관련부서와 함께 

TF를 구성해 34개의 정책과제를 발굴했다.


1인 가구 정책과제 중 주요사업으론 

안전환경 조성사업

(1인 가구 밀집지역 CCTV 설치, 

안전귀가 서비스 지원, 

1인 중장년층 고독사 예방사업 등)을 비롯한 

건강증진, 주거환경, 여가문화, 

사회적관계망, 정책제도 개선 등이 

포함돼 있다.


정장선 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를 장려하는 정책이 아닌 

정주할 수 있는 발전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며 

“1인 가구도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정책연구 결과를 토대로 

관련부서와 TF를 지속 운영하면서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 1인 가구를 위한 

분야별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토양오염 우려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 약속

고덕국제신도시 토양오염 우려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 약속


보도일시-2021. 08.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지도과

담 당 자-전영상 (031-8024-386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 될 수 있도록 

고덕국제신도시 내 토양기준을 초과하는 

방치폐기물이 외부반출, 

불법매립 및 토양오염 등의 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환경개발은 고덕면 해창리에서 

2004년부터 폐기물종합재활용업과 

건설폐기물중간처리업 업체로 

건설폐기물, 무기성오니 등을 

토공사용 성토재로 재활용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중간가공폐기물 

약 20만톤을 쌓아둔 채 

2018년 10월경부터 사실상 폐업상태가 

되었다.



토지주 LH는 ㈜○○환경개발에서 

방치한 중간가공폐기물을 선별토사, 

건설폐기물, 혼합건설폐기물로 

분리하는 선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4월경 고덕 국제신도시 내 

도로 및 제방 부지에 선별토사가 

일부 반출돼 

시에서는 폐기물 유해물질 함유기준 및 

토양오염우려기준 검사를 실시했고 

기준 이내로 확인된 바 있다. 

이후 반출하지 않도록 토지주에 

강력히 경고한 바 있다. 


시에서 LH에 확인결과 4월 시에서 

강력히 경고 받은 이후 

선별토사는 3-1공구 유보지내 

펴놓은 상태로 외부 반출 및 

불법매립은 없다고 확인했다.


지난 8월 18일 한국환경수도연구원의 

토양오염우려기준 검사결과 

불소기준 40배를 초과한 지점은 

오염이 가장 심한 곳으로, 

해당지역의 폐기물은 

검사일 이후 보관중이며 

외부반출 및 매립되지 않았다.


LH는 선별토사의 

성토재 사용 가능여부, 

개발부지 토양오염도 검사 등에 대해 

전문기관에 학술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며, 

내년 2월경 용역결과에 따라 

토양오염정화를 통한 성토재 사용 

또는 외부 위탁처리 방법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토양 및 환경오염에 대해 

우려하는 일이 없도록 방치 폐기물 처리 및 

토양오염 정화 조치를 철저히 

관리・감독할 예정이다.


경기남부 4개시 숙원사업 ‘평택~부발 단선전철’, 정부 예타조사 대상 선정

경기남부 4개시 숙원사업 

‘평택~부발 단선전철’, 

정부 예타조사 대상 선정

○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 2021년 8월 24일 제5차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심의 결정

○ 평택역에서 안성, 용인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하는 철도 사업

○ 경기도,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32    2021.08.25  16:45:59


[참고]

평택시, 평택~부발선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환영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blog-post_27.html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우리나라 중부지역의 동서축을 연결하는 

‘평택~부발 단선전철’이 사업 본격화를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경기도는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이 

지난 8월 24일 열린 기획재정부의 

2021년도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8월 25일 밝혔다.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은 

평택역에서 안성, 용인을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되는 철도 사업으로, 

경기 남부 4개 시 도민들의 숙원사업이다. 


향후 경부선 및 경강선과 연계해 

철도 비수혜지역인 수도권 동남부지역의 

교통편의를 증대하고, 

동서축 내륙철도망인 포승~평택~부발~

원주~강릉구간 중 마지막 미 연결구간을 

연결함으로써 동서 간 철도네트워크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재까지 도내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안성시에 최초로 놓이게 될 

철도사업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도내 31개 시군 지역 모두 철도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도는 2019년 5월 27일 

용인·평택·안성·이천과 함께 

조기 추진을 위한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국토부에 건의하였으며 

지난 3월에는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 본 사업의 

적극 추진을 요청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해 해당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노력해왔다. 


이 같은 노력에 지난 6월에는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2021~2030)’에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이 포함되기도 했다. 


앞으로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지자체 및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KDI 등과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평택~부발 단선전철은 

서쪽 끝 평택항에서 동쪽 끝 강릉을 잇는 

대한민국 동서횡단축을 구성하고 있어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평택·안성·용인·이천과 강원도를 연결하고, 

나아가 서해선과 경부선, 경강선을 

연계하는 중요한 축인 만큼 

지자체와 함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